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지난 13일 하이안이엔지주식회사 및 점봉초교총동문회에서는 여주시청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현물(쌀 10kg, 100포)을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하이안이엔지주식회사 권순택 대표이사 및 임부택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잘전달됐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기부에 대한 소감 및 포부를 밝히셨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여주시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기탁해 주신 하이안이엔지주식회사·점봉초교총동문회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여 여주시가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금번 기탁된 후원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주시 지정기탁 후원(금)품으로 처리 예정이며, 강천면(면장 배인수)의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오학동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한부모 가정과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불꽃온기 선한 쌀·상품권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학동행정복지센터는 한부모 가정과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 총 15가구를 선정해 지원을 진행했으며, ‘불꽃온기 설꾸러미 지원사업’대상자와의 중복을 피하기 위해 세심하게 대상자를 선정했다. 지원 물품으로는 가구당 쌀(4kg) 2포와 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제공됐으며, 선정된 가구들은 오학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물품을 수령했고, 내방이 어려운 가구에는 방문 전달 방식으로 지원이 이루어졌다. 특히, 세종방역 대표이자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호선 위원은 후원자로서 이번 나눔의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박 위원은 햅쌀 4kg 30포를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정신을 실천했다. 박 위원의 기탁은 이번 사업에 큰 도움이 됐고, 지역 주민들에게 온정을 전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설 명절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여흥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여주375아울렛 상인회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추운 계절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소외계층에게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여주375아울렛 상인회는 이전에도 명절 물품 기탁과 성금 전달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었다. 이재권 상인회장은 “고물가에 어려운 상황이지만 회원님들의 정성이 모여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기탁된 성금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성금을 기탁해주신 375아울렛 상인회장님과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여주시 대신면은 지난 2월 13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명절을 앞두고 대신면 소재지 일원에서 설맞이 환경정화 및 산불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대신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산불감시원, 율촌1리 새마을회 등 33여명이 참여하여 대신면 율촌리 시가지 일원에서 집중 환경정화 활동과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연휴 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변과 상가 주변, 골목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들에게 산불예방 활동 등을 홍보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 정비와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여러분들께서도 쓰레기 분리배출과 소각행위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회 여주점동봉사회는 2월 13일 점동면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맛간장 30통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기부된 맛간장은 시설 이용자들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봉사회 회원들이 직접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온정을 나눴다. 최장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시설 관계자는 “정성 어린 후원 덕분에 이용자분들께 더욱 맛있고 풍성한 식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맛간장을 활용해 음식의 풍미를 더해 정성껏 조리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적십자사 여주점동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정성이 모여 점동면을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어 가는 힘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여주점동봉사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 후원물품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지난 13일 산북면 적십자회에서는 2026년 설을 맞이하여 산북면 지역 내 복지 취약 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식품 꾸러미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영옥 산북면 적십자회장, 산북면 10개 마을 적십자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 계층에게 필요한 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식품 꾸러미는 떡, 만두 등으로 구성했다. 권영옥 산북면 적십자회장은 “설 연휴를 맞이하여 지역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우리의 활동이 작은 보탬이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전근재 산북면장은 “설 연휴의 초입에 바쁘신 일정 가운데도 불구하고 산북면 적십자회 분들께서 열정적인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의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 남은 기간 동안 산북면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청정지역으로 만들고자 적십자회뿐만 아니라 관내 각 유관 기관과 지속적으로 긴밀한 공조를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광주시 오포2동 체육회는 지난 13일 자연채 푸드팜센터에서 도의원·시의원과 체육회 회원 등 4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신규회원 2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5년 결산 감사 및 결산 보고, 2026년 사업예산 승인, 체육회 정관 개정 안건을 차례대로 심의·의결했다. 김관영 회장은 “지난해 오포2동 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시총회를 통해 체육회 회원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새해에도 건강한 체육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덕 동장은 “지난해 시민의 날에 추진된 체육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것은 김관영 회장님을 비롯한 체육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 덕분이었다”며 “앞으로 있을 동민의 날을 비롯한 오포2동 주관 행사에도 더욱 적극적인 참여와 화합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광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3일 장애인 거주시설 동산원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복지시설을 찾아 입소자와 종사자를 격려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백미, 김, 배, 사과, 떡국떡, 화장지, 세탁세제 등 생필품 7종을 전달했다. 동산원은 위문 방문을 환영하는 영상을 준비해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이날 현장에서는 인사말과 함께 시설 관계자들과의 차담회도 진행됐다. 차담회에서는 시설 운영 현황과 생활인의 복지 증진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동산원 측은 “지난 추석 방문 당시 동산원 입구 환경개선 사업에 신경을 써 주셔서 입소자들의 안전과 이동 편의가 한층 더 나아졌다”며 “늘 세심히 챙겨주시는 관계자분들의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가족을 자살로 잃은 유족의 심리적 회복과 사회적 지지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자살 유족 자조 모임 ‘함께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자살 유족은 자살 사고에 노출될 위험이 높고 사회적 지지체계가 취약한 특성이 있어 체계적인 개입과 지속적인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집단으로 분류된다. 자조 모임은 같은 경험을 한 유족들이 모여 상호 공감과 지지를 통해 고통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자살로 가족을 잃은 이후 겪는 극심한 충격과 혼란을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총 20회기로 진행된다. 이 중 10회기는 참여자 간 경험을 공유하는 자조 모임으로 구성해 안전한 공간에서 감정을 표현하고 유사한 경험을 가진 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지원한다. 나머지 10회기는 차 요법, 자애 명상, 미술치료 등 자기돌봄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유족이 고인에 대한 건강한 애도 과정을 경험하고 정서적 안정과 일상 기능 회복을 도울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심리적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광주시는 지난 11일 ‘2030년 광주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결정(변경)안’을 경기도에 결정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재정비 결정(변경)안에는 광주시 도시공간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도시지역 47개 구역 76만㎡와 도시지역 외 지역 646개 구역 236만㎡에 대한 용도지역 변경 내용이 포함됐다. 대상 구역 대다수는 2025년 5월 재정비된 성장관리계획이 수립된 지역으로 시는 토지이용과 건축계획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용도지역 변경을 신청했다. 광주시는 시 전역이 특별대책지역과 자연보전권역으로 지정돼 있으며 개발제한구역·상수원보호구역·수변구역·군사시설보호구역 등 각종 중첩 규제를 받고 있다. 전체 면적의 65%가 임야로 구성돼 개발 가용지가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개발 가용지에 대한 체계적 관리와 양질의 개발 유도를 위한 합리적인 도시관리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변경)의 결정권자인 경기도는 광주시 재정비(안)에 대해 계획의 목적과 필요성, 개발 잠재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관계기관 협의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계룡시자원봉사센터는 오는 11월까지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upcycling)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봉 기술을 보유한 ‘온땀나눔봉사단’이 청바지와 한복 등 폐의류를 수집해 학생용품을 제작하는 활동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지속 가능한 자원 순환 사회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올해는 에코백, 파우치, 필통 등 다양한 학생용품을 제작해 개발도상국 청소년 100명에게 전달하는 국제 나눔 활동으로 확대 추진한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비대면 봉사활동도 병행되며, 청바지와 한복을 세탁해 제출하면 각각 1시간과 3시간의 봉사 실적을 인정받을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버려지는 자원에 재봉틀로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형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지난해 약 1,000벌의 폐청바지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생활소품 제작 활동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계룡시 탄소중립 우수시책 선발 공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충남 계룡시는 개학기를 맞아 오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5주간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에 대한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비 대상은 초·중·고등학교 주변 도로와 어린이 보호구역 일대에 설치된 각종 불법 광고물이다. 시는 개학 초기 통학로 주변에 단기간 집중 게시되는 불법 광고물이 증가하는 만큼 신속한 현장 대응 체계를 유지해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노후되거나 파손 위험이 있는 불법 고정광고물은 광고주에게 자진 보수 및 철거를 유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음란·퇴폐적 내용 등 청소년에게 유해한 광고물과 보행에 지장을 주는 현수막·벽보 등 유동 광고물은 현장에서 즉시 수거·폐기한다. 아울러, 관련 법규 안내와 계도 활동을 병행하는 한편, 반복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실시해 불법 광고물 근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양주시가 최근 경동대학교 우당관에서 ‘에듀테크 공유학교’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양주시 에듀테크 공유학교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경동대학교와 협력해 청소년의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창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한 인공지능(AI)기반 디지털 콘텐츠 제작 교육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모집해 4주간 집중 운영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웹툰반과 영상반으로 나뉘어 인공지능(AI)도구를 활용한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수행했다. 성과보고회에서는 교육생들이 제작한 웹툰과 영상 작품을 전시‧상영하고, 사업 추진 성과와 2026년도 운영방향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경동대학교 산학부총장을 비롯해 학생과 학부모 등 약 80여 명이 참석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신의 생각과 상상을 콘텐츠로 구현하는 경험이 학생들에게 의미있는 배움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에듀테크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듀테크 공유학교 교육생들의 결과물은 3월 중 양주시청 3층 오픈갤러리에서 전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지난 11일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관내에 위치한 마를린 헤어숍과 함께 ‘사랑의 이미용 서비스’로 머리 손질을 희망하는 관내 어려운 이웃 16명에게 커트 및 드라이 서비스를 제공했다. ‘사랑의 이미용 서비스’는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로 매월 둘째주 수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김서희 위원의 재능기부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미용 받기를 원하는 기초수급 및 차상위 1인가구 16명이 매월 이용하고 있다. 이날 ‘사랑의 이미용 서비스’를 받기 위해 추운날씨에도 마를린 헤어숍을 찾아주신 분들을 위해 이지효 매교동장은 컵라면과 수건을 후원하여 대상자분들이 집으로 돌아가시는 발걸음에 온정을 더했다. 김서희 마를린 헤어숍 원장은 “내가 잘할 수 있는 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수 있어 보람이 크다”며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더 많은 분들의 머리를 해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재능기부로 변함없이 사랑이 넘치는 매교동을 만들기 위해 힘써주시는 김서희 원장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지난 13일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상가 밀집지역에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물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매교동 상가를 이용하는 분들 또는 상인들에게 주변에 돌봄이 필요한 이웃이 발견되면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해줄 것을 독려했다. 제보된 대상 중 위기가구가 발견되면 대상자 욕구에 적합한 공공·민간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적극 연계·지원할 예정이다. 오춘원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이 복지위기가구 발굴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추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을 발굴하기 위해 집중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고, 돌봄 사각지대가 없는 매교동을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해외팀 | 조현 외교장관은 2월 19일 14:00-15:00 화상으로 개최된 제29차 믹타 외교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협력 플랫폼으로서 믹타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주도했다. 이번 회의에서 조 장관은 지난 1년간 한국의 의장국 수임 활동을 평가하고, 차기 의장국인 호주에 의장직을 공식 인계했다. 조 장관은 변화하는 국제환경 속에서 중견국 간 협의체로서 믹타의 중요성을 평가하고, 믹타가 단순한 담론 형성을 넘어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협력체로 거듭나야 한다고 했다. 특히, 믹타의 협력 분야를 인도적 대응 및 경제 회복력, 역량 강화 등 실질적 영역으로 확대할 것을 제시하는 한편, 글로벌 현안 대응을 위한 청년과 시민사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또한 다자주의 및 국제협력 증진, 민주주의, 국제법 준수 등을 지속적으로 옹호해 나갈 것을 제시했다. 이에 여타 믹타 회원국들은 믹타가 나아가야 할 발전 방향과 협력 강화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특히 믹타만이 보유한 다양성과 유연성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공급망, 핵심광물, 백신, 자금 조달 등 실질적인 분야에서 협력 방안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경기도가 19일 실·국장 및 과장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정두석 경제실장이 기획조정실장으로, 홍지선 전 남양주부시장이 국토교통부 제2차관으로 발탁된 데 따른 후속 인사다. 경기도는 민선8기 도정 기여도와 주요 사업 성과를 중점적으로 평가하고, 향후 핵심 정책과제를 흔들림 없이 발전시킬 수 있는 역량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도정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중요한 성과를 갖춘 인사들이 발탁됐다. 승진 규모는 2급 2명, 3급 2명, 4급 2명이다. 2급 승진 인사로는 박노극 미래성장산업국장이 경제실장에 임명됐다. 그동안 바이오 특화단지 추진, 경기도 첨단모빌리티 상생융합포럼 개최 등 반도체·첨단모빌리티·바이오 전략산업 육성 업무를 총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도 산업정책 전반을 맡게 된다. 북부 발전 전략을 총괄해 온 경험으로 북부지역에 대한 이해가 높은 조장석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은 균형발전기획실장에 승진 임명돼 도 전역의 균형발전 정책을 총괄한다. 3급 승진 인사로는 경기북부에서 균형발전사업을 총괄하며 전략적 기획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거제시는 2월 19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학부모와 보육전문가, 공익대표, 어린이집 원장 등 보육정책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제1회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보육사업 시행계획 등 3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보육사업 시행계획, 어린이집 최소 필요지역 지정,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체 선정 심사기준 일부 변경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2026년 보육사업 시행계획은 “영유아의 행복한 성장, 아이키우기 좋은 거제”를 비전으로 △ 공공보육 기반 강화, △ 종합적 양육지원 강화, △ 보육교직원 전문역량 제고, △ 안전하고 건강한 보육환경 조성 등 4대 중점전략, 17대 주요과제, 41개 세부사업으로 구성했다. 거제시는 687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보육서비스 품질 향상과 안심 보육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또한, 보육 아동 감소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 소재 국공립어린이집에 한시적 인건비 지원 특례 적용을 위한 ‘어린이집 최소 필요지역 지정’을 의결했다. 보육정책위원회는 국공립 어린이집 위탁체 선정 심사기준에서 위탁체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청년 취업 능력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미취업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구직활동에 따르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격증 시험에 응시한 뒤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연간 최대 20만 원까지 실비를 지원한다. 지원 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나, 시험 응시 후 60일 이내 신청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응시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신청일 현재 고성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또한 시험 응시일부터 신청일까지 미취업 상태여야 한다. 지원 대상 시험은 국가기술(전문)자격증, 국가공인민간자격증을 비롯해 토익·토플 등 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이다. 자동차 운전면허의 경우 제1종 대형면허와 제1종 특수면허에 한해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예산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응시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고성군청 경제체육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의 (재)고성향토장학회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2026년 (재)고성향토장학회 장학생’을 선발한다. 이 장학금은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2023년부터 성적장학금을 폐지하고 생활형 장학금으로 전환해 타 장학금과의 중복수혜가 가능하게 했다. 올해 장학금 규모는 총 16억 1,100만 원으로, 1인당 50만 원부터 최대 250만 원까지 지급하며 총 687명을 선발한다. 접수 기간은 2월 19일부터 3월 13일까지이며, 선발 공고일 기준 1년 전부터 계속해서 본인 또는 친권자(후견인)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관련 서류를 갖추어 고성군청 교육문화과 교육행정팀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에 방문하거나, 교육행정팀으로 등기우편 접수하면 된다. 군은 서류심사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4월 말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교육문화과(033-680-4182)로 문의하면 된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