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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장례 서비스로 선진 장례문화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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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장례 서비스로 선진 장례문화 정착
  • 권충언 기자 hse@hksisaeconomy.com
  • 승인 2020.01.27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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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라이프  '프리드'

[권충언 기자] (주)프리드라이프(회장 박헌준)는 차별화된 장례시스템과 고객 중심의 전문 서비스를 바탕으로 국내 장례문화를 혁신해 온 대한민국 1등 상조기업이다.

전국 180만 명의 누적 회원을 보유한 프리드라이프는 상조서비스에 이어 투어, 렌털, 전문장례식장 운영 등 사업영역을 다각화하며 토털 라이프 서비스 그룹으로 발돋움했다.

2002년 설립된 프리드라이프는 낙후되어 있던 국내 장례문화 시스템을 개선하고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 모델을 제시하는데 주력해왔다. 고객의 부담을 줄인 납입 프로그램 개발과 제휴 멤버십 프로그램 제공, 업계 최초의 브랜드 ‘프리드(preed)’ 론칭 등 브랜드 차별화를 이뤄냈다.

우수한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을 일궈온 프리드라이프의 선수금 규모는 9121억 원(19년 상조업체 주요 정보공개)으로 업계 1위를 기록했다.

소비자가 상조회사에 납입한 선수금의 가장 안전한 보전 방법으로 평가되는 은행 지급보증계약을 제1금융권 4개사(우리은행, 신한은행, 수협은행, KEB 하나은행)와 체결함으로써 서비스의 안정성을 제고했다.

프리드라이프는 2017년 전문장례식장 브랜드 '쉴낙원' 론칭으로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상조업계 1위 프리드라이프의 노하우가 담긴 전문 장례 서비스는 물론, 최고의 시설과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편의 시설로 환영받을 수 있는 신개념 장례문화공간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프리드라이프는 전국 규모의 장례문화 시설의 설립과 프리미엄 장례서비스 제공을 통해 통합 프리미엄 장례시스템을 구축하고, 대한민국 장례문화의 선진화에 기여 및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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