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충남도는 16일 당진발전본부에서 초미세먼지 재난위기경보 ‘관심’ 단계 발령에 따른 비상저감조치 이행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금강유역환경청과 합동으로 진행한 이번 점검은 대기 정체로 인한 고농도 미세먼지 상황 속에서 대형 배출원인 화력발전소의 저감 조치 이행 현황을 직접 확인해 도민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합동점검반은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로부터 미세먼지 저감 대책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화력발전 상한제한 80% 준수 여부와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가동 상태 등을 점검했다. 도는 이번 합동점검을 시작으로 비상저감조치 해제 시까지 산업단지 및 건설 공사장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미세먼지 대응 행동요령 홍보를 지속할 방침이다. 김영명 도 환경산림국장은 “충남은 화력발전소가 밀집해 있어 선제적인 관리가 필수”라며 “시군과 협력해 사업장 관리 및 도로 살수차 운영 등 미세먼지 농도 저감을 위한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는 올해에도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해주기 위해 농업인과 사회적 약자 등을 대상으로 지적 측량수수료 감면제도를 시행한다. 지적 측량수수료 감면 대상 및 감면율은 농업 기반 시설 정부 보조 사업(저온 냉장고 건립지원, 곡물건조기 설치지원)은 30%, 새뜰마을사업(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은 30%, 행복나눔측량(사회공헌활동)에는 100%가 적용된다. 또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장애인 소유 토지 측량 시 30% 감면 혜택이 주어지며 지적측량 완료 후 재의뢰 시 경과 기간에 따라 최대 90%까지 감면, 측량취소 후 1년 이내 재의뢰 시에도 30% 감면이 가능하다. 신청은 나주시청 시민봉사과 내 지적측량 접수 창구 또는 LX한국국토정보공사, LX지적측량 바로 처리센터에서 가능하며 감면 대상 증빙서류는 정부보조사업 지원 대상자 확인서, 국가유공자 확인서, 장애인증명서 등이다. 나주시 관계자는 “지적 측량수수료 감면 정책이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경제적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농업과 농촌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해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 접수를 진행하며 지역 실정에 맞는 국고보조사업 발굴에 나선다. 나주시는 농림축산식품 분야 국고보조사업 추진을 위해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을 오는 27일까지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청 대상 사업은 생산 기반, 농촌 공동체, 식량, 원예작물과 유통, 축산, 식품, 농생명 산업,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등 8개 분야로 총 191개 사업이 포함됐다. 신청 대상은 농업인, 생산자단체, 법인 등으로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해당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사업별 지원 요건과 신청 절차 등 세부 사항은 농업 e지 맞춤형 사업안내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각 사업 소관 부서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나주시는 접수된 사업에 대해 사업성 검토와 심사를 거쳐 우선순위를 정한 뒤 농업 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심의를 통해 오는 2월 중 전라남도를 경유해 농림축산식품부에 예산을 신청할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유희태 완주군수가 16일 비봉면과 화산면을 차례로 방문해 행정복지센터 건립과 국가생태탐방로 조성 등 지역 핵심 현안을 주민들과 직접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각 면의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생활과 밀접한 주민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비봉면에서는 비봉면 행정복지센터 건립 사업이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노후화된 기존 청사를 대신해 행정·복지·문화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공간으로 조성되는 해당 사업은 현재 설계공모 재추진을 앞두고 있으며, 군은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주민들은 청사 배치와 주차 공간 확보, 공공시설 연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으며, 군은 관련 부서 협의를 통해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화산면에서는 경천저수지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이 사업은 경천저수지의 우수한 자연경관과 생태자원을 활용해 탐방로와 전망데크, 전통정자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탐방로 개설과 주요 시설 설치가 완료된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천안시는 16일 장애인거주시설 시설장 7명과 간담회를 열고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파와 폭설 등 재난 발생 시 시설 입소 장애인의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시설 내 소방·전기·가스 설비 안전점검을 비롯해 ▲폭설 시 제설 대책 및 비상 연락체계 가동 ▲난방 설비 점검 등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시설장들은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현장의 여건을 전달하며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건의했다. 시는 간담회에서 제안된 사항을 검토해 정책에 반영하고, 필요시 추가 점검을 실시하는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는 시설장들께 감사드린다”며 “최근 한파로 안전사고 위험이 큰 만큼 상시 점검을 강화해 재난 대비에 빈틈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강조했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최훈규 천안시 공원녹지사업본부장이 16일 주요 사업장을 찾아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최 본부장은 이날 일봉공원 조성 현장과 삼거리공원을 시작으로 28개 사업장에 순차적으로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 등을 살필 예정이다. 특히 녹지공간 확충과 산불 예방 대응체계, 재난복구 현장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각 사업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점검할 계획이다. 공원녹지사업본부는 올해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조성을 목표로 천안 지방정원 조성, 도시숲 확충 등 11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산림휴양 인프라를 확충하고, 산림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9개 사업과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7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훈규 본부장은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업무 전반을 이해하고, 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요 현안과 사업을 직접 챙기며 국·도비 확보와 신속한 재난 대응, 쾌적한 공원 녹지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훈규 본부장은 오는 23일 충남도청 등 관계기관을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에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지난 1월 17일 오후 5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6 당진문화재단 신년음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새해를 맞아 시민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통해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된 공연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맡았다. 지휘자 홍석원과 첼리스트 문태국이 함께 무대에 올라 깊이 있는 완성도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공연은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서곡으로 힘차게 막을 열었다. 경쾌하고 역동적인 선율이 공연장의 분위기를 사로잡으며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인상적인 오프닝을 장식했다. 이어 첼리스트 문태국이 하이든의 ‘첼로 협주곡 1번’을 연주해 섬세하면서도 따뜻한 음색으로 고전 특유의 우아함과 깊은 감동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차이콥스키의‘교향곡 제4번’을 연주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웅장한 구성과 폭발적인 에너지로 관객을 압도했으며, 새해를 맞이하는 각자의 다짐과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김해시는 16일 오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2026년도 특별회비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2026년도 적십자회비 모금에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특별회비는 각종 재해·재난으로 피해를 본 이재민과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 주민, 정기적인 돌봄이 필요한 소년소녀가장, 조손가정, 우리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다문화 가정과 북한이탈주민 등 도내 취약계층에게 사용된다. 홍태용 시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 이웃을 위한 다양한 구호활동을 펼치는 대한적십자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적십자회비 모금을 홍보해 우리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서산시 자연아이어린이집은 1월 15일, 원아들이 용돈을 모아 마련한 저금통 550,910원을 (재)서산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번 저금통 기부는 아이들이 스스로 저축하며 나눔을 실천한 활동으로, 자연아이어린집은 2022년에도 저금통 기부를 진행한 바 있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양미희 원장은 “아이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이웃과 나누는 경험을 하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활동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재)서산시복지재단 장갑순 이사장은 “아이들의 순수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준다”며 “전달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달된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충남 서산시가 원스톱 민원 처리를 위해 업무를 대행하는 건축·토목 설계사무소를 대상으로 우수 설계사무소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연중 관내 건축설계사무소 51개소와 토목설계사무소 26개소 중 연평균 건수 이상 처리한 설계사무소를 대상으로 하며, 평가 기간은 1월부터 10월까지 10개월간이다. 이 기간 동안의 업무 실적을 바탕으로 11월에 종합 평가를 실시하고, 건축과 토목 분야에서 최고 점수를 받은 설계사무소 1개소씩, 총 2개소 설계사무소를 우수설계사무소로 선정할 계획이다. 건축 분야는 설계도서와 민원서류 작성의 성실성 및 정확성, 설계 검토의 적정성 등 18가지 기준에 따라 평가될 예정이며, 토목 분야는 신청서 작성 및 사업계획의 적정성, 불협의·보완·반려·취하 건수에 따라 점수화해 평가될 예정이다. 시는 12월 선정된 우수 설계사무소에 표창패와 인증 동판을 전달할 방침이다. 김동식 서산시 원스톱허가과장은 “관내 설계사무소의 전문성과 책임감 있는 설계 제공을 독려할 것”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원스톱 건축 민원서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한국생활개선의령군연합회(회장 조정숙)는 13일 농업기술센터 3층 교육장에서 임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총회와 과제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회원 역량강화 교육을 비롯해 품목연구회 육성, 여성리더 탄소중립 실천, 재능나눔 봉사활동 등 2026년도 연간 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어 효영식품 문호일 대표와 함께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맛고추장 만들기 과제교육을 진행했다. 또 개회식에서는 농작업 현장 안전문화 확산과 건강한 농촌생활을 위한 ‘농작업 안전 365 실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조정숙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전문성을 갖춘 여성리더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생활개선의령군연합회는 3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농촌여성단체로, 농업 전문성 향상과 지역돌봄 등 다양한 교육과 실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의령시니어클럽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의령군민회관 등 7개소에서 노인공익활동사업 참여자 1,038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활동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과 활동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노인 일자리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의령소방서와 경찰서, 경상남도교통문화연수원과 협력해 응급처치, 화재 예방, 교통안전 등 실생활과 밀접한 안전교육을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진행했다. 특히 노인공익활동사업 특성을 고려해 노인 5대 질환 안전수칙과 활동 중 유의사항, 실제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실전형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 의령시니어클럽은 올해 마을승강장지키미, 공공시설지키미 등 총 1,038명이 공익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활동 전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강화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박정희 관장은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사고 없는 노인일자리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의령청소년문화의집은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시설 운영의 안정성, 프로그램 전문성, 청소년 참여도, 안전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평가로, 의령청소년문화의집은 운영 전반의 완성도와 현장 중심 운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제한된 지역 여건 속에서도 안정적인 시설 운영 체계를 구축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의령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평가를 계기로 안전한 이용 환경을 만들고 프로그램을 더욱 알차게 운영해 지역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의령군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7,400만 원을 부과하고, 납부 홍보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면허의 종류와 사업장의 면적, 종업원 수 등에 따라 제1종부터 제5종까지 차등 부과된다. 납세의무자는 각종 면허나 허가를 보유한 개인 또는 법인이다.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현재 1년 이상 휴업 중이거나 폐업 신고가 완료된 사업장은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다만, 1월 1일 이후 폐업한 경우에는 해당 연도 등록면허세를 납부해야 한다. 종별 세액은 △제1종 2만7,000원 △제2종 1만8,000원 △제3종 1만2,000원 △제4종 9,000원 △제5종 4,500원이다. 납부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이며, 전국 은행 공과금 수납기, 신용카드, 위택스, 인터넷지로,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령군 재무과 세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시사경제 경남취재본부 | 의령군은 지역 농산물 가공 활성화와 창업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농산물 가공 창업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월 12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50명이다. 이번 교육은 2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기초과정은 오는 2월 25일부터 4월 27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되며, 농산물 가공시설 인·허가 절차, 소규모 가공을 위한 공정 이해, 농산물 가공식품 개발 실습 등 단계별 맞춤형 교육이 진행된다. 모바일 콘텐츠 과정은 오는 2월 25일부터 3월 19일까지 총 7회 운영된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상품 사진 촬영 실습과 AI를 활용한 상품 사진 후보정 기법,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기초 등으로 구성돼 전문 장비 없이도 자체적으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농산물 가공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가공 창업을 통한 농업인의 새로운 소득 창출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의령군청 누리집에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손빈아가 심사하다 무대로 질주, 참가자와 포옹을 한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최고 시청률 14.8%를 돌파하며 5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목요 예능, 주간 예능 시청률 1위 행진 중이다. 뿐만 아니라 2026년 1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매주 목요일 밤 대한민국을 트롯 열풍으로 물들이고 있다. “역시 원조 트롯 명가”라는 반응과 함께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도 핫하게 떠오르고 있다. 1월 20일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마스터 손빈아를 당황하게 하는 참가자가 등장한다. 한 참가자가 “손빈아 오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라며 “오빠가 저 책임지세요”라고 충격 발언을 하는 것. 갑작스러운 상황에 마스터들은 술렁이기 시작한다. 특히 손빈아와 함께 ‘미스터트롯3’ TOP7으로 활동 중인 춘길은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 거야? 무슨 사고 쳤어?”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 당황한 손빈아는 조심스럽게 참가자와의 기억을 더듬는다. 이후 손빈아는 참가자가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서장훈과 카리나가 TOP12를 향한 ‘찐팬심’을 전한다. 오는 20일(화)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연출 안정현)’ 3회에서는 ‘우리들의 발라드'와 TOP12를 향한 스타들의 팬심과 함께, 그 응원에 화답하는 TOP12의 특별한 무대들이 공개된다. 이날 스타와 전화 연결 코너에서는 무무팀 스타로 국보급 찐팬 서장훈이 등장한다. ‘프로그램을 샅샅이 보고, 심사평까지 기억하는 찐팬’으로 소개된 서장훈은 “‘우리들의 발라드’를 1회부터 빠짐없이 챙겨봤다”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또한 “탑백귀 자리에 내가 있었어야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고. 서장훈은 TOP12 중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 송지우를 꼽고 “좋은 노래를 오랫동안 불러주는 가수가 되어달라"고 당부한다. 서장훈의 응원에 송지우는 이현우의 ‘슬픔 속에 그대를 지워야만 해’를 선곡, 특유의 몽환적인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감탄을 자아내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차차팀 스타로는 글로벌 걸그룹 리더 카리나가 등장한다. 카리나는 자신의 원픽으로 정지웅을 지목하며 “방송은 물론 클립도 찾아봤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열혈농구단' 이 지난 1월 17일(토) 방송을 끝으로 시즌 1을 성대하게 마무리했다. 서현석 PD에 따르면 '열혈농구단'은 한국 농구의 레전드 서장훈이 감독을 맡고, K-POP 스타와 연예인들이 선수로 참여한 리얼 농구 성장 예능 프로그램으로, “연예인 농구가 아닌 진짜 농구를 해보자”는 기획 의도에서 출발했다. 1년의 준비, 그리고 팀의 탄생 '열혈농구단'의 시즌 1은 기획 단계부터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제작진과 서장훈 감독은 약 1년 전부터 연예인 선수들을 한 명 한 명 직접 찾아가 설득했고, 각자의 빽빽한 일정 속에서도 팀을 구성해 나갔다. 특히 멤버들은 연예인이라는 직업 특성상 촬영과 공연, 드라마 일정으로 하루하루가 빠듯했지만, 늦은 밤과 새벽 시간을 쪼개 코트에 모여 연습을 이어갔다. 촬영이 없는 날에도 계속된 훈련은 팀을 단순한 ‘예능 캐스트’가 아닌, 실제 농구팀으로 변화시켰다. 시즌 1 경기 히스토리 열혈농구단은 시즌 1 동안 국내외 최정상급 팀들과 맞붙으며 실전 경험을 쌓았다. 박진영의 BPM 팀과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김해 마스터즈,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지난 18일 아시아 보컬 국가 대항전 ‘베일드 컵’ 2회에서는 본선 무대와 세미파이널 무대가 연이어 공개됐다. 본선에서는 대한민국 TOP1 ‘경상도 강철성대’는 드라마 ‘명성황후’의 OST로 많은 사랑을 받은 조수미의 ‘나 가거든’을 선곡, 난이도 높은 곡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무대를 압도했다. 강철성대의 무대에 10CM는 “여러 번 소름이 돋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에일리와 폴킴 역시 “반도 보여 주지 않은 실력”이라고 평가해 강철성대의 무한한 가능성을 기대하게 했다. 이로써 대한민국의 참가자 3인은 전원 세미파이널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반면, 본선에서 임영웅의 ‘사랑은 늘 도망가’를 열창해 화제를 모았던 ‘울란바토르 고려인’을 비롯한 몽골팀 3인은 충격의 전원 탈락을 맞으며 예상 밖의 반전을 만들었다. 이날 본선 MVP 국가의 영예는 태국에게 돌아갔다. MVP 국가 후보로 가장 많은 인원이 합격한 대한민국과 태국의 치열한 싸움 속에서 불합격 버튼의 개수가 더 적은 태국이 선정된 것. 태국의 TOP3인 ‘방콕 막둥이’, ‘방콕 소울맨’, ‘팡아만 파이터’는 심사위원 전원에게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전라남도의회는 19일 도의회에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이 참여한 가운데 ‘전남·광주 행정통합 도의회–집행부 간담회’를 열고, 통합 추진 방향과 주요 쟁점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3일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소통의 자리로, 행정통합 추진의 실질성과 현실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특히, 통합의 또 다른 핵심 주체인 전라남도교육감이 처음으로 참여해, 행정통합이 교육자치의 권한과 학교 현장 운영에 미칠 영향까지 함께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도의회는 행정통합에 따라 통합 자치단체의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로 변경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도의회는 명칭 문제는 무엇보다 도민의 공감과 사회적 합의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지역의 역사성과 정체성, 상징성을 함께 담아내야 하는 사안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통합 추진 과정에서 ▲행정 및 의회 통합청사 지정 ▲도의회의 특별법안 마련에 대한 적극적 참여 ▲지역 간 균형발전 보장 ▲교육자치의 위상 정립 ▲도민 참여 절차의 제도적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