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 월롱면은 지난 5일 사례관리 대상인 농막 거주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따봉봉사단과 함께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어르신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 쾌적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어르신은 오래된 농막에서 생활하며 불용품과 묵은 쓰레기가 장기간 쌓여 있어 위생과 안전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월롱면과 따봉봉사단은 봄철을 맞아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나서 농막 내부와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사용하지 않은 가재도구와 생활용품을 정리했으며, 청소와 소독을 통해 위생적인 생활공간을 조성했다. 봉사단체 회원들은 어르신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 지지도 함께 제공해 지역사회 돌봄의 의미를 더했다. 장민석 따봉봉사단 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더 많은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윤정 월롱면장은 “이번 주거환경 개선 활동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어르신에게 실질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 운정4동에서 지역 어르신들이 중심이 된 ‘실버경찰대’가 4월 3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총 21명으로 구성된 운정4동 실버경찰대는 지역 환경 개선과 사회적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빌라 밀집 지역 주변 환경정화 운동을 비롯해 버스정류장 청소, 잡풀 방치 지역 야생화 식재 등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주민 이용이 많은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청결 활동을 강화해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홍보도 함께 추진한다. 실버경찰대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피고, 이웃 간 관심과 소통을 독려하는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는 데 힘쓸 방침이다. 신향재 운정4동장은 “실버경찰대 어르신들께서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나서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환경정화와 고독사 예방 활동 등 다양한 실천을 통해 운정4동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행정복지센터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 운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2026년 특화사업인 ‘안락(安樂)한 동행’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특화사업은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으로 사회적 고립 위험에 놓이기 쉬운 저소득 중장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생활 편의 지원과 위생 관리 등 ‘주거 환경 개선’은 물론, 문화 및 여가 활동을 통한 ‘정서 지원’을 결합해 대상자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하는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탄탄한 돌봄망을 구축하기 위해 협의체 위원들은 2인 1조로 방문팀을 구성했으며, 대상자와 1대1로 연계해 매월 정기 가정방문과 수시 안부 확인으로 밀착 관리에 나선다. 또한 방문 당일 운정행복센터에서 사전 회의를 거친 후 각 가정을 찾아가 대상자의 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를 세밀하게 파악하고, 개인별 상황에 꼭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여 지원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신용준 운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따뜻한 위로를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 해솔도서관은 오는 4월 11일 '사춘기 부모 공부'(가치창조, 2025)의 안정희 작가를 초청해 ‘해솔키움’강연을 진행한다. ‘해솔키움’이란 교육·가족 특화도서관인 해솔도서관에서 상반기 월 1회씩 진행하는 부모교육이다. ‘해솔키움’1차는 지난 3월 김지혜 작가의 ‘화내지 않고 훈육하기’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이번 강연은 ‘해솔키움’2차에 해당한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䃰.1% 부모만 아는 사춘기 핵심어(키워드) 3가지’로 사춘기 자녀를 어떻게 양육해야 하는지 이론과 방법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부모교육 전문가인 안정희 작가는 마음맞춤연구소 소장으로 사춘기 자녀를 중점으로 한 소통법에 대해 다년간의 강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해솔도서관에서도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를 만날 예정으로,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해결 방법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작가의 저서로는 '엄마가 되고 내면아이를 만났다', '사춘기 자존감 수업', '진작 아이한테 이렇게 했더라면' 등이 있다. 이재면 교하도서관장은 "이번 해솔키움 부모교육을 통해 사춘기 자녀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는 지난 3일 운정호수공원 내 에코토리움에서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서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경기도 및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대표 등 약 120명이 참석해 에코온의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은 환경교육과 탄소중립 정책 지원 기능을 통합한 시설로, 기후 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실현을 위한 시민 참여형 실천 거점으로 조성됐다. 1부에서는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가 이어졌으며, 에코온의 출범을 알리는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다. 이어 주요 내빈을 대상으로 시설 견학이 이루어지며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의 주요 기능과 운영 방향이 공유됐다. 2부에서는 환경 문화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과 내빈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금줄 꾸미기’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환경을 지키겠다는 다짐을 담아 함께 금줄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의미를 더했다. 금줄은 전통적으로 경계를 설정하고 소중한 것을 보호하는 상징으로, 이날 행사는 파주의 환경을 함께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자 긴급복지 지원 요청 발생 시 48시간 이내 지원을 원칙으로 하는 긴급 대응 체계를 운영한다. 긴급복지 지원사업은 주 소득자의 사망, 실직, 질병, 행방불명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 발생’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생계·의료·주거 등의 복지서비스를 일시적이고 신속하게 지원해 위기상황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사업이다. 시는 실직, 폐업 등으로 위기 상황에 처한 시민은 물론, 중동 전쟁으로 인해 중동지역에서 입국했으나 국내 생활 기반이 없어 소득 활동이 어려운 재외국민에 대해서도 적극 지원한다. 위기요건 확인 절차를 간소화해 처리 기한을 기존 72시간에서 48시간으로 단축함으로써 위기가구 누락을 방지하고 위기상황을 적극 해결할 계획이다. 긴급복지 지원 기준은 ▲소득 기준중위소득 75% 이하 ▲재산 1억 5,200만 원 이하(중소도시 기준) ▲금융재산 600만 원 이하인 경우이며,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김은숙 복지정책국장은 “위기 상황 속에서 취약계층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대응을 이어가겠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는 관내 어린이집의 노후된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교체 지원을 통해 보육시설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돌봄 사각지대 최소화로 보호자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관내 가정 및 민간(협동)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총 20개소를 선정하며 총 2,0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시설 인가 연도와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노후화 정도를 기준으로 평가해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전체 사업비의 30%를 자부담하고, 개소당 최대 100만 원까지 교체 비용을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운영 여건이 어려운 어린이집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4월 8일까지 사업 신청을 받고, 4월 15일까지 대상자를 선정해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교체 지원사업이 아동학대 예방과 어린이집 안전관리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는 지난 3월 5일부터 4월 2일까지 5주간 파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진행한 '2026년 파주시 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파주시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주민 참여의 긍정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파주시민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촌어울림센터에서 매주 목요일 진행됐다. 교육 과정은 도시재생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부터 주민의 역할, 협치(거버넌스)의 중요성 등 이론 강의와 현장 실습이 조화롭게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도시재생의 이해 및 파주시 정책 방향 공유 ▲금촌동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 현장 답사 ▲도시재생 민관 협력(거버넌스)와 주민 참여 이해 ▲우리 동네 자원 조사 및 디자인 실습 등이 진행됐다. 특히 수강생들이 직접 우리 동네의 자원을 발굴하고 마을의 내일을 설계해 보는 실전형 교육을 통해 주민 역량을 크게 강화했다. 이번 기초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에게는 향후 운영될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수강 자격이 부여되며, 센터 교육 참여자 선발 시 우선 선발 및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신청 시 가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최근 재해‧환경‧복지 등의 여러 분야에서 예기치 못한 다양한 사회문제가 발생하면서,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이 문제점을 파악하고 스스로 해결하려는 움직임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파주시와 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의 문제를 주민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개편하여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먼저 전문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 활동을 지원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돕는 ▲사랑의 집 고치기 ▲이동 세탁 봉사 ▲이사 서비스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확대했으며, 2026년에는 자원봉사 우수 프로그램의 공모 예산을 증액해 50여 개의 자원봉사 단체의 지속적인 자원봉사를 지원한다. 또한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 등의 재난·재해 상황에 대비해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구성하고 사전 교육을 실시한다.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대응과 사전 교육을 통한 실질적 복구 활동으로 피해 지역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고자 한다. 나상배 파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와 봉사활동 참여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가 체험학습과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청소년 급식시설에 대한 식중독 예방 관리 강화를 위해 4월 7일부터 2주간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전국 청소년 수련시설 등의 식품위생 위반율이 '24년 1.1%(5건)에서 '25년 2.04%(9건)로 증가함에 따라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함이다. 점검 대상은 청소년수련원, 급식 제공 학원 내 집단급식소, 휴게음식점 등이며, 파주시 위생과 공무원이 점검반을 구성해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및 보존식 관리 ▲식재료 냉장·냉동 보관기준 준수 여부 ▲조리장 및 기구 위생·청결 관리 ▲ 개인위생관리 준수 여부 등이다. 아울러, ▲조리 시 중심 온도 준수 ▲조리 후 2시간 이내 배식 완료 ▲소분·냉각 후 냉장 보관 등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식중독 예방 수칙인 ‘손보구가세’(손 씻기, 보관 온도 지키기, 구분 사용, 가열하기, 세척·소독하기) ▲대량 조리 시 주의 사항 ▲달걀 취급 요령 등에 대한 교육·홍보도 병행한다. 또한, 식중독 발생 우려 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는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를 제공하기 위해 지적기준점 482점을 추가로 설치했다. 지적기준점은 지적측량의 정확도를 좌우하는 핵심 기초자료로, 토지분할과 경계복원, 지적현황측량은 물론 각종 도시개발사업 추진 시 측량 결과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상대적으로 기준점 분포가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지적도근점 482점을 신규로 설치했으며, 이를 통해 보다 정확한 측량성과를 제시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시는 신규 설치한 기준점을 포함한 지적기준점 8,540점에 대해 오는 10월까지 일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조사 과정에서는 망실·훼손 여부와 설치 상태 등을 점검해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기준점 확충과 전수조사를 통해 측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차를 최소화하고, 측량 대기 기간을 단축함으로써 행정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나나 토지정보과장은 “지적기준점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정확하고 일관성 있는 지적측량 성과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겠다”라며 “이를 통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지적행정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는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 및 청소년지도자(또는 단체)를 선발·시상하는 ‘파주시 청소년상’후보자를 오는 4월 21일까지 추천받는다. ‘파주시 청소년상’은 2023년 제정된 '파주시 청소년상 조례'에 따라 바르고 건강한 성장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과 사회 각 분야에서 청소년을 위해 노력한 개인·단체를 선발·격려하여 수상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수사례를 전파하는 목적으로 수여한다. 추천 대상은 파주시 청소년 및 청소년 지도자(또는 단체)이며, 선발 부문은 자원봉사, 교류활동, 사회참여, 바른의지, 문화예술, 창의과학, 체육진흥, 청소년지도자 8개 부문이다. 최종 선발된 16명의 수상자에게는 오는 5월 중 개최될 녪년 청소년의 달 및 성년의 날 기념행사’에서 표창이 수여될 계획이다. 후보자 추천은 청소년 및 청소년 지도자 소속 기관·단체(학교 포함) 또는 청소년 주소지 읍면동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표창 추천기관 또는 파주시 청소년상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모범적인 활동으로 타의 귀감이 되는 청소년 및 지도자(단체)를 선발하고자 하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는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4월 15일부터 중소기업 수질개선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한다. ‘중소기업 수질개선 지원사업’은 경기 북부지역 하천 수질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오염부하량이 높은 제조업체(섬유·염색·식품 등)를 대상으로 수질오염 방지시설 개선을 지원해, 하천 수질을 개선하고 영세사업장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수질오염 방지시설 설치·개선 비용을 최대 70%(약 6,440만 원)까지 지원하며, 시설개선 전후로 수질오염물질을 측정해 오염도 개선 효과를 확인할 방침이다. 신청을 원하는 사업장은 신청서와 구비 서류를 갖춰 오는 4월 15일부터 4월 22일까지 우편(경기도 포천시 자작로 155, (재)경기대진테크노파크 시험생산동 303-2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및 경기대진테크노파크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기업은 ▲하천지역 인근 소재 ▲하천오염 부하량 높은 업종 ▲수질개선 기여도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선정된다. 조윤옥 기후위기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는 오는 4월 6일부터 4월 19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현장조사 업무를 수행할 조사요원 143명을 모집한다. 경제총조사는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해 5년마다 실시하는 국내 대규모의 경제조사로, 우리나라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 고용 및 경영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전국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 결과는 각종 경제정책 수립과 지역 산업 육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모집 인원은 총 143명으로,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조사원 114명 ▲현장 조사 전반을 관리하고 지원하는 조사관리자 및 조사지원담당자 29명이다. 지원 자격은 파주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이며 조사 기간 동안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책임감 있는 시민이다. 신청은 경제총조사 공식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 또는 파주시 통계상황실 방문 신청 가능하다.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누리집 ‘채용공고’게시판 또는 경제총조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산업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수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는 장애인과 노인의 이동기기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기기 수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이동기기 고장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과 노인 이용자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리·점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동권을 보장하고 사회생활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파주시는 고령화로 이동보조기기를 이용하는 노인이 증가함에 따라 지원 대상을 기존 등록 장애인에서 65세 이상 노인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파주시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과 노인은 누구나 수동·전동 휠체어 및 전동 스쿠터를 대상으로 ▲기기 점검 및 수리 ▲소모품 교체 ▲안전 점검 ▲위생관리 서비스 ▲이용자 대상 안전교육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거동이 불편해 수리업체 방문이 어려운 이동기기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4월 7일 금촌동 새꽃마을 3단지를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주 화요일 14시 관내 아파트 단지를 직접 찾아가는 이동기기 수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동기기는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현장에 답이 있다… 구민 삶에 스며드는 체감행정으로 팔달의 새로운 도약 이끌 것” 오는 4월 11일, 제25대 황규돈 수원시 팔달구청장이 취임 100일을 맞이한다. 지난 1월 2일 취임한 황규돈 구청장은 1990년 공직에 입문해 수원시 도시안전통합센터장으로 ‘수원 ITS(지능형교통체계) 아태총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수원시 경제자유구역추진단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친 행정·경제 전문가다. 그는 취임과 동시에 ‘현장’과 ‘소통’, ‘구민 체감’을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그리고 지난 100일, 화려한 행사나 형식적인 성과에 앞서 구두 대신 운동화를 신고 팔달구 골목골목을 직접 누비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묵묵히 실천해 왔다. 특히 경로당과 전통시장, 공사현장, 생활 밀착 지역을 중심으로 구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등, ‘보여주는 행정’이 아닌 ‘체감되는 행정’으로의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취임 100일을 맞아 황규돈 구청장으로부터 그간의 소감과 주요 성과, 그리고 앞으로의 구정 운영 방향과 구민을 향한 메시지를 들어보았다. ■ 취임 100일을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4월 부가가치세 예정신고부터 달라지는 사항 ■ 유튜버 등 미디어콘텐츠창작업도 현금매출명세서* 작성대상 포함 *부가가치세법 시행규칙 별지 제26호 서식 - 시청자로부터 개별후원금 등 현금을 본인 계좌로 직접 받은 경우 → 채널명·계좌번호·받은금액 등 제출 - 미제출 금액의 1% 가산세 부과 ■ 실제 거래 없이 세금계산서를 주고받은 경우 가산세 상향 3% → 4% 국세청은 미디어콘텐츠 분야의 세원 투명성을 높여 공정하고 건강한 콘텐츠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개발제한구역법 시행령 개정안 통과 ■ 개발제한구역GB 더 넓게, 쉽게, 많이 - 주민의 생업과 주거 환경, 현실에 맞게 개선 ■ 체육시설·야영장 확충 · 물량 확대: 3배 → 4배 · 자격 완화: 10년 → 5년 거주 · 부대시설: 200㎡ → 300㎡ 완화 ■ 승마장 시설 면적 확대 · 부대시설: 2000㎡ → 3000㎡ ■ 근린생활시설 이축 대상 확대 · 11개 시설만 가능 → 11개 시설 외 적법하게 용도 변경한 시설도 가능(공익사업 편입 시) ■ 태양에너지 설비 설치 규제 완화 · 50㎡ 초과 시 설치 어려움 → 허가 후 설치 가능(자가소비용)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뽀득주의보! 두근두근 새 학기 우당탕 넘어지는 학생 주목 ■ 설레고 뽀득한 새 학기! 특히 조심해야 하는 손상사고 야외활동이 활발해지는 4월, 손상사고 뽀득주의보! 집·길·학교에서 넘어짐·부딪힘·교통사고·찔림 사고 조심~ · 사고 발생 장소 - 집, 도로, 학교·교육시설 · 주요 사고 유형 - 추락·낙상, 부딪힘, 교통사고, 찔림 ■ 안전하게 즐기는 야외활동 필수 안전수칙은? 놀이기구 이용 시 안전봉을 꼭 잡고,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킥보드·자전거 탈 땐 보호장비 꼭 챙기기! · 야외활동 시 안전수칙 - 놀이기구 사이를 무리하게 넘지 말고, 안전봉은 꼭 잡기 - 어린이는 보호자가 가까이 함께하기 - 킥보드, 자전거 이용 시 보호장비 착용하기 ■ 출발 전 잠깐! 뽀득하게 지키는 차량 이동 안전수칙은? 차 탈 땐, 안전벨트 뽀득 매고! 자리 이동이나 장난은 멈추고 창밖으로 몸을 내미는 행동은 금지! · 차량 이동 시 안전수칙 - 안전벨트 착용하기 - 교통 안전수칙 준수하기 - 자리 이동·장난 금지하기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알아두면 쓸모있는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편의제도 '알.쓸.상.환' ■ 국세청이 알려주는 학자금 상환 편의제도 · 상환유예 제도 - 상환에 어려움이 있다면 · 채무조정 제도 - 정상적인 경제활동과 사회진출 지원 · 전자송달 제도 - PC·모바일로 고지서 및 통지서 송달 ■ 알아두면 쓸모있는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편의 제도 ① 상환유예 제도 근로·사업소득에 따른 의무상환액을 통지·고지 받았으나, 대학(원)에 재학 중 또는 폐업, 실(퇴)직, 육아휴직, 재난피해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경우, 신청에 의해 일정기간 동안 의무상환액 납부를 유예해주는 제도 ■ 상환유예 신청 안내 (*표 참조) ■ 알아두면 쓸모있는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편의 제도 ② 채무조정 제도 신용회복위원회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들의 정상적인 경제활동과 사회진출을 위해 채권추심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모든 채무를 통합·조정 지원하는 제도 ■ 채무조정 신청 안내 · 대상: 금융채무 또는 학자금채무를 3개월 이상 연체한 대출자 · 지원내용 - 원금 최대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