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동구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회장 김진희)는 3월 13일 오후 4시 30분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국공립어린이집 14개소의 보육 교직원 150명 대상으로 ‘힐링과 충전’이라는 주제로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최바울 소장(동그라미 유아심리 연구소)을 강사로 초빙해 진행했다. 최바울 소장은 유아 교육기관 원장, 교사, 그리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하게 강의하고 있는 유아교육 전문가이다. 행사를 주관한 동구 국공립연합회 김진희 회장은 “정서적으로 많이 지쳐 있는보육 교직원들이 이번 힐링 교육을 통해 소진된 감정을 회복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보육교사들이 자긍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아이들을 보육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사업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중구협의회(회장 이오규)가 3월 13일 오후 2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이라는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오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중구협의회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중구협의회 자문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설문지 작성 및 토론을 통해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방안 및 지역협의회의 향후 활동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오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중구협의회장은 “평화통일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 제안 및 지역사회 통일 공감대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전북취재본부 | 정읍시는 13일 ㈜토페스 이강본 대표가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정읍시의 인재 육성과 복지 향상, 생활환경 개선 등 시민의 복리 증진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이강본 대표는 “기부를 통해 정읍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학수 시장은 “정읍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이강본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기부금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복리를 증진하는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e음·은행 어플 접속 또는 농협 대면 창구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부한도는 연간 2000만원 이내다. 기부 참여 시 소멸 위기의 지역을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되며 기부자에게도 세액공제, 답례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사)남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영수)는 13일 바리스타 봉사단이 참여한 가운데 센터 1층 조리실에서 행복드림 영양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한 봉사단체 회원 10명은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영양결핍 예방과 식생활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관내 취약계층 60세대에 전달했다. 행복드림 영양지원 사업은 남구자원봉사센터의 올해 신규사업으로 남구 관내 영양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생활 안정을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남구청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서 대상자를 선정한다. 자원봉사센터는 매월 1회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센터 내 조리실에서 직접 만든 도시락을 관내 취약계층 60세대에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사)남구자원봉사센터 최영수 이사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지역사회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단체와 협력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남구 관계자는 “봉사자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이 우리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이 전해질 수 있도록 행정적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가 중대재해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13일부터 상반기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각종 산업재해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의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 각 부서별 종사자를 직접 지휘·감독하는 부서장과 동장, 현업부서 담당 주무관 등 관리감독자 61명이 대상이다. 교육은 두왕동 소재 울산대학교 산학융합캠퍼스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관리감독자가 알아야 할 핵심 사항 △사업장별 주요 유해·위험요인 사례 공유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남구는 매년 사업장 위험성 평가와 수시 순회점검 등으로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교육과 현장점검을 실시해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개선사항이 필요한 사항은 즉시 조치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관리감독자는 현장 최일선에서 근로자의 안전을 책임지는 중요한 인력이다”며 “관리감독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앞장서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경남 밀양시는 1919년 그날의 뜨거운 함성을 기억하고 순국선열의 불굴의 의지를 계승하기 위해 3월 13일 밀양관아 일원에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추모식 및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밀양향토청년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유족을 비롯해 시민, 학생, 기관·단체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조국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고, 3·13 밀양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영남권 최대의 만세운동, 의열 독립운동의 불씨가 되다 3·13 밀양만세운동은 1919년 3월 13일 밀양 장날, 밀양관아 앞에서 일어난 영남권 최대 규모의 독립만세운동이다. 이는 단순한 거리의 함성을 넘어 이후 의열단 조직과 무장독립운동으로 이어지며, 밀양을 항일 저항의 중심지이자 의열의 고장으로 각인시키는 역사적 전환점이 됐다. △ 2006년부터 이어온 보훈의 다짐, 올해도 힘차게 200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0회를 맞은 이 행사는 일제의 식민 통치에 맞서 오직 조국의 독립 하나만을 바라보며 거리로 나선 선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재)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원장 진희종)에서는 제주도민 50~64세 대상으로 ‘5060재능나눔 활동가’를 모집한다. ‘5060재능나눔 활동가’는 50~64세 장년층 세대가 자신의 경력・경험・지식・기술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에 재능을 나누는 활동가를 말하며 활동 후에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이번 모집에서는 활동가의 주도성과 지속성을 위해 지식・마음・신체활동 3가지 커뮤니티로 모집한다. 또한 커뮤니티에서 자발적으로 활동을 기획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활동가 중심의 지속가능한 재능나눔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총 32명의‘5060재능나눔 활동가’를 모집할 예정이며 신청기간은 3월 11일부터 3월 24일까지이다. 신청방법 및 신청서류는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2198번)을 참고하면 된다.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동부농업기술센터(소장 김수미)는 친환경농업 실천 기술 보급을 위해 ‘2026년 친환경농업의 이해’ 교육생을 오는 18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친환경농업의 개념과 중요성을 알리고,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술과 지식 습득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 및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친환경농업의 기본 개념부터 인증제도, 병해충 방제, 유기농업자재 활용까지 체계적으로 다룬다. 교육 일정은 4월 2일부터 24일까지 총 4회, 13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친환경농업 의무교육 및 우수농산물관리제도(GAP) 기본교육을 희망하거나 유지해야 하는 농가의 편의를 위해 관련 의무교육 과정을 포함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친환경 농산물 인증제도 △우수농산물관리제도(GAP) 기본교육 △화학비료·농약 사용 저감을 위한 고온성미생물(GCM) 농법의 이해 △제주 기후 특성을 반영한 친환경 병해충 방제 기술 △유기농업자재(천연살충제, 발효액비 등) 자가 제조 이론 및 실습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총 59억 2,800만 원을 투자해 도내 빈집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연간 2억 원 수준이던 사업 초기와 비교해 30배 가까이 확대된 규모로, 단순 철거·주차장 조성에서 벗어나 공공임대주택과 농어촌 유학주택 공급으로 사업 방향을 전환한다. 제주도 총인구(내국인+외국인)는 2023년 70만 1,000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다소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인구 구조 변화와 함께 도내 빈집도 꾸준히 늘고 있다. 제주도는 2024년 빈집으로 추정되는 3,500호를 실태조사해 1,159호를 빈집으로 확정했고, 2025년에는 '2030 제주특별자치도 빈집 정비계획'을 수립해 정비·활용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올해 사업은 크게 세 축으로 나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원도심 노후 빈집 매입·그린 리모델링 공공임대주택 전환 사업에 45억 원이 투입된다. 도시(동)·농어촌(읍·면) 지역의 빈집을 소유자로부터 무상 임대받아 리모델링한 뒤 공공임대주택과 농어촌 유학주택으로 활용하는 사업에는 5억 원이 지원된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강릉시는 13일 저연차 공직자들의 실무 적응력을 높이고 내실 있는 계약업무 추진을 위해 ‘지방계약분야 수준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재직기간 5년 이하이면서 계약업무 경력이 1년 미만인 저연차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초교육 과정이다. 업무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은 직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방계약 관련 법령 이해 ▲계약 용어 개념 정립 ▲수의계약 방법 ▲사업 발주 시 발주부서와 계약담당자가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 등 실무 중심의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다. 특히 실제 업무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전문 강사가 아닌 선배 공무원의 눈높이 맞춤형 설명으로 교육을 진행해 직원들이 계약 절차와 기준을 더욱 명확하게 이해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상생과 소통, 원칙과 기본을 중시하는 ‘2026년 강릉시 계약업무 추진 방향 및 목표’를 공유한다. 이를 통해 사업 발주 초기 단계인 설계 단계부터 관내 업체의 자재와 장비가 먼저 반영될 수 있도록 발주부서의 역할과 협조 사항을 안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충북 괴산군에 1년 365일 쉼 없는 나눔의 온기를 전할 ‘2026 재능봉사 릴레이’가 13일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규서)는 이날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온기나눔 재능봉사 릴레이 출발식 및 자원봉사자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온기나눔 재능봉사 릴레이는 관내 50개 기관·단체가 릴레이 형식으로 전문적인 재능을 봉사활동으로 이어가는 행사다. 1년 365일 끊임없는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군민들에게 봉사 정신을 알리고 나눔의 온기를 전하는 활동이다. 출발식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김낙영 괴산군의회 의장, 이태훈 도의원, 김춘수 괴산문화원장, 송석규 괴산군자원봉사운영위원장, 이규서 괴산군자원봉사센터장과 재능봉사 릴레이에 참여하는 50개 단체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식전 행사에서는 옥천군 자원봉사센터의 ‘숟가락 난타’ 공연과 지난해 릴레이 활동 영상 상영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이어진 본 행사에서 송인헌 군수가 이규서 센터장을 거쳐 올해 첫 주자인 ‘산울림드럼(회장 정수길)’에 릴레이 깃발을 전달하며 본격적인 릴레이의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13일 오문완 울주군 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울주군 인권위원회는‘울산광역시 울주군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다. 인권단체, 대학교수, 행정·복지·노사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문가 등 11명이 참여한다. 위원들은 인권보장 및 증진 관련 계획을 수립하고 정책추진 사항과 평가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시행되는 인권증진 세부 시행계획 안건 61건을 심의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상반기 인권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폭넓은 의견을 시행계획에 충분히 반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울주군민의 인권 증진과 권익 보호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인권 증진 계획을 적극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예천군은 13일 예천군청에서 국군문화진흥원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국군문화진흥원은 평소에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도서 기부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나눔 가치를 실천해 왔으며, 이번 감사패 전달은 국군문화진흥원이 최근 예천군에 도서 1만 권을 기부하며 지역 독서 문화 확산과 학습 환경 개선에 앞장선 공로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계청 이사장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도서를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독서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예천군 관계자는 “뜻깊은 도서 지원을 실천해 주신 국군문화진흥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도서 기탁이 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지식 함양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관내 농업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교육을 총 2회에 걸쳐 실시했다. 농기계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농기계 임대를 희망하는 농업인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교육을 이론과 실습 과정으로 나눠 운영됐다. 이론 교육 시간에는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제작한 농기계 사고예방 영상 ‘안전은 첫 시동’을 시청하며, 농기계 작업 시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실습 교육은 포장 교육장에서 이루어졌으며, 교육생들은 1회차 교육에서 농용굴삭기 조작 실습을, 2회차 교육에서는 소형트랙터와 승용관리기를 직접 조작하며 주행 및 기본 작업 방법을 익히는 실습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귀농인은 “처음 접하는 농기계라 다소 걱정이 있었지만, 교육을 통해 조작 방법과 안전 수칙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실제 농작업 현장에서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
한국시사경제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지난 11일~12일 양일 간‘2026 청년FLEX, 청년 문화체험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문화적 경험을 확대하고 상호 교류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청년 공간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전포역 청년 FLEX에서 진행됐으며, 3월 11일 ‘청년 미니 북토크’, 3월 12일 ‘미식체험 쫀득 쿠키 만들기’ 순으로 운영됐고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청년 미니 북토크’에서는 작가 강연, 대담, 참여자 질의 응답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청년 당사자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함으로써 지역 내 청년 담론의 장을 형성했고,‘미식체험’에서는 견과류 페이스트를 이용한 SNS트렌드 쫀득쿠키 만들기 체험을 통하여 문화 향유 기회를 지원했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 개최가 지역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지역 청년들의 자발적 커뮤니티 형성과 문화 향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프로그램은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대광전력(대표 서지훈)과 ㈜신안전력(대표 장은수)은 지난 13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각각 성금 100만 원을 청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노병화·이건희)에 기탁했다. 두 기업은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기부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있다. 서지훈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청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재)제천문화재단은 오는 4월 4일부터 4월 19일까지 제30회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주요 행사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열리며, 거리공연, 영화 상영, 다양한 사진 촬영 공간 운영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된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는 자연치유도시 제천의 봄을 알리는 대표 축제로, 청풍면 마을주민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상생형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재단은 이번 축제를 통해 청풍호와 벚꽃이 어우러진 지역의 봄 정취를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이 머물며 즐길 수 있도록 특색 있는 공간 연출과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축제 기간을 4월 4일부터 19일까지 확대 운영해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더 많은 관광객이 청풍면을 찾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본행사 기간 외에도 축제 기간 중 매주 주말마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거리공연 등을 제공해 축제 분위기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제천 시내권에서도 벚꽃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세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안)에 대해 오는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 열람 대상 주택은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주상복합용 주택 등 개별주택 2만 1천752세대로, 열람은 제천시청 세무과 또는 주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열람 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작성해 열람 기한까지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에 대해서 가격산정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해, 한국부동산원 재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신청인에게 결과를 개별 통지한다. 이 가운데 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1월 1일 기준 공동주택가격(안)도 열람 및 의견을 받는다. 열람 및 의견제출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4월 6일까지 가능하다. 개별‧공동주택의 결정, 공시는 오는 4월 30일로 제천시청 또는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 누리집에서 각각 확인 할 수 있다. 이 밖에 개별주택가격과 관련한 사항은 제천시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지회장 최동수)는 지난 16일 공공기관 제천 유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기탁금을 제천시 공공기관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위원장 최명현)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제천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역균형발전의 기반을 마련할 공공기관의 제천 유치를 염원하는 지역 어르신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364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하며 이뤄졌다.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는 지역 발전을 위한 시민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에서 지역 어르신들도 한마음으로 힘을 보태고자 이번 기탁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최동수 회장은 “제천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 유치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라며 “이번 기탁이 제천시 공공기관 유치 추진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명현 위원장은 “제천을 사랑하고 아끼는 어르신들의 마음이 느껴진다”라며 “공공기관을 제천에 유치해 지역경제 발전과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탁금은 공공기관 유치 홍보와 시민 공감대 확산 등 제천시 공공기관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는 지난 13일 한방엑스포공원 한방생명과학관에서 관내 노인장기요양기관 시설장과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제천시 노인장기요양기관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관내 장기요양기관 119개소의 시설장과 종사자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노인장기요양기관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재무회계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JM노인요양통합지원센터 방정문 센터장이 강사로 참여해 ▲세입세출 계정과목 이해 ▲예산 편성 및 운영 방법 ▲후원금 관리 ▲여입(반환) 처리 방법 등 장기요양기관 재무회계 관리에 필요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노인장기요양기관 운영에 필요한 재무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강의와 질의응답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장기요양기관의 재무회계 관리 수준을 높이고 시설 운영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강화해 어르신들에게 더욱 질 높은 요양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제천시는 앞으로도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