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 깨끗하고 깔끔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깨·깔·산·멋’ 운동의 일환으로 농업·농촌분야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경지 주변과 농로, 배수로, 축사 주변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해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 5개 부서, 50여 명이 참여해 염치읍 소재 축산단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굴삭기를 활용해 농·배수로 3개소를 정비했으며 농업기반시설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농촌 경관을 개선하고 깨끗한 농촌 이미지를 조성하는 한편,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2025~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배방청소년자유공간은 지난 12일 배방자녀사랑아버지순찰대와 함께 모산 일대에서 청소년 보호와 지역 안전을 위한 야간 방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방범 활동은 청소년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 보호에 참여하는 공동체 기반 안전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활동은 모산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배방청소년자유공간 임직원과 청소년운영위원, 배방자녀사랑아버지순찰대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지역 내 청소년 이용 공간과 주요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골목과 생활권 주변을 순찰하며 청소년 안전 환경을 점검하고, 지역 내 범죄 예방을 위한 방범 활동을 펼쳤다. 배방청소년자유공간과 배방자녀사랑아버지순찰대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매월 정기적인 야간 방범 순찰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며, 모산 일대와 배방청소년자유공간 주변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지역 안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산시청소년재단 김영호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아산시는 지난 13일 신창면 천우물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올바른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등하굣길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아산시, 아산경찰서, 아산교육지원청, 아산시모범운전자회, 아산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약 30명이 참여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등굣길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배부하며△보행·횡단 시 휴대전화 및 이어폰 사용 자제 △무단횡단 금지 △보행신호 준수 △횡단 전 좌우 확인 △픽시 자전거 이용 금지 및 브레이크 장착 자전거 이용 등을 안내했다. 또한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 △운전 중 스마트기기 사용 금지 △안전띠 착용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신호 준수 △방향지시등 사용 등을 홍보했다. 오효근 교통행정과장은 “민·관·학이 함께 협력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객들도 안전한 교통 환경 속에서 아산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와 한양이엔지(주)는 지난 14일 아동복지시설 그레이스빌에서 기업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양이엔지(주) 임직원 28명이 참여해 시설 아동들과 함께 ‘과자집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정서적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양이엔지(주)는 시설 운영에 필요한 3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후원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조해웅 한양이엔지(주) 상무는 “봉사활동을 통해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채종병 (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기업의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 덕분에 지역사회가 한층 더 따뜻해졌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양이엔지(주)는 반도체·디스플레이·바이오 플랜트 분야의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아산시는 저소득 가구 학생의 교육기회 보장을 위해 2026년 교육급여 및 초·중·고 교육비 지원사업 집중 신청기간을 3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 운영한다. 올해 교육급여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초·중·고등학생이며, 교육급여 교육활동지원비는 지난해 대비 평균 6% 인상돼 △초등학생 50만2천 원 △중학생 69만9천 원 △고등학생 86만 원을 연 1회 바우처 형태로 지원한다. 또한 교육급여 신청 가구는 수급 결정 이후 교육급여 바우처 누리집을 통해 별도로 바우처를 신청을 해야 한다. 급여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복지로 또는 교육비 원클릭 신청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다만, 기존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신청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산시는 집중 신청 기간 동안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학기 초부터 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교육급여 및 교육비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아산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민들에게 미래 신산업 기술 기반의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13일 시에 따르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국토교통부와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식에는 국토교통부, 항공안전기술원, 아산시를 비롯한 공모사업 참여기관과 전국 18개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모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다짐했다.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한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 1월 7일부터 2월 25일까지 접수를 진행한 뒤 서류 및 발표 평가 등 치열한 경쟁을 거쳐 진행됐으며, 아산시는 공공서비스 부문에 선정돼 총 2.7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은 4차 산업시대의 핵심 기술인 드론을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배송과 행정 공공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 모델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고 검증하는 사업이다. 아산시(토지관리과 스마트드론팀)는 이번 사업의 대표 사업자로서 이노팸, 명화지리정보, 예스공간정보 등 공간정보 전문기업과 에이로인사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지난 13일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에서 시민참여단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정례회의와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연간 활동계획을 공유하고, △디지털 성범죄 모니터링 활동 △성웅 이순신 축제 현장 모니터링 활동 등 올해 추진할 주요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충남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안전한 온라인 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온라인 유해 환경 감시와 예방 콘텐츠 홍보 등 디지털 안전망 구축에 힘을 합칠 예정이다. 이어 진행된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최근 발생하는 디지털 성범죄의 구체적인 유형과 대응 방법, 실질적인 온라인 모니터링 기법 등에 대한 전문가 강의가 진행되어 단원들의 이해도와 실무 능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송현순 단장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시민참여단이 지역사회와 함께 안전한 온라인 환경 조성에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김정자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아산시는 송악면 외암리 일원의 만성적인 교통 체증을 해결하고 외암민속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대전지방국토관리청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업하며 민원 해결을 적극 중재하는 등 공사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민원 현장의 목소리 경청...적극적인 중재 이번 공사 추진 과정에서 인근 송악골어린이집 아이들의 등·하원 안전 문제와 소음, 학습권 침해 등을 이유로 어려움을 호소하며 민원을 제기해 왔다. 해당 사업은 국가 시행 사업으로 아산시가 직접적인 발주처는 아니지만, 시는 시민의 불편을 외면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중재에 나섰다. 아산시 관계 부서는 수차례 현장을 방문해 어린이집 측의 요구사항을 경청하고, 이를 토대로 예산국토관리사무소와 실무 협의를 지속하며 어린이집 안전대책 요구를 대폭 반영하기로 했다. “차질 없는 공정 관리”... 일정 준수 강조 시는 특히 이번 사업이 시민들의 실생활과 직결된 만큼, 철저한 공정 관리를 통해 당초 계획된 일정 내 모든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예산 집행과 보상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아산시가 단순히 ‘잘사는 도시’를 넘어 시민 개개인의 존엄한 삶을 지방정부가 책임지는 ‘기본사회’로의 전환을 공식 선포한다. 아산시는 오는 3월 19일 오후 2시 모나밸리 아레나홀에서 ‘아산형 기본사회 비전 선포식 및 5개년 종합계획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5년 7월 충남 최초로 신설된 ‘기본사회팀’을 중심으로 약 6개월간 진행된 민관 워킹그룹 운영과 시민 인식조사, 정책 방향 연구 결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향후 2030년까지 추진될 정책 로드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산시는 이번 선포식을 통해 ‘성장을 나누고 기본을 채우는 행복도시 아산’이라는 기본사회 비전을 대내외에 선포하고, 자족형 기본사회 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성장의 그늘을 지우는 아산만의 ‘기본 보장선’ 확립 아산시는 2022년 기준 GRDP(지역내총생산) 37.6조 원으로 충남 전체의 26.7%를 차지하는 등 높은 경제 규모를 갖추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성장 이면에는 시민 72.2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고은EMC는 지난 11일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복지 취약가정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기부했다.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사업체인 고은EMC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기부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으며, 이번 후원금은 배방읍 저소득 위기가정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두희 대표는 "기업은 소외계층과 약자를 배려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과 함께 상생하겠다"고 말했다. 손정열 단장은 "매년 지속적인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배방읍 행복 지킴이로서 나눔 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3일 우신설비건설(주)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받았다. 우신설비건설은 아산시 17개 읍면동 전체에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기업으로, 이번 후원금은 도고면 내 저소득층 및 복지 위기가구를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우재원 대표는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 협의회장을 맡아 민관 협력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복지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정미경 민간단장은 "매년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우신설비건설의 진심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소중한 마중물로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회 도고면장은 "나눔의 가치가 지역사회에 스며들어 더 따뜻한 도고면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민관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복합적인 욕구를 지닌 복지 위기가구 등에 복지·보건·고용·주거·교육 등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맞춤형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홍성군 서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서부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5년 사업 결과 보고와 함께 2026년 연간 운영 계획 및 신규 특화 사업 확정을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올해 총 4,871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독거노인 반찬 배달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독거노인 情나누기 ▲한가위 溫마음 전달 ▲저소득층 난방비 지원 등 총 9개 분야의 복지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홍성군 자원봉사센터가 참석하여 ‘자원봉사 거점캠프 활동가 모집’ 설명회를 가졌으며, 협의체 위원 전원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 및 누수 없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서준 민간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먼저 살피고, 현장 중심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온기를 나누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순화 공공위원장은 “바쁜 본업 중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헌신하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서부면의 복지 체감도를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홍성군 장곡면은 지난 15일 장곡면 광성리 오서산 등산로 입구 일대에서 현수막과 피켓을 이용한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봄철 영농부산물 소각과 등산객 등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개인 부주의에 의한 산불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장곡면 남·여 의용소방대, 장곡면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캠페인 장소에서 다 함께 ‘산불 Zero’를 외치며 지역 주민들에게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인근 주민에게 ▲논·밭두렁 태우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입산 시 인화물질 휴대 금지 ▲산불 발견 시 즉시 119 또는 해당 기관에 신고 홍보 등 산불 예방 중요성을 알렸다. 유대근 장곡면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전국적으로 산불이 증가하고 있어 등산객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주의가 더욱더 필요하다”라며,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내 혹은 산림 인접지에서 소각 행위를 삼가고 입산 시에는 라이터나 성냥 등 화기물을 소지하지 않도록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곡면의 주민들이 협력하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홍성군 홍성읍 기관·단체 협의회는 지난 13일 봄을 맞아 더욱 청결하고 쾌적한 홍성읍을 만들기 위하여 읍 주요 기관·단체 합동으로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대한노인회 홍성읍분회, 홍성읍이장협의회, 홍성읍주민자치회,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홍성읍위원회 등 다양한 단체와 홍성읍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협동하여 진행했다. 이날 홍주의사총에서 150여 명이 모여 단체별로 구간을 나누어 홍성천과 월계천 일대, 주요 도로변 및 주민 생활권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생활 쓰레기 약 3톤을 수거했다. 유철식 홍성읍장은 “지역 기관·단체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홍성읍 환경이 한층 더 깨끗해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홍성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봄철은 야외활동 증가로 쓰레기 발생량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에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홍성읍은 앞으로도 기관·단체와 협력하여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홍성군은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에서 이용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공중화장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위생·청결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관리 인력을 통한 정기적인 청소와 시설 점검은 물론, 위생용품 보충과 악취 관리 등 세심한 관리로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실제 이용객들의 체감으로 이어지고 있다. 공중화장실을 이용한 주민과 이용객은 “시설이 깔끔해 이용하기 편하다”,“관리 상태가 좋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라는 의견을 전하며 쾌적한 이용 환경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조용백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장은 “공중화장실은 주민들의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생활 밀착형 시설인 만큼 청결과 위생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이용객들이 언제나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부는 앞으로도 공중화장실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통해 이용객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공공 환경을 환경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대광전력(대표 서지훈)과 ㈜신안전력(대표 장은수)은 지난 13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각각 성금 100만 원을 청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노병화·이건희)에 기탁했다. 두 기업은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기부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있다. 서지훈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청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재)제천문화재단은 오는 4월 4일부터 4월 19일까지 제30회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주요 행사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열리며, 거리공연, 영화 상영, 다양한 사진 촬영 공간 운영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된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는 자연치유도시 제천의 봄을 알리는 대표 축제로, 청풍면 마을주민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상생형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재단은 이번 축제를 통해 청풍호와 벚꽃이 어우러진 지역의 봄 정취를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이 머물며 즐길 수 있도록 특색 있는 공간 연출과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축제 기간을 4월 4일부터 19일까지 확대 운영해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더 많은 관광객이 청풍면을 찾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본행사 기간 외에도 축제 기간 중 매주 주말마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거리공연 등을 제공해 축제 분위기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제천 시내권에서도 벚꽃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세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안)에 대해 오는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 열람 대상 주택은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주상복합용 주택 등 개별주택 2만 1천752세대로, 열람은 제천시청 세무과 또는 주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열람 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작성해 열람 기한까지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에 대해서 가격산정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해, 한국부동산원 재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신청인에게 결과를 개별 통지한다. 이 가운데 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1월 1일 기준 공동주택가격(안)도 열람 및 의견을 받는다. 열람 및 의견제출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4월 6일까지 가능하다. 개별‧공동주택의 결정, 공시는 오는 4월 30일로 제천시청 또는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 누리집에서 각각 확인 할 수 있다. 이 밖에 개별주택가격과 관련한 사항은 제천시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지회장 최동수)는 지난 16일 공공기관 제천 유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기탁금을 제천시 공공기관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위원장 최명현)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제천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역균형발전의 기반을 마련할 공공기관의 제천 유치를 염원하는 지역 어르신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364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하며 이뤄졌다.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는 지역 발전을 위한 시민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에서 지역 어르신들도 한마음으로 힘을 보태고자 이번 기탁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최동수 회장은 “제천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 유치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라며 “이번 기탁이 제천시 공공기관 유치 추진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명현 위원장은 “제천을 사랑하고 아끼는 어르신들의 마음이 느껴진다”라며 “공공기관을 제천에 유치해 지역경제 발전과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탁금은 공공기관 유치 홍보와 시민 공감대 확산 등 제천시 공공기관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는 지난 13일 한방엑스포공원 한방생명과학관에서 관내 노인장기요양기관 시설장과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제천시 노인장기요양기관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관내 장기요양기관 119개소의 시설장과 종사자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노인장기요양기관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재무회계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JM노인요양통합지원센터 방정문 센터장이 강사로 참여해 ▲세입세출 계정과목 이해 ▲예산 편성 및 운영 방법 ▲후원금 관리 ▲여입(반환) 처리 방법 등 장기요양기관 재무회계 관리에 필요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노인장기요양기관 운영에 필요한 재무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강의와 질의응답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장기요양기관의 재무회계 관리 수준을 높이고 시설 운영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강화해 어르신들에게 더욱 질 높은 요양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제천시는 앞으로도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