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관산동은 지난 18일, 관산동 소재 서울의원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는 서울의원의 뜻에 따라 마련됐다. 서울의원 관계자는 “이번 나눔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남기준 관산동장은 “서울의원의 따뜻한 기부는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큰 힘”이라며, “소중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관산동에서는 연말을 맞아 현금, 물품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으며,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소중히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고양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8일, 지역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해 떡국떡 40박스를 기부하며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떡국떡은 고양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유인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재영 고양동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하다”며 “전달해 주신 물품은 꼭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8일, 2025년 활동을 마무리하고 2026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는 2025년 추진한 주요 활동을 점검하고 향후 보완·강화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올해 활동량이 2024년 대비 20% 증가한 점을 바탕으로 2026년 활동의 양적 확대뿐만 아니라 질적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 추진 방안을 모색했다.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한 청소년 전동킥보드 안전 이용 홍보 활동을 더욱 체계화해 2026년에는 홍보 콘텐츠를 보완하고 현장 중심의 캠페인을 확대하자는 의견도 제시됐다. 원신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주로 방과 후 학생 계도활동을 비롯해 관내 청소년 유해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주류·담배 판매금지 안내, 홍보 전단 배부 등 예방 중심의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협의회의 활동은 고양시 시정 방향 ‘3안(安) 민생대책(시민의 삶은 안전하고, 노후는 안심되며, 경제는 안정될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올해 2026학년도 수능시험 당일 수험장 앞에서 ‘수능도 만점, 행동도 만점’ 캠페인, 학원가 주변에서 전동킥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8일 굿룩즈컴퍼니에서 1,300만 원 상당의 건강식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굿룩즈컴퍼니는 2020년 건강식품 유통사업을 시작해 현재 자체브랜드 ‘이너띵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건강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후원품은 ‘이너띵스 삼백초 추출물 맥문동 파이토 골드’로, 호흡기 질환 예방·치료, 항염 효과, 면역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이다. 굿룩즈컴퍼니 서윤재 대표는 “건강관리가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며 “건강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은 “기부해 준 건강식품을 겨울철 건강 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굿룩즈컴퍼니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17일 백석별관에서 ‘고양시 주민참여위원회 위원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지역리더십센터 함께이룸 조재학 대표(전 은평구 협치조정관)가 ‘주민참여와 민관협치’를 주제로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주민 참여의 의미와 역할 △사례중심의 협치에 대한 이해 △민관협치 소통 방법 등으로 구성됐으며, 3시간 동안 진행돼 주민참여위원회 위원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교육에 참석한 위원은 “협치, 정책, 지방자치, 주민참여 등 어려운 개념을 우수사례 교육과 토론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타 시군의 우수사례가 우리 시에 적용될 수 있도록 더 적극적으로 위원회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 주민참여위원회는 민관협치를 대표하는 위원회”라며 “교육을 통해 협치, 주민 참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전문성을 갖춰 주민 참여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17일 백석별관에서 ‘고양시 주민참여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주민참여위원회(위원장 이동환)는 고양시의 다양한 현안을 발굴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등 시민들이 시정 전반에 참여하는 민관협치 기구로, 전문가 간담회, 전문교육 등 실질적인 민관협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9월 구성된 제3기 주민참여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그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경제도시 및 교육문화 분과위원회는 4개월 동안 총 8회의 회의 개최, 의제와 관련된 현장 탐방, 타 지자체 사례조사 등 직접 발로 뛰며 현장 밀착형 의제 5건을 발굴했다. 또한 이날 2026년 연간 운영계획(안)을 심의·의결해 위원회의 원활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다짐했다. 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위원회는 시정 전반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소통의 통로이자, 행정과 시민을 연결하는 협치의 중심축”이라며 “시민의 주도적인 참여가 고양시 발전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레시는 마을공동체 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한 ‘2025년 마을공동체 이해교육’을 지난 12월 9일, 17일 두 차례에 걸쳐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관심 있는 공동체와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마을공동체의 개념과 활동, 주민제안 공모사업 전반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또한, 마을 문제를 함께 찾아내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실습을 통해 공모사업 신청을 위한 계획수립 과정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마을공동체와 공모사업의 개념을 명확히 알 수 있어 유익했고, 오늘 배운 내용을 기반으로 사업 계획을 세우는 연습을 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또한 교육을 통해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각자의 모임에서 구체적인 목표와 실행계획을 논의하고 내년 공모사업에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교육을 기획한 자치공동체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을 연습하면서 마을공동체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며 “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12월 백석별관에서 ‘주민자치회 신규위원 교육’을 총 3회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10월 대규모로 위촉된 신규위원들의 주민자치회 적응력을 높여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인 운영에 기여하고자 기획됐으며, 신규위원을 대상으로 12월 10일, 12일, 16일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강의는 ▲주민자치회의 이해 및 구성 ▲주민자치회 위원으로서 필요한 기본소양 ▲타 지자체 우수사례 예시 사례 등 주민자치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 참석자는 “주민자치회의 업무와 역할에 대해 자세히 몰랐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회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주민자치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구성원으로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대규모로 위원이 교체되면서 주민자치회에서 신규위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자발적으로 요청해 이번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며, “항상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안해 주시는 만큼 해당 내용을 귀 기울여 듣고, 주민자치회가 더욱 활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18일 ‘2025년 교통신호 운영관리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최종 보고회에는 고양시를 비롯해 고양경찰서, 일산동부경찰서, 일산서부경찰서 등 교통신호 운영 담당자와 용역 수행업체가 참석해, 2025년 교통신호 운영관리 사업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고양시는 본 용역을 통해 8개의 주요 간선도로 축 개선 사업을 포함, 관내 교차로 1,438개소를 대상으로 총 531개소 교차로의 교통신호체계를 분석·개선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증진시키고 원활한 교통흐름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 고봉로 등 주요 간선도로(8개) 교통신호 운영을 개선한 결과 ▲가로축별 평균 통행속도가 평균 6.9km/h 향상 ▲지체 시간 41.4sec/km 감소 ▲정지 횟수 평균 0.9회/대 감소했다. 이로인해 8개 축, 총 18.2km 구간에서 ▲차량 운행 절감 비용 41.81억 원/년 ▲환경적 절감 비용 16.73억 원/년의 효과가 나타났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교통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는 19일 백석 별관에서 ‘2025년 제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열어, 올 한 해 통합방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대비한 2026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4분기 협의회에는 고양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을 비롯해 민·관·군·경·소방 관계자 등 총 29명이 참석했다. 이날 통합방위 유공자에 표창을 수여하며 현장에서 헌신해 온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육군 제9사단에서 최근 안보 정세에 대해 보고해 지역 안보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지난 8월 실시된 ‘2025 을지연습’과 관련해 고양교육지원청이 학교 테러 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 등 주요 훈련 사례를 발표하고 통합방위 예규를 최신화했다. 또한 고양 스마트시티센터 개청에 따른 민·관·군·경 통합영상정보 연계망 구축과 제60보병사단과의 업무협약 체결 등 주요 협력 성과도 함께 점검했다. 올해 국제 정세의 불안정과 비전통적 위협 증가 속에서도 유관기관 간 정보 공유와 유기적인 공조가 원활하게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올해 민·관·군·경·소방의 긴밀한 협력 덕분에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한반도의 시작, 땅끝해남에서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우선 대표적인 해넘이·해맞이 명소인 땅끝마을에서는 제27회 땅끝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열린다. 땅끝마을은 해넘이와 해맞이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명소로, 한해의 마지막 해넘이를 볼 수 있는 12월 31일부터 새해 카운트다운으로 시작되는 1월 1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올해 축제는 12월 31일에는 노브레인, 은주(전 써니힐), 박강수 등이 출연하는 땅끝 음악회를 비롯해 연말 분위기와 어울리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밤 12시 새해맞이 카운트다운과 함께 대규모 불꽃쇼가 펼쳐져 청사의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예정이다. 2026년 1월 1일에는 대북 및 퓨전 타악 공연, 띠배 띄우기 퍼포먼스, 소원 풍등 날리기 등 붉은 말의 해의 행운을 기원하는 다채로운 해맞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12월 31일에는‘땅끝마을 한바퀴’스탬프랠리 참여객을 대상으로 해남쌀과 땅끝 굿즈 등 한정판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땅끝 청년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의왕도시공사는 12월 18일 ‘생활스포츠지도사(2급) 연계형 수영강사 육성 프로그램’에서 국가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한 교육생에 대해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수영 지도 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안정적 수급을 목표로 의왕도시공사가 처음 도입한 맞춤형 인재 육성 사업이다. 약 4개월간 교육생들은 ▲이론 교육 ▲수영 실기 지도법 ▲생활스포츠지도사(2급) 필기·실기 시험 대비 훈련 ▲공공체육시설 현장실습 등 체계적인 과정을 이수하며 전문 강사로 성장할 기초를 다졌다. 특히, 이번에 최종 합격한 2명은 수영 지도 능력뿐 아니라 교육 참여 태도, 현장실습 평가, 자격 취득 역량 등 여러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향후 지역 수영장 및 생활체육 현장에서 활동 가능한 신규 전문 수영강사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공사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시민 누구나 의지만 있다면 전문 강사로 성장할 수 있는 지역 기반 스포츠 교육·양성 시스템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임규택 생활체육처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강습을 넘어, 지역 내 스포츠 전문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의왕시 소재 국공립어린이집 4개소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2025년 나눔행사’를 개최하고 행사에서 모은 후원 물품을 지난 12월 18일 청계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2025년 나눔 행사에는 맑은내·포일·포일2단지·포일해맑은 국공립어린이집 4개소가 참여했으며, 백미 208kg, 라면 6박스의 후원 물품은 그간 4개소의 어린이집에서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쌀 나눔 프로젝트’를 자체적으로 진행해 마련됐다. 홍영희 맑은내 국공립어린이집 원장은“이번 기부를 통해 아이들이 나눔에 직접 참여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선아 청계동장은“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국공립어린이집 원장님들과 원아,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의왕시 오전동에 위치한 오전태권도장의 지도자와 수련생들이 12월 18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137개를 기부했다. 오전태권도장은 태권도 수련을 통해 체력뿐만 아니라 따뜻한 마음을 함께 키워가고 있다. 이번 기부 또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선물로써 도장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했다. 김경수 오전태권도장 관장은“우리 수련생들이 나눔을 통해 더 큰 행복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는 태권도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신화정 오전동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셔서 이번 기부가 더욱 의미있게 다가온다”며 “기부된 라면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의왕시 고천성결교회가 12월 18일 의왕시 고천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연말 생필품박스 2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생필품 박스는 햇반, 김, 장조림, 미역, 키친타올, 치약, 세제 등 일상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돼 있으며, 고천동주민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만수 고천성결교회 담임목사는 “연말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노미경 고천동장은 “연말 고천성결교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교회의 정성 어린 마음이 취약계층에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월 9일 전남 나주 육용오리(2만 7천여 마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9형)가 확진됐다. 이에 1월 9일 관계기관·지방정부 등이 참여하는 중수본 회의를 개최하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하고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1월 8일 전남 나주 육용오리 농장에서 오리 폐사 증가에 따른 농장주 신고에 따라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1월 9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됐다. 이는 ’25/’26 동절기 34번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육용오리는 5번째 발생이다. 이번 동절기에는 12월에 22건 발생에 이어서 1월에도 6건이 발생했고, 지역도 넓게 분포(6개 시도, 20개 시·군)되어 있어 전국 어디에서든 추가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므로, 모든 가금농장 및 관계자는 경각심을 가지고 출입통제, 소독 등 방역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이다. 중수본은 1월 8일 전남 나주 육용오리 농장에서 H5형 항원이 확인된 즉시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초동대응팀을 투입하여 출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이 9일 인지면에 있는 도로시설관리소를 직접 방문해 겨울철 제설 대책을 점검했다. 시는 겨울철 폭설과 한파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원활한 교통을 위해 겨울철 제설 대책을 추진 중이다. 신 부시장은 이날 방문을 통해 제설 자원과 장비 현황을 점검하고, 비상 근무자들에게 신속하고 치밀한 제설 작업과 함께 안전을 강조했다. 겨울철 제설 대책은 1,629㎞에 이르는 관내 1,513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시는 염화칼슘 500톤, 소금 2,500톤, 염수 480톤을 비롯한 제설 자원과 차량 30대, 굴삭기 3대, 살포기 30대, 제설기 224대 등 장비의 투입 준비를 마친 상태다. 특히, 전문적인 대응을 위해 시 소속 직원 49명과 제설단 214명 등 263명의 제설 인력을 확보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했다. 대설주의보 및 경보 발령 시 보고 및 출동 체계에 따라 제설 작업을 시행하는 한편, 국도와 지방도 등 주요 관문 도로는 관계 기관과 합동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신필승 부시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전라남도는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오찬 간담회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의지를 확인, 오는 7월 ‘대한민국 제1호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강력한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통합의 필요성과 구체적 국가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쉬운 일이 아닌 통합을 대승적 차원에서 추진 중인 두 단체장의 결단에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해온 광주·전남이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재정·산업·행정 전반에 걸친 대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에너지 대전환’에 맞춘 재생에너지 기반 산업 유치 ▲남부권 반도체 벨트 조성 검토 등 획기적인 경제 지원책을 언급하며, 행정통합이 정부 지원의 강력한 드라이브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통합 방식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합의가 이뤄졌다. 김영록 지사는 간담회에서 ▲27개 시군구 존치 ▲지방의원과 기초단체장 선거 현행 유지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해 재정자립도 및 재정자주도 제고, 추가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해온 광주·전남이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재정·산업·행정 전반에 걸친 대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오찬 간담회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의지를 확인하고, 오는 7월 ‘대한민국 제1호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강력한 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통합의 필요성과 구체적 국가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재확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쉬운 일이 아닌 통합을 대승적 차원에서 추진 중인 두 단체장의 결단에 감사드린다”며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대폭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은 ▲‘에너지 대전환’에 맞춘 재생에너지 기반 산업
한국시사경제 대구취재본부 | (재)달성문화재단은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2026 달성 생활문화동호회 프로젝트’에 참여할 동호회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주도하는 일상 속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공모로 생활체육을 제외한 음악, 미술, 무용, 문학, 사진 등 다양한 생활문화 장르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 대상은 달성군에서 활동 중인 성인(19세 이상)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호회로, 선정 규모는 35팀 안팎이다. 지원 유형은 역량강화, 발표활동, 교육체험으로 구분된다. 신규 동호회의 기반 마련을 돕는 역량강화 분야에는 최대 250만 원이 지원되며, 발표활동과 교육체험 분야에는 최대 400만 원이 지급된다. 선정된 동호회에는 예술 코디네이터의 컨설팅과 행정 지원이 제공된다. 사업 수행 횟수는 역량강화 분야가 1회 이상, 발표활동과 교육체험 분야는 각각 2회 이상이다. 특히 발표활동과 교육체험 분야는 문화예술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에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1회 이상 관내 문화예술 취약시설에서 진행해야 한다. 최재훈 달성문화재단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