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군위군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인식확산 및 정착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1월 30일까지 군민 또는 단체로부터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이번 추천대상은 2025년 7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 행정업무 중 규제혁신, 새로운 정책발굴 및 추진, 민원 또는 갈등 해결,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 등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군민의 일상 속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기여한 공무직, 계약직을 포함한 군위군 소속 전 직원이다.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추천하고자 하는 주민은 군위군 홈페이지 군민참여-적극행정-적극행정 군민추천 코너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군위군청 기획감사실, 읍면사무소로 접수하면 된다. 추천받은 우수사례는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선발되며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포상휴가, 시상금 및 군수 표창 등 각종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전주시와 (재)전주문화재단이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전통문화 기반 미래문화 콘텐츠 육성을 위해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손을 맞잡았다. 시와 (재)전주문화재단, 한국예술종합학교는 16일 전주시장실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최락기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심규하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디자인과장 등 3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 역량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통문화에 미래형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 개발과 확산을 도모하고, 문화도시 전주의 중장기 문화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전통문화 기반 융합예술 콘텐츠 개발 및 확산 △미래문화 분야 공동 이슈 발굴 및 연구 수행 △포럼·심포지엄 등 학술행사 개최와 학술 정보 교류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협력사업 추진 등에 대해 적극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한국예술종합학교가 보유한 예술 창작·연구 역량과 전주문화재단의 지역문화 기획·운영 경험, 전주시의 행정적 지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양주시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윤쉐프 정직한제빵소에서 지난 15일부터 회천2동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윤쉐프 정직한제빵소는 작년 9월 회천2동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천2동과 이웃돕기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매월 정성껏 만든 빵을 회천2동 내 취약계층 10가구에 정기적으로 기부하기로 했다. 윤쉐프 정직한제빵소에서 정성껏 만든 빵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연중 대표는 “정성껏 만든 빵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윤쉐프 정직한제빵소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매월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윤쉐프 정직한제빵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나눠주신 따뜻한 온기를 통해 더욱 따뜻한 회천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창녕군은 지난 16일 계성면 명리동회관에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의 목적과 추진 절차, 경계 설정 기준을 안내했으며, 토지소유자 동의서 접수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한국국토정보공사 경남본부를 지적기준점측량 책임수행기관으로 선정하여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6개 지구에 대해 지적기준점 측량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2013년도부터 현재까지 지적재조사사업 19개 지구, 7,899필지(약 400만㎡)를 완료했으며, 2026년 사업 대상은 대합면 십이2지구, 명리3지구, 부곡1~4지구 등 총 6개 지구, 1,589필지(약 84.1만㎡)로, 2027년까지 2년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사업부터는 3차원(3D) 영상 확보를 통해 업무 효율성 향상은 물론 경계 협의 과정에서 토지소유자의 시각적 이해를 돕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소유자와 담당자 간의 정확한 의사소통이 가능해져 민원 해소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성낙인 군수는“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창녕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성과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분야 ‘노력상’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61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규제혁신을 위한 노력과 기여도, 운영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4개 지자체(광역 3, 기초 21)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군은 법령상 규제에 대한 중앙부처 개선 건의, 자치법규 내 불합리 규제 정비, 인·허가 업무 과정에서의 그림자·행태 규제 개선을 통해 기업과 주민 불편을 해소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임산부 교통비 지원 절차 간소화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의 종량제봉투 수령 불편 해소 등 생활 속 규제를 개선하고, 체육시설과 추모공원 사용 대상 확대 등 자치법규 정비를 통해 주민 불편은 줄이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한 점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성낙인 군수는 “군민의 삶의 부담은 줄이고 편의는 높이기 위해 규제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창녕군은 16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를 위해 대한약사회 창녕군분회와 찾아가는 복약상담 ‘동네약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방문약사는 의료급여 수급자 중 다제약물 복용자를 대상으로 가정방문 또는 약국 내방을 통해 ▲복약 상담 및 약물 복용 점검 ▲중복․과다․과소 복용 확인 ▲부작용 예방 및 올바른 약물 복용 지도 ▲필요 시 의료·돌봄 서비스 연계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의료․돌봄 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고, 특히 약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돌봄 대상자에게 맞춤형 복약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적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한 단계 강화하는 계기”라며“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경주시는 16일 황리단길 공영주차장 조성공사를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황리단길 공영주차장 광장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최병준 경북도의원, 황남동·황오동·월성동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2025년 ‘올해의 관광지’로 선정된 황리단길은 첨성대, 천마총 등 주요 관광지와 인접해 관광객 방문이 꾸준히 늘어왔다. 이로 인해 주차 공간 부족과 교통 혼잡이 심화되면서 주민과 관광객 모두 불편을 겪어왔다. 경주시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총사업비 245억 원을 투입해 2021년 실시설계에 착수했으며, 2024년까지 사전 행정절차와 토지 보상을 마쳤다. 이후 지난해 5월 공사에 들어가 같은해 12월 공사를 마무리하고 총 894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현재 주민과 관광객에게 개방돼 운영되고 있다. 시는 공영주차장 이용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내버스 4대를 투입해 동부사적지 등을 순환하는 3개 노선을 신설했다. 이 가운데 최소 1대는 늦어도 하반기까지 2층 버스로 운영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황리단길 공영주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재)포항시장학회와 귀뚜라미그룹은 1월 16일 포항시청소년재단 꿈트리센터에서 ‘귀뚜라미 장학금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재)포항시장학회와 (재)귀뚜라미문화재단이 함께 추진해 온 장학사업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자리로, 이강덕 (재)포항시장학회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 장학생 및 학부모 등 14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장학사업을 통해 선발된 장학생은 총 84명으로, 고등학생 68명과 대학생 16명이다. 귀뚜라미문화재단이 지원한 총 1억원의 장학금은 포항시장학회의 자체 심사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선발된 학생들에게 전달됐으며, 고등학생에게는 1인당 100만 원, 대학생에게는 1인당 200만 원이 각각 지급됐다. 행사는 귀뚜라미그룹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장학금 및 장학증서 수여, 감사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장학생 한 명 한 명의 이름이 호명될 때마다 행사장은 따뜻한 응원과 박수로 가득 찼다. 귀뚜라미문화재단은 귀뚜라미보일러 설립자인 최진민 회장이 “기업의 이익은 사회에 환원되어야 한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은 1월 16일 김천학생문화예술센터 드림마루에서 관내 유‧초‧중‧고‧각종학교 교(원)장 및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 회장 등 150여 명을 초청하여 2026 김천교육 주요업무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김천교육지원청은 빈체로 앙상블 클래식 성악 공연을 시작으로 2026 김천교육의 힘찬 출발을 알리고, ‘미래 역량을 키우는 행복한 김천교육’을 지표로 하여 4대 정책 방향, 16개 실행 과제, 54개 세부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정책 방향은 경상북도교육청과 연계하여 ‘삶이 있는 교육과정’, ‘힘이 되는 미래교육’, ‘따뜻함을 더하는 학교’, ‘혁신하는 교육 지원’을 설정하여 세부적인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2026학년도 특색사업으로는 예술교육 경험 확대 및 사회·정서 역량을 함양하여 전인적 성장에 역점을 둔 ‘감성의 힘으로 삶을 잇는 문화⸱예술교육’ 사업과 가정의 교육적 기능 회복과 건강한 가족 문화 조성을 위한 ‘소통과 공감으로 여는 행복한 학부모교육’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을 밝혔다. 모태화 교육장은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행복한 김천교육 실현을 위해 다양한 과제를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충북 괴산군청소년수련원은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방과후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을 상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괴산군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학습지원과 체험활동, 생활지원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운영 시간은 학기 중 평일 오후 3시30분부터 오후 7시30분까지 방학 중에는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주요 프로그램은 ▲학습지원(영어, 독서, 숙제지도, 창의융합)▲전문체험(문화·예술·스포츠 등 소질 개발)▲자기개발(진로체험, 집단상담, 봉사활동)▲특별지원( 캠프, 안전교육) 등 청소년기 성장에 필요한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분기별 4회 주말체험(회당 5시간)을 진행하고, 동·하계에는 1~2회 2박3일 캠프활동도 운영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신청과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괴산군청소년수련원으로 하면 된다. 김영희 원장은 “방과후아카데미를 통해 청소년들이 방과후에도 안전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영도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1월 16일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후원과 협력을 이어온 후원업체 및 협약기관 37곳에 감사 서한을 발송했다. 이번 감사 서한은 2025년 한 해 동안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따뜻한 나눔과 지속적인 지원을 보내준 후원업체 및 협약기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기부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도구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후원처 발굴과 민관 협력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춘천지역 농업인들을 위한 새해 영농 설계 수립과 기후변화 대응 영농 기술 향상 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춘천시농업기술센터는 1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매주 화~금 13일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진행 중이다. 이 교육은 영농기술, 농업경영, 친환경 등 총 11개 과정으로 구성, 주요 품목별 핵심재배 기술과 병충해 예방 교육을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또 기본형 공익직불제 교육도 이뤄져 온라인 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노령 농업인들에게 편리성을 높인다. 이번 교육에는 총 1,443명의 농업인이 신청해 당초 계획한 정원 950명을 훌쩍 뛰어넘으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관련, 육동한 춘천시장은 16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사과재배기술 교육에 참석해 춘천시 농업인들과 인사를 나눴다. 육동한 시장은 “춘천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바로 접목할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한편 춘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집중호우, 폭염 등 기후변화 대응 농정 방향을 수립해 지속 가능한 춘천농업의 기반을 마련한다. 동시에 농업이 첨단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현장지원을 이어가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6일 새롬동 소재 진순이네 꽁당보리밥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달 정기기부에 참여하는 가게로, 기부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김진순 진순이네 꽁당보리밥 대표는 “매일 건강한 음식을 준비하며 이웃을 떠올리게 된다”며 정성껏 차린 한 끼처럼 제 마음도 어려운 분들께 따뜻하게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강신우 위원장은 “한 가게의 따뜻한 결심이 지역 전체를 변화시키는 시작점이 될 수 있다”며 “올해에도 더 많은 지역상점과 주민들이 나눔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새롬동지사협은 올해에도 착한가게를 지속 발굴하고, 주민과 상인이 함께 만드는 촘촘한 복지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천안시는 대표 명소인 성성호수공원 내 이용객이 가장 많은 상가단지 앞에 공중화장실을 신규 개방했다고 16일 밝혔다. 신규 개방한 공중화장실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자 적갈색 벽돌 디자인으로 조성됐으며, 시민 편의를 위해 24시간 상시 개방한다. 특히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출입구에는 안심거울을 설치하고, 내부에는 경찰서와 즉시 연계되는 비상 안심벨을 구축해 범죄 예방 시스템을 강화했다. 이로써 성성호수공원에는 기존 야외 화장실과 방문자센터를 포함해 총 4개소의 화장실이 24시간 가동되어, 공원 이용객들의 편의가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이번 신규 개방을 통해 공원 이용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성성호수공원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천시가 2025년 경기도 ‘누구나 돌봄’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으로, 돌봄 서비스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천시는 누구나 돌봄 사업을 통해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일시보호, 식사지원, 재활돌봄, 심리상담, 방문의료 8대 돌봄 서비스 전 영역을 지원하며, 돌봄 대상자의 욕구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그 결과, 약 815명의 시민에게 개별화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경기도의료원, 이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지원함으로써, 돌봄 서비스의 접근성과 품질을 한층 강화했다. 이천시는 “이번 최우수상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돌봄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더 많은 시민이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어르신분들을 위한 2026년 성인 문해교육 지원 이렇게 달라집니다. ■ 첫째, 찾아가는 AI·디지털 문해교육 한글햇살버스 운영 지역 확대 - 5개 지역 → 9개 지역 내외 신체·지리적 여건 등으로 기존 문해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학습자도 한글햇살버스를 통해 거주지 내 경로당·마을회관 등에서 무인안내기나 스마트폰 배달·쇼핑앱 등 사용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 둘째, 일상생활에 필요한 역량 중심 디지털 현장실습 지원 민간기업, 공공기관 등의 협력을 통해 은행, 매장 등 다양한 현장실습을 제공하고 AI 기기를 직접 사용하고 숙달할 수 있는 교육도 함께 운영합니다. ※ 하나은행 연계 디지털 금융문해교육, 맥도날드 연계 키오스크 현장실습 등 ■ 셋째, 제5차 성인 문해능력조사 실시 성인 문해능력조사는 전국의 18세 이상 성인 1만여 명을 대상으로 3년마다 실시하여 국민의 기초문해능력 실태를 파악하고 관련 정책 수립에 활용합니다. ※2026년 9월부터 실시, 2027년 결과 발표 예정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 보험업권의 개인정보 처리 표준동의서가 개정됩니다. 보험업권이 보험회사의 위험 분산과 보험금 지급 안정성 강화를 위해 '표준 정보제공 동의서'를 개정했습니다. 재재보험 계약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정보제공 동의 항목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 경제 대도약을 선도하는 금융대전환을 위해 현장에서 금융 유관기관이 뛰겠습니다. 금융위원회 유관기관*은 업무 방향과 중점 과제 등을 보고하고, 자본시장·모험자본 활성화 및 금융인프라 내실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한국신용정보원, 금융보안원, 보험개발원, 금융결제원 ■ 보험회사 기본자본 K-ICS비율 제도 시행 보험회사가 충분한 기본자본을 보유하도록 하여, 든든한 보험회사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합니다. · 기본자본 K-ICS비율(=기본자본/요구자본) 기준은 50%로 규정 - 미달시 경영개선권고(0~50%) 등 조치 - 기본자본증권 조기상환시 기본자본 K-ICS비율을 80% 이상 유지 필요 ※ 2027년부터 시행, 2035년말까지 9년간 경과조치 적용 ■ 경제 대도약을 선도하는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노동자] ■ 직원에게는 아이와 함께할 여유를! ·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 주당 10시간 단축분 통상임금 100% (기준 급여 상한액 250만 원) · 난임치료휴가 - 급여 상한액 1일 8만 4210원 · 배우자 출산휴가 - 급여 상한액 168만 4210원 · 출산전후휴가 및 유산·사산휴가 - 급여 상한액 월 220만 원 [사업주] ■ 기업에게는 단단한 조직 문화를! · 육아기 10시 출근제(신설) - 월 30만 원(인당) · 대체인력 지원금 - 30인 이상 사업장 월 최대 130만 원(인당) - 30인 미만 사업장 월 최대 140만 원(인당) · 업무분담 지원금 - 30인 이상 사업장 월 최대 40만 원(인당) - 30인 미만 사업장 월 최대 60만 원(인당) · 유연근무 장려금 - 장려금 월 최대 30만 원 (인당/육아기 2배) · 일·생활균형 시스템 지원 - 출퇴근관리시스템 등 80% 지원 · 산단 행복일터 프로젝트(신설) - 산단 내 관련 교육, 상담 등 - 문의: ☎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부산 중구는 '2026년 구청장 동 연두방문'첫날인 19일 중앙동과 동광동주민센터 방문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2026년 구청장 동 연두방문'을 통해 구와 동의 주요업무계획을 공유하고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을 수렴하며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연두방문은 오는 23일까지 5일간 구청장과 주요 사업 부서장들이 함께 9개 동을 차례로 찾아가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대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이번 소통의 자리가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중구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Education) 전담기관인 세종RISE센터(센터장 윤석무)는 지난 17일, 세종시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2026년 평생교육 박람회형 홍보·체험관'에서 지역대학의 평생교육 성과를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 개원식과 연계해 열린 이번 행사는 세종RISE센터와 RISE사업 수행대학(고려대학교, 홍익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이 함께 참여하여, 시민을 대상으로 한 홍보·전시·체험이 동시에 이뤄지는 박람회형으로 기획됐다.'미래형 성인학습자 아카데미 운영'이라는 과제의 일환으로, 평생학습 성과를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보고, 듣고, 만들어보는’ 공동 홍보체험관을 운영했다. 홍보체험관은 ▲공동 홍보부스(세종RISE센터), ▲시민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고려대학교), ▲예술·과학 융합 체험 및 전시(홍익대학교), ▲ AI 기반 웹툰 창작 체험(한국영상대학교) 등 대학 평생교육 성과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세종RISE센터는 공동 홍보부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