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갑작스러운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에 생활안정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협의체가 모금한 지정기탁금 300만 원으로 추진했으며, 총 10가구에 가구당 30만 원씩 지급했다. 이는 생계비 부담을 덜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것이다. 협의체는 주거 환경이 열악하거나 동절기 생활고로 긴급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우선 선정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정환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위기가구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혜승 동장은 “이번 지원이 위기로 힘든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광명산업은 11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금 150만 원을 기부했다. 광명시 일직동에 소재한 광명산업은 폐기물 수집 및 처리 전문 기업으로, 매년 정기적인 후원으로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투입해 올 한 해 동안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특화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유상기 위원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광명산업에 감사하다”며 “기탁한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밑반찬 나눔 봉사를 비롯해 대학 입학 축하금 지원, 독거노인 냉방용품 지원, 저소득 아동 문화 행사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양곡 지원’ 및 ‘명절 음식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명절 기간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헀다. 협의체는 관내 경로당 12개소에 각 20kg 양곡 2포씩을 전달해 경로당 급식 운영을 돕고 이용 활성화를 도모했다. 또한,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에는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 세트를 전달했다. 지원 물품은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모듬전 ▲나물 ▲갈비찜 ▲나박김치 ▲떡국떡 ▲과일 등으로 구성돼 각 가정의 생활 안정과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데 기여했다. 유상기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과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대학입학 축하금 지원사업, 독거노인 냉방용품 지원 등 다양한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맞이 김 세트 및 떡국 떡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거나 홀로 지내는 소외계층에게 명절 음식 재료를 전달함으로써,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고길수 위원장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반영미 동장은 “명절마다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하다”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광명6동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 나눔 행사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활발히 펼치며 지역 사회를 위한 든든한 복지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총 300만 원 상당의 광명전통시장 이용권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협의체가 매월 정기적으로 모금한 후원금으로 마련했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위축된 전통시장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기획했다. 이용권은 가구당 6만 원씩 배분했다. 장상화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앞장서서 주변 이웃을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승용 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소외계층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준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 그늘이 없는 광명4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과 주거취약계층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1인 가구 및 취약계층 반찬 배달 ▲중장년층 공방 체험 프로그램 ▲1인 가구 안부 확인 등 촘촘한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 광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 30가구에 총 150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광명2동 행복나눔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재원으로 추진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부담이 큰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이찬웅 위원장은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고 돕겠다”고 말했다. 정창수 동장은 “명절마다 나눔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 및 복지 위기 상황마다 다양한 특화 사업으로 관내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 광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부터 관내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안심 두드림 야쿠르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고 돌봄이 필요한 독거 어르신에게 hy(한국야쿠르트)의 프레시 매니저가 야쿠르트를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연락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위기 상황을 접수하면 즉시 해당 가구를 방문해 실태를 조사하고, 긴급복지 지원 등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이찬웅 위원장은 “어르신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에 맞춰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며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창수 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광명2동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광명시는 오는 12일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다양한 지원사업을 보다 쉽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지원사업 안내책자’ 1천600부를 제작해 배포한다. 이번 안내책자는 광명시를 비롯해 경기도, 정부 부처 및 유관기관에서 추진하는 각종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한 권에 담았다. 기업인들이 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찾아볼 수 있도록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책에는 자금, 판로, 경영 전반에 걸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들이 대거 수록됐다. 특히 시에서 운영 중인 주요 사업으로 ▲(신규사업) ‘광명상생플랫폼’ 운영 및 입점 지원을 포함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중소기업 수출·판로 개척 지원 ▲기업SOS시스템 운영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와 중소벤처기업부 등 유관기관의 지원사업과 고용노동부의 일자리 지원정책을 포함한 총 90여 개의 정보를 담아, 기업 경영자부터 근로자, 예비 창업자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시는 기업인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청 민원실과 동 행정복지센터, 관내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 평생학습원은 오는 3월 9일부터 운영되는 광명지식상점 기획 강좌 ‘동양고전인문학: 인공지능(AI) 시대, 고전 속 오래된 미래’에 참여할 시민 40명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AI와 디지털 전환으로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시민들이 흔들리지 않는 사고력을 기르고, 스스로 삶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인문학적 내적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했다. 강의는 총 5회에 걸쳐 진행하며, 동양 고전 속 사유를 현대적 관점으로 재해석한다. 특히 기술과 효율이 중심이 된 현대사회에서 ‘사람다움’과 ‘배움의 본질’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강의 주제는 ▲급변의 시대, 어떻게 더불어 살아갈 것인가 ▲몸에만 집중하는 시대, 마음은 방치해도 좋은가 ▲지식의 시대, 배움의 본질은 무엇인가 ▲소외와 단절의 시대, 어떻게 소통하며 살 것인가 ▲경쟁의 시대, 남 위에 선다는 것은 무엇인가 등 다섯 가지다. 강의는 인문학 전문가 한재훈 성공회대학교 대우교수가 진행한다. 윤영희 평생학습원장은 “AI와 디지털 기술이 일상이 된 시대일수록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광명시가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건강·정서 지원을 아우르는 2026년 드림스타트 사업을 오는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사례 관리를 진행해 분야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교육·건강·정서 등 3개 분야에서 총 19개 사업을 운영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먼저 ‘꿈샘교실’이 있다. 이 사업은 7~12세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에게 학습 역량 보완과 예체능 분야 재능 계발을 돕기 위해 개별 적성에 맞는 학원비를 지원한다. 학원비는 광명시와 협약 학원이 각각 40%를 부담하며, 학부모가 20%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교육나눔운동은 광명시학원연합회 소속 학원에서 저소득 초·중·고등학생 약 50명에게 1년간 무상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가족심리상담 지원사업은 가족관계 어려움이나 기능 회복이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총 10회기의 상담 비용을 지원한다. 올해는 대상자의 접근성과 편의를 고려해 구성심리상담센터 광명점과 헬로스마일심리상담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군포시 가족센터에서 개최된 ‘제94차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정기회의’를 주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협의회 회장인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최대호 안양시장, 하은호 군포시장, 신계용 과천시장과 최혜민 광명시 부시장, 안치권 의왕시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중앙부처와 경기도에 건의한 전차 안건에 대한 처리 결과 보고로 시작해 ▲GTX-C노선 원인자부담 사업비 지원 ▲개발제한구역 내 군부대 종전부지 활용을 위한 제도 개선 ▲학교 신재생에너지 설치 및 탄소중립 교육 활성화를 위한 국가 차원의 운영·평가 기준 마련 ▲공공택지 준공인가 전 행위허가 처리 근거 마련 ▲도·시군 협력사업으로 해외전시회 단체관 참가지원사업 재추진 등 5건의 주요 안건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로 진행됐다. 특히, 안산시가 제안한 ‘GTX-C노선 원인자부담 사업비 지원’ 안건은 경기도 광역교통 불균형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광역적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원인자 전액 부담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타 광역자치단체 수준의 재정지원이 필요하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학생 주도성과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중등 교육과정 수업·평가·통합 설계 연수’를 마련해 2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운영했다. 이번 연수에는 관내 중학교 및 고등학교 교육과정·평가 담당 교사와 희망 교감·교사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수업과 평가가 하나의 흐름으로 작동하는 학습 중심 교육을 구현하기 위한 취지로 계획됐다. 연수에서는 ▲2026학년도 교육과정·수업·평가 통합 설계 방향 ▲성취평가제 운영 ▲2026학년도 학업성적관리지침 ▲중학교 교육과정 운영 ▲고교학점제 기반 고등학교 교육과정 운영 ▲수업·평가 계획 수립 및 운영 사례 등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폭넓게 다루어졌다. 특히 학교급별 운영 사례와 실천 과제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해, 교육과정·수업·평가가 유기적으로 연계된 통합 운영 모델을 학교 현장에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연수를 통해 각 학교는 2026학년도 교육과정 적용을 앞두고 수업 및 평가 계획을 보다 체계적으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2월 1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관내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교육과정 해맞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경기도 초·중등학교 교육과정 총론의 취지를 바탕으로, 초등교사의 교육과정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과정 이해 중심 연수와 신규(저경력) 교무·연구부장 대상 맞춤형 연수를 병행 운영하여 학교 현장의 실제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는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운영됐으며, 오전에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 이해 ▲깊이 있는 수업 프레임워크 ▲교과별 교육과정 이해와 수업·평가 연계 방안 등을 중심으로 교육과정 중심 연수가 진행됐다. 오후에는 신규(저경력) 교무부장과 연구부장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연수가 운영됐다. 교무부장 연수에서는 학교 운영 전반과 업무 수행에 대한 1년 운영 로드맵을 중심으로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했으며, 연구부장 연수에서는 교육과정·수업·평가 운영을 중심으로 학교 교육과정 설계와 실행을 위한 실제적인 사례와 방향을 안내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오는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관내 초‧중‧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신입생 학부모를 대상으로'2026년 신입생 학부모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자녀가 상급학교로 진학하며 겪게 되는 교육과정의 변화, 생활지도, 평가 방식 등에 대한 학부모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프로그램은 학교급별 특성에 맞춰 세 차례로 나누어 진행된다. ▲ 초등(2월 25일 저녁): 경희사이버대학교 김태수 초빙교수가 ‘슬기로운 초등 생활 준비’를 주제로 유‧초 이음교육과 사회정서 교육에 대해 강의한다. ▲ 중등(2월 26일 저녁): 수일여중 오윤주 교사가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달라지는 평가 방식 등 학교일상을 상세히 안내한다. ▲ 고등(2월 28일 오전): 효원고 우소영 교사가 고교학점제 도입에 따른 변화와 2028 대입 개편안에 대한 핵심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연수는 직장인 학부모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평일 야간과 토요일 오전 시간대에 편성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도시공사가 민·관 합동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나선다. 11일 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이날 오후 더함파크에서 대한안전산업협회 경기지역본부와 ‘더(More) 안전하고, 다(All) 함께하는 안전동행’ 업무협약을 했다. 공공시설의 안전관리 수준 제고와 중대재해 예방으로 안전한 공공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 협약식에는 두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공공시설 및 사업장에 대한 안전·보건 분야 기술 진단 및 자문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위험 요인 발굴 및 개선 대책 수립 지원 △안전관리 역량 강화 위한 교육·훈련 및 합동 점검 등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아울러 일반 시민도 참여하는 ‘안전동행 추진단’도 꾸려졌다. 위험성평가·보건 등 외부 전문가의 기술 진단과 시민의 현장 체감을 결합해 안전사각지대를 더욱 효과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인 사장은 “안전사각지대를 민간 기관과 시민 등과 함께 진단하고 문제를 해결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정부 국정과제인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에 발맞춰 26개 마을, 16.9㎿ 규모의 참여 의향을 확보하며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확산과 마을 소득 창출을 동시에 추진하는 에너지 대전환에 나섰다. 나주시는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관계 부처가 공동 추진 중인 햇빛소득마을 사업 참여를 위해 마을 단위 사전 수요조사를 선제적으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그 결과 관내 26개 마을에서 사업 참여 의향이 접수됐으며 신청된 태양광 발전 설비 규모는 총 16.9㎿에 달한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공동체가 태양광 설비를 설치 및 운영해 에너지 자립 기반을 구축하고 발전 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구조의 사업이다. 정부는 연간 500개소 이상, 2030년까지 총 2500개소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나주시는 이번 수요 조사를 통해 마을 단위 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주민 관심과 참여 의지를 확인했으며 부지 여건, 주민 동의 여부, 사업성 등을 종합 검토해 정부 공모 절차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태양광 설비는 마을 여건에 따라 유휴부지(잡종지·경사면), 영농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허문선·배병국)가 11일 세종시나눔봉사단(단장 유남주)으로부터 관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장터 수익금 200만 9,000원을 기탁받았다. 이번 기탁금은 지난달 31일 소담동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나눔 장터의 수익금 전액으로, 세종시나눔봉사단은 떡국떡, 청국장, 버섯, 곶감 등 농식품과 생활용품을 판매해 수익금을 모았다. 기부 받은 성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담동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남주 세종시나눔봉사단장은 “명절을 앞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자 단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허문선 소담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세종시나눔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소담동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11일 시의회에서 제3대 세종시 청소년의회 위촉식을 개최하며 청소년 중심의 정책 참여를 위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번 청소년의회는 관내 10∼15세 청소년 29명으로 구성됐으며, 학교 밖 민주주의와 정책발굴 등 다양한 의회활동을 체험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는 청소년의원 위촉장과 기념 배지 수여, 청소년 의원 간 자기소개, 연간 의정 활동 안내 등을 진행했다. 이들은 내달 청소년 정기회의를 시작으로 ▲의장단·상임위원장단 선출 및 상임위 구성 ▲청소년의원 활동 기본 소양교육 ▲시의원실 방문 및 인터뷰 ▲5분발언 발표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제3대 청소년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서울 용산구(가 행정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통·반장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진행했다. 용산구는 2월 10일 용산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용산구 통·반장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16개 동 통·반장 7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행정을 수행하는 통·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통·반장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모범적인 활동으로 지역 주민의 신뢰를 받아온 통장 16명과 반장 16명 등 총 32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이와 함께 특별 초청 강연도 진행됐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동환 원장이 ‘행복한 인생을 위한 백세시대 건강법’을 주제로 강연을 맡아, 일상 속 건강 관리 요령과 함께 이웃 주민의 건강을 살피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을 전달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반장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통·반장들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산구는 202
한국시사경제 전북취재본부 | 군산시가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공설시장 및 신영시장에서 소비자단체와 함께 물가안정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지역 물가안정 도모와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구매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군산지부와 소비자교육중앙회 군산지회 등 소비자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일일이 시장 가게들을 방문해 성수품의 가격 인상 자제와 친절 서비스 제공에 동참할 것을 요청했다. 군산시는 캠페인 이후에도 전통시장, 대규모 점포 등을 대상으로 판매·단위가격 표시 및 권장소비자가격 표시에 대한 이행 여부 점검 및 물가 모니터링을 통해 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군산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와 함께 전 직원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과 군산사랑상품권 이용 확대를 통해 지역 내 소비 진작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이헌현 일자리경제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물가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소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라며 “물가안정과 지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