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서울 서초구는 26일 저녁7시 서초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제6기 서초 청년네트워크 성과공유회 및 수료식’을 개최한다. 만19세부터 39세까지 66명의 청년으로 구성된 ‘제6기 서초 청년네트워크’는 지난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청년의 시각에서 사회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도출, 맞춤형 청년 정책 구현을 위한 활동을 해왔다. 구체적으로, 청년들의 건전한 생활기반 형성과 고립·은둔 청년의 건강한 자립을 돕는 신체건강 증진·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초 지기지우(知己之友)’ 사업과 ▲N잡러를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교육 및 사업기회를 제공하는 ‘N잡러가 행복한 서초’ 사업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로고젝터를 활용해 예술작품 등을 홍보하는 ‘서초 아트라이트’ ▲문화예술교육 관련 네트워킹·서비스연결 플랫폼을 구축하는 ‘서리풀 살롱’ ▲공연, 전시회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재활용하도록 권장하는 ‘서초형 Eco-art 가이드북’까지 총 5건의 청년 정책을 제안했다. 구는 사업타당성 검토 및 사업비 산정 등의 절차를 거쳐 ‘서초 지기지우’ 사업을 내년도 사업계획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관악구가 공인중개사의 중개실무 전문성을 향상하고 건전한 부동산 중개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구는 ‘관악구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지난 7월에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관악구지회와 협약을 체결하는 등 불법 중개행위 근절과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에 더 나아가 구는 오는 11월 13일 부동산 정책변화에 따른 다양한 정보 제공을 위한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교육’을 개최한다. 주요 내용은 ▲부동산 정책변화에 따른 개정 법령 안내 ▲주요 행정처분 현황 ▲중개업 관련 규정 안내 등이다. 교육은 고형곤 전문강사가 총 2회차(1회차 9시, 2회차 13시)에 걸쳐 관내 부동산중개업 종사자 약 7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구는 이번 교육이 공인중개사들의 중개서비스 전문성을 강화하고 직업 윤리 함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구는 최근 공인중개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3 관악구 개업공인중개사 연수(집합)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전문 강사가 ▲부동산 중개 관련 법령 ▲전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관악구가 다양한 구직 기회를 제공하는 '2023 관악구 온·오프 취업박람회'를 개최, 구민 취업 연계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온·오프 취업박람회’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장점을 모두 담은 취업박람회다. 올해 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온‧오프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모든 연령층의 구직자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직종에 맞는 취업의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 먼저 구는 ‘온라인 박람회’를 10월 26일부터 11월 15일까지 3주간 운영한다. 구직자들은 전용 온라인 채용관 홈페이지를 통해 채용기업을 검색하고, 온라인 입사지원도 할 수 있다. 온라인 박람회에는 약 70개의 기업이 참여해 구직자들에게 ▲자기소개서 컨설팅 제공 ▲직무별 동영상 강의 등 취업 지원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오프라인 박람회’는 오는 11월 2일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온라인 접근이 어려운 구민들은 직접 현장에 방문해 취업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취업지원관을 통해 이력서 작성법과 구직상담 등으로 성공적인 구민 취업을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경산시가 운영하는 경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5일 시청 별관회의실에서 '가족·여성친화기업 일촌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올해 일촌협약 기업은 경산맘들 모여라와 ㈜대성건설기술단으로 2개 기업 모두 여성 친화적 기업문화 조성과 경력 단절 여성 적극 채용, 일·가정 양립 장려 등을 위해 여성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한 업체이다. ‘여성친화 일촌기업’이란 새일센터를 통해 경력 단절 여성을 채용한 기업체 또는 채용을 약정한 기업체로써 새일센터가 여성 친화적 일터를 조성, 취업자의 고용유지를 위한 협약 등을 체결한 업체를 말한다. 경산새일센터는 2011년부터 여성 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해 왔으며, 그 결과 현재까지 98개 기업이 참여했다. 2개 협약기업 외에도 11개 기업의 대표와 관계자가 참석한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여성들의 사회진출 환경개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업 간 네트워크 형성은 물론 적극적인 고용유지를 위한 가족 친화적 일터 조성과 워라벨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현장에서 보고 느낀 생각을 함께 공유하는 간담회 자리도 마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강릉시는 총 27억 8천 3백만 원을 투입하여 관내 주택 및 중앙시장 공영주차장 등 총 312개소에 대한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4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설치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한국에너지공단 공모에 참여하여 공개평가 및 심층평가를 통해 사업 대상으로 태양광 272개소, 태양열 11개소, 지열 28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사업 선정 시 국비 35%, 지방비 45%를 지원받아 총공사비의 20%를 자부담으로 분담하게 되며, 오는 2024년 2월 한국에너지공단-강릉시-컨소시엄 업체 간 공동 협약을 체결하여 312개소에 대한 설치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이번 사업에 참여할 컨소시엄 업체를 공모해 5개사((주)동호엔지니어링, (주)부광이엔지, 에스엠에너지파워(주), (주)선광테크(모니터링), 다올이엔지(주)(설계/감리))를 선정한 바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에너지비용 절감과 에너지 자립화를 실현하고 시민들이 더 많은 에너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융복합지원사업을 지속적으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에서 24일 16시 30분부터 18시까지 대치동 학원가 일대에서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회 서울중앙지역협의회 주관 청소년 마약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민관합동 캠페인에는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회 임원 및 위원을 비롯해 강남구청, 자유총연맹강남지구협의회, 수서경찰서, 수서경찰서 재향경우회, 청소년희망재단, 서울교회 등 14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청소년 마약범죄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가두 캠페인을 실시하고,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마약 예방 홍보물을 나눠줬다.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강릉시는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문진 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본격화한다. 복합문화센터는 총 38억 5천만 원의 사업비로 제2농공단지 내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080㎡(326평) 규모로 조성하며, 내년 하반기 중 착공하여 2025년 6월까지 완공한다는 방침이다. 건립을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하는 ‘22년 제2차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공모’선정을 통해 국비 27억 원을 확보했으며, 시비 11억 5천만 원을 추가로 투입한다. 앞서, 지난 6월 공단 측과 사업협약 체결 후 공공건축 심의와 계약심사 등을 완료했고, 현재 1억 9천만 원을 투입하여 설계공모를 진행, 오는 12월 작품심사 및 결과발표를 할 예정이다. 복합문화센터에는 구내식당, 편의점, 문화시설 등을 갖추게 되어 농공단지 내 1,000여 명 종사자들의 복리증진과 편리성 제고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총 76억 원의 사업비로 22,468㎡(6,796평) 규모를 추가 조성하는 주문진 제1농공단지 확장사업은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서울 서초구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지방세 관련 소송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한국지방세연구원과 협업하여 25일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지방세 관련 행정소송은 납세자가 과세기관을 상대로 한 조세 심판, 감사원 심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야 제기할 수 있다. 구에 따르면 올해 접수된 소송 중 상당수는 2~3년 전 이뤄진 과세에 반발해 제기된 것으로, 2020년대 초 부동산 정책에 따른 잦은 세법 개정으로 3분기 현재 지방세 불복 소송은 전년 동기 대비 1.5배로 크게 늘었다. 이번 교육은 다년간 불복 관련 자료와 노하우를 축적한 한국지방세연구원소속 조세쟁송 전문 변호사의 강의로, 조세쟁송의 절차 및 특징, 최근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지방세 소송 사례 관련 대응논리 등 실무에 직접 도움을 주는 내용 위주의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지방세 관련 쟁송이 크게 늘고 소송가액도 점차 고액화 되고 있어 세수 손실을 막기 위한 직원 전문성이 중요한 시기”라며, “승소율을 최대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내외부 전문가를 초빙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동작구는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3년 경로당 실버동작 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모든 경로당에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어르신의 건강한 생활을 보장하고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경로당별 주 2회 이상 총 10개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어르신들의 연령대와 선호 등을 고려해 노래 교실, 체조, 미술, 치매 예방 보드게임, 건강 댄스 등 쉽게 즐길 수 있는 활동들로 구성했다. 신체와 두뇌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치매 예방 및 인지력 향상을 도모하고, 단체 활동을 통해 사회성 증진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신대방1동의 한 어르신은 “경로당에 오면 주로 TV를 보거나 화투놀이만 해 무료했는데 체조를 배우니 집중력이 높아지며 운동이 되는 것 같아 좋았다”고 밝혔다. 구는 참가자 전체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및 강사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내년도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포항시가 지역 주도의 ‘자생적 스타트업 생태계’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포항시는 25일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김성근 포스텍 총장, 이영호 대구지방조달청장, 김용수 포스코 구매투자본부장, 이구욱 JB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박문수 인라이트벤처스 대표이사와 경북도 내 스타트업 대표 및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가 주관하는 ‘2023 경북 스타트업 투자 매칭데이’가 열렸다고 밝혔다. ‘Step High, Fly High’를 주제로 개최된 ‘경북 스타트업 투자 매칭데이’는 최근 스타트업의 성장세가 국내외 안팎으로 크게 주목받음에 따라 혁신기술력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지역 스타트업을 적극 발굴하고, 창업 투자, 기술협력 및 국내외 네트워킹 등 성장단계별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25일부터 26까지 양일간 개최되는 행사에는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AC) 투자상담회 △스타트업 활성화 포럼 및 토크콘서트 △경영 애로 및 판로확대 컨설팅 △산학연관 관계자 대상 벤처투자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nb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송파구는 오는 주말 석촌호수에서 개막하는 ‘호수의 가을과 겨울 그리고 루미나리에’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 한예종) 유치 응원 홍보부스’를 28일부터 2일간 운영한다. 구는 송파구 방이동 442-13 일대를 한예종 캠퍼스 이전지로 선정하고 유치 성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7년 범구민 유치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유치 기원 릴레이 이벤트 개최, 한예종 이전 위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실시, 한예종 출신 학생들 공연인 ‘구민과 함께하는 한예종 콘서트’ 개최 등을 이어왔다. 이번 홍보 부스는 축제를 찾는 방문객과 구민들에게 한예종 송파구 이전 당위성을 알리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공감대를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홍보부스 참여 방법은 두 가지다. 먼저, 부스에 설치된 ‘유치 응원 포토존’에서 인증숏 찍고 자신의 SNS에 ‘#송파구’ 태그를 달아 공유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응원 문구가 담긴 LED 헤어핀을 증정한다. ‘응원문구 블로그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송파구 대표 블로그에 작성된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한예종 유치 성공을 기원하는 응원 문구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관악구가 서울성모병원 의료진과 함께 구민들의 건강지킴이로 나선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들이 기대수명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6.9%였으며 남자는 5명 중 2명(39%), 여자는 3명 중 1명(33.9%)에서 암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됐다. 또한 암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지만 올바른 생활습관 실천과 조기검진을 통해 상당 부분 예방이 가능한 만큼, 구민들은 건강한 생활을 위해 올바른 정보 습득이 필요하다. 이에 구는 오는 10월 30일(월)부터 10월 31일(화)까지 이틀간 관악구민을 대상으로 '서울성모병원 의료진과 함께하는 암 예방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구민들은 위암, 유방암, 대장암에 대한 예방과 관리법에 대해 배우고, 의료진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점을 해소할 수 있다. 강좌 첫날인 10월 30일에는 ▲소화기내과 강동훈 교수의 ‘위암의 예방과 관리’(14시~14시 50분)와 ▲유방외과 이영주 교수의 ‘유방암의 예방과 관리’(15시~15시 50분)가 진행된다. 10월 31일에는 ▲소화기내과 조영욱 교수의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4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3년 제14회 공기의 날 기념식에서 굿에어시티(Good Air City) 최고상인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16년부터 세계푸른하늘맑은공기연맹, 한국공기청정협회, 국회의원 윤준병 공동주관으로 매년 개최하는 굿에어시티(Good Air City)는 공기질 개선 노력을 통해 희망적인 미래환경 도시의 모범을 제시한 지방자치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최근 미세먼지와 각종 유해환경 물질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대기오염이 심각한 가운데 지난 2년 동안 대기질 개선을 위한 강남구의 다양한 추진 사업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구는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테헤란로, 도산대로, 학동로 등에 그린 스마트 쉼터 32개소를 설치했다. 쉼터는 도로변 미세먼지를 90% 이상 제거해 외부 공기를 청정하게 하며, 정화된 공기를 유입해 내부 미세먼지를 ‘좋음’ 상태로 유지한다. 또한 역삼1동·삼성1동 일대 대용량 옥외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4개소, 지하철역 인근 쿨링포그 시스템 23기 등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경산시는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산청도지사와 대임지구 활성화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산청도지사 이전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임지구 활성화 및 사정동에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산청도지사를 경산대임 공공주택지구에 이전을 목적으로 상호협력하는 업무협약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산청도지사는 1994년에 준공돼 접근성, 주민편의시설과 주차장 시설 부족으로 이용객들의 불편이 계속되고 있어 이전의 필요성이 지속해서 대두되고 있다. 협약 주요 내용은 경산대임 공공주택지구에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산청도지사의 이전에 대해 경산시는 부지확보에 적극 협력,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부지제공에 적극 협력,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산청도지사는 더 나은 건강증진 서비스 제공 등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고령화사회에 우리 시민들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시점에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산청도지사 이전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산청도지사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는 24일 강남구청에서 전남 나주시와 친선결연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주민복지 향상과 공동발전을 위한 상호 교류·협력을 약속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호남의 중심도시 나주시와 서울의 대표도시 강남구가 다양한 분야의 긴밀한 협력과 교류를 통해 동반성장하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오전 10시 30분,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강동구 소재 청년부상제대군인 전용 ‘위국헌신청년주택’ 에서 입주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부상제대군인의 사회활동에 필요한 지원과 예우를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위국헌신청년주택’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다 부상을 입고 전역한 청년 제대군인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공급된 공공임대주택으로,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되고 있다. 오 시장은 “지난 2022년 문을 연 ‘청년부상제대군인 상담센터’가 연간 800여 건의 의료, 법률, 취·창업 상담, 국가보훈대상자 등록 등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장병에 대한 예우는 당연한 책무인 만큼 부상제대군인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2022년 전국 최초로 군 복무 중 부상을 입고 제대한 청년의 사회복귀와 합당한 예우‧보상을 돕는 ‘청년부상제대군인 상담센터(서울시청 지하1층)’를 개소해 운영 중이다. 앞서 오 시장은 이날 오전 9시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서울시가 AI 도입 단계를 넘어 산업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본격 확산하기 위한 정책 고도화에 나선다. 서울시는 3월 27일 오후 2시 서울 AI 허브에서 ‘AI SEOUL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고, 서울 AI 혁신협의회 소속 교수진 및 박사후 연구원 등과 함께 서울 AI 산업 생태계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AI 기술 도입을 넘어 산업 현장에서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 AX 전환 전략을 점검하고,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한 실행력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서울 AI 정책이 실행 단계를 넘어 산업 현장 중심의 AX 확산 단계로 전환되는 시점에서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간담회에서는 서울시의 AI 산업 육성 방향과 핵심사업인 ▴AX 플랫폼 ▴AI Fellowship ▴GPU 지원 ▴AI 인재양성 등이 공유됐으며, 산업 현장의 AI 도입 활성화 및 서울 AI 허브와의 협력 방안에 대해 약 150분간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시는 그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기술 동향 및 시장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지난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으로 입원 치료부터 퇴원 이후 지역사회 연계까지 아우르는 ‘통합돌봄’이 본격화된 가운데 서울시가 공공병원 돌봄 기능 강화에 나선다. 서울시는 보호자와 가족의 간병 부담을 덜어주고 보다 안전한 입원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1개 병동, 35병상이었던 ‘서북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2개 병동, 85병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병실에 보호자나 간병인이 상주하지 않아도 전문 간호인력이 간호와 간병을 함께 제공하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통해 환자는 체계적이고 안전한 입원서비스를, 보호자는 간병으로 인한 심리·경제적 부담을 덜수 있다. 이번 서북병원 병상 확대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환자는 전문 간호인력이 24시간 곁을 지켜주며 양질의 간호를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시립병원 최초 도입된 AI․VR(가상현실) 활용해 전문교육을 받은 간호인력으로부터 체계적인 공공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시는 하루 약 15만 원, 월 400~500만 원에 달하는 개인 간병비 부담도 줄여줘 의료취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경찰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인태연)은 27일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회의실에서 ‘노쇼사기 피해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경찰청 신효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장과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양 기관을 대표하여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공공기관 등을 사칭해 소상공인에게 접근, 미취급 물품의 대리구매를 요구하는 등의 수법을 사용하는 신종 피싱 범죄인 노쇼사기로부터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❶ 물품 대리구매형: 공공기관 등을 사칭하며 거래를 제안한 뒤 특정 물품을 특정 업체(공범)로부터 대신 구매해 달라고 요구하여 그 구매대금 편취 ❷ 식당예약형 - 단체 회식을 예약한 뒤 고가의 주류를 특정 주류업체(공범)로부터 대신 구매해줄 것을 요구하여 그 구매대금 편취 ❸ 안전점검 유도형: 소방서 등을 사칭하며 소방점검 예정이니 특정업체(공범)로부터 물품을 구매 후 비치하도록 요구하여 그 구매대금 편취 경찰청은 피싱범죄를 획기적으로 감소시킨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주요 피해계층인 소상공인 790만 명의 사업자를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지식재산처는 차세대 지식재산행정체계인 ‘IPNEX’ 구축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nformation Strategic Planning, ISP) 수립에 앞서, 3월 27일 14시 지식재산처 서울사무소(서울 강남구)에서 시스템 통합 및 인공지능 분야 주요 전문기업과 정보화 전략 계획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식재산처는 1999년 세계 최초로 인터넷 기반 전자출원서비스를 도입하고, 정부기관 최초로 종이가 없는 행정을 구현하는 등 지식재산행정의 디지털화를 선도해 왔다. 이번 간담회는 이러한 기반 위에 인공지능 기술과 클라우드 전환을 접목한 차세대 지식재산행정체계 ‘IPNEX’ 구축 방향을 구체화하고, 정보화전략계획(ISP) 단계부터 민간의 전문성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LG CNS, 삼성SDS, SK AX, 네이버클라우드, LG AI 연구원, 솔트룩스 등 시스템 통합·인공 지능 전문기업의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체계 구조와 개발 방식, ▲자료 이관과 통합 관리 방안 등 차세대 지식재산행정체계 재구축 방향을 논의하는 한편, ▲생성형 인공지능·지능형 분석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