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송탄새마을금고는 11일 평택시 지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환경․사회․투명(ESG)경영’은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경영 방식으로, 상부상조(相扶相助)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다. 송탄새마을금고는 이러한 경영 방식을 실천하며 지역 상생과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송탄새마을금고 안영철 이사장은 “병오년의 힘찬 붉은 말처럼 매년 이어온 지역사랑 정신을 실천할 것”이라고 하며 “이번 성금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노승희 평택시 지산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송탄새마을금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정성을 다해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평택시 진위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직접 준비한 떡국떡과 나막김치를 지역 내 소외계층 111여 가구에 전달하는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양경숙 회장은 “부녀회에서 준비한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부녀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 외에도 앞으로 진행하게 될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평택시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포승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2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연계 체계를 점검하고, 특히 ‘생일상 지원사업’의 대상자 발굴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생일상 지원사업’은 경제·사회적 여건으로 생일을 챙기기 어려운 취약계층에 생일상을 지원하고 안부 확인과 상담을 병행함으로써 정서적 고립을 완화하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협의체는 대상자 발굴 단계에서부터 현장 중심의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만큼 회의 자리에서 위원들에게 주변 이웃 중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찾아서 추천할 것을 당부했다. 포승읍은 단순한 일회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발굴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상담 및 확인 절차를 거쳐 필요하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조기 발견과 지역 돌봄 안전망 강화 등 다양한 성과를 이어갈 방침이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지난 10일 오전 10시 30분, 하나은행 평택외국인센터 출장소 로비에서 하나은행 평택금융센터지점과 외국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거주 외국인을 위한 교육·문화·정착지원 분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외국인 친화적 생활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평택시국제교류재단 대표이사와 하나은행 평택금융센터지점 지점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협약의 취지와 향후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 평택외국인센터 출장소를 활용한 외국인 대상 한국어학당 프로그램 운영 ▲외국인의 한국 생활 이해 증진을 위한 세계시민 문화 체험 프로그램 공동 추진 ▲외국인 금융 이용 및 지역 정착지원을 위한 정보 제공과 연계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 정종필 대표이사는 “민관 협력을 통해 거주 외국인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외국인이 함께 공존하는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나은행 평택금융센터지점 노병주 지점장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평택시는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차 방문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직업재활시설인 더행복나눔장애인보호작업장을 찾아 시설 운영 전반을 이야기 나누고, 관계자들과 간단한 휴식 시간을 가지며 명절 인사를 전했다. 해당 시설은 장애인의 직업능력 향상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과 직업훈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안에서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평택시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현장 방문을 이어가며 시설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김월라 시설장은 “명절을 앞두고 직접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현장을 살펴보고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돼 뜻깊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행정을 추진하고, 시설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별관 능곡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한국철도공사 능곡관리역과 100만원 상당의 과일 선물 세트(레드향 외 4종)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정서적 지지 여건이 취약한 아동청소년, 청장년 가정이 명절을 보다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전달식 이후 한국철도공사 능곡관리역 직원들은 물품을 아동청소년·청장년 2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지역 주민들과 안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명절을 앞둔 지역 주민들과 정서적으로 교류하는 만남으로 의미를 더했다. 정종화 능곡역 관리역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과 가족이 함께 행복을 나누는 명절에, 누구도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김진우 관장은 “한국철도공사 능곡관리역의 지역 사회의 꾸준한 관심과 나눔 참여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능곡·행주동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마을과 함께하는 복지 실천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별관 능곡복지센터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한국수자원공사 경기서북권지사로부터 1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후원받아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명절 식료품 후원을 통해 능곡·행주동 지역 내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중장년 주민 31가구에 과일(레드향)과 오리고기로 구성된 식료품 꾸러미가 배부됐다. 정진관 한국수자원공사 경기서북권지사장은 “지역 사회 내 청장년들이 설 명절에 따뜻한 온정을 전달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설 명절 나눔의 이유를 밝혔다.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김진우 관장은 “명절마다 지역 주민을 향한 따뜻한 관심을 실천해 주신 한국수자원공사 경기서북부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내 정서 취약 주민의 일상 속 관계 회복과 정서적 지지를 위한 다양한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월 15일부터 2월 9일까지 지역주민참여 기부행사인 ‘마을 馬(마)음 나눔상자’를 운영했다. 이 행사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복지관의 관할지역 내(화전동, 대덕동, 창릉동)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 생필품과 식료품 등 자율 기부를 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향동 내 아파트 단지(고양향동LH1단지, 고양향동LH4단지, DMC해링턴플레이스, DMC하우스디, DMC중흥S클래스더센트럴, DMC두산위브더퍼스트, DMC리슈빌더포레스트, DMC호반베르디움더포레3단지)와의 협력으로 각 단지에는 나눔상자가 설치됐다.. 2024년부터 3년간 나눔상자 설치에 함께 동참한 한 아파트 관계자는 “새해를 맞이해서 우리 아파트에서 이렇게 좋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직접 기부에 동참해 준 지역주민은 “작은 나눔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작지만 누군가에게는 알찬 나눔이길 바라며 항상 활기찬 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취약계층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선물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양·고양명문로타리클럽을 비롯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7개 후원처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생필품과 식료품 등으로 구성된 명절 선물이 각 가정에 전달됐다. 선물을 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챙겨주셔서 한결 마음이 놓인다”라며 “이렇게 나눠주시는 분들이 있어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진행된 행사에는 고양·고양명문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이웃들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고양로타리클럽 김동환 회장은 “지역사회 이웃들이 명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 최찬영 관장은 “여러 후원처의 협력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명절의 온기를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nb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3월 19일까지 전국의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제21회 전국장애인문학제’ 작품 접수를 진행한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전국장애인 문학제는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들이 주체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며 창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이번 문학제에서는 총 29명의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총상금은 950만 원 규모다. 접수된 작품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며, 심사 결과는 4월 1일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4월 22일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되며,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작은 문화예술플랫폼에 게시하여 수상자의 작품을 소개하고, 장애인 문학 작품을 대중에게 널리 알릴 예정이다.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이 주체적으로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창작 활동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학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고양예술누리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복지기획팀으로 문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고양특례시는 장시간 근무와 업무 중심 생활로 독서가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기업체로 직접 찾아가는 독서문화 활성화 사업 ‘책드림(Book Dream)’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드림’사업은 고양시 소재 기업체 10개소를 선정해 사서 큐레이션 도서 장기대출, 북토크(작가와의 만남), 독서동아리 교육 등을 지원함으로써, 직장이라는 생활공간을 기반으로 독서 친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전년도 '책드림'사업 추진 결과, 직장 내 높은 독서 수요와 만족도가 확인됨에 따라, 올해는 참여기관을 5개소에서 10개소로 확대하고, 단순 도서 지원을 넘어 북토크와 독서토론 교육 등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선정된 기업체에는 사서가 선별한 추천도서 100권을 단체 대출 형태로 제공하며, 5개월마다 도서를 교체해 직장 내 지속적인 독서 참여를 유도한다. 또한 희망 기업체 중 일부를 선정하여 작가와의 만남을 지원하고, 직장 독서동아리 양성을 위한 찾아가는 독서토론 교육도 함께 운영한다. 참여 기업체는 직장 내 접근이 용이한 공간에 ‘직장문고’를 설치해 직원 누구나 자유롭게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고양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농촌지도 분야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심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의회에는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위원 12명과 사업 발표 농업인,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직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2026년 농촌지도 시범(지원)사업에 대한 분야별 심의가 이뤄졌다. 심의 대상은 총 13개 사업 26개소로, 식량·원예·특작·인력과 화훼·가공·안전 등 2개 분과로 나뉘어 추진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가와지1호 육성 보급 확대 ▲경기도 육성 신품종 버섯 보급 ▲ 과수 안정생산을 위한 종합관리 시범 ▲고온기 채소 재배환경 개선기술 시범 ▲친환경 병해충 종합방제 기술시범 ▲경기도 육성 장미 신품종 보급 사업 ▲농작업 안전편이장비 보급 사업 ▲ 폭염대응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농작업 안전기술 지원사업 등이 포함됐다. 시는 사업 신청에 앞서 서류심사와 현장실태조사를 실시해 사업 수행 역량과 재무 안정성, 사업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전문위원회의 심의 결과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10일 고양시청 제1별관 교통정책회의실에서‘2026년 제1회 고양시 보육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양시 보육정책위원회는 보육 전문가, 어린이집 원장, 학부모 대표, 공익단체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2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고양시 보육정책 전반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 2026년 고양시 보육사업 시행계획 ▲ 2026년 농어촌지역 보육교직원 배치기준 특례 인정 결정 등의 주요 안건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경희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회의는 2026년 고양시 보육정책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영유아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보육정책위원회를 중심으로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고 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제1차 농업인육성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에는 행정·의회·농업인단체 대표 등 총 11명이 참석해 2025년도 기금 결산보고 및 사업추진 결과보고, 2026년도 기금운영 계획 변경, 2026년 농업인육성기금 사업대상자 선정 등의 안건을 상정·의결했다. 또한 농업인육성기금 사업의 추진 및 개선 방향뿐만 아니라 고양시 농업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2026년 농업인육성기금 사업은 현장애로 혁신사업 분야와 기후변화 대응사업 분야로 나눠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올해 1월 23일까지 누리집 공고를 통해 신청을 받았다. 시는 사업자 선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현지 실태조사를 실시한 후 심의에 상정했고, 분야별 1개소씩 선정·의결했다. 심의위원장인 한철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육성기금 사업을 통해 고양시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농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2월 11일 접수를 시작으로 3월 12일까지 ‘2026년 2기 원어민 화상영어’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레벨 테스트를 통해 수준별로 반을 구성하며, 주 3회 수업은 3월 18일부터 5월 18일까지 총 24회, 주 2회 수업은 3월 19일부터 5월 19일까지 총 16회 수업을 진행한다. 교육대상은 고양시민으로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업은 1:1, 1:2, 1:3 방식의 온라인 수업으로 학습자 수준과 목표에 맞춰 운영된다. 특히, 주니어 중 사회적배려대상자는 1:3 수업 신청 시 선착순으로 수강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양질의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해 시민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글로벌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신청은‘고양특례시 원어민 화상영어’ 공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신규농업인과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하여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지원사업’, ‘청년 농업인 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2026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지원사업’은 신규농업인과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선도농업인에게 영농기술을 배우고, 경영기법 및 창업과정 등을 연수받을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총 6개 팀을 선정하며, 연수생에게는 월 80만 원, 선도 농가에는 월 40만 원의 교육훈련비를 5개월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연수생의 경우 농촌 이주 5년 이내 귀농인, 만 40세 미만 청·장년층, 예비귀농인 등이며, 선도 농가는 5년 이상의 영농경력과 전문적 기술을 갖춘 농업인 등이다. 사업은 연수생이 희망하는 작목을 중심으로 현장 실습을 진행하며, 학습지원·기술 이전·창업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단순 작업 위주의 교육은 지양한다. 또한 군은 영농 활동의 특성을 고려해 사업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1명의 연수생이 2명의 선도농가에서 순차적으로 실습할 수 있으며, 교육 기간은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군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성인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총 1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고, 직장인 등 주간 참여가 어려운 군민을 위해 야간특화 과정인 ‘고성별빛학당’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사전 심사·평가를 거쳐 선정된 강좌만 개설하고, 수강생은 선착순으로 모집하는 방식으로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명리학, 슬기로운 AI 활용법, 나를 찾아 떠나는 셀프 뷰티 클래스 등 기존 인기 강좌와 신규 강좌를 포함해 분야별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3월 9일부터 7월 10일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각 과정은 16차시 이내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이며,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13일 10시부터 2월 25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은 고성군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교육→교육프로그램)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교육문화과 평생교육팀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n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해남소방서가 설 명절을 맞아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내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위문은 지난 2월 11일 오후 2시, 해남읍 소재 등대원에서 진행됐으며, 소방서장을 비롯한 직원 20명이 참여했으며,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 및 입소자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 특히 명절 기간 중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시설 내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안전관리 요령을 안내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으며 시설 주변 환경정리 봉사활동도 병행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박춘천 해남소방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마련한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과 촘촘한 안전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해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남소방서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안전문화 확산에 앞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나주소방서, 청렴한 설 명절 위한 캠페인 실시...“부정청탁 근절로 신뢰받는 나주소방서 만들 것” 나주소방서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11일에'청렴한 설 명절 보내기'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부정청탁·금품 수수 관행을 사전에 차단하고, 공정과 신뢰를 중시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은 청렴 실천 메시지를 공유하는 한편 직원들과 간단한 다과를 나누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직원 간 공감과 유대감을 높이며 청렴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신향식 나주서장은 “청렴은 직원 모두가 지켜야 할 기본 자세”라며 “명절 선물 교환은 작은 성의라도 부정청탁으로 오해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청렴한 업무 처리로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나주소방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울릉군 자원봉사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 행사를 열었다. 지난 2월 10일(화)과 11일(수) 울릉군 전 지역 취약계층 102세대를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 이번 설 명절 맞이 음식 나눔에는 울릉군자원봉사센터 김숙희 센터장을 비롯하여 개인봉사자 및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총 80명이 참여했으며, 봉사자들은 울릉읍 70세대, 서면 16세대, 북면 16세대에 떡국떡, 전(6종), 나물(4종), 생선 등 명절 상차림에 꼭 필요한 음식을 마련해 전달했다. 음식은 MCS봉사단과 삼봉봉사회가 함께 나눔에 동참하여 취약계층에게 전달됐다. 행사는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명절에 식사 준비가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봉사자들은 준비한 명절 음식과 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음식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마다 끼니 걱정이 컸는데 이렇게 챙겨줘서 마음까지 든든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