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경남취재본부 | 함양 안의면 소재 안의목욕탕(대표 이종석)이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안의목욕탕은 매년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향토 업체로,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종석 대표는 “추운 겨울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기부 의사를 전했다. 이에 홍중근 면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안의목욕탕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경남취재본부 | (재)함양군장학회는 ‘핸드폰 강선생’ 매장을 운영하는 우지원·강선혜 부부가 2026년 새해 첫 장학금 기탁자로 나서며 따뜻한 나눔의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 지곡행복마을회도 11년째 장학금 기탁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의 훈훈한 온정을 더했다. 우지원·강선혜 부부는 지역에서 휴대전화 매장을 운영하며 주민들과 일상적으로 소통해 온 소상공인으로, 새해를 맞아 지역 인재 육성에 보탬이 되고자 장학금 기탁에 동참했다. 강선혜 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곡행복마을회(이장 하진수)도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의 뜻을 이어갔다. 지곡행복마을회는 11년째 꾸준히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마을 공동체의 연대와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재)함양군장학회 이사장은 “해마다 변함없이 이어지는 기탁과 새해 첫 장학금 기탁은 지역 인재 육성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함양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을 위해 투명하고 뜻깊게 사용하겠다”라고 감사를 전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한국 대표단(국토교통부, 강릉시, ITS KOREA, 강릉 ITS세계총회 조직위원회)은 지난 6일(화)부터 9일 금요일 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2026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참가하여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매년 1월 개최되는 CES는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제품·기술 박람회이며, AI, IoT, 모빌리티 등 모든 첨단기술분야의 선진 기업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이번 CES 참가를 통해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를 위한 우수 기업 유치 및 파트너십 구축 성과를 거두었다. 대표단은 CES에 참가한 전 세계 ITS 관련 주요 기업들과의 면담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총회 등록자 확보 및 ITS 총회 기술전시 부스 유치 활동에 박차를 가하여, 2026 CES 혁신상을 수상한 자율주행분야 우수 기업을 포함한 3개 기업과의 부스 전시 계약을 추가로 확보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2026 강릉 ITS세계총회는 현재 조직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논문 제출, 연사모집, 전시기업 등록 등이 진행 중이며,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은성호 보건복지부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은 1월 9일 14시에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계룡시 그냥드림센터(계룡시 사랑나눔푸드뱅크)를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그냥드림 시범사업’의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정책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올해 12월부터 시행 중인‘그냥드림 시범사업’의 초기 정착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일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가감 없이 수렴하여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 간담회에는 은성호 실장을 비롯해 보건복지부 관계자, 전국푸드뱅크사업단 양송희 단장, 계룡시 최재성 부시장과 양영미 사회복지과장, 충청남도 정명옥 복지보훈정책과장과 김옥선 복지정책팀장, 계룡시 그냥드림센터 이정기 센터장과 여은영 사무국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그냥드림센터’서비스 제공 및 복지서비스 연계 현황을 공유하고, 긴급하게 식품 등이 필요한 국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그냥드림’ 특유의 지원 체계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현장 관계자들은 사업 운영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물품 수급의 안정성 확보와 효율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외교부는 1월 9일 임갑수 한미원자력협력 정부대표 주재로 관계부처회의를 개최하고, 평화적·상업적 목적의 농축·재처리 역량 확보를 위한 '한미원자력협력 범정부협의체(TF)'를 공식 출범했다. 이번 관계부처회의에서는 농축·재처리와 관련된 주요 쟁점과 과제에 대해 부처별 역할과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대미 협의 대응 방향 및 계획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외교부는 향후 주기적으로 범정부협의체(TF) 국장급 회의 및 실무협의회를 개최하여 농축·재처리에 관한 주요 사안을 단계적으로 검토하고, 평화적·상업적 목적의 농축·재처리 역량 확보를 위한 국내외 여건 조성에 대해 범정부 차원의 대응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 옵트아웃이란? 옵트아웃이란 내가 남긴 대화나 콘텐츠를 AI 모델학습·개선에 사용할 수 없도록 거부하는 설정 ■ ChatGPT - 모바일 버전 왼쪽 상단 메뉴 클릭 후 프로필 아이콘 클릭 → 데이터 제어 클릭 → 모든 사용자 대상 모델 개선 버튼 끄기 ■ 제미나이 - 모바일 버전 오른쪽 상단 프로필 아이콘 클릭 → 제미나이 앱 활동 클릭 → 활동 기록 보관에서 사용 안함(중지)로 변경 ■ ChatGPT - PC 버전 왼쪽 하단 프로필 아이콘 클릭 → 설정 클릭 후 데이터 제어 클릭 → 모두를 위한 모델 개선 버튼 끄기 ■ 제미나이 - PC 버전 왼쪽 상단 메뉴 클릭 후 활동 클릭 → 활동 기록 보관에서 사용 안함(중지)로 변경 생성형 AI 옵트아웃으로 개인정보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하세요!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문화누리카드, 이용 편의는 높이고 투명성은 강화합니다. -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이용자 권익보호 방안' 마련 ■ 제도개선 방안 요약 - 자동재충전 제외 기준 (개선 전) 전년도 전액 미사용자 (개선 후) 2개 연도 연속 전액 미사용자 - 카드 사용 방식 (개선 전) 실물 카드 위주 (개선 후) 온라인 간편결제 이용 적극 안내 - 해외 사용 관리 (개선 전) 규정미비 (개선 후) 국외 사용 불가 명확화 - 부정행위 공개 (개선 전) 신고 처리 비공개 (개선 후) 연도별 신고·처리 결과 공개 ■ 기대 효과 + 취약계층 이용 부담은 줄이고 + 부정사용은 막고 + 문화누리카드 운영의 신뢰성과 투명성은 높이고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합천군 자율방재단은 6일 2026년 자율방재단의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재난 예방 및 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합천군 안전건설국장 및 안전총괄과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2025년도 우수활동 단원에 대한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전수했으며 ▲2026년 자율방재단 활동방향 및 중점 추진과제 ▲현장 중심 예찰·홍보활동 강화 방안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및 지원체계 확립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장비·활동 지원 등 실질적 지원방안 등을 중심으로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김창숙 자율방재단장은 “재난취약지역 예찰, 주민 대상 안전홍보, 위험요인 사전 신고 등 평시 예방활동을 보다 체계화하고, 호우·폭설·폭염 등 자연재난 발생 시에는 현장 지원과 주민 대피 안내 등 초기 대응 역할을 강화하고, 단원들에 대한 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동률 안전건설국장은 “자율방재단의 역할을 강조하며 2026년에도 재난 예방 및 현장 대응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원활한 활동 추진을 위한 지원과 정기적인 소통 등 행정지원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합천군은 은퇴 후 군민의 소득공백기 해소와 안정적 노후준비 지원을 위해 시행하는 '경남도민연금' 가입자를 19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합천군 모집 인원은 총 78명이며, 오는 2월 22일까지 소득구간별로 순차 모집을 진행한다. 가입 대상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합천군민으로, ▲1971년부터 1985년 사이 출생자 ▲가입자 본인의 연간 소득금액이 93,524,227원 이하(2024년 귀속 소득금액증명 기준) ▲개인형 퇴직연금(IRP) 가입 가능 요건을 모두 갖춰야 한다. 가입 후 납입 주기와 금액 조건 없이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으며, 본인 납입액 월 8만원 당 2만원의 지원금이 적립된다. 연간 최대 24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기간 동안 주민등록 주소를 경남도 내에 유지해야 한다. 적립된 지원금은 ▲가입일로부터 10년이 된 때 ▲가입자가 60세가 된 때 ▲최초 납입일로부터 5년이 경과하고, 55세 이상인 자가 연금수령을 신청할 때 중 가장 먼저 도달하는 시점에 가입자의 계좌로 지급된다. 가입 신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합천군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공모에서'시장경영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2천2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장경영 지원사업은 상인조직을 보유한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 및 상권활성화구역을 대상으로 상인교육·경영자문을 통한 역량강화와 시장매니저·배송매니저 인력 등을 지원 하는 중기부의 공모사업으로 합천군은 합천왕후시장이 시장매니저 사업분야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으로 합천왕후시장은 시장매니저 채용을 통해 시장 운영 전문성을 높이고 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하여 상인회 행정 업무 지원, 시장 활성화 사업 운영, 고객 서비스 관리 업무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필선 일자리경제과장은 “주민들의 소비패턴 변화와 지속된 경기 침체로 전통시장의 고객 유입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라고 하면서, “이번 사업으로 합천왕후시장의 운영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려 매출 증가로 이어져서 전통시장이 활성화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김해시가 외국인주민의 시정 참여를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제2기 김해시 외국인주민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첫발을 내디딘 1기 서포터즈는 한 해 동안 총 977건의 시정 홍보 활동을 펼치며, 정보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주민들에게 자국어로 시정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했다. 특히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다양한 시 행사에 직접 참여하며 내·외국인 간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 운영 인원을 기존 10명에서 13명으로 확대했다. 연임이 결정된 9명을 제외한 4명을 신규로 선발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김해시에 거주하며 한국어와 자국어 소통이 원활하고, SNS를 활발히 이용하는 외국인주민(귀화자 포함)이다. 특히 올해는 전자우편 접수와 더불어 김해시 인구정책 종합정보 플랫폼 ‘김해아이가(家)’를 통한 온라인 접수를 추가해 신청 편의성을 높였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2월부터 내년 1월까지 다양한 시정 사업 홍보와 정책 제안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홍보 활동 역량 강화 교육’을 새롭게 실시해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김해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외국인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 운영실적 평가에서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외국인근로자센터 평가는 외국인 근로자 체류지원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사업 운영의 효율성 점검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김해를 포함해 경남 3개소와 부산 등 광역단위 6개소 등 전국 9개 센터를 대상으로 했다.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사업계획 이행 충실성, 목표 달성률, 참여자 만족도 등 7개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전국 9개 센터 중 최고 등급인 S등급(전국 1위)을 받았다. 또 국고 보조금 2,000만 원을 인센티브로 받아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한다.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2008년 개소 이후 2023년 12월 말 운영이 중단됐으나 이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김해시가 선정되면서 2024년 3월 17일 재개소했다. 가야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 운영 중이며 주 700명 이상의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교육, 권익향상, 지역사회 정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해시는 공모사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5년도 새로일하기센터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하며,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새로일하기센터 159개소 대상으로 ▲ 여성 취·창업 지원성과 ▲ 취업연계실적 ▲사후관리 및 고용유지율 ▲센터운영의 전문성과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 및 미취업 여성의 특성과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통해 실질적인 고용 성과를 창출해 왔다. 특히 △직업교육훈련–취업연계–사후관리로 이어지는 원스톱 취업지원 체계 강화, △지역 기업과의 협업 확대, △디지털·돌봄·서비스 등 여성 친화 직무 중심 일자리 발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해시여성센터(관장 김호재)는 “2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은 지역 여성들의 취업을 위해 현장에서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고용환경에 발맞춰 여성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 고용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구례군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로컬 제품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로컬 플리마켓'을 운영하고, 이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례군 로컬 플리마켓은 3월부터 11월까지 봄·가을 시즌을 중심으로 서시천체육공원 등에서 연 10회 내외 개최되며, 구례 굿즈, 농특산품, 식품, 식음료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로컬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례군은 로컬 플리마켓 운영을 통해 ▲지역 소비 촉진 ▲지역 특화제품 판로 확보 ▲새로운 체류형 관광 콘텐츠 확보 등 다양한 경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참가자 모집은 방문 ․ 우편 ․ 이메일 접수로 2월 20일(금)까지 진행되며 구례군 소재 소상공인, 사회적경제조직,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약 50개 팀 내외를 선발한다. 제품의 다양성을 위해 관외 사업자도 농특산품이나 식음료가 아닌 수공예 제품 등을 판매하는 경우 전체 30% 이내에서 참여할 수 있고, 향후 지역 농산물 및 중고물품 직거래 존(zone)도 연계 운영할 계획이다. 구례군 관계자는“로컬 플리마켓이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지역을 대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구례군은 지역 고유자원을 활용한 민간 주도의 창의적 혁신사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례군은 그간 1·2기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과 팝업전시회 운영을 통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민간 주도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에 2026년에는 기존 굿즈 분야 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지역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창조경제 분야’를 새롭게 도입해 사업 범위를 확대했다. 굿즈 분야는 지역의 유·무형 자원을 활용해 창의적 제품을 개발하는데 목표를 두고, 제품 개발 및 생산을 위한 교육․컨설팅과 사업화 지원금을 지원한다. 창조경제 분야는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업을 민간 차원에서 발굴 ․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우수 사업에 대한 교육․컨설팅과 사업비가 지원된다. 이번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신청 대상은 구례군에 소재한 소상공인 및 사회적경제조직이며, 신청 접수는 2월 27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가능하다. 구례군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광주시 경안동은 지난 9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전임 통장 5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아울러 신규 임용 통장 5명과 연임 통장 11명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 온 통장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새롭게 임용되거나 연임된 통장들의 책임 있는 역할 수행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감사패를 받은 전임 통장들은 각 통에서 주민 소통과 행정 시책 전달,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 앞장서며 경안동 발전에 기여해 왔다. 신규 및 연임 통장들은 임명장을 수여받고 새해를 맞아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성실히 직무를 수행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와 함께 경안동은 지난해 12월 말까지 태극기와 시기, 새마을기를 전부 교체해 새해를 맞아 단정한 마을환경을 조성했다. 이는 지역 공동체 의식과 나라 사랑 정신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한상흠 동장은 “통장들은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광주시 초월읍은 지난 9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내빈과 각 마을 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1월 중 이장회의 및 이장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새로운 시작, 함께 가는 상상 초월’을 구호로 열린 이날 행사는 허훈무 전 이장협의회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신임 이장 임명장 수여에 이어 이홍순 신임 이장협의회장을 선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읍정 주요 현안에 대한 공유도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초월체육문화복합센터 건립사업 ▲초월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동부권 노인복지타운 건립공사 등 지역의 핵심 투자사업 추진 현황을 청취하며 앞으로 계획을 논의했다. 이홍순 신임 이장협의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각 마을 이장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학순 읍장은 “새롭게 출범한 이장협의회가 구호처럼 주민이 상상하는 그 이상의 초월읍을 만들어가는 데 중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초월읍 이장협의회는 각 마을의 주요 사안을 살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광주시 초월읍은 지난 8일 대회의실에서 내빈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1기 초월읍 주민자치위원회 출범식 및 2026년도 1월 중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새로운 시작, 함께 가는 상상 초월’을 구호로 열린 이날 행사는 이서용 전 위원장에 대한 감사패 수여와 신규위원 위촉장 전달에 이어, 제11기 주민자치위원회를 이끌 허훈무 위원장을 선출하며 공식 출범을 알렸다. 회의에서는 주민자치 활동의 전문성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주요 현안 공유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초월체육문화복합센터 건립사업 ▲초월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동부권 노인복지타운 건립공사 등 지역의 주요 투자 사업과 앞으로 추진 방향에 의견을 나눴다. 허훈무 신임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이서용 전 위원장이 다져놓은 기반 위에 초월읍만의 특색 있는 주민 자치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며 “주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주민 참여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학순 읍장은 “새롭게 출범한 제11기 주민자치위원회가 초월읍을 더욱 살기 좋은 자치 공동체로 이끄는 구심점이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광주시 송정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8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50박스를 송정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과 생계 곤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황성주 통장협의회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나눔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선영 동장은 “지역 사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통장협의회가 한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한 해 동안 경안동에 이웃돕기 후원을 이어온 개인 및 단체 후원자 170명을 대상으로 감사 서한을 발송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의체에 따르면 2025년 경안동에는 일시현물·일시현금·정기기탁 등 다양한 형태로 총 7천900만 원 상당의 후원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성금은 4천700만 원, 현물은 3천200만 원 규모다. 모금된 후원금은 의료비 지원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총 12개 복지사업에 사용됐으며 후원 물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전달돼 실질적인 생활 지원에 활용됐다. 이에 대해 한상흠·이정한 경안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후원자들께서 보내주신 성금과 물품은 취약계층을 위해 효과적이고 공정하게 사용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이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지역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