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대전취재본부 | 대전 대덕구는 6일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운영한 ‘엄마랑 아이랑 즐거운 요리체험’ 1회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보호자 40팀(80명)을 대상으로 4월 한 달 동안 매주 월요일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다양한 요리체험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1기 과정은 채소와 과일 등 건강한 식재료를 직접 만지고 요리하는 체험 중심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이 식재료에 자연스럽게 친숙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요리체험 메뉴는 △아삭아삭 사과 샌드위치 △영양 도시락 크래미 유부초밥 △오감 만족 개구리 버거 △채소로 꾸미는 이색 불고기 부리토 등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단순 요리 실습에 그치지 않고 식품구성 자전거 스티커 놀이 등 놀이형 영양교육을 병행해 어린이들의 편식과 비만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식사일기 제출을 통한 영양평가와 상담 등 사후관리도 함께 추진해 가정 내 식습관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전남 나주시가 농업인의 소득 공백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 기반 구축을 위해 농업인 월급제 신청·접수를 시작하며 농가 경영 안정 지원에 나섰다. 6일 나주시에 따르면 수확기 중심의 소득 구조를 개선하고 농번기와 농한기 간 소득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농업인 월급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농업인 월급제는 농산물 출하 약정 금액의 일부를 농협을 통해 매월 ‘월급’ 형태로 선지급 받고 이후 약정 물량을 출하한 뒤 정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월급 지급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자는 시가 지원해 농업인은 사실상 무이자로 제도를 이용할 수 있어 실질적인 경영 부담 완화 효과가 기대된다. 신청 대상은 나주시에 주소를 두고 지역농협(통합RPC)과 출하 약정을 체결한 벼 재배 농업인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재배면적(3500㎡)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지역농협을 방문하면 되며 신청 기간은 4월 15일까지다. 사업 대상자는 4월 중 확정되며 5월부터 9월까지 총 5개월간 농가별 재배 규모에 따라 매월 최소 20만 원에서 최대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전남 나주시가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상하수도 시설과 공사장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나주시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상·하수도 분야 주요 시설과 공사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해빙기인 2월부터 4월까지는 겨울철 얼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붕괴나 낙석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로 꼽히며 이에 시는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점검은 4월까지 진행되며 상수도 분야 8개소, 하수도 분야 59개소 등 총 67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나주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3개 점검반 22명을 구성해 합동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시설물 및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 해빙기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및 홍보, 비상 대응 매뉴얼과 연락망 구축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나 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응급조치 후 신속히 개선할 계획이다. 또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나주시새마을회가 탄소흡수원 확충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하며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활 속 실천 확산에 나섰다. 나주시는 지난 4월 2일 다시면 동곡리 산책로 일원에서 나주시새마을회 주관으로 ‘한반도 평화공존 실현을 위한 10만 그루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기반 조성과 지역 주도의 환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진춘국 나주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 40여 명이 참여해 나무 식재 활동을 펼쳤다. 나주시새마을회는 산림청 협업 사업으로 자작나무 480주, 모과나무 80주, 블루엔젤 50주, 체리 50주를 식재했으며 자체적으로 밀원수 1000주를 추가 식재해 총 1660주의 나무를 심으며 ‘2050 탄소중립’ 실현 의지를 다졌다. 특히 기존 마을 단위 분산 식재 방식에서 벗어나 특정 공간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나무를 심음으로써 탄소중립 실천 효과를 높이고 테마형 녹지 공간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진춘국 나주시새마을회장은 “기후 위기 대응과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사)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 푸드뱅크가 4월 6일 오후 2시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울산중구푸드뱅크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울산중구푸드뱅크 운영위원회는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제시하고 지역사회 내 푸드뱅크마켓 운영에 관한 협의 등을 심의하는 기구로, 관계 공무원과 대학교수, 복지 시설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의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 선제적 발굴 및 맞춤형 지원 확대, 민관 협력 기반 자원 연계 강화 방안 등을 모색했다. 이수기 울산중구푸드뱅크장은 “푸드뱅크는 단순히 식품을 전달하는 역할을 넘어 소외된 이웃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전하는 소중한 연결고리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다양한 도움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롯데이네오스화학㈜가 4월 6일 오전 10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을 방문해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를 통해 어린이날 행사 후원 물품으로 680만 원 상당의 롯데제과 과자 400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조영복 롯데이네오스화학㈜ 인사지원팀장, 김남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사무처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과자는 4월 25일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년 종갓집 중구 어린이 큰잔치’ 행사에서 아동들에게 선물로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롯데이네오스화학㈜는 1989년 설립된 세계적인 화학 전문 기업으로 초산과 초산의 유도체인 초산비닐(VAM) 등을 생산하고 있다. 롯데이네오스화학㈜는 △어린이날 맞이 과자 꾸러미 후원 △김장김치 나눔 △이웃돕기 백미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조영복 롯데이네오스화학㈜ 인사지원팀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의 꿈나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자 후원에 나서게 됐다”며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길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제62회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4. 12.~4. 18.)을 맞아 4월 11일부터 4월 18일까지 지역 내 도서관 10곳에서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주제 아래 다채로운 독서 문화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우선, 울산종갓집도서관에서는 기념식과 온 가족을 위한 강연 및 문화 공연 등이 펼쳐진다. 기념식은 4월 12일 오후 2시 울산종갓집도서관 재미마루에서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영1동 기타바라기’의 악기 연주 공연과 강이라 작가와 함께하는 책 만남(북 토크) 강연 등으로 꾸며진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엘피(LP) 인문학:엘피(LP)로 듣는 인생 이야기 △명화 인문학:명화 속에 숨은 인간의 이야기 △청소년을 위한 나만의 책 만들기 등의 알찬 강연과 △피아노와 그림책 낭독 공연 △전래동화 연극 ‘호랑이와 동화 나들이’ △도서 연계 마술 공연 ‘현작가와 베스트셀러’ 등 재미있는 공연이 펼쳐진다.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28일까지 2026년 상반기 ‘희희낙락 밀양 시티투어’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상반기 시티투어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에 정기 운영되며, 밀양의 주요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연결한 코스로 구성돼 관광객들에게 편리하고 체계적인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금요일 삼랑진권 코스는 3대 신비로 불리는 ‘종소리 나는 경석’으로 유명한 만어사와 수억 개의 화려한 조명으로 꾸며진 트윈터널을 방문하는 일정이다. 토요일 영남알프스권 코스는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내 네이처 에코리움 관람과 족욕 체험, 얼음골 케이블카 탑승을 연계한 힐링형 코스로 운영된다. 일요일 시내권 코스는 밀양의 무형문화재를 활용한 ‘밀양선비풍류공연’과 위양지 방문을 통해 전통문화와 자연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요금은 삼랑진권 8천 원, 영남알프스권 2만 5천 원, 시내권 5천 원이며 신청은 재단 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밀양 시티투어는 관광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주민들의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봄을 맞아 광주광역시 북구가 패밀리랜드 특별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노후화된 놀이기구를 정밀 점검해 행락철에 늘어나는 이용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추진된다. 특히 패밀리랜드는 1991년 개장 이후 30년 이상이 경과한만큼 놀이기구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마모·부식 등 위험 요소를 중점 점검한다. 점검은 씽씽보트, 스타워즈, 빅팬듈럼, 청룡열차 등 놀이기구 10여종을 대상으로 6일 오후 진행된다. 건축·소방·전기·기계 등 4개 분야 전문가와 북구 담당 공무원 등 7명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이 놀이기구의 설비 기준 적합 여부와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한다. 세부 과정은 전문가가 분야별 안전점검표 내 70여 개의 세부 점검 항목을 양호·주의·불량 등 3단계로 평가하고 최종 위험도 점수를 매긴다. 북구는 점검 결과 미흡 사항이 발견되는 경우 사안의 경중에 따라 즉각 시정, 개선 요구, 운행 중지 등 행정조치를 내릴 예정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증가
한국시사경제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교육청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6일 오후 2시 대전특수교육수련체험관에서 ‘탄소중립 실현과 동행’을 주제로 나무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원 및 공무원노조 조합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에메랄드 그린과 남천 등 1,300여 그루의 나무를 식재했다. 참가자들은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작은 실천이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저감으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되새기며,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에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공 부문의 선도적 역할과 더불어 구성원 간 협력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동행’의 가치를 실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전특수교육수련체험관은 자연 친화적 체험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교육과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2025년 11월에 조성됐으며 ‘교육 회복을 위한 건강한 배움터 구축’이라는 교육 정책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 총무과 고영규 과장은 “기후 위기 시대에 나무를 심는 일은 미래를 심는 일과 같다”라며, “탄소중립 실현과 동행을 통해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논산시는 6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시민 5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4월 월례모임을 개최했다. 월례모임은 백성현 논산시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논산딸기축제’성공 개최에 기여한 시민·단체에 대한 유공자 표창,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백성현 시장은 인사말에서 “남을 따라가는 행정이 아니라 사회적 변화와 세계적 흐름, 국민적 트렌드를 읽고, 지역적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여 이에 맞춘 행정을 펼치는 것이 중요하다”며 “생각의 차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논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토대는 이미 탄탄히 마련됐다”며 “중단없는 논산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향한 흔들림 없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67만 명이 방문하며 흥행을 이끈 ‘논산딸기축제’의 생생한 순간을 담은 시정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축제의 열기와 현장의 분위기를 공유했다. 이날 표창을 받은 시민과 직원은 총 104명이다. 먼저, 어르신회 윤석성 강경읍분회장, 강대혁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강원특별자치도양구교육지원청은 6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청렴 식목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직원 60여 명이 참여해 청사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자연과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청렴 의식을 높이며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직원들은 꽃잔디와 나무를 식재해 청사 주변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는 한편, 청사 및 관사 일대의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는 등 환경 정화 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이번에 식재한 나무에는 직원들이 함께 정한 청렴의 가치를 담은 이름을 부여해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 속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애자 교육장은 “이번 청렴 식목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과 함께 건강한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영월교육지원청은 4월 6일 오후 2시, 청사 일원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식목일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마음에는 청렴을, 영월교육에는 푸름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추진된 2026년 4월 반부패 청렴문화 행사의 일환으로,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고 깨끗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직원들은 청사 화단에 청렴 모종을 식재하고, 내·외부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며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썼다. 특히 이번 활동은 부서별 구역 분담 방식의 전 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신뢰받는 청렴 이미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영월교육지원청은 행사에 앞서 지난 4월 1일 청렴전문강사 초청 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전 청렴 역량 강화 활동을 추진했으며, 이번 식목일 행사와 연계해 다양한 청렴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청렴 캠페인 등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문화 확산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신동훈 교육장은 “청렴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춘천교육지원청은 4월 6일 효제초등학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학생 및 교직원과 함께 ‘씨앗은 땅에! 청렴은 마음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미래 세대인 학생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고 교육 현장 전반에 청렴이라는 가치를 뿌리 내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장진호 교육장은 학생들에게 ‘청렴 씨앗’이 담긴 화분을 나누어주며 일상 속 정직함과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학생들이 씨앗을 심고 키우는 과정에서 ‘정직·책임·공정’이라는 청렴의 핵심 가치를 몸소 체득하고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장진호 교육장은 “한 알의 씨앗이 자라 울창한 숲을 이루듯, 오늘 심은 청렴의 씨앗이 학생들의 마음속에서 자라나 우리 사회를 밝히는 큰 숲으로 확장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춘천 교육을 위해 현장 중심의 청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춘천교육지원청은 전 직원 대상으로 ‘1인 1청렴 화분 가꾸기’ 등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하여 내실있는 청렴 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국제교육원은 4월 6일, 양양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2026년 지역과 함께하는 외국어 회화 수업’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양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74명을 대상으로 하며, 4월 6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월요일 방과후 2시간씩 국제교육원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영어 초급(4개반) 및 중급(2개반)을 비롯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등 총 10개 강좌가 모두 개설되어 지역 학생들에게 풍성한 언어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수업은 소그룹 수준별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단순 암기에서 벗어나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4가지 기능을 통합한 언어 교육과 원어민 교사가 직접 진행하는 다양한 나라의 문화 체험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학교 밖에서도 원어민 선생님과 즐겁게 외국어를 배우며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변미영 원장은 “올해는 국제교육원에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중앙선관위의 국민투표 준비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한민국헌법' 제114조 제1항에 따라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최근 헌법개정안이 발의되고 국회와 언론 등을 통해 공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앙선관위는 '국민투표법'(3. 6. 전면 개정)에 따라 재외국민투표 신고·신청 준비 및 '국민투표법' 운용기준 수립·통지 등 각종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개정된 '국민투표법' 제52조 및 제53조에 따르면, 헌법개정안이 발의되어 공고되면 공고일부터 10일 이내에 재외국민투표관리위원회를 설치해야 하고, 공고일의 다음날부터 20일간 국외부재자신고 및 재외투표인 등록신청을 받아야만 합니다. 이에 중앙선관위는 재외국민투표 등을 대비하여 국민투표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재외투표장비·물품·시설·인력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투표법' 운용기준도 헌법개정안 공고 즉시 적용될 내용이 있어 각 정당·국회의원 및 국회·정부 등에 안내했습니다. 지난 2018년 헌법개정안이 논의됐을 때에도, 중앙선관위는 각 정당·국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2026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에 참가할 가족을 오늘(4월 6일)부터 20일(월)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티볼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야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우고 가족 단위 야구팬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본 캠프에서는 KBO 레전드와 함께하는 티볼교실, 패밀리 홈런 레이스, 패밀리 티볼 릴레이 및 티볼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5월 30일(토)부터 31일(일)까지 충북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1박 2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이뤄진 100가족이 참여한다. 캠프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자들에게는 티셔츠와 모자, 티볼용 글러브와 티볼 공이 제공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KBO는 사연 검토를 통해 구단 당 10가족을 선정하여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자녀와 함께 야구를 직접 체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B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와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가 경북 경주에서 추진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의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에 본격 돌입했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기존 유적 중심의 단기 방문형 관광 구조를 체류형 소비 구조로 확장하는 새로운 도시형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단순 관광 시설 개발을 넘어 관광객 유입부터 소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춘 점에서 기존 관광 개발 방식과 차별화된다. 경주의 문화·역사 자산 위에 체험형 콘텐츠와 상업 구조를 결합해 도시 전체의 관광 경제를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성이디에스는 이번 프로젝트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를 병행,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프로젝트 전반을 직접 이끌며 실행 가능성과 사업 구조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식약처,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 즉시 시행 ·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변경 등 허가절차 70% 이상 단축 ·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 6개월간 한시적 허용 중동 전쟁으로 인한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한시적으로 허용한 ①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등 허가변경 신속심사 ②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과 관련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을 4월 5일 공개하고 즉시 시행합니다. - 중동 전쟁 비상대응본부 상황점검회의(2026.4.5.)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국민 부담 가중 없도록! 지방공공요금,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지방공공요금 인상 걱정마세요! - 지방정부와 함께 도시가스, 상하수도, 쓰레기봉투 가격 등 상반기 요금동결 쓰레기봉투 가격 안심하세요! - 쓰레기봉투 가격은 지방정부 조례로 정해져 갑작스러운 인상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