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파격적인 피비(Phoebe)표 전매특허 서사 통했다! 화제성 휩쓸었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지영산이 본격 출격한 가운데 주세빈과 송지인이 화가 지영산의 전시회에서 대면한 ‘의미심장 쓰리샷’이 포착돼 궁금증을 드높인다. 지난 14일(토) 첫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TOP5로 차트인 한 데 이어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에서는 정이찬과 백서라가 각각 TOP1과 TOP3를 차지하는 등 첫 방송부터 폭발적인 ‘화제성 파워’를 증명했다. 특히 ‘닥터신’ 1, 2회에서는 제임스(전노민 분)가 갤러리 대표인 현란희(송지인 분)에게 자신이 구매한 폴 김(지영산 분)의 그림을 보여주며 “폴 김 못 들어봤어요? 독일에서 활동했던 작가라던데”라고 궁금증을 내비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골든컵을 눈앞에 두고 최대 위기를 맞는다. 3월 2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골든컵 레이스의 향방을 가를 빅매치가 펼쳐진다. 황금별 1위에 오른 진(眞) 김용빈과 그 뒤를 바짝 추격 중인 미(美) 오유진이 맞붙는다. 여기에 메기 싱어라는 변수까지 더해지며 긴장감은 한층 고조된다. 그간 김용빈에게 메기 싱어 라운드는 쉽지 않은 관문이었다. 단 한 차례를 제외하면 번번이 황금별 획득에 실패했던 만큼, 이번에는 그 흐름을 바꿀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상대 오유진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최근 연이어 고득점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오유진은 다리 부상 속에서도 무대에 오르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여기에 과거 '세기의 라이벌전' 특집에서 김용빈에게 황금별을 빼앗겼던 기억까지 더해지며, 단순한 승부를 넘어선 리벤지 매치로 시선을 끈다. 이날 오유진은 진성의 '소금꽃'을 선곡한다. 아버지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담아낸 무대에 객석 곳곳에서는 눈물을 훔치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전언. 이에 진성은 "깨끗한 음색으로 깊은 내면을 제대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미스트롯4 갈라쇼’ TOP9이 준비한 종합선물세트였다. 3월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월 1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 갈라쇼’ 첫 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6.9%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종편 및 케이블, 목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7.6%까지 치솟았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본 경연, 토크 콘서트에 이어 갈라쇼까지 목요일 밤 10시를 휘어잡으며 트롯 열풍으로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음을 입증했다. ‘미스트롯4’ 최종회가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가운데 3월 20일 ‘미스트롯4’ TOP9(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김산하, 유미)이 그동안 국민들이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미스트롯4 갈라쇼’가 첫 방송됐다. 이들의 첫 공식 활동인 만큼 ‘미스터트롯3’ TOP7은 물론 ‘미스트롯2’ 眞양지은, 댄스여제 모니카 등 초특급 스타들이 출격했다. 여기에 TOP9의 만개한 매력까지 더해져 종합선물세트처럼 꽉 찬 120분이었다. 우선 TO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김천시는 농촌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후 경유 농업기계 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내달 8일까지 '노후 경유 농업기계 조기폐차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기종은 2012년 12월 이전에 생산된 정상 작동되는 경유 사용 트랙터와 콤바인이다. 신청 자격은 폐차 대상 농기계를 6개월 이상 소유한 농업인으로, 해당 농기계가 농협의 농업용 면세유 관리시스템에 등록되어 있거나 기존 면세유를 받은 이력이 있어야 한다. 또한, 생산연도나 제조번호 확인이 불가능한 경우 지원이 제한된다. 지원금은 기종별 규격과 제조 연도 등에 따라 보조금은 차등 지급되며, 트랙터는 100~1,629만원까지, 콤바인은 100~768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각 읍면동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연식이 오래된 기계를 우선 선정해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노후 경유 농기계 조기폐차는 미세먼지 배출을 근본적으로 줄이고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을 뒷받침하는 것”이라며“보다 쾌적하고 살기 좋은 농촌 환경을 조성하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김천시는 장애인의 주거 편의를 증진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3월 20일(금)부터 4월 6일(월)까지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이 거주하는 주택에 필수 편의시설과 안전장치 설치를 지원하여 주거 내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다. 올해 총 13가구를 모집할 예정이며, 가구당 최대 380만 원 범위에서 ▲출입로 및 출입문 개선 ▲바닥 미끄럼 방지 ▲재래식 화장실 개조 ▲좌식 싱크대 설치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맞춤형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복지법' 제2조에 따른 등록장애인 중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이하인 가구다. 신청 인원이 모집 물량을 초과할 경우,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를 우선 선정하여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할 방침이다. 단, 최근 3년 이내 국가·지자체·공공기관 등에서 동일·유사한 주택 개조 지원을 받은 가구는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함안군은 지난 20일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3월 14일~4월 19일)과 산불 위험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산불진화장비와 출동 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산림청이 ‘산불진화장비 점검의 날’을 매월 둘째 주 월요일 시행함에 따라 군에서도 산불진화장비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고 상시 가동 태세를 갖추기 위해 실시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산불진화차 6대의 엔진과 연료 등 출동 상태, 펌프와 호스 가동 여부 △개인진화장비(등짐펌프, 안전모, 방연마스크) 노후화와 파손 여부 △산불감시카메라 5대의 작동상태 확인 △통신장비(무전기, PS-LTE)의 작동 및 관리 상태 확인 등이다. 석욱희 함안부군수는 “산불발생 시 산불진화장비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평소 사용법을 충분히 익혀야 한다”며 “개인진화장비 노후화 여부도 면밀히 점검해 진화 인력의 안전성을 확보해 달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함안군은 지난 20일 군북3‧1독립운동기념사업회(회장 박용순)가 군북3·1독립운동기념탑과 군북공설운동장에서 ‘제107주년 군북 3·20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남(영남, 호남, 충청)지역에서 가장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며 독립운동의 기폭제 역할을 했던 군북 3‧20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고, 일제의 탄압에 맞서 독립 만세를 외친 애국지사를 추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석욱희 함안부군수,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도의원 및 군의원, 김정도 육군39사단장, 김상우 경남동부보훈지청장, 관내 기관장 및 단체장, 유족 대표, 39사단 장병, 주민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오전 9시 3‧1독립운동기념탑에서 제례행사를 시작으로, 군북중학교 운동장에서 출발해 군북 시내와 39사단 삼거리를 거쳐 공설운동장까지 이어지는 시가행진 재현행사로 진행돼 107년 전 그날의 감동을 재현했다. 이어 식전 행사에서는 상황극 재현, 충무어린이집 공연, 진혼무와 추모시 낭송이 진행됐고, 기념식에서는 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이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창원특례시는 시내버스의 사고 예방과 대중교통 이용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19~20일 양일간 2026년 1분기 시내(마을)버스 운수업체 교통수단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사항은 ▲운수회사 신고현황 일치 여부 ▲운수종사자 건강검진 및 교육 이수 등 관리 실태 ▲차량 안전관리 실태 등이다. '교통안전법' 제33조에 따라 시는 교통수단에 대한 안전실태 파악을 위해 관내 11개 시내버스 업체와 3개 마을버스 업체를 대상으로 교통수단 안전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시는 법적기준 준수 여부를 엄정히 판단하여 위법사항에 대하여는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할 계획이다. 배기철 창원시 버스운영과장은 “정기적인 운수업체 교통수단 안전점검을 통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더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