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가평군 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과 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 ‘명절음식나눔사업’을 실시했다. 북면 지사협은 매년 ‘오늘이 가장 젊은 날’, ‘목욕데이’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한 ‘명절음식나눔사업’에서 만든 음식은 취약계층과 참전유공자 총 28가구에 전달했다. 노성희 위원장은 “우리 주변에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이 너무 많다. 그분들에게도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장동복 북면장은 “항상 이웃들을 생각하며 열심히 활동하시는 북면 지사협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북면 행정복지센터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가평군산림조합은 13일 가평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태원 가평군수와 임오영 가평군산림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오영 조합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산림조합으로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서태원 군수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가평군산림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재)김포문화재단은 설날 연휴 기간 동안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휴무 없이 정상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김포시를 대표하는 평화·생태 관광지인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연휴 기간에도 전시관, 전망대, 산책로 등 주요 시설을 정상 운영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까지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북한과 불과 약 1.4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한강과 임진강, 서해가 만나는 지점에 자리하고 있어, 계절마다 변화하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북한 선전마을 등 접경 지역의 모습을 조망할 수 있는 국내 대표적인 평화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전망대에서는 탁 트인 한강하구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이른바 ‘북한 뷰 스타벅스’로 알려진 휴식 공간 역시 연휴 기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번 주말인 2월 14일에는 주말 상설 공연 프로그램‘애기봉 플레이리스트’가 개최된다.‘애기봉 플레이리스트’는 음악 공연과 관람객 참여형 콘텐츠가 결합된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연 풍경과 어우러진 감각적인 무대를 통해 연인, 가족, 친구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성낙인 창녕군수는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도로보수원 전진기지와 창녕군 산불대응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재선충 예찰방제단,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도로보수원 등 약 90명의 현업근무자들을 격려했다. 현장에서는 근무 여건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연휴 기간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현장 대응 강화와 안전관리 철저, 산불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성 군수는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현업근무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설 연휴 기간 군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인천광역시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계양산전통시장에서 ‘착한 소비의 날’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착한 소비의 날’은 2023년 추석을 계기로 시작된 지역상생 활동으로,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공단 임직원 25명이 참여해 명절 제수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매하며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을 통해 공단은 지역사회와 전통시장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기반을 다지고, 지역 내 소비 선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박성민 이사장은 “전통시장에서의 소비는 지역경제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응원”이라며 “공단은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실천형 지역상생 활동을 지속해, 주민과 상인이 체감할 수 있는 ESG 경영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월 초 주요 유관기관 7곳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기관별 현안을 공유하고 긴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구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들과 소통 가교를 마련하고, 기관 간 장벽을 허물어 실질적인 협업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한국수자원공사 아라뱃길지사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계양경찰서와는 지역 치안 및 범죄예방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등 분야별 현안을 심도 있게 다뤘다. 또한 국민연금공단, 한국전력공사, 북인천방송, 북부교육지원청, 계양세무서 등과 복지·에너지·교육·세정 전반에 걸친 공조 체계를 확인했다. 윤환 구청장은 “구민 일상과 직결된 현안 해결을 위해 기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설 명절을 앞둔 13일, 지역 내 작전시장, 계산시장, 계양산전통시장 3곳을 차례로 방문해 민생 현장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명절 대목을 맞이한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윤환 구청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설 성수품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물가 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 특히 현장에서 구매한 물품은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해 명절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윤환 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상인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구에서도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각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에서 2월 읍면동장 회의를 열고, 지역 내 취약 생활기반시설 점검과 설 연휴 대비 안전관리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주광덕 남양주시장 주재 하에 관내 16개 읍면동장이 참석했다. 회의는 △시민안전관 특별안전점검 추진계획 설명 △읍면동장 회의주제 발표 △주요사항에 대한 부서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읍면동별 지역 특성을 고려한 취약 시설을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분석해 해소 방안을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앞서 지난 3일 시는 2026년을 재난 제로를 목표로 하는 남양주 안전 원년으로 선포하고 왕숙지구 공사 현장에서 ‘안전도시 남양주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에 따라 3월 말까지 두 달간 특별안전점검 기간을 운영한다. 관내 위험시설 7개 유형 418개소에 대한 민관 합동 현장 점검과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실시해 시민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주광덕 시장은 “각종 재난발생 시 현장에서 최일선 대응에 힘쓰는 읍면동장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옹진군은 지난 13일, ㈜대일유통(대표 박경서)으로부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쌀 500포를 기탁받아 기탁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옹진군에서 직접 재배한 브랜드 쌀(섬이 품은 옹진쌀)로,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문경복 군수는“기업의 자발적인 나눔은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큰 힘”이라며“기탁해 주신 소중한 쌀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일유통 박경서 대표는“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산물이 다시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상생 가치를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는 ㈜대일유통은 식자재 유통 전문업체로, 옹진군에 매년 백미 500포 ~ 1,000포씩 꾸준하게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광주 광산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식중독·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족 간 모임과 장거리 이동 등 감염병 확산과 식중독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중독 예방 캠페인은 이마트 광산점에서 △식중독 6가지 실천 수칙 △손 씻기(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냉장·냉동 보관 온도 지키기 △날음식과 조리 음식 조리 기구 구분 사용 △물 끓여먹기 △익혀먹기(육류 75℃ 어패류 85℃ 1분 이상) 등을 홍보물을 통해 안내했다. 감염병 예방 캠페인은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호흡기 감염병과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기침예절 준수 △음식을 깨끗이 씻고 충분히 익혀 먹기 △자주 환기하기 등 시민들에게 안내문을 배부했다. 또한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 참여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 검진 권고 등 감염병 예방 메시지도 전달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명절 연휴에는 식중독, 감염병 등 다양한 질병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라며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개인위생 수칙 및 예방접종에도 적극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창원특례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을 앞둔 13일 아동·노인 복지시설과 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하며 시민과 취약계층을 직접 살피는 민생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성산구 동보원, 진해구 곰메실버원, 용원어시장 등 3개소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설맞이 현장 점검과 종사자 격려, 시민 의견 청취에 중점을 두었다. 먼저 아동복지시설인 동보원을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운영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노인요양시설 곰메실버원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후 진해 용원어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직접 만나 설 성수품을 구매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특히 이번 일정은 설 명절을 앞두고 복지시설 이용자와 종사자, 전통시장 상인 등 생활현장의 다양한 주체들과 직접 소통하며 민생을 세심히 살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어르신과 아동 등 사회적 약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현장 중심 행정을 지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우리 조상님 땅이? 3분 안에 서류없이 신청 -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 (*국가공간정보통합플랫폼) → 정보제공 동의로 신청가능 신청에 필요했던 증빙 서류 발급·제출 생략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10계명 ① 명의도용, 수사 전화는 일단 끊기 ② 모텔 투숙 요구는 100% 사기 ③ 가족도 AI 조작 의심, 일단 끊고 직접 확인 ④ 타인 계좌로 대출금 상환 요구는 사기 ⑤ 대출용 공탁금·보증금 요구는 무시 ⑥ 앱 삭제, 설치 지시는 단호히 거절 ⑦ 불분명한 링크(URL) 절대 클릭 금지 ⑧ 법원 등기 반송 연락은 법원에 직접 확인 ⑨ 신청하지 않은 카드는 일단 전화 끊기 ⑩ 불안할 땐 '안심차단서비스' 가입 설 명절에도 의심하고 끊고 확인하세요! - 보이스피싱 신고 ☎1394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류제명 제2차관은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3일 17시에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KISC)를 방문해 사이버보안 대응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2월 10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께서 “설 연휴를 앞두고 관계부처는 안전대책을 철저히 수립하고 위급한 상황에 대비해 비상 대응 체계를 2중, 3중으로 철저히 점검해달라”라는 당부에 따른 후속 조치이다. 명절 연휴에는 기업 보안 인력들이 자리를 비우고, 사회적 분위기가 들뜰 수 있는데 이렇게 생길 수 있는 빈틈을 노리는 사이버 공격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이에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설 명절 연휴 기간 중 쇼핑몰, 여행, 숙박, 교통, 택배 등 국민 생활 밀접 서비스에 대한 상시 점검(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주요 보안기업 및 통신사들과의 비상 연락망을 유지하면서, 신속한 상황 공유 및 긴급 현장 출동 등을 통해 침해사고를 당한 기업의 피해 최소화를 지원할 수 있는 신속한 대응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류제명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13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재난상황실과 거점 세척·소독시설을 방문해 경기도와 안성시의 가축전염병 방역관리 추진 상황과 설 명절 연휴 기간 비상 방역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경기도와 안성시에서도 이번 겨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고, 산란계와 돼지 사육규모가 전국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지역임을 고려하여 방역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철저한 방역관리를 독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 경기도는 관할 지역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추진사항 및 가금농장 주변 철새 관리, 아프리카 돼지열병 관련 차단방역과 야생멧돼지 관리, 구제역 백신 접종 현황 등을 보고했고, 안성시는 질병별 세부 방역 추진 사항, 농장 종사자 대상 교육·홍보 추진현황 등을 보고했다. 송미령 장관은 “산란계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사람·차량·물품 이동에 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형 산란계 농장과 밀집단지를 중심으로 출입차량과 인원에 대한 사전 신고와 소독을 철저히 하고, 2월까지 전담관 운영을 지속해 방역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한국시사경제 해외팀 | 조현 외교장관은 2월 19일 14:00-15:00 화상으로 개최된 제29차 믹타 외교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협력 플랫폼으로서 믹타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주도했다. 이번 회의에서 조 장관은 지난 1년간 한국의 의장국 수임 활동을 평가하고, 차기 의장국인 호주에 의장직을 공식 인계했다. 조 장관은 변화하는 국제환경 속에서 중견국 간 협의체로서 믹타의 중요성을 평가하고, 믹타가 단순한 담론 형성을 넘어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협력체로 거듭나야 한다고 했다. 특히, 믹타의 협력 분야를 인도적 대응 및 경제 회복력, 역량 강화 등 실질적 영역으로 확대할 것을 제시하는 한편, 글로벌 현안 대응을 위한 청년과 시민사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또한 다자주의 및 국제협력 증진, 민주주의, 국제법 준수 등을 지속적으로 옹호해 나갈 것을 제시했다. 이에 여타 믹타 회원국들은 믹타가 나아가야 할 발전 방향과 협력 강화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특히 믹타만이 보유한 다양성과 유연성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공급망, 핵심광물, 백신, 자금 조달 등 실질적인 분야에서 협력 방안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경기도가 19일 실·국장 및 과장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정두석 경제실장이 기획조정실장으로, 홍지선 전 남양주부시장이 국토교통부 제2차관으로 발탁된 데 따른 후속 인사다. 경기도는 민선8기 도정 기여도와 주요 사업 성과를 중점적으로 평가하고, 향후 핵심 정책과제를 흔들림 없이 발전시킬 수 있는 역량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도정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중요한 성과를 갖춘 인사들이 발탁됐다. 승진 규모는 2급 2명, 3급 2명, 4급 2명이다. 2급 승진 인사로는 박노극 미래성장산업국장이 경제실장에 임명됐다. 그동안 바이오 특화단지 추진, 경기도 첨단모빌리티 상생융합포럼 개최 등 반도체·첨단모빌리티·바이오 전략산업 육성 업무를 총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도 산업정책 전반을 맡게 된다. 북부 발전 전략을 총괄해 온 경험으로 북부지역에 대한 이해가 높은 조장석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은 균형발전기획실장에 승진 임명돼 도 전역의 균형발전 정책을 총괄한다. 3급 승진 인사로는 경기북부에서 균형발전사업을 총괄하며 전략적 기획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거제시는 2월 19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학부모와 보육전문가, 공익대표, 어린이집 원장 등 보육정책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제1회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보육사업 시행계획 등 3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보육사업 시행계획, 어린이집 최소 필요지역 지정,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체 선정 심사기준 일부 변경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2026년 보육사업 시행계획은 “영유아의 행복한 성장, 아이키우기 좋은 거제”를 비전으로 △ 공공보육 기반 강화, △ 종합적 양육지원 강화, △ 보육교직원 전문역량 제고, △ 안전하고 건강한 보육환경 조성 등 4대 중점전략, 17대 주요과제, 41개 세부사업으로 구성했다. 거제시는 687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보육서비스 품질 향상과 안심 보육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또한, 보육 아동 감소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 소재 국공립어린이집에 한시적 인건비 지원 특례 적용을 위한 ‘어린이집 최소 필요지역 지정’을 의결했다. 보육정책위원회는 국공립 어린이집 위탁체 선정 심사기준에서 위탁체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청년 취업 능력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미취업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구직활동에 따르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격증 시험에 응시한 뒤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연간 최대 20만 원까지 실비를 지원한다. 지원 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나, 시험 응시 후 60일 이내 신청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응시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신청일 현재 고성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또한 시험 응시일부터 신청일까지 미취업 상태여야 한다. 지원 대상 시험은 국가기술(전문)자격증, 국가공인민간자격증을 비롯해 토익·토플 등 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이다. 자동차 운전면허의 경우 제1종 대형면허와 제1종 특수면허에 한해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예산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응시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고성군청 경제체육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의 (재)고성향토장학회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2026년 (재)고성향토장학회 장학생’을 선발한다. 이 장학금은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2023년부터 성적장학금을 폐지하고 생활형 장학금으로 전환해 타 장학금과의 중복수혜가 가능하게 했다. 올해 장학금 규모는 총 16억 1,100만 원으로, 1인당 50만 원부터 최대 250만 원까지 지급하며 총 687명을 선발한다. 접수 기간은 2월 19일부터 3월 13일까지이며, 선발 공고일 기준 1년 전부터 계속해서 본인 또는 친권자(후견인)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관련 서류를 갖추어 고성군청 교육문화과 교육행정팀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에 방문하거나, 교육행정팀으로 등기우편 접수하면 된다. 군은 서류심사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4월 말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교육문화과(033-680-4182)로 문의하면 된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