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과천시는 청소년의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 제공을 위해 ‘학생승마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지난해 160명에서 200명으로 확대됐으며,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승마체험 강습비와 보험료의 70%를 지원한다. 승마 체험은 5주간 총 10회 강습으로 진행되며, 인덕원승마스쿨에서 기본자세와 안전수칙, 말 끌기 등 기초 교육을 받게 된다. 신청 기간은 3월 26일부터 4월 15일까지로, ‘호스피아’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는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되며 결과는 4월 21일 개별 통보된다. 과천시는 이와 함께 장애인과 사회적 배려계층 학생 14명을 대상으로 강습비와 보험료를 전액 지원하는 사회공익 승마사업도 운영한다. 해당 사업은 같은 기간 동안 시청 지역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승마 체험을 통해 신체 활동과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과천시는 전기자동차 비공용 완속충전기 구매·설치 비용을 최대 12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에 비해 충전시설이 부족한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 거주자 및 사업자를 대상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한 것이다. 신청 대상은 전기자동차를 소유한 개인과 법인·단체로, 신청일 기준 30일 이상 과천시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두고 있어야 한다. 또한 충전기 설치가 가능한 부지를 확보해야 한다. 지원 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이다. 과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8대의 충전기에 대해 1대당 구매·설치 비용의 80%, 최대 120만 원을 지원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기차 이용자의 충전 접근성을 높이고 충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과천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과천시는 지난 26일 시청 대강당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 위촉식과 교육, 분과위원회 구성을 진행했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공개모집 27명을 비롯해 시장 추천 3명, 시의회 추천 3명, 동 추천 7명 등 총 40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주민 의견 수렴과 제안사업 심사 등 예산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제5기 위원회에는 청년분과가 신설돼 청년 정책 분야 참여가 확대됐다. 이를 통해 다양한 세대의 의견을 균형 있게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주민참여예산제도의 내실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과천시는 5월 31일까지 2027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집중 공모 중이다. 위원회는 하반기 분과별 심의와 현장 검토를 거쳐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시민이 직접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다양한 계층의 의견이 균형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과천시는 최소 8개월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쓰레기 종량제봉투 재고를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중동 지역 분쟁에 따른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비해 다음 달 초 추가 물량도 선제적으로 발주할 계획이다. 종량제봉투는 석유화학 원료인 나프타를 기반으로 한 폴리에틸렌 제품으로, 최근 중동 정세로 인해 원자재 수급 차질 우려가 제기된 품목 중 하나다. 과천시는 재고 부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안정적인 공급 체계 유지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또한, 종량제봉투 가격은 관련 조례 개정 없이는 조정이 불가능하며, 현재로서는 가격 인상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현행 판매 가격도 변동 없이 유지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생활폐기물 처리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종량제봉투 사재기 등 과도한 구매는 자제하고, 필요한 범위 내에서 적정량을 구매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6일 오산누읍휴먼시아1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와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생명존중 안심마을’ 구축 서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자살 및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대상으로 ▲자살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교육 ▲생명사랑 캠페인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정신건강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홍종우 센터장은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주민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촘촘한 심리적 안전망을 구축하게 됐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들이 내일을 꿈꿀 수 있는 따뜻한 생명존중 마을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오산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역 내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특화사업 ‘온동네 돌봄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산빌리지 등 주택밀집지역과 인근 상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적극적인 제보를 독려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 문제, 사회적 고립 등으로 도움이 필요함에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주민 참여형으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공공위원장 김소영)은 “주변의 작은 관심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규완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은 가까이에 있지만 쉽게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 모두가 주변을 한 번 더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오산가브리’를 대원2동 착한가게 13호점으로 지정하고 인증 스티커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올해 들어 네 번째 착한가게 발굴 성과로, 지역 상점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가 이어지며 따뜻한 나눔 릴레이가 확산되고 있다.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이웃돕기 재원 마련을 위해 착한가게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 금액 또는 물품을 기부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나눔 실천 사업으로, 모인 성금과 후원물품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특화사업 추진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오산가브리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사랑을 이웃과 나누고 싶어 착한가게에 참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김소영)은 “올해 벌써 네 번째 착한가게 지정으로 지역사회 나눔 참여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 새마을지도자 대원2동 부녀회는 지난 26일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새마을부녀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따뜻한 봄 햇살 아래 정성을 다해 고추장을 담그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국산 고춧가루 등 품질 좋은 재료를 사용해 고추장을 만들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만들어진 고추장은 일부는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고, 나머지는 판매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으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오예순 새마을지도자 대원2동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담아 만든 고추장이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김소영)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관내 의료기관인 연세튼튼재활의학과를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인증 스티커(신장2동 제15호)를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 기부를 실천하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는 자영업자 및 기업에 부여되는 명칭이다. 이번 참여를 통해 연세튼튼재활의학과는 매월 10만 원의 정기후원을 약정하며 나눔에 동참했으며, 정기 후원금 외에도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행복동 찬찬찬(반찬 지원 사업)’ 추진 시 떡과 과일 등 식료품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이재중 연세튼튼재활의학과 대표원장은 “지역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며 “정기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식생활 지원 사업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민간 의료기관이 전문 영역을 넘어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구축에 적극 참여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례가 민·관 협력의 모범이 되어 나눔 문화가 더욱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관내 복지대상자 가구를 위해 오산시 자원봉사센터 집수리봉사단과 연계하여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노후화된 주거환경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집수리봉사단은 도배와 장판 교체 작업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간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탰다. 대상 가구는 경제적·신체적 여건으로 인해 주거환경 개선이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민·관 협력을 통한 이번지원으로 보다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날 봉사에는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더해져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황완순 대원1동장은 “이번 집수리 봉사는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다준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행복한 대원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을 적극 연계해 취약계층 지원에 지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 신장2동은 새마을지도자 신장2동 부녀회가 지난 26일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나눔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부녀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고추장을 담그고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담근 고추장은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90가구에 전달됐으며, 참여자들은 이웃들의 따뜻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위로를 함께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새마을지도자 신장2동 부녀회는 평소에도 각종 행사에서 음식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강선점 새마을지도자 신장2동 부녀회장은 “더 맛있는 고추장을 만들기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정성을 다했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하루를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신장2동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조와 봉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4월 6일부터 4월 19일까지 2주간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지역주민의 마음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사랑 워크온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해 진행되며, 관내 12곳 행정 게시대에 게시된 자살 고위험 시기 현수막을 촬영해 인증하고 2주간 총 7만 보를 걷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하루 최대 1만 보까지 인정되며, 목표를 달성한 시민 중 100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홍종우 센터장은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추진하는 이번 챌린지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생명존중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캠페인”이라며 “걷기 활동을 통해 자신의 마음건강을 돌아보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는 봄철을 맞아 관내 도로와 하천변 등 외곽지역 및 위생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한편 올바른 배출문화 정착을 위한 계도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시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2주간을 ‘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집중 운영 기간으로 지정하고, 부서별·기관별로 도로변과 공원, 하천변 등 취약지역에 대한 환경정비와 무단투기 예방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26일 궐동 일원에서는 자원순환과 직원과 환경미화원, 수집운반업체 등 약 80명이 참여해 생활쓰레기 집중 수거를 실시했으며, 주요 시가지와 도로를 중심으로 상습 무단투기 지역에 대한 계도와 단속도 함께 진행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내 집 앞과 내 동네를 스스로 가꾸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6일 오산경찰서,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아동보호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실무협의체 회의와 제3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동학대 신고자 보호 방안과 2026년 위기가정 지원사업을 공유하며,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이어 진행된 통합사례회의에서는 아동학대에 노출된 가정을 대상으로 아동의 가정 복귀를 위한 사전 검토와 친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 및 개입 방안, 향후 개입 방향과 기관별 역할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박현주 아동복지과장은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한 명의 아동도 소외되지 않는 오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정보 공유를 통해 더욱 촘촘한 아동 보호 안전망을 구축하고,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웃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오산시는 시민들의 화장실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상가 밀집 지역 등을 대상으로 ‘2026년도 신규 민간 개방화장실’ 지정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민간 개방화장실’은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민간 소유 건물의 화장실을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시설이다. 시는 현재 운영 중인 26개소에 더해 올해 3개소를 추가 지정해 총 29개소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은 이달부터 상시 가능하며, 시설 소유자 또는 관리자가 오산시청 기후환경정책과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현장 점검을 통해 시설 접근성, 관리 상태, 청결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지정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모집 요건은 오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방화장실로 지정된 시설에는 시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 표지판이 부착되며,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심비상벨도 설치된다. 또한 건물주의 운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분기별 40만 원 상당의 화장지와 핸드타월 등 소모품을 지원하고, 정기적인 청소 지원과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2026년 KBO 중,고 야구팀 순회 부상방지 교육’의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 2023년부터 시작된 본 교육 사업은 평소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받기 어려운 중학교, 고등학교 야구팀을 대상으로 프로구단 트레이너가 부상 예방법과 트레이닝 훈련법을 교육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40개의 중학교, 고등학교 야구부를 방문하여 교육을 진행하고 각종 트레이닝 장비를 지급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KBO 홈페이지(KBO⇒게시판⇒NOTICE)에서 확인 가능하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KBO 홈페이지에서 필요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서류를 첨부해 KBO 육성팀으로 4월 17일(금) 오후 3시까지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메일, 우편, 팩스 접수 불가)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팬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정보 제공을 위해 홈페이지 AI 챗봇과 AI 보이스봇 서비스를 도입한다. AI 챗봇은 KBO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리그 일정, 기록, 티켓, 제도 등 다양한 문의에 대해 실시간으로 답변을 제공한다. 또한 AI 보이스봇은 KBO 대표번호 연결 시 이용 가능하며, 음성 안내를 통해 팬들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는 3월 28일(토) 2026 신한SOL KBO리그 개막에 맞춰 정식 도입 예정이다. 특히 이번 AI 서비스 도입으로 기존에는 운영 시간에 제한이 있었던 문의 응대가 24시간 가능해지면서 팬들의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KBO 관계자는 “팬들이 원하는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그리고 정확하게 얻을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팬 서비스 강화를 통해 리그에 대한 접근성과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BO는 홈페이지 개편, 모바일 콘텐츠 강화 등 다양한 디지털 환경 개선을 통해 팬들과의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2026 신한 SOL KBO 리그의 정규시즌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2026 KBO 시범경기에서는 역대 최다 관중 44만 247명을 기록하며 정규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해 1,231만 2,519명의 관중을 불러들이며 한국 프로스포츠의 새 역사를 쓴 KBO 리그는 올해 열기를 이어 3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를 바라본다. 그 시작점이 될 개막전에서 쓰여질 주요 기록 및 역대 개막전 진기록들을 살펴봤다. ▲ 역대 2번째 기록…4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 가능할까 2023시즌 개막전에서 전 경기 만원 관중을 이룬 KBO 리그는 2024시즌에 이어 2025시즌에도 총 관중 10만 9,950명과 함께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 올 시즌 개막전 5경기도 모두 매진된다면 4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에 성공한다. 8구단 체제였던 2009~2012시즌에 기록한 최초의 4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을 잇는 역대 2호 기록이 된다. ▲ ‘토종 선발’ 자존심 세우는 NC 구창모 2025시즌 개막전은 10개 구단 모두 외국인 투수가 선발 등판하며 8년 만에 개막전 선발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지난해 KBO 리그에서는 굵직한 개인 및 팀 기록들이 다수 탄생하며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2026 KBO 리그에서도 각종 통산 기록과 연속 기록 달성이 유력한 가운데, 어떤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삼성, KBO 최초 3,000승 눈앞…팀 기록의 새 역사 기대 삼성은 현재 통산 2,999승으로 KBO 리그 최초 3,000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시즌 초반 달성이 유력한 가운데, 리그 최초라는 상징성까지 더해져 큰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삼성은 통산 5,500홈런, 53,000안타, 80,000루타, 27,000타점 등 주요 공격 지표에서도 모두 리그 최초 기록 경신을 앞두고 있다. ▲ KIA 양현종, 200승·탈삼진 기록 동시 도전 KIA 양현종은 개인 통산 186승으로 200승까지 14승을 남겨두고 있다. 송진우(전 한화)에 이어 KBO 역사상 두 번째 200승 투수 탄생 여부가 큰 관심사다. 또한 2024 시즌 KBO 리그 역대 최다 탈삼진 기록을 경신한 이후, 통산 2,185탈삼진을 기록 중인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MBC 글로벌 팬덤 플랫폼 뮤니버스(Muniverse)의 콘텐츠 '아이돌 펌프왕' 1회가 오늘(27일) 금요일 첫 공개된다. 웹 콘텐츠 '아이돌 펌프왕'은 MBC ‘쇼! 음악중심’ 을 찾은 아이돌 가운데 최고의 스텝 실력을 지닌 ‘펌프왕’을 가리는 프로그램으로, ‘펌프 대회’를 통해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아이돌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낼 예정이다. 추억의 게임 펌프를 중심으로 펼쳐질 K-POP 아이돌의 숨겨진 실력과 치열한 승부에 시선이 집중된다. '아이돌 펌프왕'에 출연한 독보적인 음색의 보컬리스트 온유(ONEW)는 “오락실에 가면 항상 뒤에 빠져있는 역할이었다” 면서 처음엔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자신의 우려(?)와 달리 빠른 템포에 맞춰 여유로운 360도 턴을 선보이는 등 출연자 중 유일하게 고급 기술을 구사해 모두를 놀라게 하며 대선배다운 존재감을 발휘한다. K-팝 ‘슈퍼 루키’ KickFlip의 독특한 펌프 플레이 방식도 공개된다. 플레이 도중 어려움을 겪자, 멤버 전원이 펌프판 위로 올라 함께 그들만의 기술(?)로 플레이를 이어가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