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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추곡 수매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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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추곡 수매현장 방문
  • 김태훈 기자
  • 승인 2021.10.1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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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추곡 수매현장 방문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14일, 17일 벼 수확철을 맞아 안성시 동부권에 위치한 일죽농협 수매현장을 시작으로 관내 추곡 수매현장 및 벼 수확현장을 방문하여 출하 농업인 및 매입 관계자를 만나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최근 강풍·우박으로 인해 어려운 여건이지만 최선을 다한 농업인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수매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과 수매현장의 안전사고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지난달 7일부터 안성마춤 쌀단지 벼 수매를 시작으로 정부 및 농협·민간 자체수매로 약 4만3600여 톤을 매입할 계획이며 현재까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안성시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유기질비료, 육묘상 처리제, 상토 등 농자재를 지원하고 있으며, 안성마춤 쌀단지 및 친환경 쌀단지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작년부터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농협 대부분이 수매통으로 수매하고 있어, 작업·대기시간 단축과 안전사고 발생 감소 등의 효과로 농가 및 수매 관계자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에, 김보라 안성시장은 “앞으로도 안성시 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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