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주시협의회는 지난 3월 12일 16시에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한반도 평화 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정책건의 의견 수렴이 이루어졌으며,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한반도 평화 기반 마련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주시협의회 2025년 세입·세출 결산 보고와 2026년 주요사업계획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김학민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데 있어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앞으로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주시협의회가 지역사회에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혀가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주시협의회는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 평화통일 정책에 대한 자문과 국민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여주시 여흥동은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 13일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3월 13일 통장회의 후에 진행됐으며, 여흥동 통장 30여명이 참여하여 봄을 맞아 지역 환경정화 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날은 상동, 홍문동 주요 시가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3월 중 2차 통장회의 시 여주TG 진·출입로 구간에서 대청소를 추진할 예정이다. 여흥동은 또한 유관단체와 협력하여 자동차 전용도로 진·출입로 주변에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유창훈 통장협의회장님과 여러 통장님들 협조로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게 되어 보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과 살기 좋은 여흥동 만들기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의왕시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월 12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겨울철 사용한 이불과 외투를 수거하여 전문 세탁 후 각 가정에 다시 전달하는 세탁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두꺼운 이불과 점퍼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1인 가구에게 위생관리와 건강한 겨울나기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가구의 경우 협의체 위원과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세탁물을 수거·배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사업이 진행돼 따뜻한 의미를 더 했다. 전영배 위원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이웃들이 보다 깨끗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석우 부곡동장은 “이불 세탁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의왕시가 관내 여성청소년에게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생리용품 구매비를 지원한다.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 대상은 의왕시에 주민등록, 외국인등록, 국내거소 신고가 되어 있는 11~18세(2008년 1월 1일~2015년 12월 31일 출생자) 여성청소년으로, 여성가족부에서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을 받고 있는 대상자는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월 11,800원으로 연간 최대 142,000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경기지역화폐로 지급하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경기민원24를 통해 3월 31일까지 신청하면 되고, 2025년 기존 신청자의 경우 재신청을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6월 30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는 4월 20일 이후 지역화폐로 지원금을 받게 되며, 온라인 구매의 경우 배달특급 앱 내 생리용품 바우처 쇼핑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오프라인 구매는 관내 지역화폐 가맹점으로 등록된 편의점(7-ELEVEN, CU, 이마트24, GS25)에서 생리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의왕시는 2025년 1월 지역에 최초 도입된 경기도형 바우처택시가 도입 1년 만에 비휠체어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와 교통불편 해소에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현재 의왕시 등록 택시 327대 중 178대가 바우처택시로 운영되고 있으며, 바우처택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850명이 총 1만1,815건을 이용하는 등 교통약자의 실질적인 이동권 보장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바우처택시 운영을 통해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은 물론 지역 택시업계와의 상생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특히, 유휴 시간대 택시 이용이 활성화되면서 택시업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시에서는 향후 이용 수요와 운영 성과를 지속적으로 분석해 서비스 품질을 더욱 개선하고,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경기도형 바우처택시 도입은 비휠체어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이다”라며 “앞으로도 교통약자가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의왕시는 3월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할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인구구조 변화와 도시 환경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역 실정에 맞는 중장기 인구정책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정주 여건 개선 ▲청년 유입 및 정착 지원 ▲일자리 기반 확충 ▲생활인구 확대 등 실효성 높은 정책을 중심으로 정책 과제를 도출하고 부서 간 사업을 전략적으로 연계·통합 관리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단기적 사업 중심의 분산된 인구정책을 통합된 전략 체계로 전환해 도시 성장에 따른 정주여건 관리와 시민 체감형 정책 실행을 가속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성제 시장은 “도시 성장기에 접어든 의왕시의 인구정책은 수요 예측과 정주 여건 정비를 동시에 담아야 한다”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실질적이고 현장에서 작동가능 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호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취약계층 독거노인 20가구를 대상으로 ‘독거노인 영양 한 끼 고기지원’ 사업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영양 한 끼 고기지원 사업은 호원1동 소재 ‘호원고기사랑’(대표 김주빈)의 후원과 협의체 주관으로 추진되고 있다. 매월 1회 조리가 간편한 양념육(1kg)을 지원해 노인들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정서적 돌봄에 기여하고 있다. 이정열 위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께 건강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김주빈 대표는 “올해도 나눔을 지속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강성수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3월 12일 호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다락원경로당에서 ‘어르신 힐링·공감채움, 행복을 심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노인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돕고 정서적 교류를 통해 삶의 활력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특히 건강관리와 공방 체험을 결합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노인들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동시에 살피는 데 중점을 뒀다. 다락원 거주 노인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혈당·혈압을 측정하고 개인별 건강관리 방법을 교육하는 건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어 재능기부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소근육 활동 중심 공방 체험을 진행해 노인들의 기억력 향상과 인지기능 자극을 돕고 서로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정열 위원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정서적 지지를 동시에 진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강성수 동장은 “지역 어르신을 위해 따뜻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준 호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3월 13일 녹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독거노인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물품을 전달하는 ‘해피박스 전달’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피박스 전달’은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녹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구심한의원의 따뜻한 후원으로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수제쌍화탕을 전달하며 주거환경 등 불편사항을 살피는 등 정서적 돌봄 활동도 병행했다. 정연숙 위원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으로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살피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최원집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경섭 동장은 “구심한의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따뜻한 마음이 다양한 취약계층에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송산2동 사회단체협의회 주관으로 3월 13일 어룡역 일대에서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녹색소비 실천의 일환인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일회용품을 줄이고 친환경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이 일상 속 작은 습관 변화를 통해 환경 보호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데 목적을 뒀다. 송산2동 사회단체협의회를 중심으로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현수막을 게시하고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 주요 내용으로 ▲개인용 컵․텀블러 사용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 사용 ▲휴지 대신 수건 사용 등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 바쁜 출근길에도 주민들은 캠페인에 관심을 보이며 친환경 생활 실천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확인하며 환경 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 황보경 동장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작은 실천이 환경 보호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환경 캠페인을 추진해 자원 절약과 친환경 생활문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는 3월 13일 호원2동 주민센터에서 의정부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아동학대 민관 원팀(One-team)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의정부시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 의정부시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 및 상담원 등 총 2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아동학대 신고 현황 및 급증하는 아동학대 의심 신고(전년 대비 143% 증가)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신속·정확한 아동학대 조치를 위한 기관별 대응 체계를 점검하며 한층 강화된 민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아동 안전의 내실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박진석 관장은 “공공과 민간이 하나의 팀으로서 현실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공고한 민관 협력 관계를 토대로 아동의 안전과 행복이 일상이 되는 의정부시를 조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해 2023년 1월 개관했다. 의정부시 지역 내 학대피해아동과 그 가정에 대한 사례 관리, 학대 예방 교육·홍보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재)영암문화관광재단은 오는 3월 23일부터 26일 4일간, 마을주민 대상으로 한 ‘2026 김준권 화백과 함께하는 판화버스킹’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망호리 휴양마을 체험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손과 나무판이 만나 마을을 기록하는 ‘판화 마을 기행’을 주제로 한다. 산을 바라보며 오르고자 하는 열망과 희열을 포착하여 나무판에 새겨온 김준권화백은 이제는 영암으로 돌아와 지역을 향한 헌신의 길을 걷고자 한다. 작업실을 비우고 공동체 속으로 들어가 풍경을 넘어 이웃의 관계의 결을 들어다며, 그 과정을 판화를 재료 삼아 선과 여백으로 옮겨 서로의 세계를 공감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재)영암문화관광재단 김보배PD는 “집으로 가져가는 것은 종이 한 장이 아니라 마을의 흩어진 이야기를 수습하고, 그 숨결을 나무판에 새기고 찍어내며 영원히 기억 할 현장의 기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신청은 3월 20일까지 가능하며, (재)영암문화관광재단 지역문화사업팀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토지 5만 7,627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 해당 기간 원미구·소사구·오정구청 민원지적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할 수 있다. 또한 부천시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정부24,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제출하거나 각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관할 구청 민원지적과에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한 뒤 표준지 적정성, 지가 산정 적정성, 인근 지가와의 균형 여부 등을 다시 조사한다. 이후 감정평가법인의 검증과 부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할 계획이다. 부천시는 ‘개별공시지가 현장상담제’를 운영해 사전 예약 시 감정평가사와 직접 상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2026년 상반기 단지 내 도로 교통안전 실태점검을 추진함에 있어 점검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입주자대표회의 의결 또는 일정 비율 이상의 입주민 신청을 받는다. 부천시는 2022년부터 현재까지 총 91개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실태점검을 완료했으며, 2029년까지 관내 모든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단지에 대한 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실태점검은 단지 내 도로의 교통안전 수준을 높이고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며, 교통안전시설 설치 현황과 관리주체의 이행 실태를 점검해 단지 내 교통안전 확보를 목표로 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자동차 통행 방법의 내용과 게시 위치의 적정성, 안전표지, 과속방지턱, 도로반사경, 어린이 안전 보호구역 등 단지 내 교통안전시설 전반이다. 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단지 내 도로 설치·관리자의 의견을 수렴해 자동차 통행 방법과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개선 또는 보완을 권고할 수 있다. 신청은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을 거치거나 입주민 전체의 20% 이상 서면 동의를 받아 가능하다. 접수는 4월 말까지 진행하며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시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모바일 스마트도시 플랫폼 ‘부천in’을 운영하며 시민 일상 속 활용 확대에 나서고 있다. 최근 2분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접수 기간을 맞아 시민들이 앱을 통해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부천in’ 이용 안내와 홍보도 강화하고 있다. ‘부천in’은 전자시민증 기반의 모바일 플랫폼으로, 흩어져 있는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다. 시민은 별도 증빙자료 제출 없이도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앱 주요 기능은 △자격을 확인하는 ‘부천시민증’ △실물 카드 없이 공공시설을 이용하는 ‘모바일 시설카드’ △주민자치 프로그램 신청 등 공공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부천생활in’ △공영주차장 자동 감면이 적용되는 ‘주차비 결제’ △연령과 대상별 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맞춤형 알림’ 서비스 등이다. 시는 시민 이용 확대를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지난 8일 열린 ‘부천 국제 10km 로드레이스’ 행사 현장에서 ‘부천in’ 홍보를 진행했으며, 주민자치회 간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광산구시설관리공단통합노동조합은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 특정 노동조합의 고소·고발이 모두 무혐의·각하되었다는 취지의 내용을 적극적으로 알린 것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광산구시설관리공단통합노동조합 입장문]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특정 노동조합의 고소·고발이 모두 무혐의·각하되었다는 취지의 내용을 적극적으로 알린 것과 관련하여, 광산구시설관리공단통합노동조합은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힌다. ■ 환경직 단합행사 관련 사안은 통합노동조합과 무관함 공단 보도자료에서는 2024년 10월 환경직 직원 단합행사와 관련하여 피복 구입 비용 970여만 원을 법인카드로 결제하였으나, 피복업체에서 일부에게 교환권을 지급한 사실이 알려져 카드결제가 취소되었고, 이 사안을 특정 노조의 문제 제기로 서술하고 있다. 그러나, 해당 사안은 광산구시설관리공단통합노동조합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 통합노동조합이 고발하거나 문제 제기한 사실이 없음에도 이를 특정 노조의 무리한 고발 사례로 묶어 보도한 것은 명백한 사실 왜곡이다. 이는 우리 노동조합의 대외적 신뢰를 훼손하려는 불순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매년 최다 방문객 수를 기록하고 있는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허준축제’가 올해 더욱 풍성해진다. 구는 1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4회 허준축제추진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축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지난해 허준축제를 찾은 방문객은 약 18만 명으로 집계됐다. 구는 이러한 성과를 발판 삼아 전국구 의료건강문화축제로의 경쟁력을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올해 허준축제는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서울식물원과 마곡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마곡중앙로 일부 구간도 통제해 일대를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전 세대가 즐기는 참여형 축제에 초점을 맞췄다. 전통과 미래를 엮은 체험형 프로그램과 문화공연 등 6개 테마로 구성했다. 4차산업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마곡산업단지 입주 기업들과 손잡고 인공지능(AI)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축제 첫날에는 식물원을 출발해 한강변을 달리는 ‘허준런’도 함께 열린다. 진교훈 구청장은 “허준축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식견과 함께 지혜를 모아달라”며 “프로그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용인특례시는 16일 오후 ‘상권활성화센터’(이하 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지역 상권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상일 시장과 지역 상인회와 관계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센터 현판 제막식을 하고, 지역 상권 발전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상일 시장은 “상권활성화센터가 용인 곳곳의 여러 상권과 소통을 통해 맞춤형 컨설팅, 지역별 상권 분석, 대학과 연계를 통한 소상공인 역량 강화, 골목형상점가 지정 확대와 지정을 통한 상권 활성화 등의 중요한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완연한 봄기운을 맞아 탄생한 상권활성화 센터가 앞으로 더욱더 발전하리라고 생각하며, 시도 상권 활성화를 위한 응원과 지원을 많이 하겠다”고 말했다. 센터는 지역 소상공인과 상인회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 공동사업 발굴, 홍보·마케팅 지원,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하는 상권 지원 전담 기관이다. 센터는 상권별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를 구축해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단순한 행정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화성특례시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 최소화를 위해 ‘민생안정 대응 당정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송옥주· 권칠승· 전용기 국회의원,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과 시·도의원, 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고유가 및 물가 상승 등 대외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민생 안정 대책과 지역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생안정 분야별 대응 방안 ▲소상공인·기업 지원 대책 ▲교통·에너지 수급 대응 ▲농축수산 분야 대응 ▲취약계층 보호 방안과 지역구별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화성특례시는 국제 유가 및 원자재 가격 변동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계 부서 합동 TF를 운영하고 있으며, 유가 동향·생필품 가격·물류 상황 등을 상시 점검하고 있다. 또한 지역화폐 발행 규모 월 500억 원으로 확대, 난방비 및 물류비 긴급 지원 등 체감형 민생 대책을 추진해 경제위기 확산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민생경제 안정을 위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2027 논산세계딸기엑스포’공식 SNS채널이 개설되면서 엑스포 인지도 확산을 위한 온라인 홍보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16일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공식 SNS채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공식 SNS 채널은 인스타그램,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등 총 5개로,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국민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한 행사 안내를 넘어 딸기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엑스포 정보를 전달하는 온라인 홍보 플랫폼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는 숏폼 영상과 딸기 관련 콘텐츠, 엑스포 준비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통해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네이버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에서는 엑스포 주요 소식과 딸기 산업 이야기, 논산의 관광 정보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조직위는 앞으로 SNS채널을 통해 엑스포 준비 과정과 딸기 산업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소통을 확대하는 한편, 팔로우 이벤트와 온라인 참여형 콘텐츠 등을 통해 국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엑스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