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돌봄이 필요한 이웃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 8명이 대상 가구를 방문해 집 내부 청소 등 생활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하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었다. 또한 대상자와 상담을 통해 생활 전반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돌봄 서비스 연계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이번 활동은 성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고 있는 ‘동행 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동행 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소득과 재산과 관계없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4년 6월부터 추진되고 있다. 특히 원당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사업 대상자는 지역 주민과 유관기관의 추천을 받은 이웃 가운데 협의체 회의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주거환경 개선 △이미용 서비스 △식사 지원 △병원 동행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 안진희 공공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원당종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2동은 지난 11일,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 성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3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교육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가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치매의 정의와 증상, 조기 발견의 중요성, 일상생활에서 배려 방법 등 치매 이해를 도울 다양한 내용을 다뤘다. 이날 교육에 지역 어르신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한 만큼, 치매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홍규 민간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해 정확히 이해할 수 있었고, 지역 어르신들을 돌보는 일에 큰 도움이 되는 유익한 내용이었다.”며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어르신 돌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흥도동은 새봄을 맞아 지난 12일, 직능단체 회원들과 함께 흥도동 누리길 시설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 이후 해빙기를 맞아 지반이 약해지면서 일부 나무계단이 무너지는 등 안전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진행됐다. 이날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현장을 직접 찾아 나무계단 등 산책로 시설물을 점검하고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 2021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조성된 흥도동 누리길은 도래울 의장대공원에서 흥도동 행정복지센터까지 이어지는 산책로다. 그동안 흥도동 주민은 물론 성사골맛집 테마거리를 방문한 관광객과 인근 유치원 아이들까지 이용하는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활동에 참여한 유기인 주민자치회장은 “예산 지원 없이 우리 마을 환경을 주민들이 직접 가꾸는 것이 더욱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흥도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해원 흥도동장은 “흥도동은 자연을 그대로 간직한 성사동과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선 도래울마을이 어우러진 활기찬 지역”이라며 “이번 정비 활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도로에서 발생하는 재비산(날림) 먼지를 줄이고 미세먼지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3월부터 11월 30일까지 살수차를 운영한다. 도로에 쌓인 먼지는 차량 통행 시 다시 공기 중으로 날리며 대기질을 악화시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살수차는 도로에 물을 분사해 먼지의 재비산을 억제하고 공기 중 미세먼지를 가라앉혀 도심 대기질 개선에 도움을 준다. 이에 구는 고압 살수차 2대를 임차해 덕양구 전 지역에서 운영한다. 특히 미세먼지가 많이 발생하는 봄·가을철에는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살수차를 집중 운행하고, 우천 등 기상 상황을 고려해 살수 시간과 횟수를 탄력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 주의보와 비상저감조치 발령이 이어지는 상황”이라며 “살수차를 주기적으로 운영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주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방세 체납액을 줄이고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수립하고 3월부터 6월까지 징수활동을 집중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체납고지서와 안내문을 현행화된 체납자 주소지로 일제 발송하고, 카카오 알림톡 등 모바일 안내 서비스를 활용해 체납 사실을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위택스, ARS, 은행 CD/ATM 등 다양한 납부 방법을 안내하고 일시 납부가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분납 제도를 안내해 자진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 아울러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징수 활동도 강화한다. 부동산과 자동차는 물론 예금, 급여, 가상자산 등 체납자의 재산을 다각적으로 조회하고, 확인된 재산에 대해서는 압류 및 공매 등 체납처분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지방세는 지역 발전과 시민 복지를 위한 중요한 재원”이라며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지키기 위해 고의적인 체납에는 강력히 대응하고, 납부가 어려운 시민에게는 다양한 납부 방법을 안내해 체납 해소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하지 못한 시민을 위해 자동차세 연납 제도 신청을 오는 3월 31일까지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연 2회(6월과 12월)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3월에 미리 납부하면 4월부터 12월까지 세액의 5%를 공제받아 연세액 기준 3.76%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1월에 연납을 하지 못한 시민은 3월에도 연납 신청이 가능하며, 1월 연납 신청 후 납부하지 못한 납세자에게는 별도의 신고 없이 지난 11일 납부서를 발송했다. 연납 신청은 덕양구청 세무1과에 전화하거나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3월 16일부터 31일까지는 위택스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 후에는 전국 금융기관의 ATM에서 통장, 체크카드,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위택스,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또는 ARS 간편납부(☎142211)를 통해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3월 연납은 3월 31일까지 납부 가능하고, 기한 내 납부하지 않더라도 별도의 불이익은 없다. 이 경우 6월과 12월 부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광주시는 13일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에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조기 착공을 응원하는 시민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체육대회 운영을 지원할 자원봉사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발대식 종료 후 참석자들은 ‘더 빠른 내일! JTX 함께 응원해요’ 등의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을 응원하는 퍼포먼스를 함께 펼쳤다.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은 수도권과 중부권을 연결하는 광역 철도망 구축을 통해 지역 간 교통 접근성을 높이고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현재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에 따른 민간투자 적격성 조사가 진행 중이다.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행정협의체는 시민 공감대 형성과 사업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해 범시민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시는 3월 한 달 동안 온·오프 라인을 통해 시민 누구나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행정협의체는 JTX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시군 간 의견 조율과 단계별 공동 대응, 추진 상황 공유를 위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광주시는 13일 광주시민체육관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와 체육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봉사자 발대식과 소양 교육을 진행했다. 행사는 결의문 낭독과 기념촬영 등 발대식에 이어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자세를 공유하는 소양교육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자들은 대회 기간 동안 경기 운영 지원, 안내 및 질서 유지, 환경 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선수단과 관람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기본 친절 교육과 안전교육 등을 통해 자원봉사자로서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고 대회를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광주시의 따뜻한 이미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방세환 시장은 “자원봉사자 여러분은 대회의 성공을 이끄는 가장 든든한 주역”이라며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이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광주시의 품격을 높이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화성특례시는 총사업비 약 6,800억 원 규모의 ‘화성~오산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추진을 위한 실시협약(안) 작성을 목표로 HL디앤아이한라 컨소시엄과 협상을 공식 시작했다고 밝혔다. ‘화성~오산 고속화도로’ 사업은 화성시 향남읍에서 오산시 금암동까지 약 13.3km 구간을 연결하는 왕복 4차로 자동차전용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도로가 개통되면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이동 시간을 단축하는 것은 물론 산업·주거지역 접근성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시협약은 민간투자사업 추진을 위한 핵심 절차로 ▲교통량 산정의 적정성 ▲사업관리 및 운영계획의 적정성 ▲설계 및 시공계획의 적정성 ▲총사업비의 적정성 ▲통행료 및 수익률 검토 ▲재정지원 및 관리·감독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체결된다. 시는 공공성과 사업성을 균형 있게 확보하는 방향으로 협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는 향후 협상 결과를 바탕으로 실시협약 체결 절차를 진행하고, 관계기관 협의와 후속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사업이 조속히 착공 단계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기두 안전건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화성특례시는 1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도심 복합개발 사업 타당성 검토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어 신탁업자나 부동산투자회사(리츠) 등 민간 전문기관의 제안에 대비한 후보지 발굴 및 시 차원의 합리적인 개발 가이드라인 수립 등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도심 복합개발 사업은 역세권, 준공업지역 등 도심 내 가용지를 활용해 주거·상업·업무 시설을 복합적으로 정비함으로써 도심 성장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025년 2월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으로 신탁업자, 부동산투자회사(리츠) 등 민간 전문기관의 사업 제안이 가능해짐에 따라 시 차원의 전략적 대응과 체계적인 사업 대비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민간 주도의 개발 수요 증가를 전망하고, 이에 앞서 사업 대상지를 발굴하고 공익성과 사업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 추진 배경 및 목적 ▲관내 현황 및 여건 분석 ▲후보 대상지 검토 ▲사업성·공공성 검토 방향 ▲향후 추진 일정 등이 중점적으로 보고됐다. 특히 노후 주거지, 역세권, 준공업지역 등 법에서 정한 복합개발 가능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화성특례시가 13일 동탄구청에서 ‘동탄인덕원선 시민 모니터링단위촉식 및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시민 참여형 철도 건설 추진을 위한 절차에 나섰다. 이번 시민 모니터링단 운영은 동탄인덕원선 건설 과정에서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민원 사항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탄인덕원선 복선전철(동인선) 건설사업은 안양시 인덕원역에서 의왕·수원·용인시를 거쳐 화성시 동탄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약 39km의 철도망 구축 사업이다. 화성시 구간에는 총 5개 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개통 시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교통난 해소와 더불어 동탄역 중심의 광역교통 거점 기능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전용기 국회의원과 모니터링 단원 등이 참석했다. 모니터링단은 동탄인덕원선 영향 지역인 동탄구와 반월동 주민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맡게 된다. 화성특례시는 시민 모니터링단에 분기별로 사업 추진 현황 자료를 공유할 방침이다. 또한 현장의 불편 사항이나 발생 가능한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청년층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지역 정착 여건을 강화하기 위해 월 1만 원의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는 ‘부천 청년드림주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관내 한국주택공사(LH) 청년 매입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청년이 월 1만 원을 부담하면 시가 월 최대 25만 원까지의 임대료 차액 전액을 LH에 직접 보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LH와의 업무협약 체결 등 준비 절차를 거쳐 내년부터 사업을 단계적으로 시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부천시 청년 인구는 2021년 23만 2,075명에서 2025년 19만 6,098명으로 5년 새 약 15% 감소했다. 시는 높은 주거비 부담이 청년층 이탈의 중요한 원인이라고 보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2024년 주거실태조사 결과 청년 가구의 80% 이상이 전월세 형태로 거주하며, 소득의 20% 이상을 임대료로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천시 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청년매입임대주택 거주자 중 88%는 주거급여 등 기존 주거비지원사업 대상에서 제외돼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 등으로 소득이 발생하면 오히려 지원 자격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하남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 8개 유관단체 회원 100여명은 지난 3월 13일 오전8시부터 약2시간 동안 클린데이 행사(청결활동)를 실시하여 신장2동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신장2동은 매년 유관단체와 함께 클린데이 행사를 실시하여 관내 대로변 및 골목, 하천 주변 등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개선 캠페인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기후행동으로 탄소를 줄이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플로깅 활동과 연계하여 클린데이 참여자들에게 지역화폐를 지급하기도 했다. 임은수 신장2동장은 “지역사회 및 환경개선을 위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해주신 유관단체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신장2동 환경개선을 위해 유관단체와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장2동과 유관단체협의회는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클린데이 행사를 올해도 계속 이어가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 및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며 살기 좋은 청결한 하남시를 만드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재단법인 진선재단, 런콥컴퍼니와 함께 하남시 거주 중장년층의 건강 증진과 올바른 운동습관 형성을 위한 러닝 프로그램 “함께 달리다!”사업을 운영한다. ‘함께 달리다!’는 하남시 거주 40~50대 중장년층 30명을 대상으로 3월 11일, 18일, 25일 총 3회기에 걸쳐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중장년기 건강관리 교육 및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바른 자세의 걷기와 달리기 교육, 그룹별 러닝, 무리 없는 지속 운동방법 안내 등 참여자의 수준과 신체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내용으로 구성됐다. 재단법인 진선재단은 이번 사업의 추진과 지원을 담당하는 공익재단으로 문화예술을 통한 정서 지원과 교육·문화체험 사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런콥컴퍼니는 건강한 운동습관 형성과 올바른 러닝 문화 확산을 지원하는 러닝 전문 브랜드로 3개의 기관이 협업을 통해 중장년층의 지속 가능한 운동 실천을 돕고, 참여자 간 함께하는 경험을 통해 정서적 활력 증진과 사회적 관계 형성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선영 진선재단 이사장은 “이번 ‘함께 달리다!’ 프로그램이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디지털 스포츠 선도기업 ㈜에어패스가 주최하고 하남시 축구협회가 주관한 ‘제1회 하남 디지털 스포츠 대회’가 지난 11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시니어팀과 유소년팀을 위한 부문별 경기를 각각 개최해 세대별 특성에 맞춘 최첨단 스마트 스포츠 인프라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대회는 최적화된 디지털 환경을 갖춘 ‘에어패스 디지털 스포츠관’에서 진행되어 참가자들에게 더욱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했다. 주요 경기 콘텐츠로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롱킥왕’과 ‘점수 패널티킥’ 등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에어패스의 정밀한 센서 기술을 통해 자신의 킥 속도와 방향, 정확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박진감 넘치는 대결을 펼쳤다. 먼저 진행된 시니어 부문 대회에서는 치열한 경쟁 끝에 김상호 선수가 탁월한 기량으로 개인전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김상호 선수는 “디지털 기기를 통해 부상 걱정 없이 즐겁게 운동할 수 있어 새로운 활력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열린 유소년 부문 대회는 ‘하남 FC’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단체전으로 진행된 경기에서 하남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대광전력(대표 서지훈)과 ㈜신안전력(대표 장은수)은 지난 13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각각 성금 100만 원을 청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노병화·이건희)에 기탁했다. 두 기업은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기부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있다. 서지훈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청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재)제천문화재단은 오는 4월 4일부터 4월 19일까지 제30회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주요 행사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열리며, 거리공연, 영화 상영, 다양한 사진 촬영 공간 운영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된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는 자연치유도시 제천의 봄을 알리는 대표 축제로, 청풍면 마을주민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상생형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재단은 이번 축제를 통해 청풍호와 벚꽃이 어우러진 지역의 봄 정취를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이 머물며 즐길 수 있도록 특색 있는 공간 연출과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축제 기간을 4월 4일부터 19일까지 확대 운영해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더 많은 관광객이 청풍면을 찾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본행사 기간 외에도 축제 기간 중 매주 주말마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거리공연 등을 제공해 축제 분위기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제천 시내권에서도 벚꽃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세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안)에 대해 오는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 열람 대상 주택은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주상복합용 주택 등 개별주택 2만 1천752세대로, 열람은 제천시청 세무과 또는 주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열람 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작성해 열람 기한까지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에 대해서 가격산정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해, 한국부동산원 재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신청인에게 결과를 개별 통지한다. 이 가운데 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1월 1일 기준 공동주택가격(안)도 열람 및 의견을 받는다. 열람 및 의견제출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4월 6일까지 가능하다. 개별‧공동주택의 결정, 공시는 오는 4월 30일로 제천시청 또는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 누리집에서 각각 확인 할 수 있다. 이 밖에 개별주택가격과 관련한 사항은 제천시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지회장 최동수)는 지난 16일 공공기관 제천 유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기탁금을 제천시 공공기관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위원장 최명현)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제천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역균형발전의 기반을 마련할 공공기관의 제천 유치를 염원하는 지역 어르신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364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하며 이뤄졌다.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는 지역 발전을 위한 시민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에서 지역 어르신들도 한마음으로 힘을 보태고자 이번 기탁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최동수 회장은 “제천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 유치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라며 “이번 기탁이 제천시 공공기관 유치 추진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명현 위원장은 “제천을 사랑하고 아끼는 어르신들의 마음이 느껴진다”라며 “공공기관을 제천에 유치해 지역경제 발전과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탁금은 공공기관 유치 홍보와 시민 공감대 확산 등 제천시 공공기관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는 지난 13일 한방엑스포공원 한방생명과학관에서 관내 노인장기요양기관 시설장과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제천시 노인장기요양기관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관내 장기요양기관 119개소의 시설장과 종사자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노인장기요양기관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재무회계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JM노인요양통합지원센터 방정문 센터장이 강사로 참여해 ▲세입세출 계정과목 이해 ▲예산 편성 및 운영 방법 ▲후원금 관리 ▲여입(반환) 처리 방법 등 장기요양기관 재무회계 관리에 필요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노인장기요양기관 운영에 필요한 재무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강의와 질의응답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장기요양기관의 재무회계 관리 수준을 높이고 시설 운영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강화해 어르신들에게 더욱 질 높은 요양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제천시는 앞으로도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