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배우 하승리, 현우, 박은혜, 류진, 황동주, 공정환이 ‘마리와 별난 아빠들'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작품 키워드를 공개했다.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연출 서용수 / 극본 김홍주 / 제작 LI엔터테인먼트, 몬스터유니온)은 마리의 우당탕 아빠 찾아 삼만리! 피보다 진하고, 정자보다 끈질긴 별난 가족의 탄생을 그린 드라마다. 첫 방송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마리와 별난 아빠들’ 측은 배우들이 직접 꼽은 작품 키워드를 공개하며 관심을 한층 끌어올렸다. 하늘에서 뚝 떨어진 세 아빠 후보 사이에서 방황하는 강마리 역의 하승리는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살아있다”라면서 “모든 캐릭터와 이야기가 다 다른 매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연인 마리와 관련된 충격적인 사실로 혼란에 빠지는 이강세 역의 현우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와 따뜻한 메시지가 담긴, 마음을 어루만지는 가족 드라마”라고 전했다. 마리의 엄마이자, 친자 스캔들의 꼭짓점에 서 있는 주시라를 연기하는 박은혜는 작품을 “온 가족 행복 바이러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영화 '내일의 민재'(제작: 지이 프로덕션 | 투자: 아티스트컴퍼니 | 프로듀서: 김성은 | 감독: 박용재)가 제38회 도쿄국제영화제(Toky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2일, 제작사 ‘지이(GE) 프로덕션’ 대표이자 프로듀서 김성은은 “영화 '내일의 민재'가 제38회 도쿄국제영화제 ‘아시아의 미래(Asian Future)’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는 기쁜 소식과 함께 “도쿄국제영화제에서 월드프리미어로 첫 공개된다”고 알렸다. '내일의 민재'는 사회로부터 고립되고 차별받아온 보육원 출신의 17세 육상 유망주 민재(이레 분)가 단 한 번, 스스로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삶 전체가 흔들리다가, 끝내 진정한 내일로 한 걸음을 내딛는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23년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주관하는 한국영화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대상 수상, 24년 영진위 독립예술영화 제작지원사업과 인천영상위원회 지역장편영화 제작지원사업에 각각 선정될 만큼, 이미 이야기가 지닌 고유의 힘을 인정받은 바 있다. 때문에 이번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새 드라마 ‘스피릿 핑거스’가 드디어 대본 연습 현장을 공개하며, 청춘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한껏 끌어올렸다. ‘스피릿 핑거스’(연출 이철하/극본 정윤정·권이지/원작 네이버웹툰 ‘스피릿핑거스’ 작가 한경찰 /제작 ㈜넘버쓰리픽쳐스·MI·케나즈)는 나만의 색을 찾아 떠난 청춘들의 알록달록 힐링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인기리에 완결된 동명의 네이버웹툰이 원작으로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첫 대본 연습 현장에는 이철하 감독과 정윤정·정이지 작가를 비롯해 주요 출연진이 모두 참여했다. 연출을 맡은 이철하 감독은 “꿈에 다가가는 작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바람이 담긴 인사말로 대본 연습의 시작을 알렸다. 무엇보다 본격적인 연습이 시작되자 배우 모두가 누구랄 것도 없이 각자의 캐릭터에 몰입하며, 구멍 하나 없는 연기를 펼친 덕분에 현장은 순식간에 ‘스피릿 핑거스’만의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물들었다. 먼저, 소심하고 섬세하지만 그림 앞에서는 누구보다 빛나는 ‘베블핑거’ 송우연 역의 박지후는 첫 대본 연습부터 섬세한 발성과 감정 표현으로 현장을 사로잡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마리와 별난 아빠들’의 유쾌함 가득한 14인 단체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연출 서용수 / 극본 김홍주 / 제작 LI엔터테인먼트, 몬스터유니온)은 마리의 우당탕 아빠 찾아 삼만리! 피보다 진하고, 정자보다 끈질긴 별난 가족의 탄생을 그린 드라마다. 2일(오늘) 공개된 단체 포스터에는 전례 없는 ‘친자 스캔들’의 당사자인 하승리와 그녀의 운명적인 연인 현우를 중심으로 화려한 파티를 즐기는 듯한 각 인물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박은혜(주시라 역), 류진(이풍주 역), 황동주(강민보 역), 공정환(진기식 역), 정애리(엄기분 역), 금보라(윤순애 역), 강신일(이옥순 역), 박현정(문숙희 역), 조향기(윤언경 역), 김영재(표도기 역), 이지연(안수선 역), 정한솔(진솔 역)은 카메라와 돋보기, 마이크 등의 소품과 가지각색의 포즈로 개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각기 다른 사연을 품고 있는 14명의 인물들이 만들어갈 하나의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와 관련, ‘마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배우 박성웅이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1일 박성웅의 유튜브 채널 '유딱날'(유튜브하기 딱 좋은 날씨네)을 통해 새 에피소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박성웅은 부산국제영화제 '베트남의 밤'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부산을 찾았다. 박성웅은 배우 포스를 기대하는 제작진을 향해 "이따 더 보여줄게"라고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후 박성웅은 수트를 차려입고 배우의 아우라를 자아내며 레드카펫에 오를 준비를 했다. 본인보다 앞선 순서로 레드카펫에 오른 배우 오지호를 향해 포즈 조언을 하며 존재감을 드러낸 박성웅은 손인사, 손가락 하트, 볼 하트 등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유쾌하게 포토 타임을 마무리했다. 박성웅은 대기실에서 다시 한번 오지호와 만나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박성웅은 두 사람이 친해진 계기와 같은 야구팀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하며 "스쳐 지나가며 친해졌다"라고 밝혔고, 오지호는 자신의 아이들에게 박성웅이 용돈을 챙겨준 미담을 공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본격적인 '베트남의 밤' 행사에선 박성웅의 노련한 면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랄랄과 생후 14개월 딸 서빈, 랄랄의 엄마가 붕어빵 하이텐션으로 안방을 들썩이게 했다. 지난 1일(수) 방송된 KBS2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592회는 ‘닮아도 너무 닮았다’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황민호가 함께했다. 이와 함께 ‘슈돌’은 전국 시청률 3.1%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에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랄랄과 딸 생후 14개월 서빈이, 그리고 랄랄의 엄마가 출연했다. 생후 14개월 서빈이는 폭풍 걸음마와 혀를 내미는 메롱 개인기, 격하게 고개와 상체를 흔드는 도리도리 개인기를 장착해 귀여움을 자아냈다. 특히 신명나는 노래소리에 옹알이와 함께 몸을 들썩이며 흥을 방출해 눈길을 끌었다. 14개월 서빈이의 흥은 유전이었다. 랄랄의 하이텐션을 뛰어넘는 랄랄 엄마의 노래가 시작되자 서빈이는 어깨를 흔들며 엉덩이를 들썩여 슈퍼 흥 베이비임을 보여줬다. 식사까지 멈추고 할머니를 지켜본 서빈이는 눈꼬리를 휘며 씨익 앙증맞은 미소를 지어 시선을 사로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가수 김연자가 ‘112파티’로 특급 영향력을 발휘한다. 김연자는 2일 낮 12시 대전경찰청과 협력한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송 ‘112파티’를 발매한다. ‘112파티’는 전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아온 김연자의 히트곡 ‘아모르 파티’를 개사해 만들어진 곡으로, 대전경찰청 측이 직접 개사를 맡았다. 김연자는 대전경찰청 홍보대사로서 모두가 따라부를 수 있는 멜로디로 보이스피싱 예방 메시지를 설득력 있게 전한다. 특히 김연자는 누구나 쉽게 노출될 수 있는 보이스피싱의 위험성을 직관적이면서 위트 있게 풀어내 공감을 이끈다. 혹하거나 간과하기 쉬운 범죄의 순간을 짚어주는 김연자의 힘 있는 목소리는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자연스럽게 일깨울 전망이다. 최근 소속사 후배 가수인 김소연과 대전경찰청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연자는 이번 ‘112파티’ 음원을 정식 발매하며 범죄 예방 홍보에 힘을 쏟는다. 안전한 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으로 명곡의 가치를 이어가는 김연자의 특급 행보가 돋보인다. 한편, 김연자는 최근 리믹스 싱글 ‘쑥덕쿵 Remix’, 영탁과 함께한 ‘주시고 (Juicy Go)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꽃배달 서비스 전국 1위 기업을 이끄는 '부부 백만장자' 윤공순·노영주가 돈의 진짜 가치를 '나눔'에서 찾으며 살아가는 삶의 모습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성실함을 무기로 지독한 가난을 딛고 일어선 윤공순·노영주의 기적 같은 성공 신화가 무한한 감동을 선사했다. 아내 윤공순은 13살부터 월급 2천 원에 식당 물동이 일을 시작했고, 이후 리어카 장사로 생계를 이어갔다. 은행 앞에서 리어카 장사를 했던 그녀는 직원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매일 그 앞을 청소했다. 이를 지켜본 지점장은 결국 은행 처마 밑 1평짜리 공간을 무상으로 내어줬고, 그곳에서 시작된 작은 꽃집은 곧 80평 규모의 대형 화원으로 성장했다. 이 놀라운 사연에 MC 서장훈은 "세상을 살다보면 반드시 이런 은인이 나타난다"며 깊은 감동을 드러냈다. 이번 방송은 '이웃집 백만장자' 최초의 '부부 백만장자' 출연이라는 점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꽃배달 신화'의 시작은 꽃집을 운영하던 윤공순이 온라인 쇼핑몰을 만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배우 김건우가 ‘마지막 썸머’를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오는 11월 1일(토) 밤 9시 2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연출 민연홍 / 극본 전유리 / 제작 몬스터유니온, 슬링샷스튜디오)는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다. 김건우는 극 중 승소율 99%를 자랑하는 항소심 전문 변호사 서수혁 역으로 주말 안방극장을 찾는다. 수혁은 상고심까지 간 까다로운 사건들을 해결할 실력자이자 사건을 수임할 때 재미를 우선시하는 인물이다. 모든 전략을 스스로 짜오는 의뢰인 백도하(이재욱 분)를 만나게 된 수혁은 그와 흥미진진한 관계로 얽히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김건우는 이번 작품을 선택한 이유와 매력에 대해 “따뜻했다.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자극적인 소재에서 벗어나 인간적인 면모와 일상적인 순간들이 담겨있어 끌렸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서수혁을 “공감 능력은 부족해 보이지만, 자신만의 시선과 호흡으로 세상을 바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KBS2TV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가 특집 3부작으로 추석 연휴를 가득 채우는 가운데, 3부작의 마지막인 다큐멘터리 '그날의 기록'에서 조용필이 범국민과 함께하는 무대에 임하는 소감과 진심을 털어놓는다.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는 대한민국의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레전드, 조용필이 KBS에서 1997년 ‘빅쇼’ 이후 28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무대. 지난 9월 6일(토)에 개최된 콘서트가 3분 만에 전석 매진 신화를 이루며 '리빙 레전드' 조용필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와 함께 긴 추석 연휴를 가왕 조용필과 함께 즐길 수 있는 3부작 특집 방송이 편성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 따르면, 오는 3일(금)에는 조용필의 명곡과 그의 전설을 예습하며 본 무대를 100배 즐길 수 있는 '프리퀄'이 방송되며, 추석 당일인 6일(월)에는 온국민 싱어롱 타임이 될 본 공연이 전파를 탈 예정. 더불어 연휴 막바지인 8일(수)에는 조용필의 콘서트의 준비과정과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대장정을 생생하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화려한 날들’이 배우들의 연기 열정과 유쾌한 케미가 고스란히 담긴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매주 토, 일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연출 김형석 / 극본 소현경 / 제작 스튜디오 커밍순, 스튜디오 봄, 몬스터 유니온)은 반전 가득한 전개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그런 가운데 배우들의 뜨거운 열정을 엿볼 수 있는 현장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오늘(2일) 공개된 스틸 속 정일우는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극 중 ‘맘대로 집’ 대표로서의 열정적인 모습과 달리 편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정인선도 카메라를 향해 집중하고, 꼼꼼히 자신의 연기를 체크하는 모습으로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촬영 중에도 인테리어 책자를 함께 보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두 사람의 모습은 현장에 훈훈함을 더한다. 깔끔한 수트핏으로 재벌 3세 박성재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윤현민은 끊임없이 대본을 확인하며 캐릭터에 몰입하는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네이버 인기 웹툰 '히어로 킬러' 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다. 오늘(1일) 웹툰 IP 전문 제작사 재담미디어는 “유럽의 애니메이션 제작사이자 플랫폼인 ADN(Animation Digital Network)과 웹툰 '히어로 킬러' (글: 꿀벌 / 그림: 벌꿀) 의 애니메이션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재담미디어와 프랑스 ADN과의 애니메이션 계약은 K-웹툰이 글로벌 시장에서 애니메이션으로 확장되는 사례로 기대감을 높인다. '히어로 킬러'는 재담미디어의 대표적인 오리지널 IP로, 주인공 이화가 언니를 죽인 히어로를 찾아 복수를 다짐하며 히어로 킬러가 되어, 부패한 히어로를 처단하는 액션 판타지 작품이다. 네이버웹툰 금요연재로 인기리에 연재 중이고, 라인웹툰 북미, 일본, 프랑스, 태국 등 총 8개국에서 서비스 중이다. 이러한 웹툰의 글로벌 성과가 이번 ADN과의 글로벌 애니메이션 제작 계약으로 이어졌다. 애니메이션 제작을 맡은 ADN은 제작사로서 수많은 애니메이션을 선도적으로 제작하며, 프랑스 및 주요 유럽 국가에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유통하는 플랫폼 회사로서,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싱어게인4-무명가수전’ 본선 진출 81인이 베일을 벗었다. 오는 10월 14일(화) 첫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4-무명가수전’(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이하 ‘싱어게인4’) 측은 1일,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81인을 공개했다. ‘싱어게인4’는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이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세상이 미처 알아보지 못한 무명가수, 잊혀진 아티스트, 재야의 실력자들을 재발견해 오디션 본연의 가치를 증명해 온 ‘싱어게인’이 또 한 번 무명의 반란을 일으킬 준비를 마쳤다. 믿고 보는 MC 이승기를 비롯해 심사위원 임재범, 윤종신, 백지영, 김이나, 규현, 태연, 이해리, 코드 쿤스트가 숨겨진 원석을 발굴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즌1의 이승윤-정홍일-이무진, 시즌2의 김기태-김소연-윤성, 시즌3의 홍이삭-소수빈-이젤 등 매 시즌 스타를 탄생시키며 인기를 견인한 만큼 실력자들이 대거 참여한 역대급 경쟁률을 뚫고 본선 무대에 설 주인공은 누구일지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가 뜨겁다. 그런 가운데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강태오, 김세정, 이신영, 홍수주의 로맨스가 모두의 심장을 두드린다. 오는 10월 31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극본 조승희/ 연출 이동현/ 기획 권성창/ 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 드라마. 왕세자 이강(강태오 분)부터 부보상 박달이(김세정 분), 폐위된 세자 이운(이신영 분), 문중 가문의 여식 김우희(홍수주 분)까지 네 남녀의 얽히고설킨 인연이 예고된 가운데 이들의 애달픈 사연을 담은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사랑하는 빈궁을 잃고 방황하던 이강과 그의 앞에 나타난 박달이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강은 빈궁과 똑 닮은 외모를 한 박달이에게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지만 박달이는 이강에게 꿈에서 깨라며 차갑게 선을 긋고 있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서로의 몸이 뒤바뀌게 되면서 두 사람의 기류가 예측 불가능해진다. 특히 이강은 “지금 내 몸에는 이 계집애가 있고 내 마음에는 달이 흐른다”라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KBS2TV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의 싱어롱 시사회가 관객들의 열띤 호응 속에 성료했다.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는 대한민국의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레전드, 조용필이 KBS에서 1997년 ‘빅쇼’ 이후 28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무대. 지난 9월 6일(토)에 개최된 콘서트가 3분 만에 전석 매진 신화를 이루며 '리빙 레전드' 조용필의 파워를 과시했다. 오는 10월 3일(금)에는 조용필의 명곡과 그의 신화를 미리 들여다보는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프리퀄', 6일(월)에는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의 본 공연, 8일(수)에는 역사적인 콘서트 준비과정과 무대 뒤 조용필을 생생하게 담아낸 다큐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그 날의 기록'까지 총 3부작 특집이 편성돼, 전 국민이 '가왕'으로 하나되는 특별한 추석 연휴를 예고하고 있다. 이 가운데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의 본 방송을 앞두고 9월 30일(화) 용산 CGV에서 싱어롱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예산군은 군 주요 관광지와 체류형 관광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9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충남 트래블페스타 2026 사업설명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충남 트래블페스타는 충남문화관광재단이 ‘2026 충남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과 전국 단위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마련한 행사이며, 관광기업과 여행사, 관광 분야 종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관광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다. 군은 이날 행사에서 여행사 및 관광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주요 관광지와 체류형 관광상품을 집중 홍보했으며, 특히 군 관광통합플랫폼과 예산역을 활용한 철도교통, 관광택시, 주요 관광지, 착한농촌체험세상 숙박시설 등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소개해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게 방문하고 머물 수 있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여행사 등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과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예산군 관광자원의 강점과 경쟁력을 적극 알리고 최신 관광 홍보 동향과 관광산업 발전 방향도 함께 살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여행사를 대상으로 예산군의 우수한 관광지와 체류형 관광상품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서울 강서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공항동과 방화1·2·3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나선다. ‘생명존중안심마을’은 지역 내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통합적인 자살 예방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5개 영역의 기관들이 협력해 생명존중 활동을 펼치는 데 중점을 둔다.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를 위해 공항동 및 방화권역 내 관계기관 42개소와 ‘2026년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일 열린 협약식에는 각 동 주민센터를 비롯해 공항지구대, 방화2·6·11종합사회복지관, 방화3파출소 등 19개 주요 기관이 참여해 지역 생명 안전망 구축에 힘을 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화곡1·8동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공항동과 방화권역까지 확대한 것이다. 해당 지역은 1인 가구 비율이 높고 임대주택이 밀집해 있어, 복지 수요가 많고 생활 안전망 관리가 필요한 곳이다. 센터는 협약 기관들과 함께 ▲고위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안양시는 시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조성을 위해 기존 기관 위탁 방식이었던‘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를 시 직영체제로 전환하고, 시민의 식생활 교육 전담 기관의 기능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직영 전환으로 센터는 시의 먹거리 정책과 연계된 보다 일관성 있고 책임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체제 개편은 단순한 운영 주체의 변경을 넘어, 센터가 시민 식생활 개선을 위한‘컨트롤타워’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변화이다. 새롭게 출발하는 센터는‘지속가능한 식생활, 건강·환경·배려의 안양시민’을 비전으로 삼고, 체계적인 식생활교육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센터의 주요 추진 과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식생활 교육 ▲도시농업의 가치를 고려한 도·농 상생 체험형 교육 ▲시민 식생활 역량강화 특강 ▲건강한 먹거리 실천 홍보·캠페인 ▲먹거리 인식·실태조사 및 국내외 먹거리 정책 협력을 위한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센터는 일상에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노인복지관, 커뮤니티 공간 등을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접근성을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양주시가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주 회암사지(국가사적) 일원에서 열리는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에서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알리기 위한 ‘세계유산 여정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계유산 여정관은 회암사지의 역사적 가치와 세계유산적 의미를 소개하는 전시관 형태로 운영되며, 진주무관 팬사인회와 SNS 홍보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지난 3월 위촉된 양주 회암사지 주민협의체 2기 위원들이 참여해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온·오프라인 서명운동과 퀴즈 이벤트 등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다시 뛰는 역사, 세계유산을 향하다’를 주제로,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회암사지의 가치를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양주 회암사지는 2022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됐으며, 2025년 국가유산청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에 선정됐다. 시는 2029년 세계유산 등재를 목표로 관련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안산시는 지난 9일 올해 집중안전점검을 앞두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민간안전점검단 대상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관계기관 등의 추천을 받은 ▲건축 ▲전기 ▲가스 ▲소방 ▲건설안전 등 분야별 민간안전점검단 18명을 위촉하고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민간안전점검단은 오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노후·고위험시설, 어린이이용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총 77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한다. 시는 시민의 알 권리 보장과 행정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점검 결과를 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또 보수·보강과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관련 예산을 확보해 개선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전개할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의 일상 속 안전을 지키는 것은 행정의 기본적인 책무”라며 “민·관이 함께하는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