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대표 봉사단체 장안사랑발전회가 지난 19일, '2026 만석거 새빛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며 지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2026 만석거 새빛축제'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흘에 걸쳐 진행되며 새빛콘서트, 초청공연,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 등 무대공연과 드론쇼·불꽃놀이 등 볼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홍보·체험부스, 먹거리장터 등도 운영된다 장안사랑발전회 박충규 회장은 “만석거 새빛축제가 많은 구민들이 함께 즐기는 뜻깊은 축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축제 준비에 힘을 보태주신 장안사랑발전회에 감사드린다”며 “만석거 새빛축제가 구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풍성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삼척시는 18일 삼척시청에서 대이동굴관광센터 종사원을 대상으로 동굴 관광서비스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금굴·환선굴 관광 현장에 필요한 역량을 높여 관광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굴지질학 기반 전문해설 특강을 비롯해 관람객 응대 교육, 응급상황 대처 실습교육, 산업안전보건교육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삼척시는 케이브파크178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관광서비스 전문교육을 추진해 보다 안정적이고 신뢰도 높은 관광서비스 체계를 마련하고, 대이리마을 주민 대상 서비스·홍보·해설 교육도 병행해 관광지 안팎의 방문객 응대 품질과 지역 관광서비스 완성도를 함께 높여 동굴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이동굴관광센터 종사원은 물론 지역 주민 대상 교육도 함께 추진해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삼척시는 3월 19일 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공직자의 청렴 의식 제고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핑 발대식 및 청렴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부서별로 선정된 청렴 실천 주체인 ‘청렴핑’의 공식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고, 조직 내 자율적인 청렴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렴핑 대표자에게 위촉장 수여가 이루어졌으며, 공직자의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특강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청렴교육 전문강사 정승호 강사의 영화 사례를 활용한 교육을 통해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 교육이 이루어졌다. 삼척시는 올해 들어 각 실과를 순회하며 청렴소통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청렴 전략회의 개최, 이·통장 청렴 서약식 추진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청렴핑을 중심으로 공직자 스스로 청렴을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는 3월부터 ‘청렴 해피톡’을 통한 외부 체감도 조사도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삼척시는 신호위반 및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7번 국도 동부아파트 앞(동해→울진) 후면 신호·과속 단속카메라(무인교통단속장비)를 설치한다. 해당 지점은 삼척IC 교차로 개선사업으로 시가지 방향으로의 교통 흐름이 크게 개선됐으며 이에 따른 과속 및 신호위반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동부아파트 주민들과 시가지 진입차량들의 교통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시와 삼척경찰서는 지난 2월 동부아파트 앞 현장실사를 마쳤으며, 3월 기초 및 구조물 작업을 완료하고, 오는 4월까지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설치하여 시범 운영한 후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무인교통단속장비는 규정속도 준수와 안전운전을 유도하는 장치로써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효과가 큰 만큼, 사고발생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설치 기준을 잡고 있다”라며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 환경을 조성하고 교통안전 위반행위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삼척의료원은 신축 건물로의(오십천로 473) 이전을 당초 3월 20일부터 25일까지에서 4월 3일부터 8일까지로 변경해 추진한다. 이전은 4월 3일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해 4월 8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실은 4월 4일 오후 5시부터 정상 운영되며, 분만실과 수술실은 4월 6일, 외래 진료는 4월 7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시 관계자는 “신축 이전을 계기로 공공의료 서비스의 질과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의료체계의 안정성을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이전 기간 중 비상진료대책추진단을 운영해 환자 전원·이송과 응급환자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지역 의료기관 및 약국과의 협력과 보건소 상황실 운영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일 오후 2시 30분, 신축 건물 로비에서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삼척시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도시경관 그래픽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조사는 관내 조성된 89개소의 경관 그래픽을 대상으로 3월 27일까지 실시한다. 특히 조성 후 3년 이상 경과하여 관리가 필요한 시설을 중점 점검하며, 현장 실사를 통해 노후도와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정비 우선순위를 정하고 4월부터 단계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지역 특색을 담은 신규 대상지 발굴도 병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면밀한 점검을 실시하겠다”며, “지역 특색을 살린 경관 그래픽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확충하여 활기 넘치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해운대구의 ‘대학생 해운대스퀘어 미디어탐사단’이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구는 대학생들의 영상 콘텐츠 제작 역량을 키우고,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해운대스퀘어(해운대해수욕장, 구남로)’ 활성화를 위해 미디어탐사단을 결성했다.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9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해 개인과 팀 단위 16명을 선발했다. 부산대, 동아대, 경성대, 동서대 재학생들로, 방송영상·영상애니메이션·미디어커뮤니케이션·문헌정보학 전공자들이다. 탐사단은 24일에는 서울 코엑스‧명동‧광화문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을 찾아 국내 대표 옥외미디어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신세계프라퍼티를 방문한다. 신세계프라퍼티는 해운대스퀘어 제1호 매체인 ‘그랜드 조선 미디어’ 운영사로, 관계자에게 콘텐츠 기획과 미디어 운영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영상 콘텐츠 기획, 촬영, 편집, 송출까지 전 과정을 살펴볼 수 있어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후 탐사단은 30초에서 최대 1분 이내의 영상을 제작해야 한다. 심사를 통해 우수 작품을 선정, 7월에 그랜드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해운대구는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총사업비 1천148억 원 규모의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해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구민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도시 활력을 증진하기 위해 ‘모든 세대가 행복한 인구 활력 도시 해운대’를 장기 비전으로, 5대 전략을 중심으로 124개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지역 맞춤형 인구정책 설계 용역 구는 지난해 1월 부산 지자체 최초로 인구정책 전담팀을 신설했고, 12월에는 인구정책 기본 조례를 전면 개정해 사업 추진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는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지역 특성과 인구구조를 연계한 인구정책 중장기 로드맵 마련이 목적이다. 아울러 정책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가와 구민들로 구성한 ‘인구정책위원회’를 신설·운영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인구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전 생애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 올해 시행하는 정책을 5대 전략별로 살펴보면, 가족이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시민 안전 강화와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및 친환경 경제운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행 의식 제고는 물론, 친환경 경제운전을 통한 연료 절감과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국제 유가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경제운전 실천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고유가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취지다. 교육은 오는 3월 20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세종시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되며 공사 전 임직원이 참여한다. 세종도시교통공사는 현재 시내버스 164대와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 ‘누리콜’ 33대 등 총 197대의 차량을 운행하며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 이동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교육(세종북부경찰서)과 친환경 경제운전 및 교통사고 사례 교육(한국교통안전공단)등으로 구성되며, 실제 교통사고 사례 영상을 활용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운전원의 안전의식과 실천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 도순
[20260320090227-3883]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안산시는 지난 19일 소외계층 후원 등 지역사회 선행을 꾸준히 실천한 오경희 궁중삼계탕 대표에게 ‘2026 상록구 나눔·후원 유공자’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상록구 나눔·후원 유공자 표창’은 상록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장기간 선행을 실천한 기부자의 모범적 선행을 격려하고, 나눔에 대한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상록구 사동에서 궁중삼계탕을 운영 중인 오경희 대표는 2019년부터 관내 저소득 노인 및 가정을 대상으로 쌀을 후원하고, 설·추석 명절마다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에 따뜻한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2026 상록구 나눔·후원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오경희 대표는 “특별히 한 것도 없는데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송구스럽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오경희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표창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파격적인 피비(Phoebe)표 전매특허 서사 통했다! 화제성 휩쓸었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지영산이 본격 출격한 가운데 주세빈과 송지인이 화가 지영산의 전시회에서 대면한 ‘의미심장 쓰리샷’이 포착돼 궁금증을 드높인다. 지난 14일(토) 첫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TOP5로 차트인 한 데 이어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에서는 정이찬과 백서라가 각각 TOP1과 TOP3를 차지하는 등 첫 방송부터 폭발적인 ‘화제성 파워’를 증명했다. 특히 ‘닥터신’ 1, 2회에서는 제임스(전노민 분)가 갤러리 대표인 현란희(송지인 분)에게 자신이 구매한 폴 김(지영산 분)의 그림을 보여주며 “폴 김 못 들어봤어요? 독일에서 활동했던 작가라던데”라고 궁금증을 내비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골든컵을 눈앞에 두고 최대 위기를 맞는다. 3월 2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골든컵 레이스의 향방을 가를 빅매치가 펼쳐진다. 황금별 1위에 오른 진(眞) 김용빈과 그 뒤를 바짝 추격 중인 미(美) 오유진이 맞붙는다. 여기에 메기 싱어라는 변수까지 더해지며 긴장감은 한층 고조된다. 그간 김용빈에게 메기 싱어 라운드는 쉽지 않은 관문이었다. 단 한 차례를 제외하면 번번이 황금별 획득에 실패했던 만큼, 이번에는 그 흐름을 바꿀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상대 오유진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최근 연이어 고득점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오유진은 다리 부상 속에서도 무대에 오르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여기에 과거 '세기의 라이벌전' 특집에서 김용빈에게 황금별을 빼앗겼던 기억까지 더해지며, 단순한 승부를 넘어선 리벤지 매치로 시선을 끈다. 이날 오유진은 진성의 '소금꽃'을 선곡한다. 아버지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담아낸 무대에 객석 곳곳에서는 눈물을 훔치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전언. 이에 진성은 "깨끗한 음색으로 깊은 내면을 제대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미스트롯4 갈라쇼’ TOP9이 준비한 종합선물세트였다. 3월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월 1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 갈라쇼’ 첫 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6.9%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종편 및 케이블, 목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7.6%까지 치솟았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본 경연, 토크 콘서트에 이어 갈라쇼까지 목요일 밤 10시를 휘어잡으며 트롯 열풍으로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음을 입증했다. ‘미스트롯4’ 최종회가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가운데 3월 20일 ‘미스트롯4’ TOP9(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김산하, 유미)이 그동안 국민들이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미스트롯4 갈라쇼’가 첫 방송됐다. 이들의 첫 공식 활동인 만큼 ‘미스터트롯3’ TOP7은 물론 ‘미스트롯2’ 眞양지은, 댄스여제 모니카 등 초특급 스타들이 출격했다. 여기에 TOP9의 만개한 매력까지 더해져 종합선물세트처럼 꽉 찬 120분이었다. 우선 TO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오늘(20일),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귀신 전문 변호사’로 거듭난다. 금요일, 토요일 밤 안방극장의 새로운 강자로 우뚝 선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지난 방송에선 신이랑(유연석)이 또다시 찾아온 망자를 보고 절규하는 엔딩으로 신들린 변호사의 피할 수 없는 운명이 확인됐다. 3회부터는 신이랑이 한층 더 적극적으로 사건에 발을 들이며 ‘귀신 전문 변호사’로 나아가는 변화가 그려질 전망. 이에 더 기묘해질 한풀이 어드벤처 포인트를 짚어봤다. #. “나한테 왜 이래!” 팥∙마늘∙십자가 총동원, 유연석의 눈물겨운 귀신 퇴치기 신이랑은 평범한 변호사를 꿈꾸며 처절한 노력을 기울였다. 그런데 그 노력이 법전과 기록을 더 열심히 보는 게 아니라는 점이 웃음 포인트였다. 법률사무소에 팥을 뿌리고, 마늘을 주렁주렁 매달더니, 십자가까지 걸어두고는 “이러면 귀신 할아버지도 못 오겠다”고 안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바람이 무색하게 사무소 안에는 이미 새로운 ‘손님’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부적을 신기하게 쳐다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1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허자윤, 김성년)에서는 ‘무모한 임장’ 특집이 펼쳐졌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9일 ‘구해줘! 홈즈’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3%로 2026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미디어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은 1.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전국 시청률 2.7%로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최고의 1분은 성산동을 찾아간 임우일, 엄지윤이 홍대 앞 강의실 1초컷인 보증금 300만 원, 월세 40만 원 옥탑방 원룸 매물을 살피는 장면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우일이 자신의 KBS 공채 코미디언 후배로부터 부동산 의뢰를 받아 홈즈 코디 김대호, KBS 출신 코미디언 엄지윤과 함께 100% 리얼 임장에 나섰다. 사전 섭외 없이 의뢰인의 조건에 맞춰 매물을 찾으며 ‘무모한 임장’을 펼치는 가운데 현 부동산 상황까지 전했다. 2024년 홈즈 첫 출연 이후 다양한 임장부터 연예대상 레드카펫까지 함께한 임우일의 활약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의뢰인은 202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재균)가 취약계충을 위한 ‘3월 돌봄데이’활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돌봄 꾸러미 전달과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행사에는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했다. 아울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도 병행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지원하는 데 힘을 모았다. 돌봄데이 꾸러미는 진접읍 소재 팔마미트에서 제공한 고기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제육볶음 등 5만 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 간 온기를 나눴다. 이재균 위원장은 “3월 봄을 맞아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가구를 위한 나눔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를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와부조안행정복센터(센터장 이백영)가 육군 제5797부대(부대장 준장 권태근)와 함께 지난 18일과 19일 이틀간 ‘봄맞이 쓰담데이'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쓰담데이'는 시민과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관내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환경정화 활동이다. 이번 행사는 특히 민·관·군이 협력해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활동에는 육군 제5797부대 장병 100여 명과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 관계 공무원, 지역주민 등 총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월문리 석실로 일대 주요 도로변과 생활권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가시박 등 유해식물을 제거하고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해 약 35톤의 폐기물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권태근 부대장은 "장병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을 가꾸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군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백영 센터장은 "서로 힘을 모아 지역을 가꾸는 활동이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고 본다”며 “군 장병과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 다목적공연장에서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정비사업을 준비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가 도입한 ‘남양주형 주택정비 원패스(ONE-PASS) ’정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민이 복잡한 정비사업 절차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 제공에 중점을 뒀다. 정비사업 교육에서는 최황수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교수가 정비사업의 개념과 절차를 중심으로 실무 내용을 강의했다. 시민 눈높이에 맞춘 설명을 사업 추진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어 시 도시재생과장이 원패스(ONE-PASS)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인허가 기간을 단축하는 통합심의 제도와 부서 간 의견을 조율하는 실무협의기구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이번 아카데미는 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원패스 정책 도입이 사업 추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도시재생과장은 “정비사업은 시민의 삶과 직결된 중요한 분야인 만큼 시민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남양주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원장 윤인규)와 강경불고기 화도점(대표 전해숙)이 지역사회 어르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 지역사회 어르신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했다. 민간과 복지기관이 협력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뒀다. 강경불고기 화도점은 그동안 반찬 나눔, 장수사진 촬영, 바자회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생신을 맞은 재가 어르신에게 건강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해숙 대표는 “작은 반찬 하나라도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봉사를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윤인규 원장은 “이번 협약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복지대상자 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시에서도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오는 3월 28일 서울경춘고속도로 화도IC 서울방면 진입램프 확장공사를 완료하고 해당 구간을 정식 개통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도IC 서울방면 구간의 상습 정체를 해소하고 지역 교통여건을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화도읍 차산리 산 51-12번지 일원의 기존 1차로였던 진입램프를 2차로로 확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사업비 약 13억 원이 투입된 이번 공사는 지난 2023년 고시된 ‘금남5지구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에 따른 공공기여 사업으로 진행됐으며, 서울춘천고속도로㈜가 사업시행을 맡았다. 서울춘천고속도로㈜는 지난해 실시설계와 관계기관 협의 등 행정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11월 착공에 들어갔다. 이어 지난 3월 15일 공사를 마무리하며 준공됐다. 현재 준공검사 등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며 오는 3월 28일 정식 개통할 예정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화도IC는 서울 출퇴근 차량이 집중되는 주요 구간으로 시민들의 이동 편의 향상을 위해 확장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며 “이번 확장공사를 통해 서울 방향 진입 정체가 완화되고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