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지식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이 단순한 피부 노화를 넘어, '주름'이 몸 전체의 균형과 건강 상태를 비추는 경고등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역사·과학·의학 세 가지 시선으로 흥미롭게 풀어낸다. 19일(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은 '삶의 흔적이자 품격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던 주름이, 현대 의학에서는 '생명의 신호'로 불리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MC 김석훈과 소슬지, 그리고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역사학자 이창용,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현희, 코미디언 박세미가 함께 출연해 '주름'에 숨겨진 비밀을 다층적으로 해석한다. 이창용 도슨트는 "주름에 대한 공포는 인류 역사만큼 오래됐다"며 20세기 초 실제 판매됐던 '주름 방지 빨대 기구'를 공개한다. 그는 "당시 여성들은 이 빨대를 물고 얼굴을 빨아들이며 주름을 펴려 했다"며 "이 기구는 젊음을 되찾고자 한 인류의 불안의 상징이었다"고 설명한다. 또한 그림 속 왕비를 주름지고 무겁게 그린 프란시스코 고야의 작품까지 소개하며, '미(美)의 상징'이던 주름이 '생존의 신호'로 변화해온 역사를 보여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민연홍 감독과 전유리 작가가 ‘마지막 썸머’만의 특별한 매력을 공개했다. 오는 11월 1일(토) 밤 9시 20분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연출 민연홍 / 극본 전유리 / 제작 몬스터유니온, 슬링샷스튜디오)는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로, 이재욱, 최성은, 김건우 등 개성 만점 배우들의 조합으로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먼저 민연홍 감독은 “‘마지막 썸머’는 경쾌한 티키타카가 살아있는 코미디 같으면서도, 마음 깊은 곳에 묵직하게 자리한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휴먼 스토리이다. 여기에 아름다운 계절을 배경으로 뜻깊은 메시지까지 모두 담을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작품의 매력 포인트를 소개했다. 전유리 작가는 ‘마지막 썸머’ 집필 계기에 대해 “20대 자체에 중심을 두고 이 세대를 통해 힐링과 로맨스를 주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여름은 빛나는 청춘과 닿아있고, 풋풋한 이야기가 있을 법한 계절이라 배경으로 설정했다. 또한 하나의 집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배우 조준영이 새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를 통해 자신만의 감각으로 해석한 ‘남기정’을 선보이며, 작품이 전하는 청춘의 이야기에 공감의 메시지를 더했다. 오는 10월 29일(수) 티빙에서 독점 공개되는 ‘스피릿 핑거스’(연출 이철하 / 극본 정윤정·권이지 / 원작 네이버웹툰 ‘스피릿핑거스’ 작가 한경찰 / 제작 ㈜넘버쓰리픽쳐스·MI·케나즈)는 나만의 색을 찾아 떠난 청춘들의 알록달록 힐링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조준영은 동명의 원작 웹툰 팬으로서 드라마 제작 소식에 큰 기대를 품었다고 밝히며,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각 캐릭터의 색깔이 다양하면서도 분명했는데, 그 안에서 일어나는 케미스트리와 힐링, 성장이 모두 담겨있었다. 꼭 함께하고 싶었다”고 작품 선택의 이유를 설명했다. 특히 자신이 맡은 기정에 대해선 “무해하면서도 강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라 직접 연기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며 남다른 애착을 드러냈다. 극중 기정은 ‘스피릿 핑거스’의 유쾌한 활력소이자,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다. 조준영은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마이웨이’”라며, “주변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자기 생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김보람, 연출 김상호, 제작 SLL)이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며 막바지를 향해 속도를 높이고 있다. 후반부로 갈수록 높은 화제성과 미니시리즈 1위의 시청률로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백번의 추억’이 어떤 결말을 맺게 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끝까지 주목해야 할 핵심 관전 포인트4를 짚어봤다. #. 김다미X신예은, 반짝이는 우정 서사의 끝은? 1982년 인천 청아운수에서 만나 영혼의 단짝이 된 고영례(김다미)와 서종희(신예은). 운명의 장난처럼 첫사랑마저 겹쳤지만, 두 친구는 사랑을 쟁취하려 경쟁하기보다 서로의 행복을 위해 마음을 내려놓았다. 그러나 7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이제 더 이상 사랑을 숨기지 않고 지키고 싶을 만큼 성숙했다. 그리고 지난 방송에선 영례와 한재필(허남준)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운명적 첫사랑 서사를 완성했다. 앞서 종희는 재필과 다시 잘해보겠다고 결심했고, 그의 병원 동료들에게 샌드위치를 돌리는 등 노력했던 바. 게다가 영례와 종희가 새로운 인생 목표로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KBS 새로운 연애 리얼리티 ‘누난 내게 여자야’가 과몰입을 유발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27일(월) 첫 방송되는 ‘누난 내게 여자야’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여성들과,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남성들의 로맨스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여기에, ‘워너비 누나들’ 한혜진X황우슬혜, ‘아이돌 연하남즈’ 장우영X수빈이 MC로 합류, 세대를 초월한 조합으로 누나와 연하남의 로맨스에 과몰입하며 활약할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에선 각기 다른 분야에서 커리어를 가진 누나들의 실루엣과 목소리가 공개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랑보다 일이 먼저였다”, “이렇게 일만 하다 혼자 늙는 건가?”라는 누나들의 솔직한 심정과 “나만 한 연하남 찾기 쉽지 않다”, “어린 게 안 좋을 이유가 있나요?”라고 묻는 연하남들의 패기 넘치는 저돌적인 모습이 이어지며, 이들이 펼쳐갈 발칙한 로맨스가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예측 불가한 혼돈의 러브 라인도 예고됐다. “데이트를 못 나가게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한 치의 물러섬도 없는 강태오와 진구의 대결이 펼쳐진다. 오는 10월 31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기획 권성창/ 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가 왕세자 이강(강태오 분)과 좌의정 김한철(진구 분)의 대립을 담은 3차 티저 영상(https://naver.me/xen9vUj4)을 공개하며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비장한 눈빛으로 좌상 김한철에 대한 복수심을 불태우고 있는 이강과 그를 향해 섬뜩한 경고를 남기는 김한철이 교차로 등장해 흥미진진함을 자극한다. “어차피 세자빈은 좌상 여식”이라는 이강의 말에서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왕실마저 제 입맛대로 굴리는 김한철의 행태가 엿보이는 상황. 이강이 사랑했던 빈궁의 폐위는 물론 이강 어머니의 죽음까지 김한철과 연관되어 있는 듯 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김한철은 빈궁과 똑 닮은 얼굴을 한 박달이(김세정 분)에게도 “거슬리네”라며 의미심장한 적의를 드러내 더욱 긴장감을 높인다. 이에 이강은 김한철에 맞설 자신의 전술을 “정면 돌파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은수 좋은 날’이 매회 소름 돋는 엔딩으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매주 토, 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연출 송현욱 / 극본 전영신 / 제작 바람픽쳐스·슬링샷스튜디오)은 예측불허의 반전 엔딩으로 안방극장에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엔딩은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과 상상력을 동시에 자극하며 ‘엔딩 장인’다운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다. 이에 다시 봐도 소름 돋는 엔딩 명장면을 통해 인물들의 얽힌 관계를 되짚어봤다. #5회 극강 스릴 선사한 이영애X김영광, 목숨 위협 엔딩 첫 번째 동업 이후 ‘팬텀’의 잃어버린 가방을 둘러싼 경찰 수사가 본격화되자 불안에 휩싸인 은수(이영애 분). 이를 감춘 채 약가방을 찾던 동현(이규성 분)과 준현(손보승 분)이 복면을 쓰고 은수의 집에 침입했다. 동현과 준현 형제는 대화 중이던 은수와 이경(김영광 분)을 비닐봉지로 숨통을 조이며 극강의 스릴을 선사했다. 평범했던 주부의 일상에 들이닥친 폭력과 공포의 순간은 ‘은수 좋은 날’이 가진 생활형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마이 유스’ 송중기, 천우희가 첫사랑 로맨스의 마지막 장을 해피엔딩으로 완성할 수 있을까.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극본 박시현, 연출 이상엽·고혜진, 제공 SLL, 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 측은 최종회 방송을 앞둔 16일, 선우해(송중기 분)와 성제연(천우희 분)의 평범해서 더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여기에 선우해의 꽃집을 홀로 지키는 성제연의 쓸쓸한 눈빛은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지난 방송에서는 선우해, 성제연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선우해가 의식 불명에 빠진 것. 예고도 없이 들이닥친 위기에 오열하는 성제연의 엔딩은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선우해, 성제연의 평범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잠시라도 떨어지지 않으려는 듯 손을 맞잡은 선우해와 성제연. 선우해의 장난에 환하게 미소 짓는 성제연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선우해의 귀여운 투정을 바라보는 성제연의 얼굴은 행복으로 충만하다. 과연 두 사람은 평범해서 더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선우해의 꽃집에 홀로 남은 성제연의 쓸쓸함으로 두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얄미운 사랑’ 임지연이 남다른 열정의 ‘열혈’ 기자로 변신한다. 오는 11월 3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 극본 정여랑,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앤뉴, 아티스트컴퍼니)측은 16일, 연예부에 입성한 에이스 기자 ‘위정신’으로 돌아온 임지연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의 디스 전쟁, 팩트 폭격, 편견 타파 드라마다. 하루가 멀다 하고 별의별 사건이 터지는 스펙터클한 연예계에 얄미운 악연으로 얽힌 톱스타와 연예부 기자의 앙숙 케미스트리가 색다른 웃음 속 공감과 설렘을 선사한다. 여기에 ‘굿파트너’ ‘알고있지만’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한 김가람 감독과 ‘닥터 차정숙’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정여랑 작가가 의기투합해 보법 다른 재미를 책임진다. 특히 이정재, 임지연, 김지훈, 서지혜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빚어낼 시너지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정치부 에이스에서 연예부 신입(?)이 된 위정신(임지연 분)의 상반된 모먼트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오는 10월 29일 개봉을 앞둔 하드보일드 액션 느와르 '검은뱀'이 액션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관객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감독 : 박도환 | 출연 : 부정우, 김화인, 문영동, 김민기, 기주봉 외 | 제작 : 케이스타 | 배급 : ㈜이놀미디어 | 등급 : 청소년관람불가] 하드보일드 액션 느와르 '검은뱀'이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무삭제판 킬링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검은뱀'은 거대 조직의 몰락 속, 형제의 복수를 탐하는 피 끓는 액션 느와르다. 기존 예고편에서 공개하지 못했던 부분들까지 전부 공개한 이번 버전은, 대역 없이 직접 찍은 리얼 액션의 진수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무삭제 예고편은 “※잔인함 주의※”이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됐다. 피 튀기는 타격, 거친 숨소리, 그리고 주먹과 칼날이 부딪히는 리얼한 질감이 시선을 압도한다. 대역 없이 배우 부정우가 직접 소화한 것으로 밝혀진 각종 격투 장면은 ‘진짜 액션’을 향한 제작진의 자신감을 보여준다. 스피드와 타격감을 동시에 살린 스타일리시한 연출은, 한국형 하드보일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배우 김지훈이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 특별 출연하며 극에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김지훈은 지난 3일(금)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극본 김은숙 / 연출 이병헌 안길호)에서 수색대 출신 김기사 역을 맡아 ‘김개’라는 이름의 인간이 된 강아지 뽀삐(다니엘 헤니 분)의 곁을 지키는 충직한 동반자로 활약했다. 김지훈이 특별 출연한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기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김지훈은 인간 세상에 적응 중인 김개(다니엘 헤니 분)의 신분 보증을 위한 인물로, 극의 중후반부 서사를 단단히 지탱했다. 그는 장발의 웨트 헤어와 완벽한 수트핏으로 등장해 단숨에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김개가 가는 곳마다 그림자처럼 따라붙어 철저히 경호하는 모습으로 묵직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수색대 출신다운 예리한 감각으로 주변의 시선을 단숨에 감지하거나 김개가 찾던 주인을 몇 가지 단서만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ENA ‘길치라도 괜찮아’에 합류한 트로트 황태자 손태진이 ‘합법적(?)’ 여행에 대한 설렘을 듬뿍 전해왔다. 특히 ‘갓’태진이라 불릴 정도로 완벽의 디테일 무대를 자랑했던 그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진짜 인간 손태진을 발견할 수 있다고 밝혀 기대를 모은다. ENA ‘길치라도 괜찮아’(연출 공대한)는 갈팡질팡 길치 연예인들이 크리에이터가 맞춤 설계한 여행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여행은 서투르고, 계획은 귀찮고, 시간도 없지만, 떠나고는 싶은 여행자들을 위해 커스터마이징 테마 투어가 마련된다. 그런데 사전 공개된 티저 영상에 따르면, 손태진은 유일하게 “나는 길치가 아니다”라고 강력하게 주장한 멤버. 하지만 금세 ‘나는 누구, 여긴 어디?’에 빠져 갈팡질팡하는 ‘허당끼’가 폭로돼 폭소를 유발했다. 손태진 역시 “평소 무대에서 보여드리는 모습과는 다른, 훨씬 즉흥적이고 유쾌한 ‘손태진’도 발견하실 수 있다”는 점을 기대 포인트로 꼽았다. 그 이유는 무대 위에선 조금의 틈도 허용하지 않을 정도로 철저하게 준비하는 손태진이 여행할 때는 완전히 ‘P(즉흥적)’에 가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심형탁과 아들 하루가 진구와 에몽이로 완벽 변신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지난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 형제임을 입증했고, 지난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슈돌’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오늘(15일) 방송되는 ‘슈돌’ 593회는 ‘행복이 차오르는 가을’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심형탁, 슈퍼맘 김윤지가 함께한다. 이 가운데, 심형탁이 최애 캐릭터이자 가족 같은 에몽이의 생일파티를 열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심형탁은 “어린 시절 유일한 친구였고, 에몽이 덕에 아내 사야를 만날 수 있었다”라며 에몽이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밝혀온바, 심형탁이 여는 에몽이 생일 파티에 관심이 모인다. 심형탁은 아들 하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양세찬이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알린 진태현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오는 16일(목)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는 지난 7년간 세상의 모든 잡학 지식을 뇌에 채웠던 문제아들이 다시 뭉쳐 기상천외한 문제들을 두고 펼치는 도파민 터지는 퀴즈 전쟁으로,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가 대결을 펼친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자타 공인 사랑꾼 부부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옥탑방 손님으로 찾아온다. 이 가운데, 양세찬이 갑상선암의 동병상련을 겪은 진태현과 진한 공감대를 나눈다고 해 관심을 높인다. 이날 양세찬은 약까지 끊을 정도로 완치했다는 진태현의 말에 축하하며 “저는 아직도 약을 먹고 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 역시 12년 전 갑상선 유두암 진단을 받고 투병했던 것. 양세찬은 “개그맨들끼리 단체로 건강검진 갔다가 발견했다. ‘코미디빅리그’ 리허설을 하는데 전화가 왔더라”라며 당시를 회상한다. 그러면서 “그때는 슬플 시간도 없었다. 동료들이 ‘얘 암이래. 암요~암요~’하면서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강태오가 폼생폼사 세자 이강 역으로 상반된 매력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10월 31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기획 권성창/ 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 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 극 중 강태오는 부보상과 영혼이 뒤바뀌는 뜻밖의 사건을 겪게 될 유아독존 세자 이강 역으로 다채로운 면면들을 보여줄 예정이다. 강태오(이강 역)도 “이번 작품에서 저의 상반되는 두 가지 모습을 한 번에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멋에 살고 멋에 죽는 유아독존 세자 이강 캐릭터에 대해서는 “겉으로는 남들에게 차갑고 투박해 보이지만 그 내면에는 과거 큰 사건을 겪으며 생긴 상처로 인한 어두운 면도 있는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강태오는 “이러한 설정들이 저에게는 이강(강태오 분)이 더욱 성숙한 인물처럼 보이게 했고 그에게 연민과 애정을 느끼게 해준 지점이었다”고 밝혔다. 때문에 캐릭터의 성숙함을 표현하고자 “이강의 감정이 변화하는 과정에 격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9일, 관내 13개 경로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현안 논의를 위해 경로당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진행한 회의에서는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의료요양통합돌봄,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시정 홍보 사항을 안내하고 경로당 현황과 운영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회의 종료 후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여 다양한 주제로 토론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윤주호 경로당협의회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온 어르신들이 더욱 존중받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은 우리 지역사회의 가장 큰 자산”이라며,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여,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노인 복지를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은 지난 9일, 동 행정복지센터 중회의실에서 손바닥정원단의 체계적인 운영과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들어 처음으로 전체 단원이 한자리에 모인 상견례를 겸해 마련됐으며, 조원1동장을 비롯한 정원단원 등 19명이 참석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관내 조성된 9개소의 손바닥정원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활동 방향과 정원 관리에 필요한 실질적인 건의 사항을 가감 없이 논의했다. 현재 조원1동은 17명의 정원단원이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가꿈 활동을 통해 도심 속 녹색 쉼터를 관리하고 있다. 인효자 손바닥정원단장은 “단원들의 정성으로 마을 쉼터를 가꿀 수 있어 보람차다”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의 온기를 느끼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현장의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정원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은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가 전면 시행된 가운데 관내 경로당 6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내용을 안내하고,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직접 발굴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경로당을 방문할 때마다 어르신들과 직접 대화하며 ▲서비스 신청 방법 ▲지원 대상 기준 ▲이용 절차 ▲연계 의료·복지 서비스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는 일대일로 안내하며 신청을 독려했다. 최선정 송죽동장은 “경로당은 지역 어르신들이 자연스럽게 모이는 공간인 만큼,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사업을 안내하고 필요한 분들을 찾아내기에 적합한 곳”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으로 돌봄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9일, 주민자치위원 5명이 참여한 가운데 손바닥정원 ‘바람정원’에서 봄맞이 꽃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마을 내 자투리 공간에 조성된 손바닥정원을 정비해 화사한 분위기를 더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바람정원에 마가렛, 꽃잔디, 데이지를 식재하며 봄의 정취를 더하고 주변 환경도 함께 정비했다. 손바닥정원은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생활밀착형 녹지 공간으로, 작은 공간이지만 마을 분위기를 밝고 쾌적하게 만드는 데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봄을 맞아 정원에 계절감을 더하고, 주민들에게 보다 산뜻한 생활환경을 선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박성대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함께 정성을 모아 바람정원에 봄꽃을 식재하며 마을에 활력을 더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쾌적함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마을 가꾸기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주민자치회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이 마을에 긍정적인 변화를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9일, 주민자치회와 수원도시재단 마을지원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안심골목 조성을 위한 사전 답사를 실시했다. 이번 사전 답사는 관내 좁은 골목길과 야간 취약지역을 직접 점검하고, 주민들이 체감하는 안전 사각지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골목 조명 상태와 보행 환경, 주변 관리 상태 등을 살피며 LED 태양광 조명등과 도로표지병 설치가 필요한 구간을 중심으로 현장 의견을 나눴다. 영화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대상지를 검토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해 안전하고 쾌적한 안심골목 조성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성대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실제로 이용하는 골목길을 직접 살펴보며 필요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밝은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주민자치회와 수원도시재단 마을지원관이 함께 마을의 안전 문제를 살피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안전환경 조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