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청송군은 지난 6일 축구교실 스노우파인청송점(대표 송준홍)이 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복지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송준홍 대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축구교실 아이들과 학부모, 직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청송군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청송군은 지난 5일 청송농업협동조합과 청송농협 고향주부모임이 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청송농업협동조합(조합장 김종두)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종두 조합장은 “지역의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청송농협 고향주부모임(회장 임순옥)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130만 원을 기탁했다. 청송농협 고향주부모임은 평소 농촌 여성의 권익 향상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청송군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과 미래 세대를 위한 뜻깊은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과 장학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주)신송기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흥천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흥천면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구에 꼭 필요한 물품 등으로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나눔이 됐다. 김용섭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면 흥천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주)신송기계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신송기계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모범을 보이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회의는 제6기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전달과 함께 민간위원장 선출로 문을 열었다. 새롭게 구성된 제6기 협의체는 앞으로 2년간 가남읍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기획·실행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특화사업 4가지를 심의·의결했다. 빈틈없는 복지를 위한 제1차 특화사업 '설 정(情) 나눔꾸러미', 위기탈출 ‘안전한 가(家)’사업, ‘뚝딱 수리단!’집수리 사업, '아이럽 우유' 유제품 배달사업으로 확정했다. 심진규 민간위원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제6기 위원님들과 함께 발로 뛰며, 가남읍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앞장 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공위원장(가남읍장)은 "제6기 협의체의 출범을 축하하며, 올해 의결된 사업들이 현장에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여주시 여흥동은 6일 오전,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10대 김광덕 부시장과 함께하는 2월 1차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김광덕 부시장, 김영완 여흥동장, 정지남 홍문지구대장, 이병길 여주농협조합장 및 33개 마을 통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통장협의회 자체회의를 시작으로 팀별 소관사항 발표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 종료 후에는 여흥동 관내 주요사업장인 여주시민회관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은 “통장님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인 만큼 통장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여흥동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여흥동은 여주의 중심부로서 통장님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올해도 주민 생활 개선을 위해 현안사항을 면밀히 살피고 통장님들과 긴밀히 소통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경기도 광주시 소재 축산납품업체인 (주)삼호는 지난 6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골곰탕 400개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된 물품은 (주)삼호에서 직접 생산한 고품질 사골곰탕으로,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구 등 관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주)삼호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가남읍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8년째 변함없는 이웃 사랑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박미경 대표는 “자사에서 직접 정성을 다해 생산한 곰탕이 가남읍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임영석 가남읍장은 “매년 가남읍을 잊지 않고 정성 어린 후원을 이어주시는 ㈜삼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사골곰탕은 ‘설 정(情) 나눔 꾸러미’와 함께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가구에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여주 새마을금고 가남지점은 지난 6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설 명절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성금 1,719,390원과 백미 4kg을 전달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1998년 IMF 외환위기 당시 서민들의 경제적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시작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 항아리(좀도리)에 쌀을 한 줌씩 덜어 모아 이웃을 도왔던 십시일반의 정신을 계승해 현재까지 29년째 이어지며 희망 나눔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기환 지점장은 “회원들과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임영석 가남읍장은 “강산이 세 번 변할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좀도리 정신을 실천하며 지역 복지에 힘써주시는 새마을금고 가남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으로 모아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기탁된 수익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2월 6일 이천시와 인성과 역량을 갖춘 지역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역의 풍부한 교육자원을 활용하여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교육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천미래교육협력지구사업-경기공유학교 학교맞춤형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학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발굴 ▲교육지원사업 자문 및 프로그램 질 관리 ▲경기공유학교 지역교육협력 네트워크 기반의 파트너십 구축 ▲이천시 및 교육지원청 교육자원의 상호 연계 및 협조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지역교육 플랫폼인 ‘경기공유학교’를 통해 이천시와 교육지원청의 교육자원을 긴밀히 연계하여, 학생들이 지역 안에서 폭넓은 교육 기회를 누리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현장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교육 현장과 연결해 이천만의 차별화된 미래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우리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2월 9일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 간부 및 팀장 약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청렴 리더단” 1차 활동을 실시했다. 청렴 리더단은 연천교육지원청 청렴 정책 컨트롤 타워로서 ▴반부패 추진 방향 및 종합계획 협의 ▴부패 취약분야 개선 이행 상황 점검 ▴반부패·청렴 정책 이행 결과 공유 및 개선사항 논의 등을 수행하는 교육장 주관 청렴 정책 협의체이다. 올해 연천교육지원청에서는 청렴 정책의 핵심 방향으로 ‘사업 부서 중심의 청렴 리스크 발굴 및 개선 체계 구축’을 제시했다. 특히 각 사업부서가 올해 추진되는 주요 사업들을 검토하여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청렴도 저해 가능성을 사전에 도출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별 연간 청렴 활동 계획을 직접 계획하도록 요청했다. 이번 협의에서는 직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사업 부서가 실제로 겪는 애로사항과 청렴 리스크를 중심으로 개선 과제를 선정하겠다는 방침도 함께 공유했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청렴은 지시를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각 부서가 주체적으로 참여할 때 비로소 실현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교육지원청은 2월 9일, 청렴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는 청렴서한문을 통해 공정과 책임에 기반한 신뢰 행정의 방향을 밝혔다. 전선아 교육장은 서한문에서 “청렴은 특별한 선언이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매일 실천해야 할 기본”이라며, 교육 현장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 온 교육가족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원칙과 기준을 분명히 하는 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파주교육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청렴서한문은 상호 존중과 배려에 기반한 조직문화가 청렴의 출발점임을 분명히 하며, 일상의 실천이 곧 신뢰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파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일상적인 소통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형식에 그치지 않는 실천 중심의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7일 의정부공유학교 올래[ALL來]캠퍼스에서 운영하고 있는 겨울방학프로그램을 참관했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공유멘토와 학생이 함께 운영한 학생기획워크숍을 통해 제안된 주제와 프로그램을 반영하여 ▶파이썬 ▶스크래치 코딩 ▶목공&디자인 ▶메이크업 ▶통기타 연주 ▶커피 크리에이터 ▶샌드아트 7개 프로그램을 의정부 관내 초3~고3 학생 대상으로 운영한다. 참관 당일에는 학생 스스로 작업하며 예술지능을 높이고 성취감을 증진하는 의정부공유학교 특색프로그램 목공&디자인, 음악 이론과 함께‘악기 하나쯤’이라는 꿈을 실현시켜 주는 통기타 연주, 바리스타 진로 탐색과 커피의 다양성을 체험으로 탐구하는 커피 크리에이터, 빛과 모래의 아름답고 감성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샌드아트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작년 지역 교통인프라와 교육을 결합한'경전철 타고 공유학교'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겨울방학프로그램 만족도 결과와 참여학생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올해에는 학교교육과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학습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오는 2월 9일부터 2월 11일까지 3일간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교도서관 담당자를 대상으로‘2025학년도 겨울방학 학교도서관 담당자 직무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새 학기를 앞두고 학교도서관 담당자들의 전문성과 실행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생성형 AI 활용, 독서․문해 교육, 이용자 이해 등 핵심 직무 역량을 중심으로 안산교육지원청 대면 집합 연수와 지역서점 연계 현장 체험 연수로 구성하여 운영한다. 연수 1~2일 차인 9일과 10일은 대면 집합 연수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여 ▲생성형 AI 협업 시대, 업무 활용 전략 및 실천 방안, ▲챗GPT를 중심으로 한 업무 프롬프트 설계 및 활용법, ▲MBTI와 그림책 심리 처방전, ▲문해력을 위한 책 읽기 등 미래교육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고, 학교도서관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심화하는 실무 중심 강의가 진행된다. 연수 마지막 날인 11일는 앞선 대면 교육에서 익힌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 서점 등을 방문하여 수서 목록을 작성해 보거나 북큐레이션 사례를 분석하는 등 자기주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재)광명문화재단은 2026년 공연예술 분야 국비 공모 사업에 총 6개 사업, 12개 공연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지역 대표예술단체 지원 사업(문화체육관광부)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 사업(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 사업(예술경영지원센터) ▲지역 문화향유기회 확대를 위한 '국악을 국민 속으로'(국립국악원) ▲ACC 어린이 공연 유통(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모두예술극장 지역 공연 공모(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다. 재단은 이번 공모를 통해 총 4억 6천여만 원 규모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는 단순히 외부 공연을 유치하는 것을 넘어, 광명만의 특색을 담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장애인·어린이 등 문화 취약계층까지 아우른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무엇보다 눈여겨볼 대목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지역 대표예술단체 지원 사업’이다. 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광명시, 광명시 문화예술단체인 ‘아트컴퍼니 행복자 플러스’와 협력하여 광명의 이야기를 담은 어린이 창작 뮤지컬을 제작한다. 이는 지역 예술인과 상생하며 지역 특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도시관광공사는 리스크관리위원회를 구성하여 지난 6일 월롱청사 회의실에서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공사는 재무관리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리스크관리위원회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위원회는 세무사 및 교수 등 외부 전문가와 함께 공사의 재무 건전성을 높여 시민 중심의 경영을 실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자금 운용에 대한 내용을 전문성있게 검토하여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공사 조동칠 사장은 “리스크관리위원회 운영을 통해 투명하고 안정적인 경영을 실현하고, 재무 안정성을 확보하여 시민들에게 보다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도시관광공사는 금일 오전 민족 최대의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과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을 위해 금촌 명동로 상인회와 함께 ‘설맞이 깨끗한 주차장 만들기’ 청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전통시장 상인회 및 공사 임직원 등 약 20여명이 참여하여 주차장 출입구와 배수로 주변 생활쓰레기 수거 등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상인회장은 “이번 청결 활동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파주를 만드는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결한 전통시장 이미지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공사 조동칠 사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 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상인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쾌적한 환경조성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2월 9일 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채용 강사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을 실시하며, 2026학년도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운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올렸다. 순회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의 방과후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2026학년도에는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탁구, 배드민턴, 테니스, 요리, 피아노, 방송댄스, 풋살 등 체육‧예술‧생활 영역을 아우르는 특기적성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특히 신체활동 중심 프로그램과 실생활과 연계된 요리 수업을 함께 운영하여 학생들의 참여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수업 운영 시 유의 사항, 학생 생활지도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을 다짐하는 청렴 서약식도 함께 진행됐다. 영양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강사 채용과 프로그램 운영, 수당 지급 등 순회 방과후학교 전 과정을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경제의 회복 흐름을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가기 위해 도민과 소통하고 공감을 구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제주도와 제주상공회의소는 9일 오후 2시 한라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제주경제 발전을 위한 도민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에는 상공인과 도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조발표와 경제토크쇼, 도민과의 대화가 진행됐다. 양문석 제주상공회의소 회장은 개회사에서 “산업 환경 변화와 기후위기라는 국면 속에서 제주 경제의 구조와 방향을 근본적으로 재점검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전문가들의 분석과 현장 목소리가 결합해 제주 경제의 미래 방향을 구체화하는 의미 있는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영훈 지사는 최근 제주경제 회복 흐름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1월 관광객 전년 동기 대비 증가, 지난해 첫 수출 3억 달러 달성을 비롯해 최근 미국산 만다린 수입 우려에 대응한 수급조절 정책이 효과를 보이면서 가격이 상승해 안정세를 되찾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건설업 부진과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어려움은 여전히 풀어야 할 과제”라며 “명확한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최호정 의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요르단 암만과 이집트 카이로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번 순방은 단순 우호 교류를 넘어 교통, 스마트시티, 교육 등 분야에서 서울의 행정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표단은 지난 2일 요르단 암만에서 유세프 알샤와르베(Yousef Al-Shawarbeh) 시장과 면담했다. 방문을 통한 양 도시간 직접 교류는 2014년 이후 12년 만이다. 알샤와르베 시장은 “암만의 최우선 과제인 스마트시티 전환과 대중교통 현대화에서 서울은 최적의 파트너”라며 적극적 협력을 요청했다. 대표단은 암만시가 추천한 교통통제센터(Traffic Control Center), 타렉 BRT 버스정류장(Tareq Bus Station), 지역아동센터인 자하 문화·커뮤니티센터(Zaha Culture and Community Center) 등을 시찰했다. 암만시는 BRT와 마을버스 운행체계 연계에 관심을 보였다. 서울의 교통 운영 경험을 현지 상황에 맞게 적용하는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어 5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이브라힘 사베르(Ib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소방청은 9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기자실에서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 주재로 출입기자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설 명절 기간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경계근무 운영 계획과 구급상황관리센터 강화 대책을 설명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소방청은 대형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보다 정교한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특별경계근무 발령 및 조치기준'을 마련하고 올해 2월부터 6개월간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특별경계근무는 화재 등 재난 위험이 증가하거나 국가 중요행사 개최 시 발령되는 비상 대비체계로, 단계별(1·2·3단계)로 예방활동, 대비태세,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상황관리와 출동 대비, 현장 순찰, 유관기관 협조 등을 표준화해 보다 예측 가능하고 효과적인 현장 대응을 추진한다 단계별 주요 내용으로는 ▲비상연락망 정비 및 응소태세 점검 ▲화재 취약대상 현장 점검 ▲기동순찰 강화 ▲119상황실 인력 보강 ▲긴급구조통제단 즉시 출동태세 확립 등이 포함된다. 특히, 설 연휴 기간에는 전국 소방관서를 대상으로‘특별경계근무 2단계’를 발령해 대응수위를 한층 높인다. 발령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경찰청은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대표이사 민승배)과 함께, 각종 사고와 위험으로부터 아동과 시민의 안전을 지킨 시민영웅을 선정해 포상하는 ‘2026년 아동안전 시민영웅 시상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9일 14시부터 서울 강남구 BGF 사옥 7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경찰청 김호승 생활안전교통국장과 BGF리테일 민승배 대표이사, 부문별 수상자 13명이 참석했다. 아동 안전 시민영웅으로는 박한균 씨와 심우철 씨가 선정됐다. 두 수상자는 2025년 10월 8일 맨발로 골목길을 배회하며 차도로 뛰어들던 세 살 아이를 발견하고 즉시 안전한 장소로 이동시켰다. 이후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아이를 보호해,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던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지켜냈다. 이들에게 경찰청은 감사장을, BGF리테일은 상금 각 100만 원을 수여했다. CU엔젤스 특별상은 신속한 응급조치로 시민의 생명을 구한 CU경주초당길점권대근 점주에 돌아갔다. 권 점주는 지난 1월 2일 점포 내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30대 여성을 발견하고 즉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다. 이후 도착한 구급대원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