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지난 29일, 곡선동 대표 민간단체인 곡사모(곡반정동을 사랑하는 모임)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라면 24박스를 기부했다. 곡사모는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우리의 큰 명절인 설을 맞아 기부해 주신 곡사모에게 감사드리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곡사모의 이번 기부는 다른 민간단체나 주민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JK제빵소와 찐수제컵밥은 지난 29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빵, 컵밥, 떡볶이 밀키트를 기부했다. 후원물품은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서 홀로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어르신이나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예정이다. JK제빵소와 찐수제컵밥은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꾸준한 후원 덕분에 취약계층 지원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나눔을 실천하는 JK제빵소와 찐수제컵밥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권선구 권선2동 통장협의회는 2026년 1월 28일 권선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관내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한편, 관할 구역 주민불편 사항 등을 함께 논의하고 신속한 조치가 이뤄지도록 협력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주광애 권선2동 통장협의회장은 “통장은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장 가까운 창구인만큼 민원사항이 빠르게 처리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신속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늘 주변을 살피고 주민의 불편함을 먼저 챙겨 해결하려 노력하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 현장 점검과 후속 조치를 통해 주민 불편을 줄여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선2동 통장협의회는 주민에게 필요한 안내사항을 빠르게 공유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을 상시 발굴․건의하는 등 주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역할을 지속할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장성임)는 지난 29일, 2026년도 첫 번째 ‘경로당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관내 19개소 경로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의 일환인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버스비 지원 사업 등 주요 시정 홍보 사항을 안내하고,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시민 보호를 위해 한파쉼터 운영 현황과 한파 대비 행동 요령 및 응급조치 방법 등을 안내했으며, 최근 기온이 영하권으로 지속됨에 따라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장성임 금곡동장은 “다가오는 명절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새해에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9일, 한림도서관 인근 공원 및 도로변 일대에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에는 권선구 환경위생과, 권선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환경관리원 등 10여 명이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정비 대상지인 한림도서관 인근은 평소 화물차와 트레일러의 상습적인 불법 주정차로 인해 시야가 가려져, 생활 쓰레기 방치와 무단 투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환경 취약 지역이다. 이날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이면도로, 공원 주변 구석구석을 돌며 장기간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무단투기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임성진 권선구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합동대청소뿐 아니라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권선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히며 "관내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권선구는 무단투기 상습지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계도와 홍보를 병행하는 등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29일, 영화동행정복지센터에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관계자들과 현장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영화동 담당 업체가 2026.1.1.자로 ㈜거봉산업으로 변경됨에 따라 더욱 쾌적한 영화동 마을환경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환경관리원과 공무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는 쓰레기 없는 가로변 조성, 생활폐기물의 신속하고 청결한 수집·운반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으며, 대행업체와 환경관리원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거봉산업은 설 명절을 맞아 아웃나눔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으며,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영화동은 좁고 복잡한 골목과 다가구주택이 많아 쓰레기 수거 여건이 열악한 편이다. 그럼에도 ㈜거봉산업과 환경관리원 여러분이 생활폐기물 수거와 청소에 힘써 주신 덕분에 쾌적한 마을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과 소통 강화를 통해 더 깨끗한 영화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29일,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의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통합사례회의에서는 정자2동 맞춤형복지팀을 비롯하여 수원시 드림스타트센터, 수원시 휴먼서비스센터, 연무사회복지관, SK청솔노인복지관에서 참석하여 경제적·정신적 문제로 고통받는 부부중심가구 사례를 논의했다. 또한 대상 가구들의 복합적인 문제를 분석하고 가구별 욕구에 맞는 적절한 지원을 찾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향후 개입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자2동은 다양한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의료지원, 아동 돌봄 서비스의 진행 및 사후관리 상황 등을 공유해 가며 대상자의 위기 상황 해소에 적극적으로 개입 및 지원할 예정이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대한 지원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는 기관들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해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 유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29일, 홀몸 어르신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새해맞이 떡국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단체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등이 참여했으며, 따뜻한 떡국을 준비하여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 특히 거동 불편 어르신의 경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에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최성배 정자1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과 이웃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모두가 함께하는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새해를 맞아 전한 떡국 한 그릇에 담긴 정과 관심이 어르신들께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정자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9일, 장안구청장이 일림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28일 진행한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 방향과 현장 여건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주민설명회에는 약 20여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해 공원 이용 불편 사항과 개선 요청 사항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일림어린이공원은 어린이 놀이공간뿐만 아니라 공원 내에 일림경로당이 있어 평소 어르신 이용 비율도 높은 공원이다. 이에 따라 이번 리모델링 사업에서는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휴게시설 정비와 보행 동선 개선 등 어르신 친화적 시설 확충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아울러 공원 주변의 지역 특성을 고려해 과도하게 자란 수목에 대한 전정 작업도 적극 추진하여, 주거지 일조권과 조망권을 개선하고 보다 밝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일림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은 2026년 6월까지 추진되며, 노후 놀이시설 교체, 바닥 포장 정비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9일, 장안구청 사거리 일원에서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고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장안구청 가정복지과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들의 외부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유해환경 노출을 사전 예방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청소년 보호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캠페인은 편의점, 일반음식점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유순근 가정복지과장은 “겨울방학은 청소년들의 활동 반경이 넓어지는 시기로, 지역사회의 관심과 보호가 더욱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9일, 주민자치 담당자와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주민 주도로 마을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2026 마을리빙랩 공모사업’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장안구에서 특별히 마련했으며, 공모사업 준비 단계에서 필요한 핵심 정보를 실무자와 실행 주체에게 집중적으로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또한 마을리빙랩사업 총괄인 박예진 수원도시재단 마을자치지원센터 차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공모사업 전반에 대해 체계적으로 안내했으며, 단순한 사업 소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공모 참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주 겪는 어려움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진행했다. 목명균 장안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이번 설명회는 주민자치회별 여건과 관심에 맞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고, 주민자치 담당자와 위원들이 공모 준비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절차에 대해 논의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이번 장안구 단독 설명회를 계기로 주민자치의 역량을 높이고, 마을 단위의 실험이 생활밀착형 문제 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2월 2일자로 관광사업실장에 한경아 전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사무국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임 한경아 실장은 관광학박사로,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경기대학교에서 관광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관광 분야 전문가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사무국장으로 재직하며 ‘코리아그랜드세일’ 등 방한관광 캠페인과 민관협력 사업을 기획·총괄하고, 관광 정책 연계 업무 전반을 이끌어 왔다. 재단은 이번 인사를 통해 관광분야 전문성을 강화하고, 세종시 관광자원과 연계한 전략적 관광사업 추진으로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한편, 한경아 관광사업실장은 세종시 관광 활성화를 위한 도시 특화 과제 발굴과 실행을 총괄하게 된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지난 29일 충남 홍성군 남당항 앞바다에서 어부들이 하역한 수산물에서 참소라를 선별하고 있다. 달콤하고 꼬들꼬들한 참소라는 매일 하루 1.5톤가량 수확하고 있으며, 어민들은 오는 3월까지 채취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새조개 축제가 진행되고 있는 남당항에 오면 새조개 샤브샤브와 함께 참소라 오이무침, 참소라 찜 등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한편, 홍성남당항 일대에는 홍성스카이타워,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남당 무지개해안도로 등 볼거리도 갖춰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대비 안전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시설물 사전 안전점검 강화와 귀성객 및 시민들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무료 개방을 골자로 한다. 시설물 집중 점검으로 ‘사고 제로(Zero)’ 총력 재단은 오는 2월 2일부터 12일까지 재단 소속 9개 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 항목은 ▲건축물 균열 및 구조물 안전 상태 ▲동파 우려 시설 및 취약부 관리 ▲기계·전기·가스·소방 설비 운영 실태 등이다. 특히 전문 점검기관과의 합동 점검을 통해 실질적인 조치에 중점을 두며,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연휴 전까지 모든 정비를 마칠 계획이다. 설 연휴 주차난 해소… 6개 시설 주차장 무료 개방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한 서비스도 확대 시행된다. 재단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중원유스센터 등 6개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서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서천읍 주민자치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비 정산보고와 2026년도 특화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회의 결과, 2026년도 서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찾아가는 안부 지원 사업 ▲온(溫)기 나눔 사업 ▲마음건강 지원 사업이 선정됐으며, 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종문 민간위원장은 “관내 어려운 주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엘리다니 이대윤 화백이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이대윤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K-아티스트이자 네오초현실주의 창시자 Elee Danny(엘리다니) 가 2025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미술계에 활발한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해 동안 16개국, 35개 미술관·박물관·갤러리에서 개인전과 초대전을 잇따라 열며 국제적 관심을 한 몸에 받은 그는 작품성과 학술적 검증을 동시에 이뤄내면서 ‘오늘의 창작물이 내일의 문화유산’임을 입증해 보였다. 지난해 그는 유럽·미주·아시아·중동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전시 활동을 전개했다. 파리 루브르 특별전 초청을 비롯해 런던 사치갤러리, 두바이 로열 엑시비션 홀 등 주요 무대에서 작품을 선보였고, 안데팡당 코리아·차이나(하이난)에서는 신작 ‘Forest of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사천시는 어르신 복지 증진과 공동체 나눔의 가치를 보다 잘 담아내기 위해 관내 ‘무료경로식당’의 명칭을 ‘나눔경로식당’으로 변경하여 연중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시는 읍면지역 사천시노인복지회관(시노인회관)과 동지역 삼천포노인복지회관, 삼천포종합사회복지관 등 3개소에서 매주 평일 11시 나눔경로식당을 운영하며, 서부노인복지회관은 매주 화요일 하루 점심을 제공한다. 시는 경로식당 운영을 통해 일평균 330여 명의 저소득 어르신에게 중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은 물론 이웃과 소통하며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지역 공동체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올해는 기존 ‘무료경로식당’이라는 명칭이 지원 중심으로 인식될 수 있다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어르신에 대한 존중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강조하고자 이번 명칭 변경을 추진하게 됐다. ‘나눔경로식당’은 단순한 급식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나누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명칭 변경을 통해 이용 어르신들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따뜻한 복지 환경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창원특례시는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창원시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혼부부의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2019년부터 시 자체사업으로 추진해 왔으며 2025년까지 7,478가구에 60억1천5백만 원을 지원하는 등 체감 만족도 높은 주거복지 시책으로 2월 9일부터 27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부부 모두 창원시에 주소를 둔 무주택 신혼부부 ▲혼인신고일 7년 이내인 신혼부부(2019.1.1.~ 2025.12.31.)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2인 기준 707만9000원) 전세자금 대출이 있는 신혼부부로 상기 요건 충족 시 대출 잔액의 1.2% 이내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자녀가 있는 경우 자녀 1명당 지원금에서 20%를 가산하여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고시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지역 내 젊은 세대의 정착을 유도해 청년인구 유입에 기여할 것으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창원특례시는 2월부터 신규공무원의 안정적인 조직적응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비대면 온(ON)-라인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비대면 상담실은 공직 초임 단계에서 겪는 업무 부담, 조직문화 적응, 대인관계 어려움 등을 초기에 해소하고 공직 이탈방지 및 조직몰입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선제적 지원정책이다. 상담 대상은 임용 후 3년 미만 신규공무원으로, 상담은 익명성을 철저히 보장한 온라인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인사담당자가 직접 상담을 맡아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상담실은 익명 기반 운영을 통해 형식적인 보고나 불이익 우려 없이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상담내용은 개인 식별이 불가능한 범위 내에서만 통계·분석 자료로 활용되어 향후 신규공무원 지원 정책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익명 상담실 운영을 통해 신규공무원의 초기 적응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향후 인사·조직관리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안정적인 공직 정착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시흥도시공사는 연일 이어지는 겨울철 한파와 관련된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시흥국민체육센터에 대하여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계 및 전기설비 등 주요 설비뿐만 아니라, 급수관 및 배관 동파 등 결빙 취약 여부, 난방설비 및 열원 시설 작동 상태, 비상 대응체계까지 안전관리 전반에 대하여 면밀하게 진행됐다. 공사 관계자는 점검을 통해 도출된 미흡사항 중, 즉시 개선이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조치했으며, 지속적인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한 후속 조치를 통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속적인 사후 모니터링을 통하여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병욱 사장은 “안전한 공공시설물 관리를 위해서는 ‘사전 점검’과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시설관리와 만반의 대비체계 구축으로 더욱 안전한 공공 체육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