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이규민(25.우성종합건설)이 또 한 번 홀인원을 만들어냈다. 이규민은 12일 경기 안산 소재 더헤븐컨트리클럽 웨스트, 사우스코스(파72. 7,293야드)에서 개막한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 8번홀(파3. 163야드)에서 홀인원에 성공했다. 8번홀에는 KCC오토에서 제공하는 약 7천 5백만 원 상당의 메르세데스 벤츠 E200 EV 차량이 부상으로 걸려있다. 이규민은 올 시즌에만 2개의 홀인원을 잡아냈다. 지난 달 ‘SK텔레콤 오픈’ 1라운드 5번홀(파3. 202야드)에서 개인통산 1번째 홀인원을 적어낸 바 있다. 이규민은 “140미터 정도를 보고 9번 아이언으로 샷을 했는데 느낌이 좋았다. 공이 그대로 굴러 들어가는 것이 보였다“라며 “8번홀에서 '누군가 홀인원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내가 될 줄은 몰랐다. 들어가자마자 차량 생각부터 났다. 기분이 정말 좋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규민의 홀인원으로 2025 시즌 KPGA 투어에서 홀인원은 총 5회 탄생했다. 또한 ‘SK텔레콤 오픈’부터 ‘코오롱 제67회 한국오픈’,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 이형준 인터뷰 1R : 9언더파 63타 (이글 2개 버디 5개) 단독 선두 - 오늘 경기 어땠는지? 어제 연습라운드 때보다 바람이 덜해서 그린 공략이 수월했다. 러프가 플라이어(클럽 페이스와 공 사이에 잔디가 끼여 예상보다 더 멀리 나가는 상황)가 나기 좋은데 다행히 잘 공략해서 플레이할 수 있었다. - 2022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우승 이후 아직 우승이 없다. 그동안 잘 안됐던 부분은? 퍼트였다. 브룸스틱 퍼터도 바꿔보고 다양한 퍼터를 써봤는데 다시 원래 사용하던 것으로 돌아왔다. 그러면서 지금껏 왜 안됐는지 생각을 많이 했는데 긴 거리 퍼트를 많이 남기면서 샷에 교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샷에 대해 많은 고민과 분석을 했고 이후 샷을 크게 교정했다. 지난해와 올해 샷 컨디션이 많이 다른데 그것이 올해 성적을 잘 유지하는 비결이라 본다. 아직까지 매 샷이 어색하다. 그래도 많이 보완하고 고치면서 지금은 샷에 대한 불안감이 많이 없어졌다. - 오늘 퍼트 수는? 일일이 세 보진 않았으나 23~24개 정도 기록한 것 같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와 CGV가 올해 함께 신설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5월 수상자로 한화 이글스의 폰세가 선정됐다. 이번 '5월 CGV 씬-스틸러상'은 대기록 달성으로 영광의 순간과 다이나믹한 장면을 연출한 총 4명의 선수가 후보로 올랐다. KBO 리그 최초의 기록을 달성한 SSG 최정(500홈런)과 KIA 양현종(2,100탈삼진)을 비롯해 한화 폰세(한 경기 최다 탈삼진 신기록-9이닝 기준, 18탈삼진), 재치 있는 슬라이딩으로 홈에서 득점을 만들어낸 NC 김휘집이 이름을 올렸다. ‘5월 CGV 씬-스틸러상’은 100% 팬 투표로 6월 1일(일)부터 4일(수)까지 총 4일간 진행됐다. 총 투표수 6,569표 중 한화 폰세가 2,869표(43.7%)를 득표해 2위 SSG 최정(2,037표-31%), 3위 KIA 양현종 (1,286표-19.6%), 4위 NC 김휘집(377표-5.7%)을 제치고 수상하게 됐다. KBO와 CGV는 6월 11일(수)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경기 전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CGV ICECON사업팀 김진호 팀장이 참석해 수상자인 폰세에게 상금 100만원을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한화 허인서가 KBO 퓨처스리그에서 역대 3번째로 4연타석 홈런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6월 10일(화) 서산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 7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장한 허인서는 3회말에 중월 3점 홈런, 6회말과 8회말에 각각 좌월, 우월 1점 홈런을 기록하며 3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오늘 11일(수) 서산에서 두산과 다시 만난 경기에서 5번 지명타자로 출장한 허인서는 2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상대 투수의 초구를 공략, 좌측 담장을 넘기며 연타석 홈런 기록을 4연타석으로 늘렸다. 퓨처스리그 공식 기록의 확인이 가능한 2010년 이후 4연타석 홈런 기록은 2차례 있었으며, 2018년 경찰야구단 이성규와 2024년 NC 한재환이 기록한 바 있다. 4연타석 홈런은 KBO 리그에서도 2000년 박경완(현대), 2014년 나바로(삼성), 2017년 로사리오(한화) 등 역대 3차례 밖에 나오지 않은 진기록이다.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KBO 리그 경기사용구의 납품업체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 KBO는 이번 입찰을 통해 2026 시즌부터 2028 시즌까지 KBO 리그 경기에 사용되는 전체 야구공을 납품할 업체를 선정하게 된다. 본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KBO 홈페이지(www.koreabaseball.com)에서 입찰 공고를 확인한 후, 제안서와 필요 서류를 준비해 7월 31일(목) 오후 2시까지 KBO 리그운영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제안서는 우편 및 팩스 접수 불가). 샘플공인구는 우편 접수가 가능하다. 한편 KBO는 입찰 참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입찰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입찰설명회는 6월 17일(화)에 개최될 예정이며, kbo10@koreabaseball.or.kr 이메일을 통해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입찰 공고의 기본제안요청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삼성 김태훈이 역대 두번째로 6시즌 연속 시즌 10홀드 달성을 앞두고 있다. 김태훈은 6월 10일까지 32경기에 등판해 9홀드를 기록, 지난 2020시즌부터 이어온 연속 시즌 10홀드 기록을 6시즌까지 늘리기까지 단 1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개막 시리즈였던 3월 23일 대구 키움 전 1이닝 무실점 홀드를 기록하며 시즌 첫 등판을 시작한 김태훈은 삼성 불펜의 한 축을 담당하며 꾸준히 홀드 기록을 쌓아 올렸다. 넥센 소속이었던 2018년 7월 8일 고척 NC 전 데뷔 첫 홀드를 기록한 김태훈은 2020시즌 개인 첫 두 자릿수 홀드인 10홀드를 기록했다. 이후 매 시즌 연속으로 10홀드 이상을 달성했고, 2024시즌에는 23홀드로 개인 한 시즌 최다 홀드를 기록하기도 했다. 역대 6시즌 연속 10홀드는 단 한 차례 있었다. 최초 기록은 권혁(당시 삼성)이 2007시즌부터 2012시즌까지 달성했다. 김태훈이 6시즌 연속 10홀드를 달성하게 되면 역대 2번째 대기록으로, 권혁의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 원, 우승상금 2.6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둔 11일, 경기 안산 소재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포토콜이 열렸다. 이날 포토콜에는 ‘디펜딩 챔피언’ 오기소 타카시(28)를 비롯해 본 대회 ‘초대 챔피언’이자 하나금융그룹의 서브 후원을 받고 있는 박상현(42.동아제약), 주최사 하나금융그룹 소속이자 2023년 ‘제네시스 대상’ 함정우(31), ‘제44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문도엽(34.DB손해보험), 통산 6승의 히가 카츠키(30), 현재 일본투어 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는 쇼겐지 다쓰노리(27) 등 총 6명의 선수가 참석했다. 포토콜에 참가한 선수들은 1번홀(파4) 티잉 구역과 18번홀(파5) 그린, 스타트 광장에 순차적으로 모여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선전을 다짐했다. 일본투어와 공동주관으로 개최되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은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더헤븐 컨트리클럽 웨스트, 사우스코스(파72. 7,293야드)에서 펼쳐진다. 한편 18번홀에서는 KPGA 투어, 일본투어 선수들이 참여한 ‘성공하나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국기원은 오는 9월 실시할 계획인 국기원 원장선거의 입후보 예정자 사임(사직) 기한이 7월 8일로 정해졌다고 밝혔다. 국기원 '원장선거관리 규정' 제18조(후보자 자격)에 따라 선거인 구성 등 원장선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협회, 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 9단회,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 및 산하(소속) 단체의 임직원이 후보자로 등록하고자 하는 경우 원장 임기만료일 전 90일까지 그 직을 사임(사직)해야 한다. 국기원은 지난 3월 개최한 ‘2025년도 제2차 임시이사회’에서 '원장선거관리 규정' 후보자 등록 관련 사임(사직) 일수를 3개월에서 90일로 조문을 보다 명확하게 정비했다. 10월 6일 원장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90일 전인 7월 8일까지 규정에 명시된 단체의 임직원은 그 직을 사임(사직)해야 후보자 등록이 가능하다. 구체적인 산하(소속) 단체 및 임직원의 범위는 해당 단체의 정관에서 정한 바에 따른다. 이외에도 후보자는 후보자 등록개시일을 기준으로 국기원 태권도 6단 이상 고단자로, '정관'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김천상무가 포항전 5연승을 노린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6월 14일 토요일 19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포항스틸러스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18R 홈경기를 치른다. 포항전 4연승을 달리는 김천상무는 이번 경기를 통해 4경기 무승 탈출을 다짐한다. 7명의 선수가 6월 3일부로 전역하며 원소속팀으로 복귀했다. 17일 전역을 앞둔 5명의 선수 역시 출전을 장담하기는 힘들다. 그렇지만 과도기 대비에 이상은 없다. 최선임으로서 무게를 잡아줄 수 있는 ‘주포’ 유강현과 김민덕 등 7월 전역 선수는 출전 가능성이 있다. A매치 휴식기 동안 더욱 팀에 녹아든 새 얼굴들의 출전 기대감도 있다. 10기 신병 선수 13명은 지난달 20일 팀 훈련에 본격적으로 합류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정정용 감독도 지난 수원FC전 기자회견에서 “(신병 선수들이) 아직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A매치 휴식기 컨디션을 끌어올려 잘 준비하겠다.”라고 출전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더해 1년 만에 선임 기수로 올라선 9기 선수들은 여전히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경기 골을 합작한 이동경과 박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김백준(24.team속초아이)이 4개 대회만에 TOP10 진입에 성공했다. 김백준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부산 기장 소재 아시아드CC 파인, 레이크 코스에서 열린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에서 최종합계 3언더파 281타로 공동 9위에 자리했다. 개막전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 ‘2025 우리금융 챔피언십’ 공동 10위, ‘제44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공동 2위를 적어내며 3개 대회 연속 TOP10에 진입한 김백준은 이어진 ‘KPGA 클래식’과 ‘SK텔레콤 오픈’에서 각각 공동 41위와 공동 27위를 기록했다. ‘코오롱 제67회 한국오픈’에서 시즌 첫 컷탈락을 하기도 했으나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에서 공동 9위에 오르며 총 2,405.50포인트로 시즌 개막전부터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까지 7개 대회 연속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지켜내는 데 성공했다. 김백준은 “오랜만에 상위권으로 대회를 마쳐 기분이 좋다”며 “이번주 진행되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도 매 라운드 최선을 다할 것이다. 첫 번째 목표는 컷통과다.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대회 관전 포인트] · 올해로 7회째 맞이하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은 과거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총 6회(연 2회)에 걸쳐 개최됐던 한중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을 계승한 대회로 2018년 재창설됐으며 올해로 7회 째를 맞는다. 2020년의 경우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대회가 진행되지 않았다. 총상금 13억 원, 우승상금은 2.6억 원 규모로 본 대회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와 일본투어 시드 2년,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 이번 시즌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은 경기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컨트리클럽 웨스트, 사우스코스(파72. 7,293야드)에서 펼쳐진다.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는 2022년과 2023년 ‘LX 챔피언십’이 개최된 바 있다. 2022년과 2023년 모두 대회 기간 중 프리퍼드 라이가 적용돼 현재 코스레코드는 없다. · 3년 연속 일본투어와 공동주관 대회로 개최 -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은 지난 2018년 한국, 중국, 일본투어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승부를 벌였다. 2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PGA 선수권대회’ 2연패 프로골프 선수로서 영광일 것” 지난해 ‘제67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는 전가람(30.LS)이 우승하며 통산 3승을 달성했다. 전가람은 당시 우승으로 우승상금 3억 원과 함께 투어 시드 5년, ‘KPGA 선수권대회’ 영구 출전권이라는 ‘값진 전리품’을 챙겼다. 또한 전가람은 67년을 이어온 ‘KPGA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달성한 46번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전가람은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역사를 자랑하는 ‘KPGA 선수권대회’에서 ‘챔피언’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도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며 “종종 당시 경기를 되돌려 본다. 우승을 확정 짓고 세리머니를 펼치는 그 순간을 보면 온 몸에 전율이 느껴질 때도 있다”고 이야기했다. 전가람은 2016년 KPGA 투어에 데뷔했다. 데뷔 2년차인 2017년부터 시즌 상금 1억 원 이상을 따내며 주목을 받았다. 2018년 ‘제14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첫 승을 거뒀고 2019년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 우승을 추가했다. &nb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 결과 나눔 올스타 마무리투수 부문 후보 한화 김서현이 득표 1위를 차지했다. 김서현은 8일(일) 17시 기준, 투표가 진행된 3개 채널(KBO 홈페이지, KBO 앱, 신한 SOL뱅크 앱) 합산 69만4,511표를 받으며 1차 중간 집계에서 전체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전체 137만 2,012표 중 약 50.6%의 득표율이다. 데뷔 후 첫 올스타 베스트 12 후보에 오른 김서현은 첫 올스타전 출전도 함께 노린다. 1차 중간집계 최다 득표 2위는 65만 8,984표를 획득한 드림 올스타 외야수 부문 윤동희가 차지했다. 전년도에 베스트12에 선정되며 첫 올스타에 선정된 윤동희는 지난 시즌에 이어 자신의 2번째 올스타전 출전을 노리고 있다. 드림 올스타에서는 삼성과 롯데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이 선발투수 부문 원태인, 포수 부문 강민호, 1루수 부문 디아즈, 2루수 부문 류지혁, 외야수 부문 구자욱(외야수 2위), 김지찬(외야수 3위) 등 드림 올스타에서 가장 많은 6명을 선두에 올려 놓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IA 최형우가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5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2017년 5월 이후 8년 만의 월간 MVP 수상이다. 이번 월간 MVP 수상은 최형우 개인 통산 6번째로, 양현종(KIA), 박병호(삼성)와 나란히 하고 있던 월간 MVP 5회 수상 기록을 넘어 최다 수상 기록을 세우게 됐다(KBO 리그 월간 MVP 시상이 정례화된 2010 시즌 이후 기준).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19표(54.3%), 팬 투표 60만 5,631표 중 12만 1,124표(20%)로 총점 37.14점을 받은 최형우는 기자단 투표 3표, 팬 투표 28만 7,062표로 총점 27.99점을 기록한 한화 폰세를 제치고 5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5월 한 달간 최형우는 각종 타격 지표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타율 0.407, 장타율 0.721, 출루율 0.505로 1위에 올랐다. 장타율과 출루율을 더한 OPS도 1.226으로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또한 안타 35개로 공동 3위, 타점 23개로 5위에 올랐다. 또한 25경기에 나서 10번의 멀티히트 게임을 기록했고, 5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 김홍택 인터뷰 1R : 1언더파 70타 (버디 3개, 보기 2개) T10 2R : 2언더파 69타 (버디 6개, 보기 4개) 중간합계 3언더파 139타 T6 3R : 5언더파 66타 (버디 7개, 보기 2개) 중간합계 8언더파 205타 T1 FR : 3언더파 68타 (버디 4개, 보기 1개) 최종합계 11언더파 273타 우승 - 우승 소감은? 올 시즌 첫 컷통과인데 이렇게 우승까지 하게 돼서 행복하다. 지난주 GTOUR 대회에서 우승을 하게 되면서 자신감을 얻었다. 그 자신감이 이번 대회 우승까지 이어진 것 같다. 앞으로의 활약이 더 기대된다. (웃음) - 최종라운드 경기를 돌아보면? 초반 샷이 상당히 좋았다. 그런데 기회를 놓치면서 흐름을 못 탔다. 샷감이 괜찮았던 만큼 더 많은 버디를 잡을 수 있었는데 아쉽다. - 우승에 주효했던 순간은? 13번홀(파3)이다. 약 2m 정도 파 퍼트를 남기고 있었는데 ‘이 퍼트를 들어가야 우승한다’라고 생각을 했고 다행히 들어갔다. - 김비오 선수가 추격해오고 있는 것을 알았는지? &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경기도 전역에 강풍주의보와 함께 동두천, 의정부 등 일부 지역에 건조주의보까지 내려지면서 산불 위험이 매우 높아지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소방재난본부를 찾아 강풍과 산불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김동연 지사는 22일 오후 6시께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경기도소방재난본부를 찾아 최용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전담직무대리로부터 산불대응전략 추진 계획, 산불 대응 소방활동 상황 등을 보고 받았다. 보고를 받은 김 지사는 “강풍이 걱정돼서 정도가 얼마나 되는지 피해가 어떤지 확인해보려고 왔다”며 “포천 같은 경우는 초기에 진화가 잘 돼서 큰 문제가 없어 보여 다행이고 강풍으로 인한 조치들도 잘 된 것 같아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방본부는 경기도 안전의 중심이며, 도민들이 믿는 존재다.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혹시라도 상황이 생기게 되면 초기 대응부터 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근 소방관들의 미지급 초과수당 문제를 해결한 김 지사는 “남부소방서에 갔더니 소방대원들이 쓴 손편지를 전해 줬다. 감동스럽더라. 늘 소방대원들께 고맙고. 마음 같아선 다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이재명 정부의 조세 정의 실현과 체납 관리 강화 기조에 발맞춰, 2026년 2월부터 체납부서의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체납관리단’을 본격 가동한다. 이번 조치는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지시한 체납관리단 확대 방침을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전 직원 참여 체제로 구체화한 최초의 사례이다. 구는 지난해 구청장 주재하에 ‘세입징수대책 보고회’를 연 2회 개최하고, 실무 국장 주재로 수시 점검 체계를 운영하는 등 체납 관리 강화를 위한 점검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왔다. 또한 분기별 부서 자체 점검 회의를 통해 체납 현황을 공유하고 징수 실적 관리 방안을 정기적으로 보완해 왔으며, 향후 체납관리단 인력 증원도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구는 지난 2018년 박준희 구청장 취임 이후 조직개편을 단행, 체납 관리 전담 부서의 명칭을 헌법 제38조(납세의 의무)의 가치를 담은 ‘38세금징수과’로 명명한 바 있다. 이번에 가동되는 체납관리단은 38세금징수과 전 직원이 관내 21개 동을 일대일로 전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담당 공무원들은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을 통한 실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관악구가 치명적인 감염병으로부터 신생아를 보호하기 위해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한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백일해는 백일해균 감염자의 기침 등을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주로 가족 간 전염률이 높아 면역력이 형성되지 않은 신생아가 감염되면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다. 구는 아기와 가장 밀접하게 접촉하는 부모의 예방접종으로 산모의 항체를 태아에게 전달하고, 안전한 양육 환경을 조성해 백일해 감염으로 인한 신생아 사망률을 줄인다는 취지다. 지원 대상은 관악구에 주민등록한 임신 27주 이상 36주 이하의 임산부 또는 출산 후 2개월 이내의 산모와 배우자이다. 배우자의 경우 주민등록상 관악구민이 아니어도 무료 접종할 수 있다. 임산부는 매 임신 시 접종 1회, 배우자는 최근 10년 이내 백일해 접종력이 없는 경우 1회 지원받을 수 있다. 접종을 희망하는 주민은 관악구 보건소 홈페이지(진료와 민원▷예방접종▷백일해 무료 예방접종)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임산부는 건강보험 임신·출산비 진료비 지급 신청서 또는 임신 확인 진단서를, 배우자는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전북특별자치도는 22일 오후 16시 서부·중부·동부권 전 지역의 시간당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300㎍/㎥ 이상 2시간 이상 지속됨에 따라 전권역 경보를 발령했다. 미세먼지(PM-10) 경보는 권역별 평균 농도가 300㎍/㎥ 이상 2시간 연속 유지될 때 내려진다. 이날 서부권역(군산·정읍·김제·고창·부안)은 오후 3시 537㎍/㎥, 4시 363㎍/㎥를 기록했다. 중부권역(전주·익산·완주)은 오후 3시 522㎍/㎥, 4시 510㎍/㎥로 측정됐으며, 동부권역(남원·진안·무주·장수·임실·순창)은 오후 3시 469㎍/㎥, 4시 640㎍/㎥까지 치솟았다. 이번 경보는 전날(21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생한 황사가 강한 북서풍을 타고 한반도로 유입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도는 황사 영향이 늦은 오후부터 점차 약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경식 전북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초미세먼지나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경우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심장질환자 등 민감군은 물론 일반인도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불가피하게 실외활동을 할 경우에는 보건용 마스크나 보호안경을 착용하고,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1300˚C를 견딘 청자의 빛은 영롱하기만 하다. ‘흙과 불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를 주제로 열리고 있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 지난 22일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제2호가마에서 화목가마 요출행사가 열린 가운데 옛 전통방식 그대로 소나무 장작을 이용해 48시간 동안 구워낸 청자를 꺼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