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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이윤 90%를 소비자에게 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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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이윤 90%를 소비자에게 돌려줘
  • 권충언 기자 hse@hksisaeconomy.com
  • 승인 2020.01.27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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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샵

[권충언 기자] 우리샵(https://www.woorishop.com)은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기존의 거대 자본에 의해 구축된 쇼핑몰과는 달리 세상 모든 가정의 소비플랫폼에서 출발하는 소비자가 주인인 새로운 플랫폼으로 여기서 발생하는 모든 거래 마진은 90%가 구매 당사자인 소비자에게 돌아간다.

우리샵은 판매자형, 소비자형, 사업자형 창업이 누구나 가능하며 판매자형 창업자에게는 종합 쇼핑몰이 실시간으로 세팅이 되는 쇼핑몰로 6년여 간 53만 가지의 제품이 입점했고 향후 3년 이내에 1천만 가지 이상의 입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내가 입점한 제품뿐만 아니라 다른 판매자가 입점한 제품까지 내 쇼핑몰에 공급되고 내가 입점한 제품이 팔리지 않고 다른 판매자의 제품이 판매되더라도 나에게 소득이 발생되기 때문에 치열한 경쟁보다는 각자가 더 좋은 제품과 더 좋은 마진에 신경 쓰게 되고 디자인도 직접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업종 및 상품에 따라 다양하게 적용이 가능하다.

전통적인 쇼핑몰을 분양하는 방식에서 발생하는 가입비와 월간 유지비 형태가 수익이 아닌 순수하게 상품의 소비에서 오는 수익 방식은 새로운 온라인 시장을 선도할 수 있다.

우리샵은 단골 소비자를 STAR라 하는데 STAR 전용관을 이용할 수 있으며, 여기서는 전제품을 도매가로 이용할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STAR가 되면 우리샵의 전 제품에 대해서 마진의 70%를 돌려받는 자격이 되고 또 STAR 전용관을 이용할 수 있어서 1년만 이용해도 수백만 원 이상을 아끼고 버는 효과가 있다.

치약, 칫솔, 화장지, 주방 세제, 화장품, 비타민, IT 기기, 계절과일 등 우리의 소비 환경이 바뀜으로 소비자 중심의 환경이 된다. 소비자가 확산시키고 사용하고 있는 SNS 플랫폼 시스템도 그 이윤은 전부 운영 주체인 소비자에게 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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