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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 그릭 프로즌 통팥 맛 '그릭 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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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 그릭 프로즌 통팥 맛 '그릭 요거트'
  • 김숙영 기자 hse@hksisaeconomy.com
  • 승인 2019.06.1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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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이 출시한 그릭프로즌 통팥 맛

요거트 전문기업 풀무원다논(대표 정희련)이 여름철 인기 건강 간식으로 사랑받아 온 얼려 먹는 100% 요거트 제품 ‘풀무원다논 그릭프로즌’이 2019 여름 신제품 ‘통팥 맛’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딸기 맛, 바닐라 맛 제품에 추가된 통팥 맛을 통해 더 폭넓은 연령대 소비자층이 즐길 수 있는 여름 간식을 선보여 무더위 여름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풀무원다논의 그릭프로즌은 출시 이후 ‘100% 요거트’를 얼려 먹는 콘셉트로 건강한 여름 간식을 선도해온 제품이다. 부드럽고 진한 풍미의 그릭스타일 요거트만 그대로 담아 그대로 얼려 먹는 요거트로 다논의 100년 발효 기술이 만들어낸 그리스 크레타 섬 유래 그릭 유산균이 냉동 상태에서도 살아있어 장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 제품으로, 24시간 냉동 보관해도 너무 단단하게 얼지 않아 쉽게 떠먹을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인 통팥 맛은 100% 국산 팥을 사용한 제품이다. 풀무원다논은 그릭 요거트의 맛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다년간의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최근 각광받고 있는 팥 트렌드를 요거트에 접목시켰다. 그 결과 그릭 요거트의 부드럽고 진한 풍미에 100% 국산 팥 알갱이의 달콤함과 씹는 맛까지 더해진 ‘풀무원다논 그릭프로즌 통팥 맛’이 탄생했다. 기존 딸기 맛과 바닐라 맛 제품이 아이들과 젊은 층이 주요 타깃이었다면, 이번 제품은 더 폭넓은 연령층으로 확장되어 다양한 소비자들의 더 다양해진 입맛을 충족할 계획이다.

풀무원다논 그릭 브랜드는 최근 디저트 제품에 유행하는 팥 맛의 프로즌 제품 라인업 추가로 더 넓은 연령층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와 선호도를 적극적으로 신제품에 반영해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맛있고 영양가 높은 요거트를 개발, 생산하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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