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순창군은 9월 21일부터 만6개월부터 만13세(2009년1월1일 ~2022년8월31일)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한다고 밝혔다. 생애 첫 인플루엔자 접종으로 면역력 획득을 하기 위해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을 하여야 하며 2회 접종 대상은 인플루엔자 접종력(2회)이 없는 생후 6개월 ~ 만8세 어린이로 9월 21일부터 접종을 시작한다. 2회 접종력이 있는 어린이(생후 6개월 ~ 만13세 이하)는 10월 5일부터 접종을 실시한다. 인플루엔자는 코로나19와 임상적 증상이 비슷해 백신 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이 중요하기 때문에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 가능하며, 지정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를 통해 알 수 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대상에 따라 접종 시작일과 인플루엔자 백신 보유량이 다르므로 사전 문의 후 방문할 것을 권장한다. 순창군에서는 보건의료원 및 관내 어린이 인플루엔자 위탁의료기관 6개소에서 인플루엔자 접종이 가능하다. 박미숙 보건사업과장은 “단체 생활로 면역력이 취약한 어린이들의 예방접종률이 향상되어 어린이의 겨울철 건강을 보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무주군이 오는 10월 말까지 만 19세 이상 성인 약 900명을 대상으로 2022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무주군보건의료원에 따르면 2008년부터 매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해 보건의료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지난 5월 전북대학교를 책임 대학교로 협약 체결해 조사원 모집과 교육을 마쳤으며, 지난달 16일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조사원 5명이 표본가구를 방문, 20분 내외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조사내용으로는 △흡연 · 음주 · 식생활 △안전의식 △신체활동 △이환 등에 관한 19개 영역 138개 문항이며, 코로나19감염증에 대한 내용을 포함해 지역 내 감염병 관리에 대한 기초 자료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조사에 선정된 표본가구에는 사전통지서와 홍보물이 우편으로 발송되며, 참여 대상자에게는 답례품이 제공된다.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조사원들은 손 소독,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매주 1회 자체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하며 조사 대상자에게 마스크도 배부할 방침이다. 무주군보건의료원 보건행정과 건강증진팀 고윤영 주무관은 “지역사회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춘천시는 산불 초동진화와 산불감시를 위한 진화대 85명과 감시원 100명을 10월부터 조기 투입·운영하여 산불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은 각 산림과, 남면, 남산면, 서면, 사북면, 북산면 6곳, 감시원은 10개 읍·면에서 운영되며, 선발된 인원은 가을철 산불 예방 홍보, 산불 진화 투입 등 산불과 관련된 업무를 진행하게 될 예정이다. 올해는 특히 춘천·홍천·인제 공동 임차 헬기 1대를 추가하여 가을철 건조기후에 대비하여 헬기 2대를 운영 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 진화차 및 열화상 탐지 드론 등을 구입하여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진화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상 기온 및 산림이용객의 증가 등 산불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산불예방 활동 및 초동진화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시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산림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경상남도는 인플루엔자 유행과 코로나19 동시 유행(트윈데믹) 방지를 위해 오는 2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2022~2023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국가예방접종 무료대상자는 생후 6개월 ~ 만 13세 어린이 및 임신부와 만 65세 어르신으로 주소지와 관계없이 보건소 또는 도내 1,300여 개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며, 생후 6개월 이상 만 9세 미만 어린이 중 예방접종을 처음 받는 경우나 접종력을 모르는 경우는 최소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을 시행한다.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은 쏠림현상 방지와 안전한 접종을 위해 대상자 및 연령별로 기간을 구분하여 순차적으로 시행할 예정으로 반드시 접종기간 확인이 필요하며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세일자로는 ▲어린이 2회 접종 대상자는 오는 21일부터 ▲1회 접종 대상자 및 임신부는 10월 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이며, 65세 이상 어르신 중 ▲ 만 75세 이상은 10월 12일부터 ▲ 만 70~74세는 10월 17일부터 ▲ 만 65~69세는 10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접종이 가능하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임실군이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21일 어린이를 시작으로 임신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 취약계층 등에 대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우선 9월 21일 생후 6개월 이상 만 13세 미만 어린이 중 2회 접종 대상자 접종이 시작되며, 10월 5일부터는 어린이 1회 접종 대상자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접종하고, 어린이와 임신부 접종은 내년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만 7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2일부터 접종을 시작하며, 만70세~74세는 10월 17일, 만65세~69세는 10월 20일부터 접종을 시작하고, 어르신 접종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군 자체 예산으로 지원하는 무료접종은 사회복지시설생활자, 기초수급생활권자, 외국인이민자, 중증정도가심한장애인이 해당되고, 그밖에 접종을 희망하는 지역주민은 유료접종이 가능하며 접종 비용은 11,000원이다. 이상 반응 관찰을 위해 평일 오전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며, 접종 대상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 건강보험증, 산모수첩, 의료급여증, 장애인증 등을 지참해야 한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위탁의료기관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서귀포시는 9월 19일 읍면동 생활환경분야 업무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 불편 최초화를 위한 “읍면동 생활환경 팀장(담당자) 업무 공유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를 주관한 서귀포시에서는 △읍면동 방치폐기물 정비 및 쓰레기 불법투기(소각) 단속 강화 △영농폐기물 배출 방법 안내 △시민 관광객 자발적 플로깅활동 동참 △재활용도움센터 시설 확충 등 분야별 주요 시책을 각 읍면동 생활환경 팀장(담당자)에게 설명했으며, 시민 모두가 서귀포시의 청정환경 시책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읍면동 현장행정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회의에 참석한 각 읍면동 생활환경팀장(담당자)은 현장에서 실제 생활폐기물 관련 업무를 추진하면서 △생활쓰레기 단속 어려움 △클린하우스 혼합쓰레기 배출 문제 등 현장에서 발생하는 어려운 사항을 토로했고, 주관부서인 생활환경과에서는 △차량 블랙박스 촬영 영상 불법 배출 단속 자료 활용 △클린하우스 지킴이 올바른 배출 홍보요원 활동 등의 방법을 제시했다. 강용숙 청정환경국장은 “생활쓰레기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행정 최일선인 읍면동에서부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읍면동에서 건의되는 어려운 점에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제주시에서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구좌·조천지역 이륜자동차를 대상으로 출장 정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으로 2021년부터 중·소형 이륜자동차(2018년 이후 등록, 배기량 50cc 이상 260cc 이하)의 정기검사가 의무화되면서 검사 대상은 확대됐으나, 관내 이륜자동차 검사소 8개소 중 5개소는 동 지역에, 3개소는 서부 읍·면 지역에 국한되어 있어 사실상 동부 지역은 검사가 수월하지 않은 실정이다. 이번 검사는 구좌․조천지역의 중․소형 이륜자동차 중 올해 정기검사를 아직까지 받지 않은 28대를 대상으로, 배기가스(일산화탄소 및 탄화수소)와 소음(배기소음 및 경적소음)을 검사한다. 검사 일정은 ▲9월 27일 구좌읍사무소 주차장 ▲9월 28일 조천체육관 주차장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보험가입증명서, 이륜자동차 사용신고필증, 검사수수료 15,000원을 준비해야 한다. 제주시 관계자는 “중·소형 이륜자동차 소유자 중 상당수가 고령으로 원거리 이동 시 안전사고 우려 및 검사소 부족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관련기관과 협조하여 출장검사가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제주시는 9월 ~ 11월을 덩굴류 집중제거 기간으로 설정하고 주요도로변 덩굴제거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도로변 덩굴류가 크게 늘어 도로경관을 저해하고 가로수 등의 수목 생육에 지장을 주고 있음에 따라, 제주시는 일주동·서로, 애조로 등 주요도로 13개 노선 72ha에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하여 11월 말까지 덩굴제거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칡넝쿨로 대표되는 덩굴류는 최근 기후 온난화 등으로 산림뿐만 아니라 생활권 녹지까지 급격히 확산하여 피해를 주고 있어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제주시는 “칡 등 덩굴류는 단기간 내에 완벽한 제거에 어려움이 있지만, 주요도로변, 생활권 녹지에 대한 덩굴제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도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현재까지 공공산림가꾸기 인력 등을 활용하여 도로변, 조림지, 숲 산책로 등 150ha에 대해 덩굴제거를 추진했다.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부평구부평정신건강센터가 오는 24일부터 ‘부평마음위로’ 온·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부평마음위로 행사는 매년 9월 10일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지친 구민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했다. 오프라인 행사는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평공원 소나무광장에서 부평3동 ‘어울림문화축제’와 함께 진행한다. 가수 여행스케치의 ‘마음위로 공연’과 함께 ‘마음건강캠페인 부스’에서 조금 느린 우체국, 정신질환 이해하기, 우울증 검사, 마음 복권, 스트레스 검진 체험 부스 등을 운영한다. 이 외에도 어울림문화축제의 다양한 공연과 체험부스 운영으로 지역주민이 마음을 위로받고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온라인 행사는 오는 24일부터 10월 10일까지 17일간 진행하며, ‘내가 위로받았던 경험’을 공유하는 캠페인으로 참여 완료 시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오승헌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신과 주변에 마음의 위로를 전할 수 있는 ‘마음위로 문화’ 확산을 기대한다”며 “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연수구는 겨울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어린이·임신부를 시작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무료접종 대상은 생후6개월~만13세, 만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장애인(심한), 국가유공자, 수급자 등 11만 명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과 독감 예방접종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을 고려해 대상군·연령별로 접종날짜를 구분한다. 날짜별 접종대상은 ▲임산부와 독감 백신 2회접종 대상자(독감 주사를 처음 맞는 생후 6개월~만9세)는 10월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독감백신 1회 접종 대상자(만13세까지)는 9월 2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다. 또 ▲10월12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는 만75세 이상 ▲10월 17일부터 내년 올해 12월 31일까지는 만70세~74세 ▲10월20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는 만65세~69세 ▲10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는 정도가 심한 장애인(기존 1~3급), 국가유공자, 수급자는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지난해와 동일하게 올해도 세계보건기구 권장 백신인 4가 백신으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무료예방접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구로구가 특수교육대상 학생을 위한 치과 불소바니쉬 도포 사업을 진행한다. 불소바니쉬는 치아의 재광화를 촉진해 치아 표면을 단단하게 함으로써 초기 치아우식증을 예방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앞서 구는 참여를 원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다. 9, 10월 2달에 걸쳐 구로구보건소 치과의사가 관내 초중고 특수학급을 방문해 개인별 맞춤형 잇솔질 교육과 치과 불소바니쉬 도포를 실시할 예정이다. 구로구는 지난해 하반기 초중고 16교 특수교육대상자 92명, 올 상반기 초중고 21교 131명, 하반기에는 지역아동센터 9곳 209명을 대상으로 치과 불소바니쉬 도포 사업을 실시한 바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치과 불소바니쉬 도포는 치아우식증을 약 50% 정도 예방하는 효과가 입증된 바 있다”며 “코로나19 감염에 대비해 방역수칙을 지키며 안전하게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의왕시의회는 의왕시도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위원회를 19일 오전 10시에 공개 개최했다. 이번 청문회는 지난 2020년 12월 의왕시와 의욍시의회가 체결한‘의왕도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 협약’에 따라 제287회 임시회 기간 중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운영하게 됐다. 위원회는 후보자의 도덕성과 직무수행 능력 2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됐고, 모든 의원들은 후보자가 제출한 자료를 검토하고, 관련된 자료를 수집해 질문을 통하여 확인하는 등 후보자 검증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인사청문회 위원장인 김태흥 의원은 “이번 청문회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검증에 노력하여 주신 의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의왕도시공사는 도시개발 사업은 물론 문화·체육, 지역경제 등 시민에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의 복리증진에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비록 이번 청문회가 법적 구속력이 없고 임용에 대한 최종 결정은 의왕시장이 한다고 하지만 이번 청문회를 계기로 후보자도 다시 한번 도시공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신하고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의왕시는 29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일자리박람회 ‘좋은 일(job) 만나는 날(Day)’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의왕시 일자리박람회는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 취업기회와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20개 구인업체가 참가해 현장에서 1대1 채용면접이 진행되며, 의왕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기도 일자리재단, 의왕시 창업지원공간 유니콘로드 등 9개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좋은 일(job) 만나는 날(Day)’은 △취업·창업·노무상담 △이력서 컨설팅 △취업스트레스 검사 △정신건강 상담 등 구직자 맞춤 컨설팅을 진행하며, △이력서 사진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지문적성검사△취업타로 △커피차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구직자에게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일자리박람회에 많은 구직자들이 참가해 취업 성공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일자리 박람회가 기업과 구직자의 원활한 채용의 장이 되고 취업시장의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천안시는 오는 21일부터 어린이 독감 예방접종을 시작으로 2022~2023절기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무료 접종대상자는 생후 6개월부터 만 13세 어린이(2009년 1월 1일 이후 2022년 8월 31일 이전 출생아)이다. 예방접종을 생애 처음 받는 만 9세 미만(2013년 출생아로 생일 미도래자) 어린이는 1차 접종 4주 후 2차 접종을 완료하고, 만 9세 미만 중 이전 절기까지 2차 접종을 완료한 어린이는 1차 접종만 하면 된다. 어린이 외 임신부와 만 65세 이상 어르신(1957년생 이전), 천안시민(만 60~64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무료 접종대상자는 혼잡을 피하고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10월부터 순차적으로 예방접종을 받게 된다. 세부 일정은 어린이 2회 접종대상자는 9월 21일, 어린이 1회 대상자와 임신부는 10월 5일, 만 7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2일, 만 70~74세는 10월 17일부터 가능하다. 또 만 65~69세와 천안에 주소를 두고 있는 천안시민 중 무료접종대상자(만60세-64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의 정도가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부평구의회(의장 홍순옥)는 지난 19일 열린 제251회 정례회 제1차 행정복지위원회에서 김숙희 의원(갈산 1·2, 삼산1동)이 발의한 ‘공영장례 지원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고 밝혔다. 김숙희 의원이 발의한 ‘공영장례 지원 조례안’에는 가족해체와 빈곤 등으로 장례를 치를 수 없는 무연고 사망자 및 저소득층에게 공영장례를 지원해 주기 위한 내용을 담았고, 주요내용으로는 ▲공영장례 지원대상 ▲공영장례 지원내용, 지원신청 및 지원결정, 비용청구에 관한 사항 ▲공영장례 업무대행에 관한 사항 등이 있다. 조례안을 발의한 김숙희 의원은 “현대 사회에 가족해체와 빈곤 등으로 장례를 치를 수 없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말하면서, “이번 조례안을 통하여 고인의 존엄성을 유지하고 평안한 영면을 도와 사회복지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한다.”고 발의 취지를 밝혔다. 조례안은 오는 30일 개최되는 제251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내가 다닌 모든 장소를 초단위로 기록하는 스마트폰?! 위치정보 기능 끄고 내 데이터 보호하기 위치정보도 개인정보에 해당돼요! ■ 내 이동 경로와 방문 기록이 실시간으로 저장되는 스마트폰 - 보이스피싱범 손에 이 정보가 들어간다면? "어제 오후에 다녀가신 OO은행입니다." 듣는 순간, 깜빡 속을 수밖에 없겠죠. ■ 내 위치 개인정보를 지키고 싶다면? - 간단한 설정만으로 위치 추적 원천 차단 자주 사용하는 어플 마이페이지에서 웹 및 앱 활동/타임라인 사용중지 등의 설정으로 이동경로 자동 저장 기능 해제! 당신 곁의 개인정보 보호 소식지, 락락레터 놓치기 쉬운 개인정보 지금부터 함께 지켜요.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신종수법의 피싱범죄까지 뿌리 뽑겠습니다. 1. 신종스캠 등에 대한 금융권 탐지역량 강화 - 신종스캠(투자리딩방, 로맨스스캠, 노쇼사기, 팀미션사기 등)·대포계좌 등 신종 범죄수법까지 효과적으로 탐지할 수 있도록 금융권의 탐지 역량·정보공유 체계 대폭 강화 · 신종스캠 범죄 유형별 피해사례, 범죄수법 등 공유·축적 · 금융권 공동 탐지룰 및 이상금융 탐지 시스템 반영 · 보이스피싱 근절 협의체 출범 2. 현행 법 테두리 안에서 가용수단 총동원 - 신종스캠 등의 범죄에 대해서도 금융회사가 적극적으로 계좌 지급정지·피해금 환수 등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 등을 적극 활용 · 표준업무 방법서 개정 · 강화된 고객확인 제도 활용한 거래정지 방안 추진 · 금융회사 응대 매뉴얼 정비 3. 신종스캠, 대포계좌 등 신유형 범죄에 대한 근본적인 대응 위해 속도감 있게 법 개정 추진 - 이미 발의된 전기통신 이용 다중피해사기 방지법이 신속하게 통과될 수 있도록 협의 · 다중피해사기, 다중피해사기 위험행위 정의 신설 · 의심계좌 일시정지·지급정지·가상자산 입출금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아동수당이 아이와 가정을 위해 더 든든하게 달라집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세상을 위한 2026년 아동수당제도의 변화를 알려드립니다. ■ 왜 바뀌나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위해 아동수당은 지금까지 8세 미만 아동에게 매월 10만 원이 지급되었습니다. 하지만! · 양육비 부담 증가 · 학령기 아동 지원 필요 · 지역 간 양육환경 격차 등의 이유로 아동수당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아동수당법이 개정되었습니다. ■ 첫 번째 변화, 지원 대상 확대 기존 8세 미만에서 13세 미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됩니다. · 2025년: 8세 미만 · 2026년: 9세 미만 · 2027년: 10세 미만 · 2028년: 11세 미만 · 2029년: 12세 미만 · 2030년: 13세 미만 ■ 두 번째 변화, 거주지역에 따른 추가 지원 아동이 살고 있는 지역에 따라 아동수당이 더 지급됩니다. · 수도권: 월 10만 원 · 비수도권: 월 10만 5000원 · 인구감소지역(우대): 월 11만 원 · 인구감소지역(특별): 월 12만 원 지역 여건을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3월 18일 전북 김제시 소재 산란계 농장(8만 2천여 마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H5N1형)됐다고 밝혔다. 이에 3월 18일 이동식 방역정책국장 주재로 관계기관·지방정부 등이 참여하는 중수본 회의를 개최하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하고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3월 17일 전북 김제시 산란계 농장에서 닭 폐사가 증가하여 농장주가 김제시에 신고했고, 이에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3월 18일(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진됐다. 이번 발생을 포함하여 ’25/’26 동절기 국내 가금농장에서 총 58건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다. 최근 철새 본격 북상 등에 따라 3월에도 가금농장에서 발생이 확인되고, 과거 3월 이후 발생사례 등을 감안 시 추가 발생 위험성이 있음에 따라 전국 가금농장에서는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해 경각심을 갖고 철저한 차단방역 이행이 필요한 상황이다. 중수본은 3월 17일 전북 김제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항원이 확인된 즉시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SOP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30일 오후 12시 서울시청(간담회장1)에서 감사의정원 9개 석재기증국 주한외교단을 초청해 각국의 온기와 정성이 담긴 석재를 보내준 데 경의를 표하고 자유와 평화, 연대의 가치를 전할 ‘감사의정원’을 정성을 다해 마무리하겠다고 전달했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에 6‧25 전쟁 당시 한국을 도와준 우방국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담은 ‘감사의정원’을 조성 중으로, 상징 조형물 ‘감사의빛 23’을 설치하기 위해 석재를 기증받고 있다. 지난해 9월 그리스를 시작으로 노르웨이,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독일, 인도까지 7개 국가는 석재 기증을 완료했으며 스웨덴, 호주는 기증 의사를 밝히고 현재 준비 중이다. 오 시장은 “국민으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공간인 광화문광장에 ‘감사의정원’이 조성되면 시민뿐만 아니라 서울을 찾는 전 세계 방문객에게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 평화의 가치를 전달하게 될 것”이라며 “어려웠던 시절 손 내밀어준 우방국에 대한 존경과 고마움, 영원히 잊지 않겠다는 약속이 담긴 ‘감사의정원’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석재를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