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 전인수 의원(국민의힘·신사동, 논현1동)이 지난 10월 2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2년“제15회 대한민국 자치대상”시상식에서 기초의회 부문 ‘행정대상’을 수상했다. 전인수 의원은 2018년 제8대 강남구의회 의원으로 선출되어 그동안 180건의 민원을 처리하는 등 강남구민의 고충 해결을 위해 노력해왔다. 강남구 임시조직 설치 규탄, 적정한 주택가격산정제도 마련 촉구, 부동산 공시가격인상 철회 촉구,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반대, 노면표시 반사재료 사후관리 촉구 등 적극적인‘5분발언’을 통해 다양한 민생 사안들에 대한 의견을 표명했으며, '서울특별시 강남구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을 대표발의하며 구민의 실질적 삶의 질을 높이는 의정활동에 힘을 쏟았다. 미디어그룹더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자치대상”은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한 단체 및 개인의 업적을 기리고 널리 알리면서 우리 사회와 지방자치 발전에 일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심사에서는 참신성, 성실성, 인지도(적합성), 지역발전 공헌도를 평가해 채점한 뒤 형평성 등을 고려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했다. 전인수 의원은 제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와 난방여건 개선 등의 이유로 계절에 상관없이 모기 발생에 대한 불편 민원이 증가하고 있다. 강남구의회 전인수 의원(국민의힘·신사동, 논현1동)은 2022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질병관리과를 대상으로 모기 관련 민원이 많은 것을 지적했고, ‘2023년도 강남구 예산안’행정재경위원회 예비 심사에서도 구민 불편 해소를 위한 방역예산 확충을 강력하게 건의했다. 이에 강남구는 2023년 방역 취약지역 및 민원 발생지역에 위생해충 구제를 통해서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유지하고자 9억 2천만원을 편성했으나, 강남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3년도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 중‘취약지역 방역소독’사업에 2억6천5백만원을 증액하여, 총 11억 9,330만4천원을 편성토록 의원 발의했다. 19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 2023년도 예산안이 통과되면서 모기 피해를 막기 위한‘모기트랩’을 대폭 확대 설치할 수 있게 됐다. ‘모기트랩’은 이산화탄소 가스를 방출하여 선택적으로 모기를 유인한 후 건조, 사멸시키는 기기로 거미, 나방 등 이로운 곤충인 익충을 잡지 않아 생태계 보호가 가능하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 김현정 의원(압구정동, 청담동)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업무제휴 및 협약에 관한 조례안’이 12월 19일 강남구의회 제308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의회에서 가결됐다. 해당 조례안은 강남구가 국내외 공공기관, 기업체, 교육․연구기관, 각종 단체․협회 등과 내실 있는 업무제휴 및 협약을 체결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내용으로, 서울특별시에서는 강동구, 동작구, 송파구가 제정·시행하고 있다. 강남구는 최근 다양한 기관, 기업과의 업무제휴 및 협약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체결 방법이나 사후관리를 규정하는 조례는 만들어지지 않아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김현정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업무제휴 및 협약의 체계적인 추진 근거가 마련되지 않아 임의로 협약을 체결하거나 실효성이 없는 협약을 남발하는 사례가 생길 수 있으므로 이런 현상을 사전에 방지하고 기 체결된 협약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이 가결됨에 따라 강남구청장이 업무제휴나 협약을 체결할 때, 재정적 부담, 공유재산의 취득이나 처분, 협약으로 인한 실질적인 주민의 권리 제한 또는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종로구의회 라도균 의장이 16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챌린지에 동참했다. End Violence 캠페인은 ‘폭력을 멈추게 하는 것은 우리의 관심입니다’ (Take Action, Stop Violence) 라는 슬로건 하에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물리적, 정신적 폭력 상황에 국제사회가 연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자는 취지로 외교부가 유니세프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라 의장은 평소에도 취약계층 대상의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활동을 추진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향한 관심이 매우 크며, 그 중에서도 아동에 대한 애정이 더욱 각별하다. 라도균 의장은 “우리의 작은 관심이 아이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다”며 “종로구의회 또한 모든 아동과 청소년이 폭력 없는 세상에서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필요한 입법, 정책 추진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 김형대 의장을 비롯한 전인수 부의장·김민경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김광심·복진경·안지연·강을석·김진경·손민기 의원은 지난 16일 오후‘역삼문화공원 제1호 공영주차장’개관식에 참석해 경과보고를 전달받고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역삼문화공원 제1호 공영주차장’은 면적 10,736㎡의 지하 1층~지하 4층 규모로 총 247대를 주차할 수 있다. 더불어 지상부는 ‘역삼문화 휴(休)가든’으로 새롭게 조성해 주민 휴식 공간으로 거듭났다. 이날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지난 8대 의회에서 복지도시위원회 부위원장직을 수행하며 이곳을 현장방문해 면밀히 살펴봤었는데, 준공된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라며“역삼문화공원 제1호 공영주차장이 지역 주민들에게 유용한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의회 차원에서도 구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힘쓰겠다 ”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종로구의회 이광규 부의장이 ‘2022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의회의정 공헌대상’을 수상했다. ‘2022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혁신위원회’가 주최하는 ‘2022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의회의정 공헌대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국가와 지역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홍문표 국회의원, 장동혁 국회의원, 연합경제TV, 한국문화복지연구원, 한밭일보, CBN기독교TV에서 주관했다. 이광규 의원은 제9대 종로구의회 의원으로 등원하기 이전부터 꾸준히 지역사회에 봉사해 온 점과 부의장이라는 중요한 직책을 맡아 소통을 통한 협치를 이끌어나간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지체장애인협회 종로지회장으로 활동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등원 이후에도 고령층,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의 보행권과 활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귀감이 됐다. 이를 위해 보령약국과 광장시장을 연결하는 횡단보도 설치를 위해 종로구청에 건의안을 제출한 상태이며, 혜화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타당성을 입증했다. 이 의원은 서울시 및 관계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입장이다. 또한'종로구 자치회관 설치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12월 19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 10월 15일부터 35일간 진행된 제308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2022년도 의사 일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마지막 회기였던 제2차 정례회에서는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2023년도 예산안과 안건 심사가 이루어졌다. 12월 5일에 열린 2차 본회의에서는 12건의 조례안과 기타 안건이 처리됐다. 특히 의원발의 안건인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광심의원 등 12인)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의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강을석의원 등 9인)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사무기구 설치 및 직원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안지연의원 등 7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의회사무국 사무분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안지연의원 등 7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복진경의원 등 12인)은 원안가결 됐다. 집행부에서 제출한 총 1조 2,847억 원 규모의 ‘2023년도 강남구 예산안’에 대해서는 소관 상임위원회별 예비 심사를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여러 번의 계수조정과 집행부와의 질의답변 및 간담회를 실시한 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 우종혁 의원(국민의힘/삼성1·2동·대치2동)이“2022 전국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됐다. 우종혁 의원은 전국 기초의회 최초로 '서울특별시 강남구 이에스지(ESG)경영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 했으며, 또한'서울특별시 강남구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를 대표발의 하며 강남구의 경제, 사회, 환경의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정책 추진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힘을 쏟았다. 주최사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9월부터 11월까지 약 2개월에 걸쳐 전국 지방의회 의원 3,500여명을 대상으로 전체 의정활동의 성실성, 심층도, 지속가능성, 실현성과 기여도 등의 가치를 평가했으며, 환경연구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하여 종합적으로 선정했다. 특히 환경 관련 조례 제정 등 직접적인 의정활동은 물론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한 노력, 의정활동을 통한 실질적인 환경개선, 성과의 중요도 등을 모두 반영했다고 밝혔다. 우종혁 의원은 수상에 앞서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환경의 개념을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에너지, 지속가능, 안전, 건강, 조경 등으로 넓게 보고 강남구민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지난 14일 오후 대치2동 문화센터 3층 강당에서 열린 ‘2022 강남구 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한윤수 운영위원장·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이향숙·이성수·김형곤·김진경·우종혁 의원이 참석해 강남구 새마을운동 지도자들과 함께 소통하며 격려했다. 김형대 의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시는 강남구 새마을운동 지도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강남구의회에서도 구민이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 박다미 의원(대치1동, 대치4동)은 12월 13일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안전교통국 재난안전과를 대상으로 강남구가 구민안전보험을 아직까지 가입하지 않은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촉구했다. 박다미 의원은 2019년 이미 '서울특별시 강남구 구민안전보험 가입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정됐음에도 재난안전과의 2023년 예산안에 구민안전보험 가입을 위한 예산이 편성되지 않은 이유를 질의했다. 재난안전과는 서울시민안전보험에 이미 가입되어있어 보장내용이 중복되기 때문이라고 답변했다. 하지만 박다미 의원은 서울시 자치단체마다 지역 사정에 맞는 보장내용을 구성하고 있으며“중구, 동대문구, 은평구 등의 경우 스쿨존 사고도 보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안타까운 사고로 어린 생명이 희생되는 일이 있었기 때문에 더더욱 주민 안전을 폭넓게 해석하고 대응해야 한다”라고 강력하게 지적했다. 이어, 박 의원은 강남구가 아직까지 구민안전보험을 미운영하는 서울시 9개 구 중 하나라는 것이 불명예임을 강조하며, 불의의 사고와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구민안전보험을 한시바삐 가입할 것을 주문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종로구의회는 12월 13일 종로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17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서울특별시의 ‘청와대로 차 없는 거리 지정’에 반대하며 이를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청와대로 차 없는 거리 운영 반대 결의문’을 채택하고 이를 관계 기관에 발송했다. 대표발의자로 나선 정재호 의원은 “서울시는 청와대 방문객의 보행 편의를 높인다는 명목으로 종로구민의 의사는 고려하지 않은 채 9월 17일부터 청와대로 500m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지정, 주말·공휴일마다 차량을 통제하고 있다”며 “청와대 인근은 대중교통이 열악해 주민 대다수가 자가용에 의존하는 실정으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고 주장하며 전면 철회를 촉구했다. 공동발의한 나머지 10명의 의원들도 이에 적극 동의하며 종로구 15만 주민의 의사를 무시한 서울특별시의 사업 결정에 유감을 표했다. 이에 종로구의회 전 의원들은 다음과 같이 촉구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종로구의회는 11월 22일부터 22일간 진행된 제317회 정례회의 모든 의사일정을 12월 13일에 열린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구정질문, 2023년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및 2022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추가경정예산안, 각종 조례안 및 동의안 등 33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본회의는 김하영 건설복지위원장과 정재호 의원의 5분 자유발언으로 시작됐다. 김하영 의원은 주민자치위원의 안전한 업무 수행에 필요한 상해 보험 가입을 요구했고, 정재호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및 의회의 운영에 대한 개선안을 제안했다. 이후 소관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 보고와 박희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의 ‘2023년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및 ‘2022년도 제2회 종로구 추가경정예산안’ 에 대한 심사 보고가 이어졌다. 2023년도 종로구 예산은 전년 대비 6.82% 증가한 5,243억원으로, 일반회계는 4,832억원, 특별회계는 411억원으로 편성됐다. 박희연 위원장은 일부 불요불급한 사업, 조정이 가능한 사업에 대해서는 감액하고 지역의 발전과 주민이 바라는 정책사업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지난 9일 저녁 강남세움복지관 6층에서 열린 ‘2022년 강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 제4차 사업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김광심 의원이 참여해 장애인 가족들과 함께 강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사업성과를 청취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마친 후 김형대 의장은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힘써주고 있는 강남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모든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라며 “의회 차원에서도 장애인들이 시민으로서의 온전한 권리를 보장받고 독립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지난 8일 오후 논현2동 문화센터 7층에서 열린 ‘2022 바르게살기운동 평가보고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전인수 부의장·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이성수·우종혁 의원이 참여해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과 함께 소통하며 추진실적과 평가보고를 청취했다. 김형대 의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라며 “강남구의회 역시 회원 여러분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부산광역시 중구의회 최학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이 대표 발의한 '부산광역시 중구 채무 위기 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1월 18일 복지도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에 통과된 조례안은 가계 부채 등 재무 상태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광역시 중구 채무 위기 가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조례안은 중구에 거주하고 있는 채무 조정 상담자 등의 채무 조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서류와 문서 발급의 간소화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개인회생 또는 파산 선고자들에게 일자리 연계사업 지원 등을 통하여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의 조속한 자립이 가능하도록 돕는 내용을 담고 있다. 최학철 의원은 “이번 조례의 발의로 중구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채무 위기 가정의 고난과 어려움을 해소하고, 공적채무 조정 대상자들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온전히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임직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가족 친화적 조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직원‧가족 생태문화탐방과 환경 교육 등’을 2026년에는 연간 48회, 약 2,500명 규모로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2025년) 총 39회에 걸쳐 1,670명의 임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벚꽃축제, 제천시 러브투어와 연계해 교육을 운영함으로써 지역 관광‧소비를 촉진하는 등 약 1억 3백만원의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6년 확대되는 교육 프로그램은 직무와 연계한 콘텐츠로서 제천의 우수한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는 가족 참여형 활동이 특징이며, 생태‧환경 체험과 더불어 제천 전통시장 등을 방문함으로서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도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태영 인재개발원장은 이번 교육 확대는 임직원의 직무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가족과의 유대를 강화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고,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양립할 때 임직원의 업무 효율도 좋아지고 사회적 가치 실현도 가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제천시는 지난 21일 위성목신경외과의원과 ‘제천 온(溫) 방문의료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위성목신경외과의원은 통합돌봄 지원대상자 가운데 외래진료가 어려운 환자에게 장기요양 재택의료서비스 수준에 준하는 방문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진료는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이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찾아가 진료를 진행하고 건강관리와 교육 등을 함께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제천시는 기존의 한방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와 더불어 양방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양방과 한방 방문의료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에 따라 제천시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고령자와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공백을 해소하고, 병원 중심의 의료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와 가정 중심의 통합돌봄 의료체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방문의료지원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의료기관과의 협력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한방특화도시 제천시가 지원하고 (재)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이 운영하는 한방제품 전문 쇼핑몰인 ‘한방바이오 제천몰’이 설 명절을 맞아 특별 판촉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월 21일부터 2월 22일까지 한 달간 이어지며, 한방 건강식품과 전통 한약재, 명절 선물 세트 등 다양한 제품을 최대 57%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설맞이 선물 세트 할인과 구매 고객 대상 리뷰 이벤트, 오프라인 매장 동시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된다. 특히 명절 선물 세트는 가족과 지인에게 건강과 정성을 함께 전할 수 있도록 실속 있는 구성으로 준비됐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판촉 행사는 제천의 우수한 한방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설 명절을 맞아 많은 분들이 제천몰을 통해 건강한 선물을 준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제품 구매는 오프라인 매장(제천여성도서관 1층, 청풍호반케이블카 3층)과 온라인 제천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가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 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년보다 12일 앞당겨 산불조심기간을 설정했다. 이에 따라 '산림보호법'에 의거, 시청 산림과 및 각 읍면동에 산불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비상 대기 근무를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산불대책본부는 산불 신고 및 방지 요령 홍보도 병행한다. 산불이나 위험 행위를 발견할 경우 발생 장소, 시간, 불 크기, 신고자 인적 사항 등을 시청이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소방서, 경찰서 등에 즉시 신고하면 되며, ‘스마트산림재해앱’을 통한 신고도 가능하다. 특히 시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가 산불의 주원인임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산림 인접 지역에서는 다음의 행위가 엄격히 제한된다.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인화물질 사용 및 흡연 ▲입산통제구역 통행 시 관계자는 “적극적인 예방과 감시활동이 중요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제도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1일 대전 방산사업협동조합 출범식에 참석해 지역 방산 사업의 상생과 생태계 구축을 위한 첫발을 함께 했다. 방산사업협동조합은 육군 교육·군수 사령관, 카이스트·충남대 총장, 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 전자통신연구원장 등 대전 지역 산·학·연·관·군이 모여 첨단 방위산업 주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로 전국 최초로 출범했다. 조원휘 의장은 “K-방산은 안보를 넘어 국가 경제와 지역 성장을 이끄는 핵심 전략”이라 말하며, “협동조합 출범으로 대전 방위산업의 자생적 성장기반을 구축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대전 방산 산업이 미래 국방 기술을 선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