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이천시는 10월 16일 관내 고교 3학년 7명을 대상으로 반도체 교육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여름방학에 제일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반도체 기술 아카데미-브릿지 프로그램 2차 교육으로, 안성의 두원공대 반도체과와 연계하여 반도체 이론에 대한 기본교육과 대학 실습장비를 활용한 실무교육으로 구성했다. 1주차에는 반도체 칩을 제조하는 8대 공정 이론교육을, 2주차에는 반도체 클린룸에서 공정별 세부실습을 교육하여 현장 능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1차 교육 이후 일부 학생이 반도체 기업에 취업하는 등 교육 성과를 거두었다며, 교육으로 그치지 않고 취업특강과 기업견학을 통해 반도체 기업의 구인난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말레이시아 정부의 공식 수입승인을 받은 대한민국 최고 명성의 “임금님표 이천쌀”이 지난 8월 9.2톤 신활력사업 추진단을 통해 선적됐고, 지난 10월 2일부터 16일까지 쿠알라룸푸르 이온(Aeon)마트와 한인마트에서 현지프로모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지리적 표시농산물 12호로 등록되는 등 국내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쌀 브랜드인 “임금님표 이천쌀”은 금년도 중 말레이시아 자킴(JAKIM) 할랄 승인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연간 100톤 이상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인근 싱가포르 등 주변 국가로도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는 농산물 수출을 통해 지역경제를 발전시키고 국제적인 인지도를 높이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번 “임금님표 이천쌀”의 말레이시아 진출은 우리 교민은 물론 현지 소비자들에게 최고 품질의 쌀을 소개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이천시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기업 맞춤형 지방세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100여 명의 기업인이 참석해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설명회는 지방세 신고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신설 법인의 재무, 회계담당자를 대상으로, 한국지방세연구원 임상빈 연구위원의 지방세 신고납부 제도, 법인에 대한 중과·감면 및 구제제도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진행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기업관계자는 “법인에게 필요한 지방세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상세한 내용이 수록된 안내 책자가 업무에 큰 도움이 되겠다”며 앞으로도 이런 설명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설명회를 통해 지방세에 대한 기업의 높은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이번 설명회를 통해 기업 실무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기업과 과세관청 간 소통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포항시와 포항시의회는 17일 스위스 바젤대학교 혁신센터 및 (학)한동대학교와 기업혁신파크 및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백인규 포항시의회 의장, 슈나이더 바젤대학교 혁신센터장, 이동영 한동대학교 법인사업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기업혁신파크 및 창업생태계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포항시 및 바젤대 혁신센터에 협력 거점 마련, 두 지역 간 연구진, 창업 기업의 상호 교류 확대, 기술이전, 공동 연구 및 학술 행사 추진, 스타트업 허브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이다. 포항시는 지난 8월 선진국 혁신사례 벤치마킹 및 스위스와의 국제 교류를 위해 바젤시를 방문했고, 바젤대학교와 상호협력을 논의한 결과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에 협약을 맺은 바젤대학교는 스위스 바젤슈타트 주 바젤에 위치한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된 명문 공립 종합대학교로 바이오기업, 이노베이션파크 등 바젤 소재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의 중심 기관이다. 대학이 위치한 바젤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청도군은 미주지역에서 청도군 농특산물 홍보에 이어 15일부터 18일까지 캐나다에서도 군의 우수 농특산물 홍보를 위한 판촉 행사를 가졌다. 청도군에서 주최하고, 경북통상과 벤쿠버에서 한인 최대규모의 도매마트를 운영하는 T-BROTHERS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김하수 청도군수,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 T-BROTHERS 모혁정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캐나다 벤쿠버에서 청도군 우수 농특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해 진행됐으며, 또한 지속적인 농특산물 수출 확대를 위한 간담회도 개최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캐나다 전역으로 청도군의 우수 농특산물 및 식품들이 뻗어나가, 외국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수출 증대 기여는 물론 더 나아가 농가 소득증대로까지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도군과 T-BROTHERS는 작년 김 군수 방문 이후 수출 협력을 통해 감말랭이, 반건시, 청도 쌀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수출하고 있으며, 군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캐나다 현지 유통매장 시장조사를 하여 신규 시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동작구는 오는 27일까지 지역을 대표해 구정 소식을 친근하게 전달하는 구민 아나운서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구민 아나운서’는 동작구청 공식 유튜브에 출연해 구의 주요 정책, 사업, 명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알린다. 또 축제나 기념식과 같은 동작구 행사 진행을 맡아 현장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는 역할도 하게 된다. 방송·영상 출연·제작 경험이 있거나 경험이 없더라도 끼와 열정이 넘치는 동작구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6명으로,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활동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10월 27일까지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서류 및 면접 심사와 카메라 테스트를 거쳐 선정된 동작구민 아나운서에게 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하고, 연말 우수 활동자 선정을 통해 아나운서 활동을 독려할 계획이다. 운영 첫 해인 올해, 10대부터 60대까지 6명의 아나운서가 맹활약을 펼쳤다. 동작취업지원센터 개소식,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 등 사회를 맡았으며, 동작구청 유튜브 기획영상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서울 서초구는 지난 16일 장애인 친화 미용실 ‘헤어 한우리’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장소는 장애인복지관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 1층이다. 구는 장애인들이 일반 미용실 이용 시 이동의 어려움과 장비 및 편의시설 부족, 장애인 미용에 경험있는 미용사를 만나기 어려워 방문을 꺼리는 심적 부담을 덜고자 시설을 마련했다. ‘헤어 한우리’는 약 32㎡ 규모로 시설과 장비를 오롯이 장애인 편의에 초점을 뒀다. 또한 장애인복지관 내에 있어 장애인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을 편히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크다. 미용실 내부에는 ▲장애인을 휠체어에서 의자로 편하게 옮겨주는 ‘이동 리프트’ ▲커트 후에 의자에서 바로 머리를 감을 수 있는 ‘장애인 맞춤 일체형 삼푸대’ 등 장애인 전용장비를 구비했다. 이외에도 여느 미용실 못지 않은 최신 장비들이 구비돼 있다. 또, 이동식 20인치 모니터를 미용 의자 바로 앞에 놓았다. 미용을 하며 만화나 유튜브 영상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머리 스타일 예시도 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입구는 문턱을 없애고, 자동문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송파구가 지역주민의 마음건강을 위하여 (재)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과 협력해 700만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하고, 오는 12월까지 심리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알렸다. 최근 심신의 안녕과 행복을 중시하는 웰니스 문화가 사회적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구는 서울시와 협력하여, ‘송파런 마음챙김 프로젝트’를 추진해 은둔, 고립으로 소외되거나 사회활동으로 스트레스를 겪는 현대인의 마음 건강을 챙기고 심리적인 안정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송파런 마음챙김 프로젝트’는 총 4가지의 프로그램과 온라인 스트레스 검사로 구성되어 참여 구민의 정서 치유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들은 12월까지 송파런 마천, 위례, 잠실 헤드센터 등 세 곳에서 강좌를 수강한 뒤, 온라인 스트레스 검사를 통해 내 마음을 살펴보게 된다. 수업은 ▲나를 만나는 시간 명상·요가 스트레칭 ▲피로사회 시대의 스트레스 이완 명상 ▲컬러에서 나를 보다:컬러테라피 ▲성격유형별 명상법 등 심리회복을 위한 강의가 관심사별로 다채롭게 개설되어 눈길을 끈다. 또한 강의 이후 진행될 통합 스트레스 자가진단에서는 스트레스의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19일 16시~19시 강남스퀘어 광장(강남역 11번 출구 앞)에서 기부자 300명과 함께 ‘2023 기부 챌린지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강남복지재단이 주관하고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한다. ‘나눌수록 더 커지는 사랑’이란 슬로건 아래 강남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첫 대규모 기부 행사다. 이를 통해 강남의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재원을 확보하고자 한다. 이번 행사에는 나눔에 뜻을 함께 한 관내 공공기관과 기업, 단체, 의료 기관, 종교시설, 사회복지시설, 개인 후원자 등 총 300여 명이 참여한다. 기부 목표금액은 총 3억 원이다. 아울러 강남복지재단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린다. 홍보대사로 강남구민인 배우 홍경인을 위촉해 기부 문화 활성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심계원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를 지원하는 강남복지재단의 역할을 알리고,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실천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보이지 않는 곳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사 과장급 전보 ▲ 다자협력담당관 최우석 (崔祐碩, 인공지능기반정책과) 2023. 10. 16. 자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관악구가 오는 11월까지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운영한다. 구는 주민편익 증진을 위해 소통과 협치를 기반으로 하는 주민참여예산을 운영하고 구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구정에 반영,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률을 제고하고, 참여 역량을 강화해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들의 원활한 참여를 이끌어 내고자 마련됐다. 구는 교육을 희망하는 동 주민센터의 신청을 받아 주민참여예산의 이해, 관악구 주민참여예산사업 현황과 우수사례, 제안사업 살펴보기 등 동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발굴, 제안서 작성법 등의 교육으로 주민들의 주민참여예산 참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방침이다. 지난 9월에 대학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우리 동네 특성에 맞는 연도별 주민참여 사업을 살펴보는 좋은 시간이었다. 향후 우리 동네를 위해 어떤 사업이 필요할지 계획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됐다”라고 교육 수강 소감을 말했다. 교육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관악구는 관악구새마을금고이사장협의회와 함께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관내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한 지원 사격에 나선다. 지난 10월 12일, 관악구새마을금고 이사장협의회는 온누리상품권 1천만 원을 관악구에 후원했다. 후원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는 향후에 경기침체, 고물가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온누리상품권 후원은 지역주민들뿐만 아니라 지역의 소상공인에게도 힘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과 지역 상점가의 활성화를 위해 정부에서 발행하는 상품권으로, 관내 시장과 지역상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구는 이번 관악구새마을금고 이사장협의회의 후원이 주민과 소상공인의 경제적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신영열 이사장협의회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환원 사업 등을 통해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후원 소감을 말했다. 한편, 관악구새마을금고이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청도군과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지난 14일 미국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컨벤션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특산품 미국시장 진출확대와 청도군에서 추진하는 명품전원주택단지'청도 인터내셔널 유 빌리지'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체결 내용으로는 대미 수출 확대 등 청도경제 발전을 위한교류 협력,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회원사의 청도 사업활동을 위한 정보제공, 상호지역 내 사업 활동에 필요한 기업 소개 등이다. 특히 청도군에서 추진하는 명품 전원주택단지'청도 인터내셔널 유 빌리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성공적인 조성․분양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 대회'에 청도군이 조성 예정인 명품 전원주택단지'청도 인터내셔널 유 빌리지'의 투자유치를 위해 김하수 청도군수가 직접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현장에 미주 상공회의소의 일부 관계자가 청취하고 나서 투자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청도군의 성장가능성을 높이 평가함으로써 직접 현장에서 성사되게 됐다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청도군은 지난 14일 각북면 남산리 사과밭에서 대구·경북 지역 청년들과 함께 “청도 로컬트래블러 시즌2”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본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재원으로 하는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으로 지역에서의 가치를 발견하는 로컬크리에이터 양성을 통한 청년 인구 정착을 목표로 대구·경북 청년 12명(19~49세)을 대상으로 10월 14일부터 12월 9일까지 총 6회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참여 프로그램은 ▲청도군 지역 특화 체험(청도읍성, 와인터널, 사과밭 팜파티) ▲새로운 로컬 친구와 만남(플라워클래스, 전통음악 체험) ▲셀프&로컬 브랜딩 강연 ▲로컬콘텐츠 제작 전문 교육 및 실습 ▲최종 성장공유회 영상제 시상금 최대 100만원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본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청도군에서 아름다운 지역 자원의 가치를 발견하여 각자 개성있고 창의적인 꿈을 펼치고 많은 청년 인구가 지역에 정착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울진군은 지난 13일 국립해양과학관 교육동 세미나실에서 국비 확보 공모사업 담당자 및 팀장을 대상으로‘2024 국비 확보사업 발굴 워크숍’을 개최했다. 용역사인 ㈜한국지역개발원 이만걸 소장의 주재로 진행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8개 부서 16명이 참석하여 △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공모사업 △ 어린이 과학 체험 공간 확충지원 사업 △ 지역문화 활력 촉진 지원사업 △ 생활 관광 활성화 사업 △ 열린 관광지 사업 △ 문화가 있는 날 지역 특화 프로그램 공모사업 △ 지역 특화 스포츠관광 산업육성 사업 △ 친환경 목조 전망대 조성사업 △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 지원사업 △ 탄소중립 실천 마을 조성사업 △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 공모사업 △ 녹색자금 공모사업 총 13개 사업(182.2억원)에 대하여 세부 내용 설명 및 국비 확보사업 전략,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을 강의했다. 또한, 사업별로 조를 편성해 직접 국비 확보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오는 19일과 20일 용역사의 부서별 방문 코칭을 통해 핵심사업 사업계획서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만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오전 10시 30분,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강동구 소재 청년부상제대군인 전용 ‘위국헌신청년주택’ 에서 입주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부상제대군인의 사회활동에 필요한 지원과 예우를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위국헌신청년주택’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다 부상을 입고 전역한 청년 제대군인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공급된 공공임대주택으로,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되고 있다. 오 시장은 “지난 2022년 문을 연 ‘청년부상제대군인 상담센터’가 연간 800여 건의 의료, 법률, 취·창업 상담, 국가보훈대상자 등록 등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장병에 대한 예우는 당연한 책무인 만큼 부상제대군인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2022년 전국 최초로 군 복무 중 부상을 입고 제대한 청년의 사회복귀와 합당한 예우‧보상을 돕는 ‘청년부상제대군인 상담센터(서울시청 지하1층)’를 개소해 운영 중이다. 앞서 오 시장은 이날 오전 9시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서울시가 AI 도입 단계를 넘어 산업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본격 확산하기 위한 정책 고도화에 나선다. 서울시는 3월 27일 오후 2시 서울 AI 허브에서 ‘AI SEOUL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고, 서울 AI 혁신협의회 소속 교수진 및 박사후 연구원 등과 함께 서울 AI 산업 생태계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AI 기술 도입을 넘어 산업 현장에서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 AX 전환 전략을 점검하고,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한 실행력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서울 AI 정책이 실행 단계를 넘어 산업 현장 중심의 AX 확산 단계로 전환되는 시점에서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간담회에서는 서울시의 AI 산업 육성 방향과 핵심사업인 ▴AX 플랫폼 ▴AI Fellowship ▴GPU 지원 ▴AI 인재양성 등이 공유됐으며, 산업 현장의 AI 도입 활성화 및 서울 AI 허브와의 협력 방안에 대해 약 150분간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시는 그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기술 동향 및 시장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지난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으로 입원 치료부터 퇴원 이후 지역사회 연계까지 아우르는 ‘통합돌봄’이 본격화된 가운데 서울시가 공공병원 돌봄 기능 강화에 나선다. 서울시는 보호자와 가족의 간병 부담을 덜어주고 보다 안전한 입원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1개 병동, 35병상이었던 ‘서북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2개 병동, 85병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병실에 보호자나 간병인이 상주하지 않아도 전문 간호인력이 간호와 간병을 함께 제공하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통해 환자는 체계적이고 안전한 입원서비스를, 보호자는 간병으로 인한 심리·경제적 부담을 덜수 있다. 이번 서북병원 병상 확대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환자는 전문 간호인력이 24시간 곁을 지켜주며 양질의 간호를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시립병원 최초 도입된 AI․VR(가상현실) 활용해 전문교육을 받은 간호인력으로부터 체계적인 공공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시는 하루 약 15만 원, 월 400~500만 원에 달하는 개인 간병비 부담도 줄여줘 의료취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경찰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인태연)은 27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회의실에서 ‘노쇼사기 피해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경찰청 신효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장과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양 기관을 대표하여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공공기관 등을 사칭해 소상공인에게 접근, 미취급 물품의 대리구매를 요구하는 등의 수법을 사용하는 신종 피싱 범죄인 노쇼사기로부터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❶ 물품 대리구매형: 공공기관 등을 사칭하며 거래를 제안한 뒤 특정 물품을 특정 업체(공범)로부터 대신 구매해 달라고 요구하여 그 구매대금 편취 ❷ 식당예약형 - 단체 회식을 예약한 뒤 고가의 주류를 특정 주류업체(공범)로부터 대신 구매해줄 것을 요구하여 그 구매대금 편취 ❸ 안전점검 유도형: 소방서 등을 사칭하며 소방점검 예정이니 특정업체(공범)로부터 물품을 구매 후 비치하도록 요구하여 그 구매대금 편취 경찰청은 피싱범죄를 획기적으로 감소시킨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주요 피해계층인 소상공인 790만 명의 사업자를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지식재산처는 차세대 지식재산행정체계인 ‘IPNEX’ 구축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nformation Strategic Planning, ISP) 수립에 앞서, 3월 27일 14시 지식재산처 서울사무소(서울 강남구)에서 시스템 통합 및 인공지능 분야 주요 전문기업과 정보화 전략 계획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식재산처는 1999년 세계 최초로 인터넷 기반 전자출원서비스를 도입하고, 정부기관 최초로 종이가 없는 행정을 구현하는 등 지식재산행정의 디지털화를 선도해 왔다. 이번 간담회는 이러한 기반 위에 인공지능 기술과 클라우드 전환을 접목한 차세대 지식재산행정체계 ‘IPNEX’ 구축 방향을 구체화하고, 정보화전략계획(ISP) 단계부터 민간의 전문성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LG CNS, 삼성SDS, SK AX, 네이버클라우드, LG AI 연구원, 솔트룩스 등 시스템 통합·인공 지능 전문기업의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체계 구조와 개발 방식, ▲자료 이관과 통합 관리 방안 등 차세대 지식재산행정체계 재구축 방향을 논의하는 한편, ▲생성형 인공지능·지능형 분석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