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사천시는 미취업 청년들의 안정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2026년 사천시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구직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적극적인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월 1차 모집을 통해 참여자 12명을 선발했으며, 3월 24일까지 2차 모집을 통해 8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18세부터 39세 이하의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인 미취업 청년으로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월 50만 원씩 최대 4개월간 총 200만 원의 구직활동수당이 지원된다. 지원금은 자격증 취득비, 교육비, 면접 준비비, 교통비, 식비 등 취업 준비와 관련된 구직활동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참여 청년들이 지원금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효율적인 구직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금 사용 방법 안내와 구직활동보고서 작성 방법 등 사전 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이 취업을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공주시 반포면은 지난 5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이장을 대상으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 누락을 최소화하고 제도 전반을 사전에 안내해 마을 단위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16개 리 마을 이장단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주요 변경 사항 ▲비대면·대면 신청 절차와 일정 ▲농업인 준수 사항 ▲의무교육 이수 방법 ▲고령 농업인 및 정보 취약 계층 안내 요령 등을 중심으로 제도를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인 만큼, 준수 사항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어 사전 안내와 정확한 정보 전달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재호 반포면 이장단협의회장은 “반포면 주민들이 공익직불금을 신청하고 수령하는 과정에서 홍보가 부족한 일이 없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행정기관과 주민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한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nbs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공주시 신풍면은 지난 5일 신풍면 주민자치회와 청주시 낭성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간 상호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문화행사 교류를 비롯해 재난 발생 시 구호 물품 지원과 복구 인력 파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우선 신풍면장과 박미자 낭성면장, 양 지역 주민자치위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주민자치회의 지속적인 교류와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우의를 다졌다. 김기성 신풍면 주민자치회장은 “새싹이 움트는 3월에 뜻깊은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두 지역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 관계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우선 신풍면장은 “이번 협약이 주민자치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두 지역의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공주시는 유구중학교 학생과 지역 주민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원활한 차량 통행을 위해 추진한 유구중학교 진입도로 개설사업을 마무리하고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5일 유구중학교에서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지역 단체장, 학교 관계자,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구중학교 진입도로 개설사업 개통식을 열었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폭 10.0~11.5미터, 연장 141미터 규모로 추진됐다. 2025년 2월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 인가를 받은 뒤 공사를 진행해 최근 공사를 마무리했다. 그동안 이 구간은 도로 폭이 좁아 차량 교행이 어렵고 등하굣길 시간대에는 학생과 차량이 뒤섞이면서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특히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들이 학생 안전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제시함에 따라 시는 이를 반영해 해당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도로 개설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기반이 마련되고 차량 통행 여건도 크게 개선되면서 지역 교통환경 개선과 정주 여건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공주시는 2026년 상반기 귀농·귀촌인 역량 강화 교육에 참여할 교육생 50명을 오는 11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공주시로 새로 귀농하거나 귀촌한 시민과 귀농을 준비하는 도시민 등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사람이다. 모집 인원은 귀촌 과정 25명, 귀농 과정 25명으로 각각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4월 6일부터 4월 15일까지의 기간 중 진행되며, 귀촌 과정 3일, 귀농 과정 3일 등 총 6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귀촌 과정은 ▲귀농·귀촌 준비와 점검 사항 ▲지역 정착을 위한 노력 ▲농촌 생활 법률 ▲귀촌 시골 창업 사례 ▲귀촌 현장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귀농 과정은 ▲작물 선택 기준과 농업 창업 준비 ▲지능형 농업 환경 관리 이해 ▲농기계 임대사업소 견학 ▲지역 선도 농가 견학 등으로 진행된다. 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다양한 교육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역량 강화 교육 외에도 현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공주시는 지난 5일 유구읍 일원에서 읍면 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지역 단체장,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유구읍 LPG 배관망 구축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 읍면 단위 LPG 배관망 구축사업은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촌 지역에 LPG 소형 저장탱크와 배관망을 설치해 도시가스 수준의 안전하고 편리한 가스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유구읍 일원에 LPG 소형 저장탱크 4개소를 설치하고 공급 배관 11.47km를 매설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연료를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총 127억 7천만 원(국비 59억 8천만 원, 도비 14억 4천만 원, 시비 43억 원, 자부담 10억 5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이번 LPG 배관망 구축으로 개별 용기 사용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와 가스통 교체의 불편을 해소하고, 연료비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안정적인 가스 공급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2026년 새학기 독서문화진흥 프로그램 ‘백수연 작가의 진로 특강’이 3월 7일 토요일 별빛나루 도서관 계단형 열람석(북스텝)에서 현장 강연으로 진행된다. 강연에 참여한 청소년 가운데 선착순 10명에게는 백 작가의 저서 ‘괜찮아, 꿈이 있으면 길을 잃지 않아’를 증정한다. 백수연 작가는 청소년지도사이자 작가, 강연가로 활동하며 청소년이 ‘진학’보다 ‘진로’를 고민하고, ‘성공’보다 ‘성장’을 지향하며, ‘미래’뿐 아니라 ‘현재’의 행복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메시지를 꾸준히 전해 왔다. 이번 강연에서는 학업과 진로, 인간관계, 자기 주도 역량, 사회참여 등 청소년의 삶과 맞닿은 주제를 바탕으로 새 학기를 준비하는 방법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별빛나루 도서관은 관내 청소년은 물론 청소년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보호자와 지역 주민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심 있는 군민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이번 독서 문화 진흥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독서에 관심을 높이고, 새 학기의 시작을 보다 의미 있게 준비할 수 있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홍천군은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등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홍천군에 경작지를 두고 있는 농업인으로, 유해야생동물의 피해를 예방하는 시설 설치비용의 60%를 군에서 보조(40% 농가 부담)하며 농가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3월 13일까지이며, 경작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등의 피해를 겪고 있는 농가가 사업 대상자에서 빠지지 않도록 많은 농가가 신청하길 바란다”라며,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방지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홍천군은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접수를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지급대상 산지에서 대추, 호두, 밤 등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심거나 가꾸는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지급 대상은 임산물 생산업의 경우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연간 60일 이상) 임산물 생산업에 종사하고, 연간 임산물 판매 금액이 120만 원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어야 한다. 육림업의 경우 산림경영계획 인가를 받고 동일 기간 내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연간 60일 이상) 육림업에 종사하고, 직전 10년간 육림 실적이 3ha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어야 한다.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산지 소재지를 담당하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홍천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근로 환경을 정비하고 인력 수급을 지원하기 위해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홍천군에 있는 중소기업 2곳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의 근로환경 개선 공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지원 규모는 2,000만 원이며, 기업당 총사업비는 1,250만 원 기준으로 2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본사, 주 사업장, 주 공장이 홍천군에 있고 공고일 현재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이다. 타 시도에서 전입한 기업은 1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이면 신청할 수 있다. 동일 공사에 대해 타 기관의 중복 지원을 받은 기업은 제외되며, 세금 체납 기업과 임금 미지급 기업 등은 신청할 수 없다. 지원 분야는 휴게실, 구내식당, 기숙사 등 복지시설과 화장실, 샤워실, 탈의실 등 근로 필수시설 개선을 비롯해 사무실, 회의실 등 업무공간 개선, 노후 환기시설, 전기, 배관 공사 등 작업환경 개선을 포함한다. 특히, 2026년에는 청년 다수 채용 기업을 우대하고 성별 고용 현황을 평가에 반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홍천군이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년 대비 1억 원을 증액한 군비 4억 원을 투입, 2026년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올해 수출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수출 바우처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관내 수출 제조기업 12개 사를 대상으로 해외인증 획득 및 현지화, 포장재 제작, 홍보물 제작, 해외 온라인 마케팅, 해외 박람회 참가, 통‧번역 서비스 등을 수출 규모별 차등 지원한다. 특히 기존 정액 지원 방식과 달리, 기업이 필요로 하는 항목을 자율적으로 선택해 지원 한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기업 맞춤형 지원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홍천군은 ▲수출물류비 지원 ▲수출보험 가입 지원 ▲무역 교육 및 컨설팅 운영 등 수출 기반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0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LA 한인 축제 참가기업 확대 지원을 통해 지역 제품의 해외 홍보를 강화하고, 미국·동남아시아·홍콩 등 수출 유망 국가를 대상으로 특판 행사를 운영해 해외시장 판로 개척에 적극 나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홍천군은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100명을 선정하고, 3월 중 선정자에게 안내문과 혜택을 제공한다. 선정 대상은 선정일 현재 지방세 체납액이 없으며, 최근 3년간 연간 3건 이상의 정기분 지방세(자동차세 연납분 포함)를 납부 기한 내에 납부한 개인 납세자다. 단, 최근 5년 이내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이력이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 홍천군은 표준 지방세 정보시스템을 통해 성실납세자 요건을 충족한 대상자를 추출한 뒤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 이후 탈세 또는 체납 사실이 확인되면 선정을 취소한다.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홍천사랑상품권 5만 원을 지급하고, 1년 동안 홍천군 내 공영주차장 이용 시 주차 요금 5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홍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신 군민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건전한 납세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홍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년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 공모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2개 시군이 선정됐으며, 홍천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사업 대상지로 확정돼, 홍천군 농촌관광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농촌 크리에이투어 사업은 민간의 창의성을 접목한 농촌 특화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여 지속적인 관광수요 창출 및 농촌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농촌관광 자생력 제고를 목적으로 하는 정부 공모사업이다. 홍천군은 그동안 구축해 온 농촌관광 기반과 콘텐츠 기획력, 지역 청년 및 주민이 참여하는 운영 체계 등에 높은 평가를 받으며 2년 연속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통합 농촌관광 브랜드 ‘홍천애홀릭24’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음식, 축제, 사람, 쉼을 핵심 테마로 한 4대 홀릭(다이닝, 페스타, 메이트, 릴렉스) 기반의 농촌 크리에이투어 콘텐츠를 개발하고 운영하여, 기존 단편적 체험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체류와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성남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3월 5일 학교 밖 청소년과 가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꿈드림 이벤트 문화활동 ‘오프닝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한 해 동안 운영되는 꿈드림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2026년, 달려보잔말야’를 주제로 기획됐으며 ▲2026년 주요 사업 및 프로그램 안내 ▲체험부스 운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프로그램 안내 이후 현장에서 바로 참여 신청이 가능하도록 운영해 청소년들의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만들기 체험과 게임형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오프닝데이를 통해 꿈드림 프로그램을 구체적으로 알게 됐고, 올해 활동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고 말했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양경석 대표이사는“오프닝데이는 청소년과 기관이 한 해의 방향을 공유하는 출발점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스스로 삶을 설계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하남문화재단은 오는 4월 29일 오후 7시 30분,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문화가 있는 날’ 4월 기획공연 '피아니스트 조재혁, 모차르트와 친구들' 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운영되는‘문화가 있는 날’프로그램으로, 전석 1만 원 특별가로 진행된다. 이번 무대는 단순한 피아노 독주회를 넘어, 연주와 해설이 결합된‘해설이 있는 클래식 음악회’형식으로 진행된다. 조재혁은 곡 사이사이에 작품의 시대적 배경과 음악적 구조, 작곡가의 의도를 직접 설명하며 관객과 소통한다. 이를 통해 클래식 음악이 어렵게 느껴졌던 관객들도 보다 쉽고 깊이 있게 작품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피아니스트이자 오르가니스트 조재혁은 스페인 마리아 카날스 콩쿠르 1위를 비롯해 세계 유수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국제 무대에서 활동해온 연주자다. 줄리어드 스쿨에서 수학했으며, 유럽과 북미 주요 공연장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감성과 지성을 겸비하고 흠잡을 데 없는 테크닉과 구성력, 뛰어난 통찰력과 과장 없는 섬세함으로 완성도의 극치를 추구하는 매력적인 연주자”라는 평을 받아왔다.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광주광역시는 광주공동체의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공익사업을 추진할 ‘제6대 광주광역시 주민자치연합회 회장단 취임식’을 6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 조인철 국회의원, 김이강 서구청장을 비롯해 96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시민 60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출범한 제6기 신임 회장단의 취임을 축하하고 광주형 주민자치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새 회장단 출범을 계기로 주민자치의 역할과 방향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지역 공동체 발전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 신임 회장단 소개, 전임 회장단 공로패 수여,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공포와 주민자치 법제화를 기념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임후군 대표회장을 비롯한 제6기 회장단이 이날 공식 취임했으며, 각 자치구별 협의회장으로 구성된 공동회장단과 함께 향후 1년간 광주지역 주민자치 발전을 이끌게 된다. 임후군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기획예산처는 대내외 정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조직의 혁신과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2026년 과장급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금번 과장급 인사는 ➊젊고 유능한 인재 전진 배치, ➋출신을 넘어선 능력 중심 발탁, ➌여성 관리자 확대, ➍부처 간 교류 및 공모직위 활성화 등 ‘성과와 역량’, ‘다양성과 개방’을 핵심 방향으로 추진했다. 이번 인사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➊ 젊고 유능한 인재의 전진 배치 ⇨ 세대교체 가속화 ] 먼저,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젊고 역량 있는 인재를 주요 보직에 과감히 전진 배치했다. 총괄과장급은 종전 45~46회에서 46~47회로 세대교체하고, 53회 첫 과장을 발탁하여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또한, 1980년대생 과장 인원을 11명으로 확대(‘25년 8명 → ’26년 11명)하는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주요 보직에 배치함으로써 조직의 안정성과 혁신 동력을 동시에 확보했다. [ ➋ 출신을 넘어선 과감한 발탁 ⇨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사 ] &n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금타는 금요일' 손빈아가 황금별 순위 1위 춘길을 지목하며 불꽃 튀는 승부를 예고한다. 3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으로 꾸며진다. 역대 시즌을 빛낸 명곡들이 무대 위에 다시 소환되는 가운데, 황금별 스코어 1, 2위를 나란히 달리고 있는 선(善) 손빈아와 춘길이 데스매치에 나선다. 춘길은 '미스터트롯1' 선(善) 영탁의 레전드 경연곡으로 손꼽히는 강진의 '막걸리 한잔'을 선곡한다. 데스매치에서 매번 치밀한 전략을 보여왔던 춘길은 이번에도 계산된 완급 조절과 노련한 표현력으로 흔들림 없는 무대를 완성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무대가 끝나자 동료들 사이에서는 "음정과 박자가 AI처럼 정확하다"는 감탄이 터져 나온다. 손빈아는 그런 춘길을 향해 "오늘은 꼭 굴복시키겠다"라고 선전포고한다. 손빈아가 꺼낸 곡은 윤시내의 '열애'.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에서 무려 세 차례나 불릴 만큼, 트롯 가수들의 경연 애창곡으로 통한다. 특히 '미스터트롯3' 당시 이지훈이 이 곡으로 춘길을 꺾은 전적이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같은 곡,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오는 8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이 결정되는 무자비한 오피스 레이스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특집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이벤트 업계의 신흥 강자인 ‘런앤펀 이벤트 컴퍼니’의 직원이 되어 등장했다. 오랜만에 ‘유 부장’으로 돌아온 유재석을 비롯해 ‘지 상무’ 지석진, ‘꼰대 차장’ 김종국, ‘영포티 과장’ 하하와 ‘술상무 과장’ 송지효, ‘MZ 사원’ 양세찬과 지예은까지 범상치 않은 캐릭터로 사내 분위기를 뒤흔들 예정이다. 직급 서열 1위 ‘지상무’ 지석진은 출근과 동시에 직장 내 괴롭힘과 채용 비리 의혹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았다. 직원들 앞에서 ‘유부장’ 유재석의 뺨을 때리는 돌발 행동을 하는가 하면, ‘충주 지씨’ 케미를 앞세운 지예은의 낙하산 채용 비리 정황이 포착된 것인데 사내 스캔들의 중심에 선 지석진을 둘러싼 진실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낙하산 채용 논란의 주인공인 지예은은 난데없는 사내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지목됐다. ‘영포티 과장’ 하하가 “주말에 양세찬과 둘이 데이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2026년 ‘KPGA 경기위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3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에서 열린 ‘KPGA 경기위원 세미나’에는 최병복 신임 경기위원장(64)을 포함해 42명의 경기위원이 참석했다. 1일차인 5일에는 2026년 KPGA가 주최, 주관하는 투어 일정과 변경사항을 포함해 경기위원의 역할과 임무, 로컬룰과 플레이속도, 팀별 현장 실습 등이 이뤄졌다. 2일차인 6일에는 경기위원 룰 테스트, 응급처치 교육 등이 진행됐다. 최병복 경기위원장은 “조직을 이끌어 가는 것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팀워크’다. 경기위원 모두가 사명감을 가지고 협력해 선수들에게 신뢰받는 경기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회장에서 성숙한 판단과 공정한 판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경기위원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2026시즌 더욱 발전된 코스 제공과 원활한 경기 운영으로 매 대회 선수들이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KPGA는 지난해 12월 ‘KPGA 경기위원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