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아이 키우기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고 있는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보육사업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보육사업 시행계획은 ▲수요자 중심 맞춤형 보육 서비스 지원 ▲보육 교직원 역량 강화, 처우 개선 ▲안정적인 보육 기반 확대 등 3대 전략 목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사업은 ▲시간제 보육제공기관(2025년 전국 최다 61개소 68개반) 운영 ▲아침돌봄 운영 어린이집 지원 ▲0세반 아동 비율 개선 ▲보육 교직원 역량 강화 연수 ▲가정양육수당·영유아 보육료 지원 등이다. 보육 인프라도 확충한다. 신규 아파트 단지인 수원성중흥에스(S)클래스와 매교역팰루시드 내에 시립어린이집 2개소가 새롭게 문을 연다. 사랑놀이터(광교점·인계동행정복지센터점)와 장난감도서관(매탄점) 등 보육 관련 시설 3개소도 추가로 개소한다. 하반기 경기융합타운 보행몰에 들어설 아이사랑놀이터 광교점은 경기도 공모사업 ‘맘대로 에이플러스(A+) 놀이터’로 조성된다. 이곳은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 디지털 콘텐츠와 신체·역할 놀이 시설이 어우러진 ‘디지털 융합 놀이터’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특례시가 드론과 360° 가상 현실(VR) 기술을 융합한 국공유지 스마트 관리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이번 사업은 공유재산 관리·활용 특수 시책의 핵심 과제다. 드론 정사영상과 지적측량, 360° 가상 현실(VR) 기술을 행정 업무에 전면 도입해 고정밀 공간정보 데이터를 구축하는 것이 골자다. 외부 용역에 의존하지 않는 ‘비예산 직접 행정’이다. 담당 직원이 드론으로 고정밀 정사영상을 촬영하고 360° 가상 현실(VR)로 현장 데이터를 수집·보정까지 수행한다. 행정 전문성을 높이고 예산 절감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구축된 국공유지 공간정보 데이터는 ‘수원시 공간정보통합플랫폼’을 통해 시각화된다. 플랫폼에서는 ▲지적도·드론 정사영상 정밀 중첩 분석 ▲실제 점유 현황 데이터 반영 ▲분쟁지·의심지의 360° 가상 현실(VR) 이미지 연동 등을 구현한다. 현장 방문 없이 사무실에서 필지별 점유 현황을 5cm 내외 정밀도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는 불법 점유가 의심되거나 관리가 까다로운 공유재산을 우선으로 선정해 집중적으로 데이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수집된 입체 데이터는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특례시는 시민 위촉·선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차별과 인권침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인권 친화적 시민 위촉 면접 운영 가이드라인’을 제작했다. 가이드라인은 통장 위촉, 각종 위원회 위원 공개모집, 시민참여단 선발 등 시민이 참여하는 위촉·선발 면접 전반에 적용한다. 직무와 무관한 질문, 평가 요소를 배제하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면접 운영 기준을 담았다. 그동안 일부 위촉 면접에서 연령, 출신 지역, 가족관계 등 직무와 직접 관련이 없는 요소가 질문이나 평가에 반영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 수원시는 이런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면접 기준을 제도적으로 정비했다. 가이드라인에는 ▲직무 관련성 중심 면접 원칙 ▲차별금지 원칙 ▲인권침해 예방 원칙 ▲객관적 평가 기준 ▲면접 위원 유의사항 등이 포함됐다. 허용 질문과 지양 질문 사례도 함께 제시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수원시는 ‘수원시 인권 기본 조례’에 근거해 이번 제도 개선을 추진했다. 인권담당관은 가이드라인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시민 위촉 면접 과정에 해당 가이드라인이 적용될 수 있도록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지난해 수원시에서 처음으로 각 동 주민들이 직접 수립한 중장기 우리동네 자치계획은 마을의 여건을 반영해 발전을 꾀하는 자발적인 아이디어들이 돋보인다. 이웃과의 소통과 공존을 강조하는 주민자치의 기본을 넘어 지속가능한 미래와 현실적인 생활환경 개선 방안 등을 포함한 마을들이 다수 존재한다. 오래된 구도심 마을 주민들이 자치라는 도구로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고민한 도시재생형 계획들을 살펴본다. ◇동네 주민이 디자인한 마을 길, 마을 발전 환류 수원시에서 44개 동이 만든 우리동네 자치계획 중에는 마을의 특성을 반영한 ‘길’을 직접 디자인하고, 그 길을 따라 마을이 발전하고 자연스럽게 정이 흐르도록 하는 계획들이 눈에 띈다. 우만1동, 영통3동, 화서2동의 마을계획이 대표적이다. 수원월드컵경기장을 품고 있는 우만1동은 ‘우리가 함께 여는 만 가지의 변화’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도시재생과 생활권 불균형을 해소하는 통합적인 발전 목표를 수립했다. 특히 우만1동은 수원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인 수원화성과 가까운 지리적 장점을 마을 관광자원의 활용하는 청사진을 만들었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은퇴 전·후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맞춤형 인생 2모작 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경비원 신임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전문 보안직 교육을 통해 중장년층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실질적인 재취업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군은 교육장 이동 차량과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며, 교육은 한국경비협회 충북지회에서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55세 이상 70세 미만 군민으로,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교육과정은 경비업무 수행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며, 경비자격 취득을 위한 필수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수료 후에는 군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구인 기업과 연계해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3월 16일까지 진천군 사회복지관 1층 군 일자리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앞서 추진된 교육에서는 참여자 20명 전원이 수료하는 100% 수료율을 기록했으며, 특히 만 60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사천시는 지난 28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관내 학생과 학부모 5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사천시 EBS 입시 전문가 초청 진학 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과목별 효율적인 학습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EBSi를 대표하는 국어 김상태, 수학 심주석, 입시·면접 윤윤구 강사가 직접 강단에 올라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1부 행사에서는 김상태 강사와 심주석 강사가 각각 국어와 수학의 수능 및 내신 대비 전략을 강의하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공부법을 전수했다. 2부 행사에서는 입시 전문가 윤윤구 강사가 ‘대입의 이해 및 성공 전략’을 주제로 복잡한 입시 환경 속에서 본인에게 유리한 전형을 찾는 비결을 공유하며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입시 정보를 전문가를 통해 직접 듣고 나니 자녀의 학습 방향을 잡는 데 큰 확신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해마다 바뀌고 방대해지는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지난 28일 가족소통 프로그램 “꽃에 담은 마음”을 사천 관내 청소년 및 보호자 10가족(20명)이 참가하여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참가 가족들은 다양한 색상의 재료를 활용해 각 가정을 상징하는 도어벨을 함께 제작했다. 가족 구성원들이 아이디어를 나누고 역할을 분담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협력과 대화가 이루어졌으며, 서로를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완성된 작품에는 가족의 소망과 개성이 담겨 참여자들에게 큰 만족감을 주었다. 한 참가자는 “가족이 함께 만들기를 하며 서로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 즐거웠고, 집에 걸어둘 도어벨을 직접 만들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활동은 자연스럽게 소통의 기회를 만들고 긍정적인 가족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9~24세), 부모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전화 1388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재경 사천시향우회는 27일 서울시 영등포구 공군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사천시 관계자 및 향우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재경 사천시향우회 새해 교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주요 내빈 축사, 공로패 수여, '우주항공복합도시건설 및 개발 특별법'의 조속한 입법과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사천시 설립'을 강력히 촉구하는 합동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했다. 행사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전달식이 진행됐는데, 송성광 재경사천시향우회장이 500만 원, 오맹환 재경 삼사회 회장이 500만 원을 기부했다. 시 관계자는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은 우주항공청 산하에 설치될 우주항공산업 육성 전담기관으로 우주항공산업이 집적된 사천시가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필수 기관이라며 이를 위한 범시민 촉구 서명운동을 추진 중인 만큼 향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군포시 청년들의 거점 공간인 ‘청년공간 플라잉’이 공간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청년 친화적인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2026년 공식 홍보 서포터즈 ‘온플(On-flying)’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온플’은 청플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간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에 생생한 후기와 홍보 콘텐츠를 게시하는 공식 서포터즈를 말한다. 군포시에 거주하거나 직장·학교 등 생활권을 둔 19세에서 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최종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개인 SNS(블로그, 인스타그램) 채널 운영자를 대상으로 하며, 특히 인스타그램 릴스나 숏폼 동영상 등 영상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지원자를 우대한다. 선발한 서포터즈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간 활동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공간 및 프로그램 참여 후기 제작(개인) ▲격월 1회 홍보 숏폼 영상 기획 및 제작(팀) ▲월 1회 정기 회의 참여 등이 포함된다. 참가자에게는 ▲월 최대 5만 원 한도의 활동비 지급 ▲홍보 활동을 위한 청플 공간 무료 이용 ▲청년공간 플라잉 프로그램 우선 참여 ▲콘텐츠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군포시는 어린이가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3월 3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학교 주변 및 학원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군포시 관내 47개 학교 및 학원가를 중심으로 지정된 31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업소 약 300여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점검반은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6명으로 구성되어 현장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중점 점검 사항은 식품접객업소, 무인판매점,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상태 ▲소비기한 경과제품 진열․보관 여부 ▲정서저해식품․고열량․저영양식품 판매 여부 ▲무표시 소분판매 제품 판매 여부 등을 점검한다. 시는 점검과 함께 개학기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병행하며 위반 사항이 발견된 업소에 대해서는 신속한 행정조치와 함께 개선 이행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봄 개학을 맞아 아이들이 즐겨 찾는 학교 주변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부모님이 안심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중에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은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컬어지며 살아가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중대질병으로 항상 강조되고 있다. 이들 질병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진단비보험인데, 이러한 3대질병진단비를 중점으로 보장하는 보장성보험이 3대진단비보험 이다. 3대질병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에 주목해서 보장하기도 하지만, 나에게 맞는 추가 특약을 잘 골라서 가입한다면 종합건강보험으로도 충분히 활용도가 높다. 3대질병진단비 보험을 종합보험으로 활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암과 심장질환,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암진단비 보험은 일반암 진단비를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암보험금은 암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목돈을 한 번에 받아 필요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암, 뇌질환, 심장질환에 대해 충분한 보장이 마련되어 있다면 특약으로는 질병후유장해 수술비보험 등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면 된다. 실손의료비 보험은 복수로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지만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대질병으로 인해 경제활동을 할 수 없게 되거나 높은 간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2026년도 병력동원훈련소집 3월 3일부터 시작됩니다! ■ 동원예비군은? 동원예비군은 현역을 지원하는 보조전력이 아니라 전쟁의 향방을 결정짓는 핵심 전력입니다. 전시 군 전투력 유지를 위한 훈련은 국가적 의무이자 시민적 자부심입니다. ■ 동원훈련 대상은? 병력동원소집 대상자로 지정된 사람으로 전역 후 다음 해부터 예비역 병은 4년 차까지, 간부는 6년 차까지입니다. *개인별 훈련일정은 입영일 7일 전까지 통지서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 동원훈련 기간 및 내용은? 군부대에 입영하여 2박 3일 동안 주특기 훈련, 사격, 안보교육 등을 실시합니다. ■ 동원훈련 무단불참자는? 부득이하게 동원훈련에 참여할 수 없는 경우에는 지방병무청으로 연기를 신청하여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정당한 사유 없이 지정된 일시에 입영하지 아니한 사람은 고발(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이나 구류) 조치 됩니다. ■ 동원훈련 참여 예비군 권익보장은? 동원훈련에 참여한 예비군은 교통비 등 여비와 훈련비를 지급 받고,(*'26년 훈련비: 9만 5천 원) 병무청이 선정한 「나라사랑 가게」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단말기 지원금, 광고랑 다르면? 이제 직접 신고하세요! - 3월 3일부터 이용자 참여 신고제 시범 운영 시작 ■ 단말기 지원금 관련 이런 일을 당한다면… - 광고와 다른 지원금 지급 - 계약서에 지원금 내용 미기재 - 고가요금제 가입 유도 - 부가서비스 무단 가입 - 개통 유통점 정보 불일치 등 이제 이용자가 직접 신고할 수 있습니다! ■ 어떻게 신고하나요? 3월 3일부터 누구나 신고 가능 - 신고 대상 : 허위·과장 광고 계약서 미준수 등 - 신고 방법 : '이용자 참여 신고제' 누리집 접속 - 신고 시 혜택 : 위반 확인 시 보상금 지급(연간 최대 20만 원, 1인당 최대 4건) 단말기 유통시장, 여러분의 참여로 바꿀 수 있습니다. - 허위·과장 광고 NO! - 계약 내용은 투명하게! - 이용자 권익을 더 두텁게!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청년이라면? 어선 임차료·어구 구입비 지원받으세요! - 어선청년임대사업 모집 2.26(목)~3.26(목) ■ 어업을 시작하고 싶어도 어선 비용이 가장 큰 장벽 어선 구입비·유지비 부담으로 청년의 어업 진입은 여전히 어려운 현실 ■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어선청년임대사업 기존 어업인의 연안어선을 청년들이 임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 만 49세 이하 청년어업인(공고일 기준) · 전국 연안자망·연안통발·연안복합 어선 ■ 올해 달라지는 점은? ① 임차료 지원 확대 2년간 월 임대료 50%에서 70%로 확대, 최대 월 350만 원까지 지원 ② 어구 구입비 지원 신설 어구 구입비의 50%(최대 250만 원 한도) ③ 임차료 지원인원 확대 기존 25명 → 35명으로 확대 - 그 외 추가 지원 분야 · 어선 보험료 · 멘토링 비용 · 각종 역량강화 교육 지원 ■ 신청은 언제? 모집공고 - 모집 일정 2026년 2월 26일(목) ~ 3월 26일(목)(4주간 진행) - 신청 방법 어선청년임대사업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 신청 절차 · 임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포괄임금을 이유로 야근수당을 못 받고 있어요." "한도 없이 연장 근로를 시켜요." 공짜노동 근절을 위해 익명신고센터에 신고하세요.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서천군 판교면행정복지센터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최근 전국적인 산불 확산과 건조한 날씨로 재난 위기 경보가 고조됨에 따라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불유급감시원 12명을 대상으로 직무 및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봄철 산불조심기간은 오는 5월 15일까지이며, 판교면은 12명의 유급감시원을 각 마을에 배치해 분담 구역별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감시원들은 산림 인접 지역의 불법 소각행위와 농업부산물 소각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입산자의 라이터·버너 등 인화성 물질 휴대 여부를 확인하는 등 산불 예방 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감시 업무 개시에 맞춰 근무 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도 병행했다. 교육에서는 안전장비 착용 요령과 산불 진화 시 행동수칙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중대재해 예방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한상일 판교면장은 “산불은 순간의 부주의로 발생하지만 피해 복구에는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며 “책임감을 갖고 철저한 감시활동으로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서천군 비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비인면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도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월에 출범한 제6기 비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첫 공식 일정으로, 위원 위촉장 전달과 함께 향후 2년간 비인면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체는 2026년 특화사업 예산안과 세부 실행계획을 심의했으며, 논의 끝에 총 6개 핵심 특화사업을 추진하기로 의결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고령층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는 ‘낙상위험가구 주거안전 환경지원 사업’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어르신 안부확인 사업’ 등이 포함됐다. 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사업의 실효성과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로 뜻을 모았다. 박근찬 민간위원장은 “제6기 출범을 계기로 책임감을 갖고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주민이 체감하는 실질적 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마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마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특화사업(안부확인 사업) 대상자 선정 ▲생필품 꾸러미 지원 사업 ▲삼계탕 지원 사업 ▲고독사 고위험군 안부확인 사업 등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 전반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박병문 민간위원장은 “병오년의 기운을 이어받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살피고, 소외된 이웃의 삶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선구 마산면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며 복지안전망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다”며 “올해에도 소외계층을 위한 촘촘한 지역복지 실현에 힘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서천군은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관광 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6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공모 사업설명회’를 오는 20일 오후 2시 군청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주민과 예비 창업자, 관광 관련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관광두레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신규 주민사업체 발굴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관광두레 사업 취지 및 지원 체계 ▲2026년 공모 절차 ▲신청 방법 안내 등 공모 준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중심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관광두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주민 주도형 관광 창업 지원 사업으로, 숙박·식음·체험·여행사·기념품 등 관광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주민 3인 이상의 공동체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최장 5년간 최대 1억 1천만원 규모의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 파일럿 사업 등을 지원받으며, 창업 초기 단계부터 자립 기반 구축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는 3월 31일 오후 2시까지 서천군 정경희 관광두레 PD와 사전 협의를 거친 후 관광두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서천군은 2026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의 대상자 선정 기준을 변경해 시행한다. 군에 따르면 기존에는 가구 단위 건강보험료 부과액을 기준으로 지원 여부를 판단했으나, 올해부터는 대상자와 배우자의 소득과 재산을 함께 반영한 ‘소득 인정액 기준(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을 적용한다. 이에 따라 그동안 건강보험료 기준 초과로 지원을 받지 못했던 일부 군민도 새롭게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은 치매 진단을 받고 치료약을 복용 중인 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약제비와 약 처방 당일 발생한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월 최대 3만 원, 연간 36만 원 한도 내에서 실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을 희망하는 치매 환자 또는 보호자는 서천군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신청 시 신분증과 약 처방전, 통장 사본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지영미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지원 기준 완화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치매 환자와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 돌봄과 치료 지원을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