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포항시 평생학습원은 시민들의 자기 계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교육은 오는 3월 9일부터 7월 4일까지 12~16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급변하는 사회 트렌드를 반영해 기술자격증, ESG, AI, 정보화, 인문·교양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개설한다. 총 167개의 내실 있는 강좌가 마련됐다. 모집인원은 총 3,527명이며 교육관별 규모는 다음과 같다. 뱃머리 평생교육관은 99개 강좌에 2,174명을 모집하며 일반성인 과정 56개, 시니어 과정 29개, 청소년 과정 14개로 구성된다. 여성문화관은 일반성인 과정 68개 강좌에서 1,353명을 모집한다. 수강 신청은 포항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포항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특히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고령층을 배려해, 뱃머리 평생교육관 시니어 과정 신청자를 대상으로 이달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별도의 현장 지원 창구를 운영한다. 해당 기간에는 뱃머리 평생교육관 다목적실을 방문하거나 팩스로 신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포항시가 ‘K-차세대 전기추진 선박 글로벌혁신특구'로 지정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주민, 기업체, 연구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구 지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규제자유특구 및 지역특화발전특구에 관한 규제특례법’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에 신규 특구 지정을 위한 사전 절차로 특구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경북테크노파크의 ‘규제자유특구 및 글로벌혁신특구 제도’ 설명을 시작으로, 주관기관인 포항소재산업진흥원이 ‘K-차세대 전기추진 선박 글로벌혁신특구’의 특구계획안과 지정 필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K-차세대 전기추진 선박 글로벌혁신특구’는 중대형 선박 신조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노후 관공선과 어선을 전기추진 방식으로 개조하고 실증하는 데 집중한다. 이를 토대로 제도 개선과 실증 기반을 구축해 차세대 해양기술 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간 포항시와 경상북도는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이강덕 포항시장이 ‘함께하는 변화, 도약하는 포항’을 기치로 시작한 12년간의 시정을 마무리했다. 포항시는 9일 민선 6·7·8기 동안 시정을 이끌어 온 이강덕 시장의 퇴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그간의 시정 운영을 마무리하고 전 직원과 석별의 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일정은 덕수동 충혼탑 참배로 시작됐다. 이 시장은 장상길 부시장과 각 구청장 등 간부 공무원들과 헌화·분향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렸다. 퇴임식에 앞서 이 시장은 시청 중회의실에서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하며 행정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당부하고, 15층 구내식당부터 의회동 지하 1층까지 청사 각 층을 돌며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문화동 대잠홀에서 열린 퇴임식에는 직원 6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시립교향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퇴임 기념 영상 상영 ▲재직 기념패 및 공로패 전달 ▲직원 대표 송사 ▲퇴임사 ▲시립합창단 환송가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는 퇴임 기념 영상 상영과 재직기념패·공로패 전달을 통해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2026년 청년모임활동 지원사업인 ‘남구청년, 이모저모’의 참여팀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남구에서 열린 청년정책경진대회에서 제안된 내용을 바탕으로 2024년부터 청년들의 자율적인 모임활동을 지원해 자기계발과 교류의 기회를 넓히고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는 독서, 환경, 필라테스, 미술 등 다양한 주제로 5개 팀이 선정돼 활발히 활동을 펼쳤고 참여자들은 “관심사를 중심으로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성장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2026년 청년모임활동 지원사업은 2월 9일부터 2월 27일까지 공개모집으로 진행되며 참여팀은 자기계발, 문화·예술, 진로탐색, 공익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주제를 자율적으로 선정할 수 있다. 모집대상은 4명 이상으로 구성된 거주지 또는 생활권(학교, 직장)이 남구인 19~39세 청년 모임이며 최종 5개 팀을 선정해 각 팀당 2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팀은 활동비를 운영비, 홍보비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남구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2월 10일부터 8월 30일까지 ‘한지붕 돌고래 가족’을 주제로 올해 첫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해양동물복지사와 돌고래가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는 과정을 중심으로 돌고래의 임신·출산·육아·성장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시의 주인공인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돌고래 4마리를 아이돌 콘셉트의 캐릭터 디자인으로 구현해 박물관을 찾는 어린이와 MZ세대에게 친근하고 흥미로운 이미지로 다가갈 예정이다. 전시는 △프롤로그 바다의 탯줄로 이어진 가족 △1부 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 △2부 아기 돌고래가 태어난대요 △3부 24시간이 모자라 △4부 나는 무럭무럭 자랐어요 △에필로그 말하지 않아도 등 총 6개 구성으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서 태어난 돌고래 ‘고장수’가 해양동물복지사와 함께 성장하며 무럭무럭 자라온 과정을 회상하는 이색 전시존이 박물관 3층 전시실에 별도로 마련될 예정이다. 해당 전시존에서는 돌고래 임신 초음파 사진과 100일 기념 영상, 해양동물 구조 영상 등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울산 남구는 올해 나눔천사 구 선포 10주년을 맞아 2026년 희망이음사업 중 저장강박 위기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저장강박 위기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강화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장강박 위기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동 통합사례관리로 일상 회복을 도와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남구만의 특화된 사업으로 올해는 가구별 최대 지원금액(200만원-'300만원)을 늘려 지원한다. 2026년 저장강박 위기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중위소득 100% 이하의 저장강박 위기가구 대상으로 최대 300만원 한도 내에서 특수청소와 방역, 폐기물 처리 등 주거환경개선이 지원되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다. 남구는 악취와 해충으로 이웃 간의 갈등이 발생하고 고립·안전 문제를 겪는 저장강박 위기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2025년에 울산 구군 중 최초로 통합사례관리를 기반한 저장강박 위기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행했다. 지난해 가구별 200만원 한도로 총 6세대에 특수청소를 지원했으며 단발성 주거환경 개선에서 그치지 않고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울산 남구는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어려운 소외계층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9일부터 13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25개소를 방문해 설맞이 위문 활동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여성시설 3개소, 청소년시설 3개소, 아동돌봄시설 19개소를 방문해 한우세트, 과일세트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복지업무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시설을 이용 중인 여성, 청소년, 아동들의 이용 여건과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 중심의 방문으로 운영된다. 남구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시설별 운영 상황과 필요사항을 함께 점검해 향후 복지 지원 정책에도 반영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명절 기간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구민 모두가 정과 온기를 나누는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9일 오후 한부모가족복지시설 루시모자원 등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들에게 명절 인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대전시는 기초생활수급자 21,000세대와 복지시설 310개소를 대상으로 위문품을 제공하여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대구취재본부 | 대구시교육청은 2월 9일 오후 3시에 서남신시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대구시교육청의 장보기 행사는 대형 마트, 인터넷 등을 이용한 소비가 활성화되면서 전통시장 방문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매년 명절마다 시행하고 있다. 강은희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교육청 직원 등 직원 200여 명이 서남신시장을 방문해 설맞이 제수용품과 식재료 및 생필품 등을 구매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대구 시민들께서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유)대영중공업 율촌조선소(대표 황태식)는 지난 6일 돌산읍사무소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10kg 쌀 100포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황태식 대표를 비롯한 돌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고를 겪는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돌산읍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황태식 대표는 “돌산읍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록호 돌산읍장은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유)대영중공업 율촌조선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대영중공업 율촌조선소는 노인·장애인·아동 복지관 등 지역기관에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선도하기 위해 ‘단란주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을 예년보다 앞당겨 조기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생교육은 섬박람회를 대비한 선제적 조치로 식품접객업소 전반의 위생 수준과 친절서비스 의식을 사전에 높여 안전하고 신뢰받는 외식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단란주점 영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식품위생법 해설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행정처분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현장 이해도를 높였다. 아울러 교육에 참석한 영업자들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로 슬로건이 새겨진 수건을 들어 올리며 친절·위생 실천 의지를 다지면서 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민·관 공동 실천의 출발을 알렸다. 여수시는 퍼포먼스를 계기로 영업자 또한 섬박람회의 주체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위생관리와 친절서비스 실천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 위생교육을 섬박람회 사전 준비를 위한 위생·친절 실천의 출발점이자 ‘봉화’로 삼아 향후 섬박람회 음식·숙박업소 지정 운영,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을 방지하고 생태적으로 건전한 소나무림을 보존하기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은 크기 1mm 내외의 실 같은 선충으로서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의 몸속에 서식하다 새순을 갉아 먹는 과정에서 발생한 상처를 통해 소나무에 침입해 감염을 일으킨다. 침입한 재선충은 빠르게 증식해 수분과 양분의 이동통로를 막아 감염될 경우 대부분 고사하는 실정이다. 예방나무주사는 살아있는 소나무에 약제를 주입하는 수간주사 방식으로 재선충병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는 방법으로 약제 효과는 약 3~4년간 지속된다. 올해 여수시는 남면 금오도 100ha와 도심권 내 공원, 관광지 등 50ha를 대상으로 보존 가치가 높은 우량 소나무림을 중심으로 5억 4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집중 시행할 계획이다. 한편, 여수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방나무주사를 비롯해 피해목 제거, 드론 방제, 수종 전환 사업 등 산림청의 재선충병 국가방제전략에 따라 총 17억여 원의 사업비로 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추진할 예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오늘(9일)부터 노후화된 슬레이트 건축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석면 비산으로 인한 시민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택과 비주택 건축물(축사·창고·노인·어린이시설)의 슬레이트 철거·처리와 지붕개량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375동(주택 260, 비주택 50, 지붕개량 65)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지원금액은 ▲주택 일반가구 최대 700만 원(우선지원가구 전액) ▲비주택 슬레이트 철거 면적 200㎡ 이하 범위 내 ▲지붕개량 일반가구 최대 500만 원(우선지원가구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단,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경우 초과비용은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2월 9일부터 3월 25일까지이며 1차 접수 후 예산이 남는 경우 4월 15일부터 2차 접수를 진행해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받을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여수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참고해 지원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춘 후 건축물 소재지 읍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가 평생학습동아리의 기획력과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을 위한 생성형 AI 역량강화교육’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동아리 운영자와 관계자들이 실제 활동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 활용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회의자료 작성, 프로그램 기획안 구상, 홍보 문구 제작, 아이디어 확장 등 동아리 활동 전반에 AI를 접목하는 실습형 과정으로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교육은 오는 25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여수시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강의는 권인탁 교수(전북대학교 교육학과·한국평생교육HRD진흥협회 이사장)가 맡는다. 모집 대상은 여수시에서 활동 중인 평생학습동아리 관계자 등으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2월 9일부터 20일까지이며, ‘여수시OK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을 수료한 동아리는 ‘2026년 여수시 평생학습동아리 학습강좌 지원사업’ 공모 신청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어 동아리 관계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서점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동네서점바로대출서비스’를 2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네서점바로대출서비스’는 20세 이상 여수시립도서관 도서대출회원을 대상으로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협약된 가까운 동네서점에서 원하는 책을 바로 대출할 수 있는 서비스다. 도서 신청은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 ‘리브로피아’를 통해 가능하며 매월 2권까지 14일간 대출할 수 있다. 신청한 도서는 알림톡으로 수령 안내를 받은 후 도서대출회원증을 지참해 해당 서점에서 직접 대출·반납하면 된다. 이번 서비스에 참여하는 협력 서점은 가을서점(여서동), 나라서적(신기동), 미래서점(죽림), 여수고서점문구(공화동), 진솔문고(여서동), 한려서점(여서동), 한빛서점(학동), 홍지서림(충무동) 등 총 8개소다. 다만, 신청 후 도서를 수령하지 않을 경우 1회는 30일간, 2회 이상일 경우 해당 연도 서비스 이용이 제한되며 대출한 도서를 오·훼손 시에는 변상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는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 재취업을 준비하는 만 50~65세라면? 중장년 경력지원제 주된 업무에서 퇴직 후 경력전환을 위해 자격을 취득했거나 직업훈련을 이수한 사람에게 → 일경험 기회 제공 · 1~3개월 간 실무 수행 · 직무 교육 · 멘토링 - 참여수당 월 최대 150만 원 지원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 공정위 동의의결, 소비자의 유튜브 선택권을 넓혔습니다. - 소비자 선택권은 UP 요금 부담은 DOWN · 유튜브 라이트 요금제 월 8500원 · 백그라운드 재생·오프라인 저장 가능 · 요금 동결(최소 1년 인상 없음) - 멈췄던 우리 음악의 부활(상생기금 300억 원) · '스페이스 공감' 무료 공연 재개 · '헬로 루키' 신인 아티스트 발굴 프로젝트 다시 시작 공정위는 '함께 성장하는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설 명절 식중독 예방법 ■ 냉장 필요없는 식품 먼저 구매! - 안전한 장보기 순서 상온 보관 제품 → 농산물 → 냉장 가공 식품 → 육류 → 어패류 *온라인 구매 시 배송 상태 확인하고 상온에 오래 방치되지 않도록 주의 ■ 음식 조리 요령 - 조리 전 깨끗이 손 씻기 비누로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손 씻기 - 가열조리 시 완전히 익히기 (육류) 완전히 익히기(중심온도 75°C 1분 이상) (어패류) 완전히 익히기(중심온도 85°C 1분 이상) - 재냉동 금지 해동 후 재냉동 금지 ■ 음식 보관 요령 - 조리된 음식은 냉장보관 · 조리 후 즉시 섭취하거나, 빠르게 식혀 냉장 보관 · 장거리 이동 시 보냉백, 아이스박스에 보관 후 운반 · 보관한 음식은 반드시 재가열 후 섭취 "식중독 예방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설날 보내세요!"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경기도의회 김진경(더민주·시흥3) 의장은 10일 도의회에서 열린 ‘지방의회법 제정 및 지방의회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기획 학술세미나’에 참석해 지방자치 성숙을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경기도의회가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최종현) 및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과 함께 주최하고, 경인행정학회가 주관하며,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후원으로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실질적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김진경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방의회법 제정은 풀뿌리 민주주의를 제대로 완성하기 위한 책임의 과제”라며 “지방의회는 어떤 존재여야 하는지,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는지를 제도적으로 분명히 하는 일”이라고 짚었다. 김 의장은 이어 “지방의회는 행정 안에 속한 형식적 기관이 아니라 주민 삶을 바꾸는 능동적 주체로 변모했다”라며 “이제는 한층 더 다양화된 역할 속에 독립적인 예산권과 조직권, 감사권은 물론 전문성을 강화할 인력적 기반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지방의회법 제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김 의장은 그러면서 “국회에 국회법이 있듯, 지방의회에도 지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순철)은 지역 중소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10일 농협은행 평창군지부와 상생결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NH다같이성장론’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생결제 시스템을 본격 도입한다고 밝혔다. 상생결제 제도는 공공기관이 협력업체에 대금을 지급할 때 전용 예치계좌를 통해 2차·3차 하위 협력업체까지 대금 흐름을 투명하게 보장하는 전자결제 시스템이다. 협력업체는 공단의 신용도를 활용해 시중 금리보다 낮은 조건으로 대금을 조기에 현금화할 수 있어, 고금리·경기 둔화 시기에 실질적인 자금 유동성 확보가 가능하다. 이번 도입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이자, 공단이 중점 추진 중인 ESG경영의 핵심 실천과제다. 기존 결제방식은 1차 협력업체까지만 대금 지급이 확인되고 하위 업체로의 자금 흐름은 불투명했으나, 상생결제는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해소해 연쇄 부도와 임금 체불 등 사회적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급망 전체의 공정거래 질서 확립에 기여한다. 공단은 향후 구매실적의 상생결제 전환 비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