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문화체육관광부는 2026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증가하는 암표 거래에 대응하기 위해 프로야구 암표 신고·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고액·다량 암표 의심 사례 186개의 게시물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2026년 2월부터 3월까지 프로야구 암표 신고·모니터링 결과, 약 1만 6천여 건이 확인됐다. 특히 개막전(3. 28.~29.) 전후로는 정가 대비 최대 약 13배 고액 거래, 동일 계정 다량 좌석 확보 및 재판매 등 조직적 거래 정황이 다수 확인됐다. 이 중 다량·연석 판매, 과도한 웃돈 거래, 동일 계정 반복 거래 등 부정거래 의심 사례를 분석․파악해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 온라인 모니터링 기반 수사 의뢰, 경찰과 공조 강화 법·제도·현장 대응 등 민관이 함께 암표 근절 종합 대응 문체부는 암표 거래가 공정한 관람 질서를 훼손하는 중대한 불법행위라고 보고, 프로스포츠협회 ‘프로스포츠 온라인 암표신고센터’를 중심으로 온라인 거래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 수집된 게시물에 대해 좌석 정보, 거래조건, 동일 계정 반복 여부, 웃돈 수준, 플랫폼 간 중복 게시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분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는 대형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인적 및 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4월 1일 충청권역인 서산 119화학구조센터에 ‘대용량포방사방식(시스템)’ 배치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실전 운영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충청권에 배치된 대용량포방사방식(시스템)은 지난 2월 27일 장비 납품 이후 한 달 동안 집중적인 장비 조작 교육과 현장 적응 훈련을 거쳤다. 중앙119구조본부는 4월 1일을 기해 모든 준비를 마치고 각종 재난 현장에 즉각 출동할 수 있는 실전 배치 상태로 전환했다. 대용량포방사방식(시스템)은 기존 소방 장비로 대응하기 어려운 대형 유류탱크 화재 등에 특화된 첨단 장비다. 방수포를 비롯해 대형 펌프, 수중 펌프, 호스 회수기 등 여러 장비가 하나의 체계(시스템)로 연동되어 작동한다. 수중 펌프를 활용해 호수나 하천, 바닷물 등을 제한 없이 소방 용수로 끌어다 쓸 수 있으며, 분당 최대 4만 5천 리터의 물을 쏟아낸다. 이는 30미터 길이의 수영장을 단 25분 만에 채울 수 있는 엄청난 위력이다. 또한 최대 110미터 거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강석진)은 「2026년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에 참여할 신규 광역지방정부로 강원특별자치도, 충청남도(가나다 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에 AI를 더하기 위해 지방정부가 지역 산업특성과 수요를 반영하여 자율적으로 기획한 맞춤형 AI 활용·확산 프로그램을 2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9개 광역지방정부가 신청하여 높은 경쟁률을 보인 이번 공모사업은,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서면평가와 대면평가를 실시했으며, 최종 2개 지방정부를 선정했다. 중기부는 선정된 2개 지방정부에 연 70억원(총사업비의 60% 이내) 규모로 2년간 지원할 예정이며, 지방정부는 총사업비의 40% 이상을 매칭하여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선정된 2개 지방정부의 지역 인공지능전환(AI Transformation, 이하 AX) 사업계획서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주관기관 (재)원주미래산업진흥원 등 6개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특구
한국시사경제 해외팀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재명 대통령과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의 4월 1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인도네시아 환경부 및 에너지광물자원부와 총 3건의 양해각서를 개정 및 신규 체결했다고 밝혔다. ‘환경협력에 관한 양해각서의 개정’ 이번 ‘환경협력에 관한 양해각서의 개정’은 2021년에 체결한 양해각서가 2026년 11월로 종료 시점이 다가옴에 따라 명칭이 변경된 양국의 부처인 대한민국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인도네시아 환경부가 이를 개정해 다시 체결한 것이다. 개정된 내용에는 기후변화, 수자원, 대기관리, 생물다양성, 토양복원, 폐기물 등의 기존 협력 분야에 탄소저감 협치(거버넌스), 전략 환경영향평가를 추가하여 협력 분야를 확대했다. ‘청정에너지 협력 양해각서’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와 체결한 ‘청정에너지 협력 양해각서’는 기후위기 대응, 에너지안보강화 및 청정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한 양국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체결됐다. 양국은 이번 체결을 통해 재생에너지, 원자력, 청정수소, 에너지저장장치(ESS), 에너지 효율, 배터리, 폐기물 에너지화, 스마트 그리드, 전기·수소차 및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과 수원대학교(총장 임경숙)가 협력하여 화성시 창업기업의 아이디어를 실물로 구현하는 ‘2026년 WoW! makers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26년 WoW! makers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은 초기 창업기업의 제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지역 대학이 보유한 제조 인프라를 활용해 시제품 제작을 지원한다. 수혜기업은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대학 전문 인력이 설계부터 제작까지 전 공정을 밀착 지원 받아 완성도 높은 시제품 결과물을 제작할 수 있다. 화성시 소재의 업력 3년 이내 창업기업 또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4월 17일까지 모집하며, 총 10개사를 선정해 ▲재료비 ▲위탁 가공비 ▲설계 컨설팅 ▲전문가 멘토링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대학의 인프라와 연계해 제품 완성도를 높여 실제 제품화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관내 창업기업이 제품 개발부터 시장 진입까지 이어지는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임경숙 수원대학교 총장은 “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성남산업진흥원은 4월 23일 11시 30분부터 성남산업진흥원 대강당에서 '2026년 제1회 성남기업성장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술 기반 투자유치와 중동사태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성남 기업의 매출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모색한다. 포럼 주제는 '기술을 투자와 매출로 바꾸는 성장전략과 지원사업'이며, 기업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해 투자 유치 성공 사례와 중동 위기 이후 이란 시장 기회를 논의하게 된다. 첫 번째 세션은 고영하 고벤처포럼 회장(前 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이 ‘기술은 있는데 투자&매출이 안되는 이유’를 분석하며, 성남 기술기업의 실질적 투자유치 방안과 지원 정책을 발표한다. 두 번째 세션인 중동사태 대응 세션에서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중동연구소 백승훈 교수가 중동 위기 이후 이란 진출 기회를 조명한다. 시시각각 변하는 중동 정세 속에서 이란 산업경제·소비자 동향을 분석하고, 성남기업의 이란 시장 진출 실행 전략을 제시한다. 세 번째 세션은 기술 기반 투자유치 성공사례 발표로, 첨단의료기 기업 브레인유 홍승균 대표가 뇌파 기반 마취 심도 측정기기 ‘CIA’ 개발과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최근 도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공장 화재와 관련해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 지시사항을 전파하며 강력한 예방 대책 추진을 주문했다. 이번 지시는 지난 3월 31일 발생한 양주시 공장 화재를 계기로, 작은 사고들이 반복되면 결국 대형 사고로 이어진다는 ‘하인리히 법칙’에 따라 도내 대형 화재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김성중 권한대행은 “최근 도내에서 크고 작은 공장 화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것은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엄중한 경고”라며 “현장에서의 철저한 예방 활동만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도는 창고나 공장 등 인화물질 또는 위험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유관부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나 환경오염으로 번질 우려가 있는 취약 시설을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또한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공장 등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지는 사례가 빈번함에 따라, 현재 발령된 산불 재난 국가위기단계 ‘경계’ 단계에 맞춰 시군 공무원 및 산불진화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삼성 강민호가 KBO 리그 최초 2,500경기 출장까지 단 한 경기만 남겨두고 있다. 강민호는 2004년 9월 19일 사직 현대전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2005년부터 본격적으로 출장 기록을 쌓기 시작한 강민호는 2009년 4월 26일 사직 LG전에서 500경기, 2013년 8월 8일 잠실 LG전에서 1,000경기, 2018년 3월 29일 광주 KIA전에서 1,500경기, 2022년 4월 30일 광주 KIA전에서 2,0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이후 2024년 3월 28일 잠실 LG전에서 2,238번째 출장을 기록하며 KBO 통산 최다 경기 출장 신기록을 작성했다. 3월 31일 기준 통산 출장 경기 수 10위 이내의 선수 중 강민호가 유일한 포수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포수 포지션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자기관리로 23년차인 지금까지 단 3시즌을 제외하고 모두 100경기 이상 출장하며 꾸준함을 보여줬다. KBO는 강민호가 2,500경기 출장을 달성할 경우, KBO 표창 규정에 따라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자원안보위기 경보 발령에 따른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 이동할 때 · 승용차 5부제 참여하기(월: 1·6, 화: 2·7, 수: 3·8, 목: 4·9, 금: 5·0) · 대중교통 이용하기 · 친환경 운전하기(급제동·급출발 X, 최고속도·공회전↓) ·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타기 ■ 회사에서 · 적정 실내온도 준수하기(난방 20°C, 냉방 26°C) · 불필요한 조명 끄기 ■ 가정에서 · 샤워 시간 줄이기 · 세탁기, 청소기 사용 등 주말에 청소하기 · 주택용 에너지 캐시백, 도시가스 절약 캐시백 참여하기 · 전기차·휴대폰 낮 시간에 충전하기 ·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하기(조명은 LED로!) · 저녁 시간(5시~8시) 가전제품 이용·절약하기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성평등가족부에 새로 생긴 정책이 있다면서? '가정 밖 청소년 성장일터'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을 지원하는 가정 밖 청소년 성장일터 사업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 가정 밖 청소년 성장일터 (평등이) 가정 밖 청소년 성장일터? 이건 어떤 정책이야? "가정의 보호·지원을 받기 어려운 가정 밖 청소년이 사회에 원활히 진입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지원 사업이에요." (평등이) 이미 시작된거야? "네! 올해 새롭게 시작해 청소년복지시설 3곳(경기, 인천, 충북)에서 시범 운영 중이에요." (평등이) 그럼 성장일터에서는 어떤 걸 경험할 수 있어? "가정 밖 청소년이 실제 일 경험을 통해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함께 지원해요." · 근로 기초역량 훈련 · 직장 적응 교육 · 성장 작업장 운영 · 직업체험 등 (평등이) 일을 직접 경험해 보면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는 거구나! "맞아요! 일 경험을 통해 사회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에요." 가정 밖 청소년 성장일터에서 쌓은 경험이 든든한 발판이 되길 바라며, 가정 밖 청소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주요 성과 · 서비스 시작 4개월 만에 상담 7000건 돌파 · 93% 상담 당일 해결, 이용자 만족도 9.7점(10점 만점) → 언제 어디서나 상담 가능한 온라인 지원체계 필요성 확인 ■ 언제 어디서나 창업가의 고민해결! 온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 상담분야: 법률, 세무회계 등 9개 분야 · 지원방식: 2000여 명 전문가 매칭 · 지원내용: 간단한 문의부터 전문적인 상담까지 단계적 지원 →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창업가의 고민 상담과 창업지원 정보 제공 ■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연계 창업 도전자 → 모두의 창업 플랫폼 → 온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 창업 도전자가 필요로 하는 분야별 전문 상담 제공을 통한 창업 접근성 제고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 2026 여행가는 봄: 근로자 휴가지원 알아보기 일하는 당신을 위한 여행상품 혜택, 근로자 휴가지원이 함께합니다! *4월 1일부터 휴가샵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여행가는 봄' ◆ 근로자 휴가지원 온라인몰 여행상품 최대 50% 할인 ·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온라인몰(휴가샵) 숙박 / 입장권 / 교통 - 휴가샵 내 전국 여행상품 최대 50% 할인(1인당, 5만 원 한도) *추가 제공 전라북도 숙박상품 구매 시 지역관광상품권 1인 최대 3만 원 ◆ 근로자를 위한 여행상품 할인 · 이용방법 ① 휴가샵 누리집 접속 ② 할인쿠폰 발급 ③ 상품 구매 · 예약·판매(사용) 기간: 4.1.(수)~4.30.(목) · 숙박상품 입실기간: 4.1.(수)~6.30.(화) · 할인 대상: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참여 근로자 · 판매처: 휴가샵 누리집 '2026 여행가는 봄' 근로자 휴가지원 온라인몰에서 만나는 전국 여행상품 할인 혜택 열심히 일한 당신 올 봄에는 떠나볼까요? 2026 여행가는 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행가는 달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오늘(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에는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인 배우 오승은이 발표 예정인 신곡 '대구 여자'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MC 현영이 오승은에게 "요즘 가수로 활동하고 있지 않냐" 근황을 묻는다. 오승은은 "지난 출연 때 당시 신곡 '오케이바리야'의 신고식을 했었다. 덕분에 홍보가 잘 돼 행사를 많이 다닌다"며 소식을 전했다. MC 오지호도 업계 반응을 궁금해하자, 오승은은 "군부대에서 '오케이바리야'로 행사가 계속 들어온다"며 '군부대 트롯 퀸(?)'으로 등극했음을 전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오승은은 "신곡 '대구 여자'를 준비 중"이라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승은은 "고향인 대구 지역 노래가 없는 게 항상 아쉬웠다"는 것. 현영이 한 소절을 요청하자, 오승은은 "동성로를 걸어도 대구(되고), 수성못을 걸어도 대구(되고)"라며 즉석에서 신곡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역명 '대구'를 활용한 언어유희가 돋보인 가사에 호평이 쏟아졌다. 그런가 하면, 오승은은 봄을 맞아 어머니와 나들이하는 일상도 공개한다. 숲이 우거진 산에 도착한 모녀는 '나무 명상'으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특별 출연한 ‘미스트롯4’ 진 이소나, 선 허찬미, 미 홍성윤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무대를 선보인다. 4월 1일(수, 오늘) 밤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미스트롯4’의 진선미 이소나X허찬미X홍성윤이 다시 출격한다. 이들은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최초로 예능 동반 출연에 나섰다. 그런 만큼 ‘트롯 여제’ 트리오의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이소나는 “경연 때는 선의의 경쟁을 하는 사이였지만, ‘아빠하고 나하고’ 프로그램에서는 전국에 계시는 부모님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똘똘 뭉쳐서 노래 선물을 해드리려고 한다”며 부모님을 위한 헌정 무대라고 설명했다. 허찬미도 “’아빠하고 나하고’만을 위해서 준비한 특별한 무대니까 기분 좋게 같이 즐겨주세요”라고 강조했다. 홍성윤은 “저희 노래 듣고 기운 팍팍! 내세요”라며 부모님들을 향한 하트를 보냈다. 전국민을 사로잡았던 진선미의 무대에 ‘아빠 듀오’ 현주엽X김정태는 턱이 빠진 듯 입을 헤 벌리고 무대에 푹 빠져들었다. 보다 못한 한혜진은 “두 분 입을 좀 다무셔야 할 것 같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이소나가 결승전의 가슴 벅찬 순간을 떠올린다. 오는 4월 2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2회에서는 '미스트롯4' 경연의 비하인드부터 트롯 여제들의 숨겨진 매력까지 다채롭게 그려진다. 치열했던 4개월의 여정을 지나온 참가자들과, 뜨거운 응원을 보내온 시청자 모두에게 또 한 번의 깊은 여운을 안길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 여운의 정점이 된 결승전 현장의 생생한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진(眞) 이소나와 선(善) 허찬미가 중간 결과에서 단 1점 차 초접전을 기록하며 현장은 역대급 긴장감에 휩싸였던 상황. 참가자들은 물론 가족들까지 숨죽인 채 결과를 기다렸고, 이소나는 당시를 떠올리며 "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오는 줄 알았다"라고 밝혀 우승 발표 직전의 압박감을 전한다. 결승전 방송 직후, 이소나와 어머니가 마주한 순간도 공개된다. 파킨슨병으로 투병 중인 어머니가 어렵게 무대에 오르자, 이소나는 "이제 내 걱정 안 해도 돼"라고 말하며 따뜻하게 끌어안는다. 벅찬 감정에 눈물을 쏟아내는 어머니의 모습에 스튜디오 역시 깊은 감동에 잠겼다는 전언이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4월 2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2026 교육장배 육상 꿈나무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의정부 관내 초·중 48개교에서 약 710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참여와 성장을 중시하는 체육 축제로 운영됐으며, 학부모와 지역사회 관계자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대회는 트랙경기와 필드경기로 나누어 80m, 100m, 600m, 800m, 400m계주와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종목을 참여와 완주 중심으로 운영했다. 아울러, 교육장과 참석한 학교장이 직접 참여하는 자율 시상존을 마련해 학생들의 노력과 성취를 함께 격려했다. 또한, 행사와 연계하여 학교폭력 및 교육활동 침해행위 예방 캠페인을 함께 운영함으로써 학생·교직원·학부모가 함께하는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에 기여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확산하는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도전과 성취를 경험하는 가운데, 미래의 육상 꿈나무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4월 1일, 관내 교원으로 구성된 ‘2026 연천 에이드(AIDed) 공유학교 운영지원단’을 대상으로 연천교육지원청 나눔실에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6 경기공유학교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연천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에이드(AIDed) 공유학교’의 안정적인 운영과 질 관리를 위한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천 에이드 공유학교 지원단은 2026년 상반기 지역맞춤형 공유학교 프로그램 모니터링을 통해 프로그램 질 관리를 지원한다. 또한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한 ‘연천 에이드 공유학교 교육자원지도’ 개발 방안 논의 등 공유학교 프로그램 컨설팅과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교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연천교육지원청은 공유학교 지원단과 함께 올 한 해 공유학교 프로그램 컨설팅 및 학습자료 개발, 지역맞춤형‧학교맞춤형 공유학교 연계 방안 모색, 프로그램 운영 결과 분석 및 성과 평가, 사례 나눔 등에 주력할 예정이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연천 에이드 공유학교 운영지원단의 전문적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교육현장의 실효성 있는 안전한 근로환경을 확보하고 안전관리체계를 내재화하기 위해 ‘중대재해 예방 현장 안전·보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에 근거하여 추진되는 이번 지도점검은 지난 3월 30일을 시작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이어지며, 관내 6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연천교육지원청은 실질적인 재해 예방을 위해 전년도 점검 결과 미흡 사항이 발생했거나, 산업재해 다수 발생 및 수시 위험성평가 대상 학교 등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점검의 내실을 기한다. 점검단은 산업안전보건 담당 팀장과 주무관으로 구성되며, 단순한 지적이나 적발이 아닌 '현장 맞춤형 컨설팅' 방식으로 다가간다. 서류 확인에만 그치지 않고 △종사자가 직접 참여하는 위험성평가 이행 여부 △학교 현장 특성에 맞는 재해예방 예산의 적정 집행 △중대재해 대응 매뉴얼의 실제 작동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추락 및 감전사고 등 4대 고위험 요인(테마별)에 대한 밀착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이 기존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 개개인의 청렴 가치관을 스스로 진단하는 ‘청렴 유형 검사’를 실시하여 주목받고 있다. 이번 검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자체 제작한 4개 차원, 16개 유형 조합의 검사 도구가 활용됐다. 단순히 ‘청렴한가’를 묻는 것이 아니라, 판단 기준(원칙 vs 상황), 실천 방식(능동 vs 반응), 정보 관리(투명 vs 신중), 동기 원천(내적 vs 외적) 등 4개 영역을 조합하여 개인의 청렴 성향을 분석하는 방식이다. 분석 결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조직 내에는 총 16개 유형 중 15개 유형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어 다양한 청렴 가치관이 상호 보완적으로 공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나타난 유형은 규정과 정보 보안을 중시하는 ‘WACI(신중한 청렴가, 16.1%)’였으며, 강한 원칙을 바탕으로 조용히 실천하는 ‘WRCI(침묵의 청렴인, 15.2%)’가 뒤를 이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이번 분석 결과를 토대로 향후 16종의 ‘청렴 캐릭터 카드’를 제작·배포하여 직원들이 자신의 성향을 상시 인지하고 즐겁게 청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는 관내 일반직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4월 3일까지 3일간 울릉도 및 독도 일원에서 ‘2026년 역사의식 및 공직가치 함양을 위한 독도 탐방 연수’를 운영하여 독도 현장 체험을 통해 국가영토에 대한 확고한 역사 인식과 공직자로서의 사명감 및 애국심을 함양하고자 한다. 이번 연수는 단순한 견학을 넘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과 국가관을 체득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특히 독도 및 독도 경비대 방문 등 실제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과정이 포함되어 참가자들이 우리 영토 수호의 중요성을 몸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연수 참가자들은 울릉도 및 독도 일원에서 독도 탐방, 독도 경비대 활동의 이해, 생태·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현장 중심의 체험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책임관과 국가관을 내면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연수는 역사교육뿐만 아니라 자연환경과 지역문화를 함께 체험 함으로써 공동체적 삶의 가치를 되새기고, 공직자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러한 융합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