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은 지난 10일, 새마을금고 노송지점에서 설 명절을 맞아 파장동, 정자1동,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에 라면 130박스와 백미 100kg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새마을금고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인 ‘좀도리운동’으로 마련됐으며,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추진됐다. 후원 물품은 파장동, 정자1동에 라면 65박스씩,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에 백미 100kg가 전달됐다. 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지속적인 나눔 실천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며, 주민들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새마을금고 강승근 이사장은 “명절이 다가올수록 주변의 이웃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된다”며 “이번 나눔이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관내 주요 도로변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설맞이 민·관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진행됐으며, 파장동 통장협의회 등 지역 단체원, 환경관리원, 동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한마음으로 마을 단장에 나섰다. 참여자들은 3개 조로 나뉘어 주요 도로변과 가로변, 그리고 평소 손길이 닿지 않던 공한지 등 청소 취약지역을 돌며 겨우내 묵은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파장동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지역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장동은 오는 13일까지를 ‘설 연휴 집중 청소주간’으로 운영하여 청결한 마을 분위기를 이어갈 계획이며, 주민들이 연휴 기간 쓰레기 배출로 혼선을 빚지 않도록 단체 회의 및 SNS 등을 통해 ‘연휴 기간 수거 일정 및 올바른 분리배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맞이 이웃돕기 물품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쌀국수 7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기탁된 물품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각 가정에 전달됐다. 정상윤 단체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장인영 파장동장 또한 “명절을 맞이하여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단체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장동 단체장협의회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북수원시장에서 '설맞이 물가안정·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장안구청장을 비롯한 담당 공무원, 물가모니터링요원 및 북수원시장 상인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시장을 찾은 시민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이용 독려 △수원페이 및 온누리상품권 사용 홍보 △가격표시제 이행 및 물가안정 동참 안내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장안구청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장을 보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구입한 물품은 인근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해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어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가격 질서를 확립하기 위하여 이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를 격려하고, 명절 지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은 북수원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됐으며, 시장에서 구매한 한우·떡·과일 등 명절 물품을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에 전달했다. 또한 장애인 거주시설 ‘바다의 별’과 장애인 여성 단체 ‘(사)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 수원시지부에는 백미 10kg 12포를 지원했다. 수원시립노인전문요양원 김영기 대표는 “명절을 앞두고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을 격려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통시장과 연계해 준비해 주신 물품이 입소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바다의 별’ 이미현 대표는 “관심과 응원이 시설 이용인과 종사자들에게 큰 위로가 된다”며 “지원해 주시는 백미는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인 만큼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내일을 여는 멋진 여성 수원시지부 김성의 대표는 “여성장애인 당사자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특례시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10일, 영통구 소재 보배로운교회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생필품 꾸러미 5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기탁된 물품은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물품들로 구성됐다. 해당물품은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보배로운교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데 앞장서고 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보배로운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명절의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10일 보배로운 교회가 설 명절을 맞이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기아대책 희망상자(생활필수품 20여 종) 50박스를 영통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영통 내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등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해 교회 관계자들의 노력으로 이루어졌으며, 영통1동과 영통3동에도 희망상자를 전달하여 영통동 내 취약계층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류철배 보배로운 교회 담임목사는“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희망상자를 준비하게 됐다”며 “준비한 물품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관내 가정에 잘 전달되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지난해에도 보배로운 교회의 지원으로 관내 이웃들에게 희망상자를 전달하여 도움을 드렸는데 올해 다시 한번 이웃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교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기부된 희망상자는 기탁자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특례시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10일 보배로운 교회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기아대책 희망상자(생활필수품 키트)’ 50박스를 영통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보배로운 교회는 매년 소외계층 주민들을 위한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교회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보배로운 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후원받은 물품은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등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10일 영통1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위원과 영통1동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하는 ‘2026년 영통1동 주민자치회 척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척사대회는 주민자치회 내부 구성원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전통놀이인 윷놀이를 함께 즐기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남옥 영통1동 주민자치회장은 “서로 웃고 이야기하며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행사가 앞으로의 주민자치회 활동에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되어, 더욱 협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신한길 영통1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주민자치회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지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이러한 소통과 단합이 영통1동을 더욱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드는 든든한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영통1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 구성원 간 결속력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영통구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광교1동 경로당협의회가 2026년 새해 경로당 운영 방향 논의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관내 21개 경로당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로당협의회 연간 일정 공유와 2025년 결산 보고를 비롯해, 새해 경로당 운영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자유롭게 오갔다. 아울러 수원 새빛생활패키지 사업 중 어르신 교통비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을 안내해 회장단 이해를 도왔으며, 겨울철 화재 예방 요령 안내와 각 경로당별 운영 현황 공유 등 어르신 생활과 밀접한 현안 중심으로 현장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최근 회장 교체가 이루어진 광교2차e편한세상 경로당과 광교자연앤힐스테이트 경로당의 신임 회장이 참석해 인사를 나누며, 회장단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 간담회 이후에는 인근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지난 한 해 동안 경로당 운영을 위해 애쓴 서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해에도 협력과 화합을 바탕으로 경로당 운영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김지용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특례시 영통구 광교1동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0일 광교1동 주민자치회가 관내 음식점에서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을 모시고 떡국 등 음식을 대접하는 ‘설맞이 경로당 어르신 떡국 대접’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광교1동 경로당 회장단을 비롯해 광교1동 주민자치회 위원, 관내 기관 단체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새해 안부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지용 광교1동 경로당협의회장은 “명절을 맞이해 이렇게 푸짐하고 건강한 한 상으로 대접받아 기분이 좋다”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어르신을 모시고 세대를 아우르는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2026년 한 해도 화합과 소통 속에 모두가 편안하고 따뜻한 광교1동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광교1동 주민자치회는 명절 이웃돕기, 복달임 행사 등 다양한 나눔·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주민총회를 통해 마을 의제를 발굴해 주도적으로 해결해 왔다. 또한 ‘광교1동 빛끌림 축제’, ‘광일이네 슬기로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영통구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후원물품 전달식’을 개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전달식은 매탄4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9개 단체와 △삼성전기 △매탄농협 △오성환경 △㈜나누리 △관내 주민 등 많은 이웃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이날 후원받은 물품은 백미 46포, 선물세트 97세트, 김 330박스, 부식세트 39박스, 라면 15박스 등 설을 앞둔 취약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준비됐다. 특히 명절을 맞아 이웃을 먼저 떠올린 주민과 단체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어지며, 단순히 물건을 나누는 자리를 넘어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기원하는 매탄4동 공동체의 마음이 모인 자리였다. 후원물품은 관내 저소득층 480여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3개소에 전달될 예정으로, 이웃들의 정성이 더해져 어느 때보다 훈훈한 설 명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대현 주민자치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웃의 마음이 전해지는 따뜻하고 온정 가득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중심 상가와 주택가 일대를 중심으로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매탄3동 통장협의회와 동 직원, 환경관리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통별로 구역을 나누어 상가 밀집 지역과 주택가 골목길,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골목 구석구석을 정비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권 중심으로 집중 정비가 이뤄졌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매탄3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영통구 매탄1동은 지난 10일 수원반품아울렛이 설 명절을 맞이하여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에 주방 생활용품 20여 종 50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김기숙 수원반품아울렛 대표는 매탄1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으로 2023년 1월부터 활동하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생활용품을 후원하고 있다. 김기숙 대표는 "항상 남을 위해 베풀고자 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한 매탄1동을 만들어 가는데 함께 노력하는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에 후원받은 주방 생활용품은 관내 저소득 한부모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영통구 매탄1동은 지난 10일, 통장협의회와 환경관리원, 공무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연휴 대비 환경정비 및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구매탄시장 인근과 관내 상가·주택 밀집지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명절을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생활 불편 민원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무단투기 발생 지역과 주요 가로를 중심으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집중 청소했다. 또한 올바른 분리배출 유도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으며, 가로등·전신주·교통시설물에 부착된 불법 광고물과 현수막을 제거하고 배수구 및 빗물받이 등 주요 도로 취약 시설물도 점검·정비했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청소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동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1일 대전광역시약사회 제38회 정기 대의원총회에 참석해 지역 보건의료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총회에는 약사회 대의원 등 회원 약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을 결산하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약국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1차 보건의료 현장”이라며 “노숙자쉼터 무료진료, 공공심야약국 운영 등 약사 여러분의 전문성과 헌신이 지역사회 건강을 지탱하는 힘”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대면진료 제도, 의약품 배송 서비스 등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설 연휴를 기점으로 제주를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을 집중 유치하기 위한 전방위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와 공사는 사계절 언제든 제주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더-제주 포시즌즈 방문의 해 행사’를 통해 내·외국인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3월 ‘더-제주 포시즌즈 방문의 해’ 첫 주자로 ‘The Blossom Jeju(여행이 피는 계절)’라는 테마로 제주의 봄꽃과 함께하는 축제와 행사가 관광객을 유혹한다. 이와 함께 ‘제주와의 약속’은 3월부터 아이디어 실행 공모전, 제주와의 약속 챌린지, 제주와의 약속 파트너스 2기 등 도민·관광객·업계가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제주관광 만들기 캠페인으로 추진된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도 시장별로 다양하게 전개된다. 우선, 일본의 경우 지난해 12월 복항한 제주~후쿠오카 직항노선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해당 여행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도와 공사는 현지 소비자 팝업 이벤트를 시작으로, 규슈 여행박람회 참여 통한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제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 오광석)은 소상공인의 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공정한 보증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2월 9일부터 12일까지 도내 주요 시장과 상권을 직접 방문해 “제3자 부당개입 방지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신용보증을 대신해 주겠다며 접근하는 제3자 부당개입으로 인해 소상공인에게 불필요한 수수료 부담과 금융 피해를 유발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이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특히 지난 10일에는 오광석 이사장이 직접 서귀포 매일올레시장을 방문해 제3자 부당개입 방지 내용이 담긴 안내 리플렛을 배포하고, 시장 상인들에게 보증 제도를 악용한 불공정 금융거래 피해 예방에 관해 설명했다. 또한, 소상공인들이 실제 사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금융 관련 고민을 직접 청취하며 재단의 역할과 지원 제도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데 주력했다. 오광석 이사장은 “현장에서 직접 소상공인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니, 여전히 보증 절차에 대한 오해와 정보 부족으로 제3자 부당개입이 발생할 우려가 크다”라며, “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 민생 10대 과제(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기 위해, 과제(프로젝트) 중 8개 과제의 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모를 2월 11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민생 10대 과제(프로젝트)'는 국민 효능감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국민이 일상에서 인공지능을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빠르게 도입하여 인공지능 혁신의 혜택을 확산하기 위한 과제(프로젝트)이다. 공모 신청을 위한 구체적 지원 내용과 선정 절차 등 상세 내용은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모는 과제의 규모와 특성에 따라 8개 과제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8개 과제의 인공지능 해결책(솔루션)을 개발·실증하고, 적용·확산할 수 있는 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전문기업 등 연합체(컨소시엄)를 선정하여 최대 2년간(‘26년~’27년) 지원한다. 사업수행자 선정을 위해 관련 분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사업 타당성, 사업 경쟁력, 적용 및 확산 가능성 등을 평가할 예정이다. 특히, 동 사업 추진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를 원활히 제공할 수 있도록 선정평가 시 한국어 처리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서경덕)는 동서트레일의 성공적인 안착과 체계적인 운영 관리를 위한 2026년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사업 대상은 지난해 17개 구간(244km)에서 약 2배 이상 확대된 32개 구간, 총 512km이다. 산림청은 장거리 트레일 이용자의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거점 안내소 6개소를 함께 운영·관리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단계별로 추진된다. 우선 5월부터 8월까지는 백패킹 애호가와 전문가로 구성된 시범운영단을 통해 노선 점검과 프로그램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이 과정에서 실제 소요 시간, 경관 데이터 등 노선 정밀 데이터를 구축하고 구간별 특화 콘텐츠를 개발하게 된다. 이후 9월부터 11월까지는 시범 운영 기간의 결과물을 반영해 노선 난이도 구분, 홈페이지 개선, 예약 시스템 고도화를 완료하고,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장거리 트레일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산림청은 동서트레일을 세계적인 ‘백패킹(Backpacking)’ 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거점 마을과 연계한 표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