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노사, 코로나19 의료진 위한 나눔 실천
상태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노사, 코로나19 의료진 위한 나눔 실천
  • 오영주 기자 hse@hksisaeconomy.com
  • 승인 2021.02.26 16:1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에 지친 의료진에게 자매결연 마을 농산물 구매 전달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이하 공사’)가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을 위해 노사합동 나눔을 실천했다. 

공사는 노사합동(사장 김경호, 노조위원장 박종락)으로 "자매결연 농촌 지역 지원과 코로나19 방역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 응원코자 자매결연마을 농산물을 서울의료원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공사 노사는 소비 부진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매결연 농촌마을 어르신이 생산한 방울토마토를 직거래하여 코로나19 최전방 현장에서 헌신하는 의료진에 전달 응원하였다.

공사 김종근 경영본부장은 “이번 노사합동 코로나19 극복 응원은 사회적인 고통을 조금이나마 나누고자하는 취지로 진행하였으며, 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 함께 힘을 내서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도매시장 운영의 특성을 살린 공헌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과 나눔 경영을 실천중인 공사는 농어촌 지역과의 지속적인 연대를 통해 도농상생과 사회적 활동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