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연천군은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연천군상공회가 지난 2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쌀(10kg) 300포를 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에 전달된 후원물품을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취약계층에 전달해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연천군상공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 상생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병대 연천군상공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지역 기업인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천군은 앞으로도 민간단체 및 기업과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연천읍 이장협의회는 지난 2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연천읍 17개리 이장들이 직접 율무를 파종·재배해 얻은 수익금으로, 연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임달수 연천읍 이장협의회장은 “이장님들이 한마음으로 땀 흘려 농사지은 율무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이장님들의 따뜻한 마음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연천읍 이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연천군고려인삼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연천군 소외계층을 위해 후원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2025년 최고품질 농산물생산단지 경진 대회에서 농촌진흥청장 우수상을 수상해 받은 시상금 전액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구성됐다. 박철민 연천군고려인삼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조합의 성과가 지역사회로 다시 환원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회원 모두의 뜻이 담긴 기탁금이 연천군 어려운 이웃과 지역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끌고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고 계신 연천군고려인삼영농조합법인 박철민 대표와 조합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훈훈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천군고려인삼영농조합법인은 지역 특산물인 고려인삼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농가 소득 창출을 위해 공동 생산․유통․품질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광주시는 지난 1월 30일 시청 순암홀에서 ‘2026년 제1차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트워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16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참석했으며 방세환 시장이 공공위원장으로, 박광성 민간위원장이 함께해 제6기 광주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네트워크위원회의 출범을 공식화했다. 회의에서는 앞으로 2년간 읍면동 네트워크위원회를 이끌 임원진 선출이 이뤄졌다. 위원장에는 퇴촌면 한상흥 민간위원장이, 부위원장에는 오포2동 김성만 민간위원장이, 총무에는 능평동 남지현 민간위원장이 각각 선출됐다. 박광성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부터 읍면동 협의체까지 하나로 연결된 조직”이라며 “서로 협력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협의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지역사회보장이라는 큰 틀 속에서 함께 역할을 맡아준 위원장들에게 감사드리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 수요를 살피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핵심 조직”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가 시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는 지난 2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나눔과 상생의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광주시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인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주고 계신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는 2023년 11월 자원봉사단체로 정식 등록된 이후 북한이탈주민 지원과 시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26년 새해에도 봉사활동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