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소속사 키이스트는 "배우 이동휘가 오는 14일 '네가 아는 너'를 발매한다. 그룹 MSG워너비에 보내준 큰 사랑을 보답하고자 팬들을 위해 깜짝 공개한다"고 전했다. '네가 아는 너'는 변재원PD와 황성제 작곡가가 함께 준비한 '아 유 데어(are you there)' 세 번째 프로젝트 곡이다. 쉽고 리드미컬한 사운드와 그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조화를 이뤘다. 특히 이동휘는 이번 신곡 작사에 참여해 이목을 끌었다. 평소 자신이 느끼는 패션에 대한 철학과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를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한편 이동휘의 첫 솔로 음원 '네가 아는 너'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거리극 ‘마흔 번째 밤, 스물두 번째 편지’과 창작뮤지컬 ‘우리 벗아’이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로 열린다.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과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을 맞이하여 천주교 서울대교구(염수정 추기경)와 서울가톨릭연극협회(최주봉 회장)는 거리극 ‘마흔번째 밤, 스물두 번째 편지’(연출 유환민, 극본 정영훈 · 조한건, 음악 최호영), 창작뮤지컬 ‘우리 벗아’(극본 박경희, 작곡 김성진·김은찬, 연출 민복기) 기념행사를 9월, 10월 선보인다.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거리극 ‘마흔 번째 밤, 스물두 번째 편지’는 천주교 순례길을 잇는 거리극으로 가회동성당 앞마당에서 대형 인형극이 펼쳐지고, 북촌과 명동을 잇는 거리 퍼레이드와 명동성당 야외무대에서 연극이 펼쳐진다. 연극 ‘마흔 번째 밤’은 김대건신부님이 돌아가신 후 40일. 신자들이 새남터 모래사장을 찾아와서 김대건 신부의 유해를 찾아가는 과정을 극화하여 연극으로 구성한 작품이다. 서소문 성지 역사박물관에서 열리는 음악극 ‘스물두 번째 편지’ 는 김대건신부님이 직접 쓰신 편지를 바탕으로 신앙과 삶의 역경을 낭독극의 형식으
현실공감 땀샘개방 코미디 '습도 다소 높음'이 오는 9월 1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코미디 장인 고봉수 감독과 믿고 보는 배우 이희준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습도 다소 높음'은 극한의 습도가 엄습해온 어느 여름날, 에어컨을 꺼버린 극장에서 벌어지는 현실공감 땀샘개방 코미디. 오는 9월 1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코미디 장인 고봉수 감독과 이희준의 특별한 만남 소식에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델타 보이즈', '튼튼이의 모험'으로 대한민국 영화계에 반향을 불러일으킨 고봉수 감독과 백승환, 김충길, 신민재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한 데 뭉친 고봉수 사단. 영화 팬들의 든든한 지지를 받으며 생활 밀착형 코미디를 선보여온 고봉수 사단에 믿고 보는 배우 이희준의 합세 소식이 알려지며, 고봉수 사단 역사상 유례없는 초호화 캐스팅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희준은 '남산의 부장들' 촬영 당시 이병헌의 추천으로 고봉수 감독의 작품에 관심을 갖게 된 가운데, 때마침 고봉수 사단 중 한 명인 신민재로부터 이번 작품을 소개 받아 흔쾌히 작업에 참여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대한민국 최초로 코로나 시국을 배경으로 한 영화
극단 ‘가족의 탄생’의 연극 '나도 이제 결혼하고 싶다'가 2021년 8월 4일부터 8월 15일까지 대학로 드림시어터에서 공연된다. 연극 '나도 이제 결혼하고 싶다'는 현시대를 살아가는 30, 40대의 결혼과 현실의 벽에 부딪히는 우리의 모습을 반영한 작품이다. 지난 1월 연극 '장군 슈퍼'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이후 새로운 작품으로 찾아온 만큼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꿈과 현실 사이에서 서로의 생각이 달라 이혼 위기에 놓인 동진과 혜수, 결혼에 대한 로망이 있는 동주와 취직과 아픈 어머니 때문에 결혼을 두려워하는 상구, 연애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지안과 국영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낸다. 각자의 생활에 지쳐있는 그들에게 어느 날, 국영은 결혼 프러포즈를 계획하고 그 모습을 오해한 동진으로 인해 모두 한자리에 우연히 모이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연극 '나도 이제 결혼하고 싶다'는 연극 '가족의 탄생', '행복리', '장군 슈퍼'에 이어 극단 ‘가족의 탄생’ 특유의 사실주의적 표현과 재치가 담긴 작품이다. 어려운 현실 속 결혼과 이혼을 가볍지만은 않게 풀어내며, 입체적으로 그려지는 상황과 인물을 통해 ‘결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세종문화회관 산하 서울시극단(단장 문삼화)이 오는 9월 3일~19일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연극 '천만 개의 도시'를 공연한다. 서울을 모티브로 도시에서 살아가는 시민들의 일상적인 모습을 다룬다. 특히 이번 공연은 일반적인 서사 구조와 주인공 중심의 구성에서 벗어났다. 길 잃은 골목길에서의 친구들, 강아지와 산책하는 주인, 공연장에서 티켓을 찾는 관객 등 우리가 삶에서 흔히 마주칠 수 있는 47개의 장면들로 구성된다. 등장인물들은 나이, 성별, 국적, 장애 유무 등이 특정되지 않는다. 서울시극단은 "각 장면은 인물의 자연스러운 흐름에 따른 전개를 보여준다. 이를 통해 공연은 서울의 평범한 순간과 시민의 일상을 보여주는 장면들로 서울이 존재함을 보여준다"고 소개했다. 서울시극단은 시민들의 일상의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다양한 나이대와 직종을 가진 시민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는 '리서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지난 1년간 사전 작업을 거쳤다. 올해 2월부터 4개월에 걸친 인터뷰를 통해 서울에 사는 시민들의 생생하고 현실적인 삶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 창작했다. 또 작품의 전 과정은 배리어 프리(Barrier Free)로 진행된다. 외국인, 장애인
'우수무당 가두심'이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키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은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김새론 분)과 원치 않게 영혼을 보게 된 엄친아 ‘나우수’(남다름 분)가 위기의 18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고교 퇴마로그다. 지난 30일 공개된 1-2화에서는 무당의 삶을 거부하는 18세 소녀 두심이 전학 간 학교에서 전교 꼴찌가 연이어 목숨을 끊는 미스터리한 사건과 맞닥뜨리는 과정을 흥미롭게 풀어냈다. 소녀무당과 전교 1등 엄친아의 첫만남부터 간질간질한 로맨스까지 더해진 쫄깃한 스토리가 숨쉴 틈 없이 펼쳐져 긴장감과 함께 묘한 설렘을 선사했으며, 배우들의 신들린 연기력이 더해져 몰입감을 더했다. 또한 공부 못하는 학생들만 괴롭히는 악령의 등장, 성적 지상주의에 갇힌 어른과 학생들의 모습을 비춰내며 재미와 공감을 동시에 잡았다는 호평을 얻었다. 이를 증명하듯 '우수무당 가두심'은 공개 5시간 만에 100만뷰, 약 3일 만에 300만 뷰를 기록했다. '우수무당 가두심'이 단 1-2화 만에 시청자들을 ‘찐 몰입’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의 4회 게스트로 소녀시대 효연이 출격한다. 효연은 박력 넘치는 ‘센 언니’의 모습과 누구보다 순수한 ‘순둥이’의 모습으로 두 가지 매력을 동시에 뽐내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6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 측은 4회 게스트로 소녀시대 효연이 출연해 반전 매력 가득한 ‘마라맛 순둥이’의 면모를 알리는 4회 예고 영상을 ‘채널S’의 네이버TV 과 유튜브 공식 채널에 공개했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시우민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올해 데뷔 14주년을 맞은 소녀시대의 댄싱퀸 효연이 ‘신과 함께 시즌2’에 출격한다. 효연은 2018년부터는 DJ효(DJ HYO)라는 이름으로 자신만의 음악을 보여주며, 화려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팔색조 같은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오는 9일 약 9개월 만에 새로운 솔로 싱글 앨범인 ‘세컨드(Second)’의 발매 소식도 전해지며 뜨거운 관심을 모은 효연이 ‘신과 함께 시즌2’의 4회
대구 달서구는 달서구를 대표하는 맛, 달서맛나 음식점 선정을 위하여 일반·휴게음식점·제과점을 대상으로 오는 5월 31일까지 2021년 달서맛나 음식점 신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다양한 글로벌 외식 트렌드에 맞는 관광 외식산업 경쟁력 확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19년 달서맛나 브랜드를 개발한 데 이어 2020년「대구광역시달서구 달서맛나 음식점 관리규정」을 제정하고, 현재까지 달서맛나 음식점 42개소를 선정하여 달서구의 대표음식점으로 육성·지원하고 있다. 신청업소에 대해 △영업환경 △고객서비스 △위생관리 기본평가 3개 항목 17개 세부항목 및 특별평가 1개 항목에 대해 평가 후 80점 이상 점수를 획득한 업소에 대하여 ‘달서 맛 식객단’ 맛 평가 등 현장평가를 거쳐 7월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달서구는 선정 음식점에 대해 표지판과 지정증 교부, 홍보물품 지원, 각종 사업 및 융자 우선 추천 등의 혜택을 주고 달서맛나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신청을 원하는 영업자는 구청 홈페이지 및 달서맛나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받아 오는 5월
[이정이 기자]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소중한 사람들과 집에서 즐기는 홈파티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가운데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홈파티에 빠질 수 없는 통닭 신제품을 온라인 식재료 배송업체 마켓컬리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밝혔다. 11일부터 마켓컬리에서 판매를 시작한 하림 ‘옛날통닭’과 ‘통다리’는 친환경 닭고기로 추억의 옛날통닭의 맛과 감성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하림 ‘옛날통닭’은 친환경 농가에서 기능성 사료를 먹여 키운 닭고기를 이용한 하림의 프리미엄 제품인 자연실록을 원료로 사용해 육질이 부드럽고 맛이 담백하다. 특히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간단히 조리할 수 있다. 통마늘이나 아스파라거스 등 채소구이와 함께 플레이팅 하면 크리스마스 홈파티 메뉴로 손색이 없다. 하림 ‘옛날통닭 통다리’는 두툼하면서도 쫄깃한 통 닭다리 1조각이 들어 있어 양념 소스와 곁들이면 더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로 170℃에서 약 10분 조리 후 닭고기를 뒤집어 추가로 10~15분 더 조리하거나 전자레인지로 약 5~8분간 조리하면 손쉽게 완성된다. 아이들 간식이
[이정이 기자] 독일 프리미엄 가전 밀레(Miele)의 한국법인 밀레코리아가 28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밀레 오븐을 활용한 프리미엄 코스 요리를 경험하는 프렌치 다이닝 쿠킹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밀레는 2005년 이래로 15년째 프리미엄 쿠킹 클래스를 이어오고 있는 체험형 이벤트의 선도 브랜드이다. 이번 쿠킹 클래스는 박준우 셰프만의 특별한 프랑스식 요리 레시피를 주제로 진행됐다. 박준우 셰프는 2012년부터 여러 요리 관련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는 서울 한남동에서 유러피안 다이닝 레스토랑 <온다빌레>를 운영하고 있다. 박준우 셰프는 이번 쿠킹 클래스에서 프리미엄 밀레 오븐과 인덕션을 이용한 프렌치 코스 요리 2종과 디저트를 선보였다. 스타터로 밀레 스팀오븐을 활용해 상큼한 향의 시트러스 소스를 곁들인 아스파라거스와 흰 살 생선 요리를 시연했고 메인으로는 밀레 전기오븐으로 구운 웰링턴 스타일의 한우 안심 요리를 선보였다. 참가자들도 함께 참여하는 실습 요리는 밀레 전기오븐을 이용해 쉽고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바닐라 에클레르와 베리 소스로 진행했다. 특히 스타터의 경우 밀레 콤비스팀오븐으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15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 위치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방문하여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들어 한파와 강풍, 건조한 날씨 등으로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을 감안하여 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앞당겨서 운영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도 조기에 가동하는 등 봄철 산불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송 장관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은 기존 산불 대응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보다 철저한 대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계기였다”면서, “산림청을 중심으로 국방부, 소방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조기 진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산불 진화 현장에는 헬기와 진화차량 등 다수의 장비와 인력이 투입되는 만큼, 무엇보다 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상황실과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행정안전부는 2월 14일,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잇따라 발생한 충청남도 지역을 방문해 방역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올해 들어 아프리카돼지열병이 14건 발생함에 따라, 현장 방역 대응 체계와 추가 확산 방지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홍종완 사회재난실장은 충청남도와 홍성군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대책을 확인하고,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중심의 대응 체계가 적정하게 운영되고 있는지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홍성군 거점소독시설도 방문해 차량·사람·물품 이동에 대한 소독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 방역 인력 운영 상황과 애로사항을 살폈다. 한편, 정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상황을 고려해 방역대 및 도축장과 역학 관계가 있는 농장을 대상으로 정밀·임상 검사를 실시하고, 차량 등에 대한 세척·소독을 강화하는 등 고강도 방역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설 연휴 전후(2.13./2.19.)로 전국 일제 소독을 실시하고, 축산농가와 귀성객을 대상으로 연휴 기간 농장 방문 자제, 철새도래지 및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지역 입산 금지 등을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경상남도는 지난 2월 14일 방역대 내 농가에 대한 환경검사 모니터링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추가 양성이 확인됨에 따라, 설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비상 방역체계를 전면 가동하고 있다. 발생 농장(1,951두)에 대해서는 살처분 및 매몰 작업을 15일 이내 신속히 완료할 계획이며, 방역대(10km) 내 14호 농가와 역학 관련 농장에 대한 정밀·임상 검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도내 전역을 대상으로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설 연휴 기간 귀성객은 산행이나 성묘 후 신발·의복 등에 묻은 오염원이 농장으로 유입될 우려가 있는 만큼, 축산 농장 및 관련 시설 방문을 자제해야 한다. 특히 최근 ASF 발생 원인으로 불법 축산물 유입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해외여행객은 ASF 발생국의 육포·소시지 등 축산물 반입이 엄격히 금지된다. 양돈농장에서 불법 수입 축산물을 택배로 수령하거나 보관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한편, 창녕군은 외부 사료 차량 출입으로 인한 ASF 바이러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서울시가 긴 명절기간 동안 취약계층을 위한 촘촘한 돌봄으로 안전은 물론 외로움도 달래주며 ‘외로움 없는 서울’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먼저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돌봄단이 연휴 기간(2.14.~2.18.) 쉼 없이 사회적 고립가구의 안부 확인을 이어가고 있다. 고독사 고위험군인 2천여 가구에 유선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2회 이상 미수신 시 가정에 직접 방문한다. 고독사 위험군 7만 5천 가구에 대해서는 연휴 전후(13·19일) 1회 이상 안부를 확인한다. 우리동네돌봄단은 사회적 고립 가구의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며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역할을 한다. 현재 서울시에 약 1,200명의 우리동네돌봄단이 있으며, 올해부터는 관리 대상을 고독사 고·중 위험군에서 고독사 저위험군의 5·60대 남성까지 범위를 확대했다. 시는 16일과 18일 이틀간에 걸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4만여 명 전원에게 명절 연휴를 잘 보내고 계시는지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안전·건강 등 포괄적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취약계층(기초생활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지난 1월 31일부터 기장-KBO 야구센터에서 진행된 중3(예비 고1) 전국권 Next-Level Training Camp가 2월 14일을 마지막으로 14박 15일간의 일정을 마치며 종료했다. 이번 캠프는 지난해 10월 진행된 중3 권역별 캠프(북부/중부/남부 각 40명씩)에서 훌륭한 기량과 태도로 좋은 평가를 받은 우수 선수 40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이번 캠프에서의 평가와 함께 고교 입학 후의 성장 과정또한 지속적으로 체크하여, 6월에 진행 예정인 고1 권역별 캠프에 다시 참가할 수 있다. 김한수 감독을 비롯한 권오준, 김명성(투수), 민병헌(타격), 이성우(포수), 채종국(내야수비), 정진호(외야수비/주루) 7명의 코칭스탭은 각 파트별 전문성을 기반으로 선수들의 기본기 훈련 및 기술 훈련을 지도했으며, 전문 트레이닝 코치 2명은 피지컬 트레이닝 및 부상 관리에 힘썼다. 또한 영역별 피지컬 데이터 측정을 통해 선수 각각의 신체 상태를 점검하고, 분석된 피지컬 데이터 결과를 기반으로 1:1 피드백을 진행하여 앞으로의 운동 방향성을 컨설팅했다. 이번 캠프를 이끈 김한수 감독은 “중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