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무조건 1일 1피비 한다!” TV CHOSUN ‘닥터신’에서 상상 초월 파격 서사로 도파민 폭격을 선사하고 있는 피비(Phoebe) 작가가 독보적인 중독성의 ‘피비 코드’로 광풍을 일으키고 있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기존 K-드라마의 문법을 완전히 뒤집어버린 ‘금기의 뇌 체인지 수술’을 소재로 매회 충격적인 반전을 선사하며 새로운 피비표 세계관을 확장시키고 있다.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3월 3주차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TOP2에 등극한 데 이어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 안우연이 차트를 올킬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OTT 통합 검색 및 콘텐츠 화제성 지표인 키노라이츠 ‘트렌드 랭킹’ 일간 부문에서 TOP4를 기록했고, 네이버 엔터 ‘지금 많이 검색한 드라마’에서 2위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완벽 갓생러’ 안효섭과 채원빈이 남모를 아픔 속에서 서로를 알아본다. 오는 4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 차가운 시골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뜨거운 도시 여자 담예진(채원빈 분)의 달콤살벌한 첫 만남이 예고된 가운데 이들이 각자의 아픔을 보듬고 힘이 되어주는 과정을 담은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돼 색다른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영상 속에는 마냥 완벽하게만 보이던 매튜 리와 담예진이 쏟아내는 눈물이 엿보여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응급실로 달려가는 모습이 포착됐던 매튜 리는 모든 것을 잃은 듯 절규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안긴다. 직장 내 쏟아지는 뒷이야기들 속에서도 아무렇지 않아 보였던 담예진 역시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울음을 터트리고 있다. 이렇듯 늘 괜찮은 척하며 스스로를 돌보지 못하고 살던 두 사람은 이내 상대를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 흥행의 중심에는 자신의 가혹한 운명을 기꺼이 받아들이며 진정한 변호사로 거듭난 유연석의 ‘신들린 성장’이 자리 잡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6회 시청률은 전국 10%, 수도권 10.6%를 기록하며 3주 연속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2.8%까지 치솟았다. 특히, 시청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은 최고 4.22%로, 한 주간(3월 23일~28일) 방송된 전 채널의 전 프로그램 중 압도적 1위에 올랐다. (닐슨코리아 제공)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부문 1위 (3월 31일 기준)뿐 아니라, 지난31일 공개된 3월 4주차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FUNdex)에 따르면, 드라마 화제성 3위, 출연자 유연석 역시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관심을 입증했다. 이러한 흥행의 중심에는 신이랑(유연석)이 가진 ‘진정성’이 있다. 비리 검사의 아들이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MBC 제작 다큐멘터리 영화 〈서울의 밤〉이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 시네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올해 초부터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잇따라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국내 관객들을 전주에서 처음 만나게 됐다. 전주국제영화제는 독창적인 시선과 새로운 영화적 시도를 조명해온 아시아 대표 영화제로, 신작 발굴과 작가주의 영화 소개에 있어 높은 위상을 지닌다. 특히 ‘코리안 시네마’ 섹션은 한 해 동안 주목할 만한 한국 영화를 선별해 소개하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작품성과 완성도를 중심으로 엄선된 작품들이 관객과 만나는 섹션으로 평가받는다. 〈서울의 밤〉(영문명: The Seoul Guardians, 연출 김종우·김신완·조철영)은 2024년 12월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회에서 벌어진 긴박한 상황을 'PD수첩' 제작진이 국회 현장에서 직접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다큐멘터리는 계엄군의 국회 진입 시도와 이를 막아선 시민들, 그리고 국회 안팎에서 벌어진 긴박한 순간들을 밀도 있게 담아냈다. 나아가 1980년 광주의 기억이 12.3 계엄을 막는 시민들과 조응하는 모습들을 포착하여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2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한국의 실리콘밸리’라고 불리는 판교로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은 ‘게임광’ 코미디언 양세찬과 배우 안재현, 그리고 주식 전문가 최고민수가 출격해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은 경부고속도로를 기준으로 나뉘는 동판교와 서판교를 샅샅이 탐방하며 판교 대장 아파트부터 오피스텔, 단독주택까지 다양한 주거 형태를 폭넓게 살펴볼 예정이다. 이들은 ‘리니지’ 시리즈로 잘 알려진 엔씨소프트와 ‘크레이지 아케이드’, ‘메이플스토리’를 선보인 넥슨 등 국내 대표 게임사들이 밀집한 ‘판교 테크노밸리’를 찾아, 실제 게임 회사 직원들과의 현장 인터뷰를 진행한다. 업계의 현실부터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솔직한 이야기를 전해 듣고, 자타공인 ‘게임광’ 양세찬은 자신의 애로사항까지 털어놓으며 공감을 이끌어낸다. 여기에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든 ‘양세브라더스’의 학창 시절 게임 에피소드가 공개되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반전까지 더해져 모두를 놀라게 할 전망이다. 이어 세 사람은 판교테크노밸리 인근, 이른바 ‘판교인들의 드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서울 강서구는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양일간 화곡6동주민센터에서 ‘어린이집 지도점검 교육 및 보육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구는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역 모든 어린이집 255개소를 대상으로 이번 설명회를 진행했다. 구청 출산보육과 담당 서주연 주무관과 조현정 강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이 각각 나서 ▲올해 지도점검 중점 추진 방향 ▲보육사업 핵심 지침 등을 상세히 전달했다. 특히, 지난해 지도점검 당시 주요 지적 사항과 실제 위반 사례를 공유하는 등 보육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전달해 이해도를 높였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집 보육서비스의 질이 한층 더 촘촘해지길 기대한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과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은 4월 1일 청도공설운동장에서 ‘제30회 교육장기 육상 경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기초 체육 저변 확대와 유망주 발굴을 목적으로 관내 초·중학교 학생 선수들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장이 됐다. 개회식에는 오홍현 교육장과 지역 교육 가족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전년도 우승기의 반환과 선수 대표의 정정당당한 승부 다짐을 위한 선서가 이어졌으며, 참가한 학생들은 학교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할 것을 선언하며 대회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오홍현 교육장은 대회사를 통해 “육상은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며 몸과 마음을 성장시키는 소중한 스포츠”라며, “결과를 떠나 서로 격려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학생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칠 수 있도록 준비 운동과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치열한 경합 결과, 종합 우승의 영예는 초등 A부 청도초등학교, 초등 B부 남성현초등학교, 중등부 청도중학교가 각각 차지했다. 각 부 우승교에는 우승기와 시상금이 수여됐으며, 종목별 상위 입상자들에게도 교육장상 전달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경상북도교육청 청도도서관(관장 조은희)은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4월 2일 청도성모유치원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5개 기관을 대상으로'재능나눔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재능나눔 그림책 읽어주기'는 그림책 분야에서 활동 중인 자원활동가 선생님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며, 기관별로 주 1회 방문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책을 읽어주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책 읽기의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자원활동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4일에는 그림책 작가를 초청하여 역량 강화 특강을 실시했다. 효과적인 그림책 선정법과 낭독 기법, 그림책으로 아이들과 소통하는 법 등 실무 위주의 교육이 이루어져 자원활동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조은희 관장은 “이번 재능나눔 그림책 읽어주기 운영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고, 정서적으로도 한층 더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3월 31일에 '2026.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상반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장애 학생의 인권 보호 및 인권침해를 예방하여 장애 학생의 행복한 학교 교육 실현을 위한 기구이며, 교육지원과장을 단장으로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 특수교사, 학교 관리자, 진도 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학교전담경찰관(SPO), 성교육·상담 전문가, 보호자 등 내·외부 위원 총 1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매년 특수교육대상자 배치교 현장 지원, 인권침해 사안 발생 시 특별 지원, 특수교육대상 학생 성교육, 인권보호 교육 및 연수 지원 등 다양한 장애학생 인권 보호 및 인권침해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장애 학생 인권 보호를 위한 학교 지원 및 관계 기관 협력 방안 ▷더봄학생 지원 방안 ▷정기 현장지원 및 특별 지원 방안 ▷인권침해 사안 발생 시 위원별 역할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더봄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실질적 지원 방향의 필요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교환됐다. 협의회에 참석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예천군은 1일 오후 2시부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장과 주요 동선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에서는 농·특산물 판매와 홍보·체험부스가 설치되는 천년숲부터, 공동개최의 첫 시작을 알리는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을 차례로 방문해 주요 시설 현황과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이어 신도시축구장(축구)과 산합교차로부터 예천스타디움까지 이어지는 10km 마라톤 코스, 경국대 예천캠퍼스 문화체육관(배드민턴), 예천여고(배구), 예천스타디움(육상) 등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상태를 점검했다. 예천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관리계획을 보완하고, 대회 개최 전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과 방문객들이 찾는 대형 행사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며 “철저한 준비와 점검을 통해 모두가 안심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예천스타디움 및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개회식은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충북 진천군은 해빙기를 맞아 자연재해에 취약한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1일 전도성 진천부군수 주재 하에 ‘해빙기 대비 재해예방사업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돌팩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장 등 총 7개 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해빙기 특성상 지반이 약해지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붕괴와 침하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군은 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취약지점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각종 재해 예방 인프라의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점검에서는 △해빙기 취약지점 관리 실태 △구조물 시공 상태 △안전관리 계획 이행 여부 △근로자 안전교육 실시 여부 △수방자재 비치 현황 △비상 대응체계 구축 여부 등 사업장 전반에 걸쳐 면밀한 확인이 이뤄졌다. 또한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점검하고, 우기 이전까지 공정 관리와 안전 확보가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대응체계를 재점검했다. 전도성 부군수는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로 인한 각종 재해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경산시는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전국적인 종량제봉투 사재기 현상과 관련하여, “경산시는 종량제봉투 공급에 문제가 없다”고 1일 밝혔다. 경산시는, 종량제봉투 원자재 공급 차질이 지속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지난달 3차례에 걸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공문 발송 등으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수시로 재고량을 점검하는 등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생산업체는 물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에는 1차 75만 매, 2차 46만 매를 공급했고, 4월에는 총 170만 매 이상을 시중에 공급할 예정으로 시민들의 사재기가 없다면 정상적으로 물량이 풀려 종량제봉투 대란이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그리고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은 현재 시 조례로 정해져 있어 인상 계획이 없고, 재고가 소진될 경우에도 추가 대책을 마련해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제작업체와 긴밀히 협의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종량제봉투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필요한 만큼만 구매 후 사용 ▲재활용품(플라스틱, 비닐류 등) 분리배출 철저 ▲가정 내 보관 중인 종량제봉투 우선 사용을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화순군은 5년마다 실시되는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 27명을 4월 1일부터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사업체의 분포와 규모, 종사자 수 등 지역 경제 전반의 구조와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되는 통계조사다. 조사 결과는 지역 경제정책 수립과 각종 산업·학술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조사를 진행하고,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방문 조사를 병행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계약 기간 동안 조사 업무에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화순군은 조사 경험이 있는 지원자와 화순군 거주자, 저소득층, 다자녀 양육자, 국가유공자 등을 우대해 선발할 방침이다. 최종 합격자는 자체 심사를 거쳐 4월 24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지원 희망자는 경제총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 또는 화순군청 자치행정과 서무통계팀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제출 서류와 우대 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nb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1일 친절한 민원 응대를 위해 ‘품격을 높이는 이미지메이킹’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시민들에게 한층 더 다가가는 친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신뢰감을 주는 통합적 이미지 관리 요령을 안내했다. 센터는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매월 직무역량 개발을 위한 정기특강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태진 농촌지원과장은 “직원 개개인이 센터의 신뢰를 만드는 주체인 만큼 특강을 통해 친절한 응대 매너와 직무 전문성을 동시에 갖출 수 있도록 탄탄한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천안시가 국립공주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역 혁신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천안시는 1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국립공주대학교 천안 공과대학, KAIST 공과대학과 ‘AI 지식 생태계 구축과 미래 모빌리티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이동주 공주대 공과대학장, 이재우 KAIST 공과대학장 등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AI 기반의 지역 혁신과 산학연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전문 인력 양성 및 기술 사업화 전주기에 걸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사항은 △AI 지식 생태계 및 미래 모빌리티 공동 연구개발 과제 발굴 △대학-지자체 연계 협력 연구 및 실증 △AI 융합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인력 교류 △산학연 협력을 통한 기술 실증·사업화 및 창업 지원 등이다. 천안시는 AI 지식 생태계 조성과 미래 모빌리티 실증을 위해 필요한 행정적·제도적 지원과 함께 실제 기술을 적용해 볼 수 있는 실증 환경을 제공한다. 아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4월 2일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2026 교육장배 육상 꿈나무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의정부 관내 초·중 48개교에서 약 710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참여와 성장을 중시하는 체육 축제로 운영됐으며, 학부모와 지역사회 관계자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대회는 트랙경기와 필드경기로 나누어 80m, 100m, 600m, 800m, 400m계주와 멀리뛰기, 포환던지기 종목을 참여와 완주 중심으로 운영했다. 아울러, 교육장과 참석한 학교장이 직접 참여하는 자율 시상존을 마련해 학생들의 노력과 성취를 함께 격려했다. 또한, 행사와 연계하여 학교폭력 및 교육활동 침해행위 예방 캠페인을 함께 운영함으로써 학생·교직원·학부모가 함께하는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에 기여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확산하는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도전과 성취를 경험하는 가운데, 미래의 육상 꿈나무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4월 1일, 관내 교원으로 구성된 ‘2026 연천 에이드(AIDed) 공유학교 운영지원단’을 대상으로 연천교육지원청 나눔실에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6 경기공유학교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연천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에이드(AIDed) 공유학교’의 안정적인 운영과 질 관리를 위한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천 에이드 공유학교 지원단은 2026년 상반기 지역맞춤형 공유학교 프로그램 모니터링을 통해 프로그램 질 관리를 지원한다. 또한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한 ‘연천 에이드 공유학교 교육자원지도’ 개발 방안 논의 등 공유학교 프로그램 컨설팅과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교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연천교육지원청은 공유학교 지원단과 함께 올 한 해 공유학교 프로그램 컨설팅 및 학습자료 개발, 지역맞춤형‧학교맞춤형 공유학교 연계 방안 모색, 프로그램 운영 결과 분석 및 성과 평가, 사례 나눔 등에 주력할 예정이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연천 에이드 공유학교 운영지원단의 전문적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교육현장의 실효성 있는 안전한 근로환경을 확보하고 안전관리체계를 내재화하기 위해 ‘중대재해 예방 현장 안전·보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에 근거하여 추진되는 이번 지도점검은 지난 3월 30일을 시작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이어지며, 관내 6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연천교육지원청은 실질적인 재해 예방을 위해 전년도 점검 결과 미흡 사항이 발생했거나, 산업재해 다수 발생 및 수시 위험성평가 대상 학교 등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점검의 내실을 기한다. 점검단은 산업안전보건 담당 팀장과 주무관으로 구성되며, 단순한 지적이나 적발이 아닌 '현장 맞춤형 컨설팅' 방식으로 다가간다. 서류 확인에만 그치지 않고 △종사자가 직접 참여하는 위험성평가 이행 여부 △학교 현장 특성에 맞는 재해예방 예산의 적정 집행 △중대재해 대응 매뉴얼의 실제 작동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추락 및 감전사고 등 4대 고위험 요인(테마별)에 대한 밀착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이 기존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 개개인의 청렴 가치관을 스스로 진단하는 ‘청렴 유형 검사’를 실시하여 주목받고 있다. 이번 검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자체 제작한 4개 차원, 16개 유형 조합의 검사 도구가 활용됐다. 단순히 ‘청렴한가’를 묻는 것이 아니라, 판단 기준(원칙 vs 상황), 실천 방식(능동 vs 반응), 정보 관리(투명 vs 신중), 동기 원천(내적 vs 외적) 등 4개 영역을 조합하여 개인의 청렴 성향을 분석하는 방식이다. 분석 결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조직 내에는 총 16개 유형 중 15개 유형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어 다양한 청렴 가치관이 상호 보완적으로 공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나타난 유형은 규정과 정보 보안을 중시하는 ‘WACI(신중한 청렴가, 16.1%)’였으며, 강한 원칙을 바탕으로 조용히 실천하는 ‘WRCI(침묵의 청렴인, 15.2%)’가 뒤를 이었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이번 분석 결과를 토대로 향후 16종의 ‘청렴 캐릭터 카드’를 제작·배포하여 직원들이 자신의 성향을 상시 인지하고 즐겁게 청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는 관내 일반직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4월 3일까지 3일간 울릉도 및 독도 일원에서 ‘2026년 역사의식 및 공직가치 함양을 위한 독도 탐방 연수’를 운영하여 독도 현장 체험을 통해 국가영토에 대한 확고한 역사 인식과 공직자로서의 사명감 및 애국심을 함양하고자 한다. 이번 연수는 단순한 견학을 넘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과 국가관을 체득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특히 독도 및 독도 경비대 방문 등 실제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과정이 포함되어 참가자들이 우리 영토 수호의 중요성을 몸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연수 참가자들은 울릉도 및 독도 일원에서 독도 탐방, 독도 경비대 활동의 이해, 생태·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현장 중심의 체험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책임관과 국가관을 내면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연수는 역사교육뿐만 아니라 자연환경과 지역문화를 함께 체험 함으로써 공동체적 삶의 가치를 되새기고, 공직자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러한 융합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