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김제시 박금남 복지환경국장이 5일 경로장애인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설추모공원 조성사업 대상지를 직접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지평선 너머 새만금까지 비상하는 김제’를 만들기 위해 분주한 발걸음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현장방문은 사업추진에 따른 애로사항들을 청취하고, 향후 발생될 문제들에 선제적 대응을 통해 해법을 모색하고자 추진됐으며 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인근 주민들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이도록 당부하는 한편, 공설추모공원 조성사업이 그 추진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실무자들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부탁했다. 김제시 공설추모공원은 김제시 성덕면 성덕리 산101번지 일대, 약 3만6000여㎡ 부지에 봉안당, 자연장지를 각각 1만기 규모로 오는 2030년까지 조성할 예정이다. 박금남 국장은 “김제시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역점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앞으로 추진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경주시가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미래 모빌리티 산업 전환을 지원에 나섰다. 경주시는 5일 오후 2시, 경주 힐튼호텔 체리룸에서 경북테크노파크와 함께 ‘2026년 경상북도·경주시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안내되던 기업지원 사업을 한자리에서 종합적으로 소개해 기업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사업 참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총사업비 26억 원 규모의 기업지원 사업이 안내됐다. 주요 사업은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 기업지원사업 △e모빌리티 전기구동계 부품산업 기술혁신사업 △경주시 기술닥터 119 지원사업 △탄소 소재·부품 기업지원사업 △미래차 부품 기술융합 지원사업 △ e모빌리티부품 산업 생태계 고도화 기술지원사업 등 6개 분야다. 경주시는 각 사업을 통해 시제품 제작, 시험·분석, 기술지도, 마케팅, 사업화 지원 등 기업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시장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기업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를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5일 ‘강서 국회대로 인근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예정지구’를 찾아 화곡동의 낙후된 주거환경을 직접 살폈다. 진 구청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 담당 팀장으로부터 사업 추진 경과를 보고받고 대규모 단지 조성에 걸맞은 생활 밀착형 인프라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구 유입에 따른 교통 정체 해소방안은 무엇인지, 학생 수 증가로 인한 학교 부족 문제는 없는지 등 추진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 또,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추진위원회와 주민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진 구청장은 취임 첫날 이 지역을 찾았을 만큼 원도심 개발에 진심이다.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을 포함해 현재 지역에서 추진 중인 정비사업은 무려 65곳에 달한다. ‘강서 국회대로 인근 도심공공주택복사업 예정지구’로 지정된 화곡 2, 4, 8동 일대는 대상지구 중 전국 최대 규모로 약 24만㎡에 5,973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여러 고비도 있었지만 주민들의 의지와 성원 덕분에 예정지구로 지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김천상공회의소는 지난 3월 5일 ‘2026년 기업수요 맞춤령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인 ‘물류기능 인력양성 과정’의 1차 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공장견학과 지게차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커피콩빵, 고구마빵, 감자빵 등 제빵류를 제조해 유통하는 식품기업인 ㈜알앤알코리아를 방문하여 현황을 청취하고, 물류시스템과 지게차 관련 교육을 실시해 참여자의 자격 취득과 취업 준비에 대한 도움을 주기 위한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이번 견학을 통해 이론이로 배운 지식이 실제 기업의 현장에 어떻게 생산되고, 이동되어 유통이 되는지 생산현장과 물류시스템을 직접 보고 견문을 넓히고, 관련 지식의 이해도를 높이는 좋은 자리가 됐다. 특히, 지게차 운용 및 활용과 관련된 주요 법령과 현장 안전, 사고 사례 등에 대해서도 교육을 진행했으며, 실물 지게차를 직접 보고 시연하여 지게차의 구조와 조작구, 조작방법 등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 참여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한편, 올해 ‘기업 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은 활발한 기업유치로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채용 수요를 미리 파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올해 3. 27.부터 “의료ㆍ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통합돌봄 사무가 전국 모든 시·군·구에서 전면 시행된다. 이에 정부는 지방 정부별로 신규행정 수요분에 대한 전담인력을 배정했지만, 창원시의 경우 읍면동 돌봄인력 증원을 위한 조례안이 상임위에 회부되지 못하고 있다. 발의형식과 요건을 갖추어 제출된 정식안건이 상임위에 회부조차 되지 않은 사례는 통합 이후 전례가 없는 만큼, 향후 통합돌봄 업무 수행에 차질이 예상된다. 시의회는 인력증원을 두고 민선9기 출범 후 조직개편을 통해 충원해야 한다는 입장이나, 이번 통합돌봄 증원은 국가사무 수행을 위한 것이고, 하반기 조직개편은 민선9기 시정 동력 확보를 위해 조직 전반을 다뤄야 하는 완전히 별개의 사안으로 시기도 장담할 수도 없다. 민선9기 조직개편과 국가의 통합돔봄사무는 성격과 기능이 별개의 사항이라며 시는“통합돌봄 인력증원은 모든 국민이 균일하게 복지 서비스를 누리기 위해 국가정책 시행 시기에 맞춰 이뤄져야 하는 개별 사안이고, 민생처리 인력이다”고 설명했다. 민선9기 조직개편에 대해서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광주광역시는 5일 화순군청 대회의실에서 ‘광주·전남 통합 화순군 상생토크’를 개최하고, 통합 이후 화순군의 발전 방안을 군민들과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시가 화순군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아홉 번째 상생토크다. 화순 상생토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구복규 화순군수를 비롯해 화순군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통합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달 초 국회를 통과한 통합특별법의 핵심 내용과 정부 재정 지원이 가져올 변화를 설명했다. 이어 특별법안 내용과 관련한 화순군 지역발전과 연계할 청사진을 제시했다. 화순군 도약을 위한 핵심 전략으로 ▲첨단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구축 ▲30분 광역생활권 구축을 위한 광역환승체계 구축 ▲광주다움 통합돌봄 확산 ▲체류형 관광벨트 구축 등을 제시했다. 또한 화순-보성-장흥-강진을 ‘중남부특화권’으로 묶어 바이오, 푸드테크, 해양·산림맞춤 치유 산업 등을 특화하는 비전도 밝혔다. 강 시장은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행정·재정 지원’, ‘공공의료 인프라 등 확충에 관한 특례’ 등 특별법 내용을 언급하며 통합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3월 5일 안양시청, 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 및 학교 관계자와 함께 ‘개학기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안양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9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실제 통학로를 직접 도보로 이동하며 안전 취약 지점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현장에서 제기된 주요 요구사항인 ▲정문 앞 보도블록 단차 개선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및 단속 장비 마련 ▲ 교통안전시설물 개선 및 확충 등에 대해 경찰서와 시청 등 관계기관은 즉각적인 검토를 거쳐 조속히 개선 작업을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김선희 교육장은 “학생들의 통학 안전은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경찰서,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최우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철저한 점검과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들이 즐겁게 등교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대구취재본부 |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5일 오후 4시, 대구광역시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서부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 초·중학교 영재교육 대상자와 학부모, 지도 강사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강식은 ▲영재교육원 입학 허가 선언, ▲연간 수업 내용 및 평가 계획 안내, ▲R&E 프로그램 안내 순으로 진행된다.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은 북구·서구 지역의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총 12개 학급, 199명을 선발했다. 수학·과학 중심의 탐구 프로그램, 리더십 교육, 학생 주도 프로젝트 등을 운영하며, 융합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역량 신장을 목표로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주요 탐구 주제는 ▲망월지 생태계의 생물 다양성을 유지하는 방법, ▲복권을 통해 보는 축제 상품과 확률, ▲환경재난 속 살아남기 등 일상생활과 연계한 탐구 기반 프로젝트 학습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학생들이 탐구 과정에서 사고를 확장하고 자기 주도 학습 역량 강화를 핵심 강사 협의체 운영과 과정 중심 평가를 통해 학생 개별 성장 과정을 지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남양주시는 지난 4일 청년창업센터에서 ‘투자 비용 0원, 내가 갖고 있는 경험을 콘텐츠화하기’를 주제로 인스타그램 기반 첫 번째 N잡 특강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빠르게 변화하는 창업 환경 속에서 초기 자본 없이도 개인의 경험과 전문성을 콘텐츠로 발전시켜 새로운 수익 모델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을 기반으로 한 1인 브랜딩과 콘텐츠 창업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실질적인 사례 중심 교육으로 기획했다. 이날 특강에는 청년 5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강연은 인스타그램 16.3만 팔로워를 보유한 뷰티·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 ‘풀잎이’ 김세아 강사가 실제 계정 운영 경험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김세아 강사는 △인스타그램 계정 세팅 방법 △수익화 단계별 과정 △콘텐츠 전략 구조와 알고리즘 이해 △팔로워 확보 전략 △효과적인 촬영 기법 등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계정 운영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광고 수익 구조 등 다양한 질문에 대해 답하며 청년들과 소통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4개소 운영을 시작하며 지난 3일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와 사무원을 대상으로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4개소의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근로자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근무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해 시민에게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뒀다. 교육은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와 사무원 등 17명이 참여했다. 교육과정은△행복마을관리소 직무교육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실습 △화재안전교육 △산업안전보건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주거취약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한다. △간단 집수리 △공구 대여 △안심 택배 보관 등 실생활 지원과 함께 △취약지역 순찰 및 안전 점검 △위기가구 발굴 △생활 불편사항 접수 및 처리 △무단투기 예방 활동 등 지역 밀착 업무를 수행한다. 시 관계자는 “행복마을관리소의 안정적인 출발을 위해 무엇보다 근로자의 전문성과 안전의식 확보가 중요하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달 26일 별내행정복지센터에서 ‘제6회 헌혈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별내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해 추진했으며, 지역사회에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헌혈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이 헌혈 차량을 지원해 참여자들이 편리하게 헌혈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작은 참여지만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런 헌혈 행사에 참여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유미 센터장은 “많은 주민들이 생명 나눔의 의미를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헌혈 참여 문화가 지역사회에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참여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헌혈의 날’ 행사는 생명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고 헌혈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23년부터 4년째 이어지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5일 시청 다산홀에서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가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임직원과 553개 경로당 회장단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 △모범 경로당 표창 △2025년 결산 및 2026년 예산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지회 회관 이전과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주광덕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열린 시상식에서는 모범 경로당 부문에서 덕소11리 경로당 등 16개 경로당이 생활권 거점형 노인여가복지시설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지회장상을 받았다. 또한 우수 분회 부문에서는 노인회 회원 확대에 기여한 △진접읍 △화도읍 △수동면 분회가 지회장상을 받았다. 조직 활성화 공로로 △호평동 분회 △다산1동 분회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념식 이후에는 2025년도 사업 실적 및 결산 보고에 이어 2026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안에 대한 심의·승인이 진행됐다. 윤해원 대한노인회 남양주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 4일 녹촌지구 도시개발사업 조합과 중흥토건㈜, ㈜성림그린산업이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녹촌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관과 기업은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을 보태고자 뜻을 모았다. 전달된 후원금은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왕덕현 조합장은 “녹촌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지역의 발전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도 함께 하고픈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정순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을 위해 뜻을 모아준 조합과 기업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후원금은 필요하신 분들께 꼭 전달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유형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먼저 생각해 준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 4일 사단법인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남양주․구리지회가 진건읍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김희용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뜻을 모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며 나눔 문화 학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학철 센터장은 “꾸준한 후원을 실천해 주신 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현정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구리지회는 50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단체로 2019년부터 명절 후원금 및 코로나19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 4일 서부희망케어센터에서 (사)남양주코리아투게더와 퇴계원 빛과소금교회, 처갓집양념치킨 퇴계원점이 퇴계원 아동·청소년 외식지원사업 ‘매월일닭’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매월일닭’사업은 퇴계원 지역 저소득 아동·청소년 10가정을 대상으로 월 1회 치킨 외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결식 예방과 가족이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마련해 정서적 지지와 가족 유대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기존에 참여 중인 퇴계원 빛과소금교회에 더해, 처갓집양념치킨 퇴계원점이 올해 새롭게 사업에 동참하며 지역 내 나눔의 온기를 더했다. 김한원 퇴계원 빛과소금교회 담임목사는 “올해도 퇴계원 지역 아이들을 위해 나눔을 이어갈 수 있어 감사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올해 처음 참여한 이상규 처갓집양념치킨 퇴계원점 대표는 “지역 아이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 활동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광주광역시는 광주공동체의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공익사업을 추진할 ‘제6대 광주광역시 주민자치연합회 회장단 취임식’을 6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 조인철 국회의원, 김이강 서구청장을 비롯해 96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시민 60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출범한 제6기 신임 회장단의 취임을 축하하고 광주형 주민자치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새 회장단 출범을 계기로 주민자치의 역할과 방향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지역 공동체 발전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신임 회장단 소개, 전임 회장단 공로패 수여,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공포와 주민자치 법제화를 기념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임후군 대표회장을 비롯한 제6기 회장단이 이날 공식 취임했으며, 각 자치구별 협의회장으로 구성된 공동회장단과 함께 향후 1년간 광주지역 주민자치 발전을 이끌게 된다. 임후군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기획예산처는 대내외 정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조직의 혁신과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2026년 과장급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금번 과장급 인사는 ➊젊고 유능한 인재 전진 배치, ➋출신을 넘어선 능력 중심 발탁, ➌여성 관리자 확대, ➍부처 간 교류 및 공모직위 활성화 등 ‘성과와 역량’, ‘다양성과 개방’을 핵심 방향으로 추진했다. 이번 인사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➊ 젊고 유능한 인재의 전진 배치 ⇨ 세대교체 가속화 ] 먼저,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젊고 역량 있는 인재를 주요 보직에 과감히 전진 배치했다. 총괄과장급은 종전 45~46회에서 46~47회로 세대교체하고, 53회 첫 과장을 발탁하여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또한, 1980년대생 과장 인원을 11명으로 확대(‘25년 8명 → ’26년 11명)하는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주요 보직에 배치함으로써 조직의 안정성과 혁신 동력을 동시에 확보했다. [ ➋ 출신을 넘어선 과감한 발탁 ⇨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사 ] &n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금타는 금요일' 손빈아가 황금별 순위 1위 춘길을 지목하며 불꽃 튀는 승부를 예고한다. 3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진다. 역대 시즌을 빛낸 명곡들이 무대 위에 다시 소환되는 가운데, 황금별 스코어 1, 2위를 나란히 달리고 있는 선(善) 손빈아와 춘길이 데스매치에 나선다. 춘길은 '미스터트롯1' 선(善) 영탁의 레전드 경연곡으로 손꼽히는 강진의 '막걸리 한잔'을 선곡한다. 데스매치에서 매번 치밀한 전략을 보여왔던 춘길은 이번에도 계산된 완급 조절과 노련한 표현력으로 흔들림 없는 무대를 완성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무대가 끝나자 동료들 사이에서는 "음정과 박자가 AI처럼 정확하다"는 감탄이 터져 나온다. 손빈아는 그런 춘길을 향해 "오늘은 꼭 굴복시키겠다"라고 선전포고한다. 손빈아가 꺼낸 곡은 윤시내의 '열애'.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에서 무려 세 차례나 불릴 만큼, 트롯 가수들의 경연 애창곡으로 통한다. 특히 '미스터트롯3' 당시 이지훈이 이 곡으로 춘길을 꺾은 전적이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같은 곡,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오는 8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이 결정되는 무자비한 오피스 레이스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특집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이벤트 업계의 신흥 강자인 ‘런앤펀 이벤트 컴퍼니’의 직원이 되어 등장했다. 오랜만에 ‘유 부장’으로 돌아온 유재석을 비롯해 ‘지 상무’ 지석진, ‘꼰대 차장’ 김종국, ‘영포티 과장’ 하하와 ‘술상무 과장’ 송지효, ‘MZ 사원’ 양세찬과 지예은까지 범상치 않은 캐릭터로 사내 분위기를 뒤흔들 예정이다. 직급 서열 1위 ‘지상무’ 지석진은 출근과 동시에 직장 내 괴롭힘과 채용 비리 의혹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았다. 직원들 앞에서 ‘유부장’ 유재석의 뺨을 때리는 돌발 행동을 하는가 하면, ‘충주 지씨’ 케미를 앞세운 지예은의 낙하산 채용 비리 정황이 포착된 것인데 사내 스캔들의 중심에 선 지석진을 둘러싼 진실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낙하산 채용 논란의 주인공인 지예은은 난데없는 사내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지목됐다. ‘영포티 과장’ 하하가 “주말에 양세찬과 둘이 데이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2026년 ‘KPGA 경기위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3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에서 열린 ‘KPGA 경기위원 세미나’에는 최병복 신임 경기위원장(64)을 포함해 42명의 경기위원이 참석했다. 1일차인 5일에는 2026년 KPGA가 주최, 주관하는 투어 일정과 변경사항을 포함해 경기위원의 역할과 임무, 로컬룰과 플레이속도, 팀별 현장 실습 등이 이뤄졌다. 2일차인 6일에는 경기위원 룰 테스트, 응급처치 교육 등이 진행됐다. 최병복 경기위원장은 “조직을 이끌어 가는 것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팀워크’다. 경기위원 모두가 사명감을 가지고 협력해 선수들에게 신뢰받는 경기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회장에서 성숙한 판단과 공정한 판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경기위원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2026시즌 더욱 발전된 코스 제공과 원활한 경기 운영으로 매 대회 선수들이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KPGA는 지난해 12월 ‘KPGA 경기위원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