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포항시는 16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452명이 발생하여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229,172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452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444명, 타지역주소 5명, 해외입국자 3명이다.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구리시는 16일 인창동 구리시보건소에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인 ‘기억사랑예방학교’의 일환으로 정원형 안심 텃밭을 조성하고 가을 농사 및 가을꽃 식재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는 ‘기억사랑예방학교’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에게 행복한 야외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앞서도 구리시 보건소는 ① 5월 26일 ‘수택 기억나무쉼터’ 부근 ② 8월 19일 ‘갈매 기억나무쉼터 1단지’ ③ 9월 7일 ‘인창 기억나무쉼터’ 옥상에 정원형 안심텃밭을 조성하여 운영 중으로, 이번 행사가 네 번째 텃밭 조성행사다. 행사에 참여한 치매안심센터 등록 치매정상군 어르신(20명)과 치매안심센터 직원, 실습학생 등 총 30여 명의 참석자들은 인창동 구리시보건소 정문 입구의 양지바른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텃밭을 조성하고 농작물(알배추, 열무 등 2종)과 가을꽃 5종을 식재했다. 구리시 보건소는 텃밭 조성을 통한 원예치료로 ▲어르신들의 집중력, 기억력, 언어능력과 같은 인지 기능 향상 ▲소근육 운동, 눈과 손의 협응력, 관절 가동범위 증가 등 신체적 기능 향상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야외활동을 통해 햇볕을 많이 쬐며 ▲어르신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성동구의회는 지난 16일 의회 2층 회의장에서 의원들을 대상으로 ‘2022년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결산 관련 의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가오는 10월 5일부터 10월 27일까지 2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제269회 제1차 정례회의 행정사무감사 및 2021회계연도에 대한 결산심사를 효율적으로 실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초빙된 김용석 강사는 구의원 3선과 서울시의원 3선을 역임하며 직접 경험하고 배운 실전 노하우를 강의하고, 성동구 재정 전반에 대한 분석 자료를 토대로 분야별 주요 쟁점사항을 설명하며, 효과적인 행정사무감사와 예산결산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의원들은 기존 계획된 강의 내용 외에도 구정 현안 및 정책 자료 검토를 통해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강사와 의견을 나누며, 다양한 사례 분석을 통한 실무적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김현주 의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제9대 성동구의회가 처음 실시하는 감사인 만큼 전문성 및 능률성 향상 등 의원들의 역량강화에 중점을 두었다.”며, “초선의원의 열정과 3선·재선 의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관행적 사고의 틀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각으로 구정의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밀양시는 지역사회 중심 재활 보건사업으로 장애인복지관과 연계해 뇌병변장애인의 뇌와 몸을 깨우는 맞춤형 재활 운동 교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재활 운동 교실은 지속적인 관리가 어려운 뇌병변장애인들에게 맞춤형 재활 운동과 자세 유지 훈련을 통해 장애로 인한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최소화해 자신감 회복 및 재활 의욕을 높이고 관절 가동범위와 일상생활 유지 등 자가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시는 오는 11월 15일까지 재활 운동 프로그램을 18회 진행할 계획이다. 김영호 건강증진과장은“앞으로 장애인들에 대한 지속적인 재활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 움직임 개선 및 기능 향상, 사회 적응력 향상을 위한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신체 안정성과 기능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16일 남원시(시장 최경식)와 남원의료원(원장 박주영)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은 지역주민에게 의료 이용의 편의를 도모하고 퇴원환자를 가정에서도 돌볼 수 있도록 하는 등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남원의료원이 퇴원환자를 남원시에 연계하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근무하는 간호직공무원의 수시 모니터링 활동과 함께 사회복지공무원의 복지상담까지 이어져 환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다각적인 방향으로 분석하여 도울 수 있게 된다. 또한, 전문적인 의료서비스가 필요할 경우 남원의료원과 연계하여 가정에서도 가능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한편, 양 기관은 협약에 이어 업무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의료복지 연계에 대한 심포지엄 행사를 가졌다. 심포지엄 1부 행사에서는 보건복지부 통합돌봄추진단 김수환서기관의 정부정책 강의를 시작으로 부산광역시의료원 성화신팀장, 전북공공보건의료지원단 오경재 단장의 연이은 특강을 청강했다. 2부 행사에서는 남원시 통합돌봄의 효과적인 구축 방안에 대하여 토론회가 이어졌다. 토론에는 오진규 남원의료원 관리부장을 좌장으로 국립중앙의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재)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원장 이향래)은 경상국립대학교(총장 권순기) 항노화신소재과학과(학과장 최인호)와 16일 오전 (재)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체결식에는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 원장, 경상국립대학교 항노화신소재과학과 학과장 등 모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항노화산업 발전에 필요한 상호 협력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기술·교육·연구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한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위하여 체결됐다. 양 기관은 협약서에서 항노화 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사업 및 연구과제 발굴, 양 기관의 협업을 통한 첨단 항노화 산업 소재 발굴 및 전문인력양성 등 5개 분야에 대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 원장은 “오늘 협약체결을 통해 양 기관 간의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이며, 경남의 우수한 항노화 전문인력 양성 및 산업 발전을 위한 기관으로 도약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신안군은 지난 14일‘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이하여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세계 자살예방의 날’은 2003년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자살예방협회가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매년 9월 10일로 제정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2011년부터 ‘자살예방의 날’로 제정하여 기념하고 있다. 신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온라인을 통한 자살 인식도 조사 O, X 퀴즈 이벤트를 실시하여 자살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자살예방 홍보관을 운영하여 ▲우울선별검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 ▲스트레스 측정 ▲ VR치유체험 ▲자살예방 상담전화 안내를 실시하는 등 생명의 소중함과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자살예방에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됐기를 바라며, 마음이 힘들 때는 고민하지 말고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을 경우 신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자살예방 상담전화, 정신건강 상담전화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오산시가 오는 21일 오후 2시에 ‘오산 독산성과 세마대지’ 시굴조사 현장에서 일반 시민들에게 공개 설명회를 개최한다. 시에 따르면 고고학 조사를 통해 땅속에 잠들어 있던 독산성 내부의 시설물과 그곳에서 나온 유물을 살펴보고, 고고학자가 직접 조사과정과 그 의미에 대하여 설명할 예정이다. 지난 8월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아 (재)중부고고학연구소(소장 김권중)와 한신대학교박물관(관장 이형원)이 공동으로 학술 발굴(시굴)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사 구역은 유적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세마대 주변 지역이다. 과거에 존재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장대지(將臺址: 장수의 지휘대가 있던 건물터), 봉수터, 내성 등을 확인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설명회에서 세마대가 위치한 산 정상부 대지에서 발견된 석축시설이 공개된다. 석축시설은 등산로 주변의 급경사면에 간헐적으로 남아있었는데, 이번 조사를 통해 조선시대에 쌓은 것으로 밝혀졌다. 조사를 진행하는 (재)중부고고학연구소의 안성현 책임조사원은 “정상부 대지가 무너지지 않도록 덧대어 보강한 축대일 가능성이 있으며, 그 하단에서 통일신라의 문화층도 발견했다”고 한다. 자세한 설명과 구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과장급인사 시민사회협력행정관 문 주 현 채용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질병관리청은 2022년 37주(9.4.∼9.10.)의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이 외래환자 1천명 당 5.1명으로, 유행기준(4.9명)을 초과하여, ‘2022년 9월 16일,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하고, 인플루엔자 감염 예방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올해 유행주의보 발령은 코로나19 유행 이전인 2019년 이후 처음이며, 지난 절기보다 민감한 유행기준(5.8→4.9)을 적용했다. 다만, 37주(9.4.∼9.10.) 호흡기바이러스 검출은 메타뉴모바이러스(20.9%),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16.7%), 리노바이러스(7.4%), 보카바이러스 (7.0%), 아데노바이러스(5.6%) 순으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1.4%)은 아직 낮은 상황이다. 질병관리청은 9월 21일부터 시작되는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의 대상자들이 연령별 일정에 맞춰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과,특히, 인플루엔자에 걸리면 합병증 발생이 높은 임신부와 생후 6개월 ~ 만 13세의 어린이 대상자는 해당 일정 중 가급적 이른 시기에 예방접종을 완료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이후에는 고위험군 환자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가 지난 15일 중기부 팁스 과제에 선정된 바이오벤처기업과 의료기기 융복합 소재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는 ㈜아크로셀바이오사이언스(대표 송병호)와 저분자 조직복합재생을 통한 시술 직후 70% 기능 회복을 유도하는 판상 연골조직유사체의 조직부착용 생체접착제의 주성분인 엘 아파타이트(ElapatiteTM)의 생산을 위한 공정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크로셀바이오사이언스는 첨단 재생의료 치료제 개발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 신약 연구개발 기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의료기기 융복합 소재 공정개발 및 분석법 개발 △연구시설 및 장비 공동활용 △연구인력, 기술, 정보 교류 △세미나, 학술회의, 워크숍 등 공동개최 △기타 양 기관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아크로셀바이오사이언스와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사업인 팁스(TIPS) 과제에 선정되어 공동 연구를 수행하는 만큼 성공적인 재생의료 치료제 개발이 기대된다”며 “나아가 기술사업화에도 성공할 수 있도록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 인사 서기관 승진(‘22.9.16.) ▲경찰민원과 양용석 ▲주택건축민원과 박승호 ▲정부합동민원센터 고충상담기획과 김남영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11월부터 ‘의료제품 허가·심사 공식소통채널'을 활용한 상담 대상을 효능군이 새롭거나 유효성분의 조성이 새로운 의약품까지 확대(2종)하며, 원활한 제도 운영·안착을 위해 운영 가이드라인을 개정한다. 이번에 공식소통채널 상담 대상으로 확대되는 의약품 2종은 안전성·유효성 심사가 필요한 자료제출의약품중 상담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측되는 의약품이며, 향후 자료제출의약품 전체로 상담 대상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참고로 이번 공식소통채널 상담 대상 확대는 상담을 위한 관련 규정 개정 전까지는 시범사업 형태로 운영된다. 식약처는 공식소통채널을 활용한 상담 대상 확대가 의료제품의 개발부터 허가까지의 과정에서 업체의 시행착오를 줄여 신속한 제품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공신력 있고 예측 가능한 의료제품 허가체계를 구축해 국내 의료제품의 개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강원도소방본부는 오는 9월 30일까지 도내 92개소의 신종 다중이용업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나날이 늘어나는 시대적 변화에 따라 키즈카페, 만화카페, 방탈출카페가 지난 6월 8일‘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규칙’에 의해 새롭게 다중이용업소에 포함됐다. 다중이용업소는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함으로써 화재발생시 큰 피해로 이어질 개연성이 높음에 따라 영업주는 안전시설 등 설치 및 완공 신고, 소방과 피난시설의 유지관리, 화재배상책임보험 가입, 소방안전교육 이수 등 각별한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따라서 강원도소방본부는 도내에서 운영 중인 69개소의 키즈카페와 16개소의 만화카페, 그리고 7개소의 방탈출카페에 대한 화재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하여 소방시설과 피난시설, 비상구를 포함하는 방화시설 등의 유지와 관리상태를 점검하고 지도한다. 용석진 예방안전과장은“강원도 내에 산재해 있는 신종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관리에 철저를 기해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청송군은 보건의료원에서 시행하는 “장애인 낙상 예방 운동교실”이 지역 내 장애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장애인의 일상생활 고립 및 관절구축·장애악화 등 건강문제가 증가하고 있어,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지체장애인협회와 연계하여 낙상 예방 및 운동 기능 향상 재활프로그램을 지난 8월 30일부터 매주 화요일, 8주간 진행 중이다. 낙상 예방 운동교실은 사전 신체기능 평가 후 전문 운동 강사와의 재활 운동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근력 증진·관절구축 예방 등 지체장애인의 건강기능 유지 및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정서적, 사회적 고립감에 빠질 수 있는 장애인들이 재활프로그램에 참가하여 자가 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키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의 신체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는 재활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내가 다닌 모든 장소를 초단위로 기록하는 스마트폰?! 위치정보 기능 끄고 내 데이터 보호하기 위치정보도 개인정보에 해당돼요! ■ 내 이동 경로와 방문 기록이 실시간으로 저장되는 스마트폰 - 보이스피싱범 손에 이 정보가 들어간다면? "어제 오후에 다녀가신 OO은행입니다." 듣는 순간, 깜빡 속을 수밖에 없겠죠. ■ 내 위치 개인정보를 지키고 싶다면? - 간단한 설정만으로 위치 추적 원천 차단 자주 사용하는 어플 마이페이지에서 웹 및 앱 활동/타임라인 사용중지 등의 설정으로 이동경로 자동 저장 기능 해제! 당신 곁의 개인정보 보호 소식지, 락락레터 놓치기 쉬운 개인정보 지금부터 함께 지켜요.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신종수법의 피싱범죄까지 뿌리 뽑겠습니다. 1. 신종스캠 등에 대한 금융권 탐지역량 강화 - 신종스캠(투자리딩방, 로맨스스캠, 노쇼사기, 팀미션사기 등)·대포계좌 등 신종 범죄수법까지 효과적으로 탐지할 수 있도록 금융권의 탐지 역량·정보공유 체계 대폭 강화 · 신종스캠 범죄 유형별 피해사례, 범죄수법 등 공유·축적 · 금융권 공동 탐지룰 및 이상금융 탐지 시스템 반영 · 보이스피싱 근절 협의체 출범 2. 현행 법 테두리 안에서 가용수단 총동원 - 신종스캠 등의 범죄에 대해서도 금융회사가 적극적으로 계좌 지급정지·피해금 환수 등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 등을 적극 활용 · 표준업무 방법서 개정 · 강화된 고객확인 제도 활용한 거래정지 방안 추진 · 금융회사 응대 매뉴얼 정비 3. 신종스캠, 대포계좌 등 신유형 범죄에 대한 근본적인 대응 위해 속도감 있게 법 개정 추진 - 이미 발의된 전기통신 이용 다중피해사기 방지법이 신속하게 통과될 수 있도록 협의 · 다중피해사기, 다중피해사기 위험행위 정의 신설 · 의심계좌 일시정지·지급정지·가상자산 입출금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아동수당이 아이와 가정을 위해 더 든든하게 달라집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세상을 위한 2026년 아동수당제도의 변화를 알려드립니다. ■ 왜 바뀌나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위해 아동수당은 지금까지 8세 미만 아동에게 매월 10만 원이 지급되었습니다. 하지만! · 양육비 부담 증가 · 학령기 아동 지원 필요 · 지역 간 양육환경 격차 등의 이유로 아동수당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아동수당법이 개정되었습니다. ■ 첫 번째 변화, 지원 대상 확대 기존 8세 미만에서 13세 미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됩니다. · 2025년: 8세 미만 · 2026년: 9세 미만 · 2027년: 10세 미만 · 2028년: 11세 미만 · 2029년: 12세 미만 · 2030년: 13세 미만 ■ 두 번째 변화, 거주지역에 따른 추가 지원 아동이 살고 있는 지역에 따라 아동수당이 더 지급됩니다. · 수도권: 월 10만 원 · 비수도권: 월 10만 5000원 · 인구감소지역(우대): 월 11만 원 · 인구감소지역(특별): 월 12만 원 지역 여건을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3월 18일 전북 김제시 소재 산란계 농장(8만 2천여 마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H5N1형)됐다고 밝혔다. 이에 3월 18일 이동식 방역정책국장 주재로 관계기관·지방정부 등이 참여하는 중수본 회의를 개최하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하고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3월 17일 전북 김제시 산란계 농장에서 닭 폐사가 증가하여 농장주가 김제시에 신고했고, 이에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3월 18일(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진됐다. 이번 발생을 포함하여 ’25/’26 동절기 국내 가금농장에서 총 58건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다. 최근 철새 본격 북상 등에 따라 3월에도 가금농장에서 발생이 확인되고, 과거 3월 이후 발생사례 등을 감안 시 추가 발생 위험성이 있음에 따라 전국 가금농장에서는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해 경각심을 갖고 철저한 차단방역 이행이 필요한 상황이다. 중수본은 3월 17일 전북 김제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항원이 확인된 즉시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SOP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30일 오후 12시 서울시청(간담회장1)에서 감사의정원 9개 석재기증국 주한외교단을 초청해 각국의 온기와 정성이 담긴 석재를 보내준 데 경의를 표하고 자유와 평화, 연대의 가치를 전할 ‘감사의정원’을 정성을 다해 마무리하겠다고 전달했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에 6‧25 전쟁 당시 한국을 도와준 우방국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담은 ‘감사의정원’을 조성 중으로, 상징 조형물 ‘감사의빛 23’을 설치하기 위해 석재를 기증받고 있다. 지난해 9월 그리스를 시작으로 노르웨이,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독일, 인도까지 7개 국가는 석재 기증을 완료했으며 스웨덴, 호주는 기증 의사를 밝히고 현재 준비 중이다. 오 시장은 “국민으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공간인 광화문광장에 ‘감사의정원’이 조성되면 시민뿐만 아니라 서울을 찾는 전 세계 방문객에게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 평화의 가치를 전달하게 될 것”이라며 “어려웠던 시절 손 내밀어준 우방국에 대한 존경과 고마움, 영원히 잊지 않겠다는 약속이 담긴 ‘감사의정원’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석재를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