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 우종혁 의원(국민의힘/삼성1·2동·대치2동)이“2022 전국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됐다. 우종혁 의원은 전국 기초의회 최초로 '서울특별시 강남구 이에스지(ESG)경영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 했으며, 또한'서울특별시 강남구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를 대표발의 하며 강남구의 경제, 사회, 환경의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정책 추진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힘을 쏟았다. 주최사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9월부터 11월까지 약 2개월에 걸쳐 전국 지방의회 의원 3,500여명을 대상으로 전체 의정활동의 성실성, 심층도, 지속가능성, 실현성과 기여도 등의 가치를 평가했으며, 환경연구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하여 종합적으로 선정했다. 특히 환경 관련 조례 제정 등 직접적인 의정활동은 물론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한 노력, 의정활동을 통한 실질적인 환경개선, 성과의 중요도 등을 모두 반영했다고 밝혔다. 우종혁 의원은 수상에 앞서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환경의 개념을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에너지, 지속가능, 안전, 건강, 조경 등으로 넓게 보고 강남구민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지난 14일 오후 대치2동 문화센터 3층 강당에서 열린 ‘2022 강남구 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한윤수 운영위원장·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이향숙·이성수·김형곤·김진경·우종혁 의원이 참석해 강남구 새마을운동 지도자들과 함께 소통하며 격려했다. 김형대 의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시는 강남구 새마을운동 지도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강남구의회에서도 구민이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 박다미 의원(대치1동, 대치4동)은 12월 13일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안전교통국 재난안전과를 대상으로 강남구가 구민안전보험을 아직까지 가입하지 않은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촉구했다. 박다미 의원은 2019년 이미 '서울특별시 강남구 구민안전보험 가입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정됐음에도 재난안전과의 2023년 예산안에 구민안전보험 가입을 위한 예산이 편성되지 않은 이유를 질의했다. 재난안전과는 서울시민안전보험에 이미 가입되어있어 보장내용이 중복되기 때문이라고 답변했다. 하지만 박다미 의원은 서울시 자치단체마다 지역 사정에 맞는 보장내용을 구성하고 있으며“중구, 동대문구, 은평구 등의 경우 스쿨존 사고도 보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안타까운 사고로 어린 생명이 희생되는 일이 있었기 때문에 더더욱 주민 안전을 폭넓게 해석하고 대응해야 한다”라고 강력하게 지적했다. 이어, 박 의원은 강남구가 아직까지 구민안전보험을 미운영하는 서울시 9개 구 중 하나라는 것이 불명예임을 강조하며, 불의의 사고와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구민안전보험을 한시바삐 가입할 것을 주문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종로구의회는 12월 13일 종로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17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서울특별시의 ‘청와대로 차 없는 거리 지정’에 반대하며 이를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청와대로 차 없는 거리 운영 반대 결의문’을 채택하고 이를 관계 기관에 발송했다. 대표발의자로 나선 정재호 의원은 “서울시는 청와대 방문객의 보행 편의를 높인다는 명목으로 종로구민의 의사는 고려하지 않은 채 9월 17일부터 청와대로 500m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지정, 주말·공휴일마다 차량을 통제하고 있다”며 “청와대 인근은 대중교통이 열악해 주민 대다수가 자가용에 의존하는 실정으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고 주장하며 전면 철회를 촉구했다. 공동발의한 나머지 10명의 의원들도 이에 적극 동의하며 종로구 15만 주민의 의사를 무시한 서울특별시의 사업 결정에 유감을 표했다. 이에 종로구의회 전 의원들은 다음과 같이 촉구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종로구의회는 11월 22일부터 22일간 진행된 제317회 정례회의 모든 의사일정을 12월 13일에 열린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구정질문, 2023년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및 2022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추가경정예산안, 각종 조례안 및 동의안 등 33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본회의는 김하영 건설복지위원장과 정재호 의원의 5분 자유발언으로 시작됐다. 김하영 의원은 주민자치위원의 안전한 업무 수행에 필요한 상해 보험 가입을 요구했고, 정재호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및 의회의 운영에 대한 개선안을 제안했다. 이후 소관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 보고와 박희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의 ‘2023년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및 ‘2022년도 제2회 종로구 추가경정예산안’ 에 대한 심사 보고가 이어졌다. 2023년도 종로구 예산은 전년 대비 6.82% 증가한 5,243억원으로, 일반회계는 4,832억원, 특별회계는 411억원으로 편성됐다. 박희연 위원장은 일부 불요불급한 사업, 조정이 가능한 사업에 대해서는 감액하고 지역의 발전과 주민이 바라는 정책사업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지난 9일 저녁 강남세움복지관 6층에서 열린 ‘2022년 강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 제4차 사업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김광심 의원이 참여해 장애인 가족들과 함께 강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사업성과를 청취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마친 후 김형대 의장은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힘써주고 있는 강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모든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라며 “의회 차원에서도 장애인들이 시민으로서의 온전한 권리를 보장받고 독립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지난 8일 오후 논현2동 문화센터 7층에서 열린 ‘2022 바르게살기운동 평가보고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전인수 부의장·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이성수·우종혁 의원이 참여해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과 함께 소통하며 추진실적과 평가보고를 청취했다. 김형대 의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라며 “강남구의회 역시 회원 여러분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부산광역시 중구의회 최학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이 대표 발의한 '부산광역시 중구 채무 위기 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1월 18일 복지도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에 통과된 조례안은 가계 부채 등 재무 상태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광역시 중구 채무 위기 가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조례안은 중구에 거주하고 있는 채무 조정 상담자 등의 채무 조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서류와 문서 발급의 간소화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개인회생 또는 파산 선고자들에게 일자리 연계사업 지원 등을 통하여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의 조속한 자립이 가능하도록 돕는 내용을 담고 있다. 최학철 의원은 “이번 조례의 발의로 중구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채무 위기 가정의 고난과 어려움을 해소하고, 공적채무 조정 대상자들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온전히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지난 3일 오전 일원2동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열린 ‘2022년 강남구 장애인 사랑의 김장 나눔 대축제’에 참석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에는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한윤수 운영위원장·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이호귀·강을석·이성수·이동호 의원이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봉사를 이어나갔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부산광역시 연제구의회는 지난 5일 본회의장에서 개의된 제241회 제2차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거제2구역 초등학교 설립 재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은 김미화 의원 외 9명의 연제구의회 의원들이 공동 발의한 것으로 아이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부 및 관계부처에서 거제2구역 초등학교 설립을 허가해 줄 것을 지난해 3월에 이어 또 한번 강력하게 촉구했다. 의원들은 “거제2구역 주택재개발사업으로 인해 약 5,000세대의 인구 유입 시 초등학생 수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아이들이 교통량이 많은 아시아드 및 월드컵대로로 통학할 경우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을 뿐만 아니라 인근학교 분산배치 시 극심한 학급 과밀현상이 발생하고, 학교 증‧개축으로 기존 학생들이 소음‧비산먼지에 노출될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다. 연제구의회는 재촉구 결의안 채택과 함께 거제2구역 초등학교 설립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 필요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종로구의회는 지난 30일, 2023 본예산 심의를 위한 현장 방문을 추진했다. 현장 방문에는 라도균 의장, 이광규 부의장, 이시훈 운영위원장, 이응주 행정문화위원장, 김하영 건설복지위원장, 김종보 의원, 박희연 윤리특별위원장이 참석했다. 현장 방문지는 고양시에 위치한 한강다목적운동장과 종로문학관 수장고로 의원들은 직접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한 후, 예산 편성의 필요성 및 금액의 적정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예산은 2일 상임위원회의 예산안 심사를 거쳐, 8일~9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 심의를 거친 후 13일(화) 제3차 본회의에서 안건 처리된다. 라도균 의장을 포함한 종로구의회 의원들은 “해당 사업이 꼭 필요한 사업인지, 우리구 주민들에게 그 혜택이 돌아가는지 꼼꼼히 따져 심의 하겠다”며 “또한 예산의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배분을 통해 소중한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다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지난 1일 강남구민회관에서 실시한 ‘2022년 통장 직무교육’에 참석했다. 22개 동 통장 758명이 참여한 이번 통장 직무교육은 지방자치 최일선에서 행정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통장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2회에 걸쳐 퓨전 국악 공연·모범 통장 감사장 수여·통장 리더십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통장 직무교육에는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전인수 부의장, 한윤수 운영위원장·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김광심·김영권·이향숙·복진경·안지연·이도희·박다미·김현정·강을석·이성수·김형곤·김진경·손민기·우종혁·이동호·노애자·오온누리 의원이 참석해 통장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형대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집행부와 주민과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는 통장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지방자치 시대에 걸맞게 행정의 최일선에서 강남구의 발전을 위해 힘써달라”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영도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영도 해양관광특구 연구회’는 30일 디자인적 관점의 관광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한 세 번째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삼성전자에서 디자인 연구원을 시작으로 서울시와 서울 서초구의 도시디자인진흥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실무 전문가 더디엔에이(주) 민영삼 대표가‘관광 서비스 디자인’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민영삼 대표는“영도구는 가지고 있는 자원을 통해 어떠한 가치를 전달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신도시와는 다른 매력과 역사성을 지닌 영도의 추억과 스토리를 발굴해 반나절 코스, 한나절 코스, 장기적으로는 1박 이상 가능한 관광 콘텐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도개하는 영도다리와 아티스트들의 콜라보 및 축제, 영도의 지리적 강점을 활용해 영도에서 바라보는 부산 항만의 이색적인 야경을 감상하는 관광용·일상용 운항 시설의 도입을 제안했다. 올해 3번의 전문가 특강을 개최하며 연구 활동을 해온‘영도 해양관광특구 연구회’는 김은명, 서승환, 이경민, 김지영, 신기삼, 김기탁, 최찬훈 의원(7명)으로 구성됐으며, 연구 결과들은 향후 해양관광 특구 조성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 김형대 의장은 29일 오전 강남구의회 6층 접견실에서 런던 킹스턴구 로버트 김(한국명 김동성) 의원을 접견했다. 로버트 김 의원은 에너지 분야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며 영국 원전과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수출, 금융 관련 업무와 관련해 한국 정부와 연관 기관을 자문하고 있으며, 지난 6월 유럽 최대 한인 밀집지역인 런던 남부 뉴몰든의 구의원으로 당선되어 의정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날 로버트 김 의원은 한국기업 유치와 호텔, 공연장, 한류 체험 시설과 같은 시설 확충을 기반으로 한 ‘유럽의 강남’ 조성 계획을 공유하며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눴으며, 김형대 의장은 강남구 현황을 소개하며 의견을 청취했다. 환담을 나누며 김형대 의장은 “이번 방문으로 강남구와 킹스턴구의 우호를 돈독하게 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지역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 한윤수 의원은 지난 18일 진행된 3일차 행정재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강남구 전선 지중화사업 기금 설치 및 운영’과 관련해 심도 있는 질의를 했다. 이날 진행된 행정재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한윤수 의원은 관내 도시 환경과 도시 미관 관리 등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목소리를 내는 데 집중했다. 한 의원은 “세계적인 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강남에서 아직도 전선이 거미줄처럼 얽힌 후진적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라며 “안전한 강남구를 만들기 위해 중장기적인 전선 지중화 사업 기금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또한 한윤수 의원은 지난 30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강남구 도시환경 개선을 위한 전선 지중화사업의 필요성과 기금 설치 및 운영 검토를 제안해 주목 받았으며, 지난 8대 의회에서도 의원 발의 사업을 통해 대치4동 도곡초 인근 전선 지중화 사업으로 환경개선을 이끌어낸 바 있다. 한윤수 의원은 "전선 지중화 사업은 도시 미관뿐만 아니라 구민의 안전과 직결된 중요한 문제이다." 라면서 "구민들이 마음 놓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강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서울 강서구는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소식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기획예산처는 3월 10일 ‘2026년 제3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해당 안건을 심의·의결해 통과시켰다. 이 사업은 강서구 방화역을 기점으로 5호선을 연장해 김포와 인천 검단신도시까지 총 25.8km를 연장하는 사업으로,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수요 대응과 김포골드라인 혼잡 완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30년 넘게 강서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방화동 건설물폐기물처리장(이하 건폐장) 이전도 이번 예타 통과로 본격 가속화에 나선다. 방화대교 남단의 힐링 공간인 방화근린공원·한강공원·강서습지생태공원이 인접한 가운데, 방화동 육갑문 일대에 있는 방화건폐장은 약 20만㎡ 부지에 9개 폐기물처리업체, 골재 판매, 고철수집 업체 등이 입주해 비산먼지, 소음, 악취 등으로 주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해왔다. 구는 길어지는 절차 속에도 추진 의지를 잃지 않았다. 2022년 11월 서울시·김포시와 5호선 김포 연장사업과 연계한 건폐장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3년 1월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전북특별자치도는 김제시 백산면 소재 육용종계 농장에서 검출된 H5형 항원이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로 최종 확인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례는 올겨울 도내 다섯번째 고병원성 AI로, 전국적으로는 55번째 확진 사례다. 해당 농장에서는 H5형 항원이 확인된 직후 초동대응팀이 즉시 투입돼 농장 출입이 통제되고 역학조사가 진행됐다. 현재 사육 중이던 육용종계 6만수에 대해서는 살처분이 이뤄지고 있다. 도는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를 방역지역으로 설정하고, 이 지역 내 가금농장 29곳을 대상으로 이동 제한과 함께 정밀검사와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방역지역에는 전용 소독차량을 배치해 농장 진출입로와 주요 통행로에 대한 소독도 강화했다. 이와 함께 방역지역 외 철새도래지와 수변지역, 가금 밀집단지 등 고위험 지역에는 소독차량 63대를 투입해 하루 두 차례 이상 집중 소독을 이어가고 있다. 이재욱 전북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조류인플루엔자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축산 관련 종사자는 철새도래지 출입을 금지하고, 농장 출입 차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아산시와 (재)아산문화재단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기간 동안 운영되는 지역 경제 활성화 프로그램 상점런 미션런: 지역 경제 상생 프로젝트에 참여할 상점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축제 방문객이 온양온천역 일대 전통시장과 상점을 직접 방문해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참여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의 상권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통시장 및 인근 상점을 ‘미션 장소’로 구성하며, 참가자는 각 상점을 방문해 미션을 수행하고 스탬프를 모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지역화폐 또는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축제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상점을 방문하고 소비로 이어지는 상권 순환형 축제 콘텐츠로 운영될 계획이다. 참여 상점 모집은 2026년 2월 25일부터 3월 17일까지 21일간 진행되며, 온양온천역 주행사장 및 축제 주요 동선에 위치한 전통시장 및 인근 상권 상점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 상점은 약 10개 내외로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된 상점은 프로그램 운영 기간 동안 미션 수행 장소로 활용되고 공식 홍보 및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는 공공웨딩사업의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는 3월 10일 센터 교육실에서 '공공웨딩(이음웨딩홀) 운영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구성된 운영위원회는 공공웨딩사업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 운영위원들은 공공웨딩(이음웨딩홀)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과 조정, 평가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운영위원회는 지역사회 전문가와 봉사단체 대표 등 총 10명으로 구성되며, 공공웨딩사업의 운영 방향과 대상자 선정 기준, 후원 및 자원 연계, 사업 평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윤영중 이사장은 “공공웨딩(이음웨딩홀)은 각종 어려움 등으로 일반예식장에서 결혼식을 하기 어려운 예비부부에게 의미 있는 결혼식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운영위원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웨딩(이음웨딩홀) 모델을 더욱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3월 10일 오후 서울 AI허브에서 열린 ‘제1회 국토교통 AI 릴레이 간담회’를 주재해 교통·주거 등 삶의 공간을 AI 기반으로 전환하는 AI 시티의 개념과 구체적 실행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AI 기술·정책·산업 전반의 구조적 전환을 주도하고, 혁신에 관한 논의를 정례화하여 지속적으로 확산시키겠다는 목표를 갖고 기획된 릴레이 간담회의 첫 번째 순서로, ‘AI 시대를 맞이하여, 도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주제로 스마트도시 건축학회, 건축공간연구원, 국토연구원, 서울 AI허브센터 등 도시·AI 분야 전문가 등 총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시티 관련 글로벌 기술 트렌드와 국내 적용 방향성을 공유했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AI 시티의 구체적 구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첫 번째 발제에서 김도년 스마트도시 건축학회 회장은 AI 기술 경쟁의 핵심은 도시 공간에서의 실증과 확산 역량에 있으며, 국가나 도시 단위가 아닌 동네(하이퍼로컬)가 피지컬 AI가 작동하는 최소 단위라고 제시했다. 아울러, 세계 최고 수준의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