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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에 태양광발전소 준공...이라크 건설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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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에 태양광발전소 준공...이라크 건설 계약
  • 권충언 기자 hse@hksisaeconomy.com
  • 승인 2020.01.27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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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솔라에너지      

현대솔라에너지 관계자 등이 ‘필립모리스 태양광 발전소 착공식’을 하고 있다.

[권충언 기자] 태양광 전문 업체 현대솔라에너지(주)(대표 염기훈)가 2019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GPBA)을 받았다.

현대솔라에너지(이하 현대솔라)는 태양광발전사업을 신재생 에너지 사업의 일환으로 환경보호와 탄소배출 감소를 위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재생에너지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대솔라는 태양광발전시공기술로 세계 시공업체와 경쟁하여 인도네시아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전 세계 시장 진출을 목표로 발전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수라비아(필립모리스 공장) 태양광발전소 400KW급을  올해 준공했다.

세계 시장에서 중소기업 시공업체의 경쟁력 확보와 신재생에너지 관련 제품 수출증진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이라크 전역 건물 위(관공서, 학교) 태양광발전소(2GW예상) 시공을 2019년 11월 최종 승인을 받았다.

현지답사 및 이라크 정부 관계자와 여러 차례 미팅을 한 후, 지난해 가을 현대솔라를 방문해 실적을 확인하고 이뤄낸 쾌거라 할 수 있다.

이라크의 경우 송전망이 부족하여 전력망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태양광발전소를 통하여 해당 지역에 전기 공급을 확충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염 대표는 "앞으로 더 효율적인 태양광발전소를 만들고, 수익을 지역 사회와 직원 모두가 나누는 회사를 만들겠다"면서 "특히 기업의 역량과 비전을 지속적으로 높여 고객만족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현대솔라는 태양광발전설비 시공과 ESS 연계 시공 그리고 신태양광발전 사업성 분석, 법률적 지원(인허가), 금융 지원 등, 태양광컨설팅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국내의 태양광발전소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기존 태양광발전소가 아닌 영농형 태양광발전시스템 운영 방법과 시공 방법을 특허출원하여 2020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영농형 태양광발전소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ESS 에너지 저장 장치의 단점을 보완하고 특허출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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