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K-water 수도권지역협력단에서 민족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난 19일 여주시를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현물 라면 76상자를 기탁했다
K-water 수도권지역협력단은 유수 방지를 위한 상수도 현대화사업 외에도 전 직원이 참여하는 ‘물사랑나눔’ 활동과 수도권 현대화사업 대상 지자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K-water 수도권지역협력단 박진훈 단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충우 여주시장은 “현대화사업을 추진 중인 수도권 여러 지자체 중에 여주시 방문을 환영한며, 관내 저소득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K-water 수도권지역협력단이 전달한 라면은 사회복지시설 2개소 외에도 관내 푸드뱅크 2개소에 전달되어 기초수급자, 한부모가족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