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지난 17일 오전 설 명절을 앞두고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열린 ‘2023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방문했다.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전인수 부의장·한윤수 운영위원장·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김광심·이향숙·복진경·안지연·이도희·박다미·강을석·이성수·김진경·손민기·우종혁·이동호·노애자·오온누리 의원은 직거래장터를 둘러보고 상인들과 덕담을 나누며 직거래 장터를 방문한 구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형대 의장은 “저렴하고 품질 좋은 농·특산품을 만나볼 수 있어 물가상승으로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실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라며“강남구민 여러분 모두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 보내시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부산 중구의회는 1월 16일 중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대 부산광역시 중구 어린이·청소년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지난 11월 열린 개원식 및 제1차 정례회에 이어 두 번째로 개회하는 부산 중구 어린이·청소년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는“어린이·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위한 방안”을 주제로 각 의원이 미리 준비한 2분 자유발언을 진행했고, 참신하고, 행정에 실효성이 있는 발언 내용을 추려 만든 결의안을 최종 채택 의결하며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제2차 정례회 이후에는, “건강하고 안전한 중구”슬로건 아래, 모든 세대가 안심하고 살아가는 중구를 만들어 나가자는 캠페인 활동을 펼치 며, 모두가 행복한 도시 중구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이어나갔다. 제3대 어린이와 청소년의회 의원들은 이번 경험을 통해 중구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매우 뜻깊은 순간이었다고 말하며, 특히 매일 등하교하고, 생활하는 중구에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이제부터는 중구에서 추진하는 어린이와 청소년에 관련된 정책에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될 것 같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2023년 계묘년을 맞아 종로구의회 여봉무, 정재호, 김종보, 이미자 의원이 종로구 관내 16개 동주민센터에 수제 한지로 제작한 태극기를 전달했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전통 한지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가 상징의 품격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종로구의회가 보급에 참여한 것이다. 전달된 한지 태극기는 국가무형문화재 신현세 한지장이 전통방식으로 뜬 음양지(손으로 떠낸 종이 두 장을 엇갈려 완성하는 전통 한지)에 실크스크린 인쇄로 제작한 것으로, 조선왕조실록 복원용 한지로도 활용되는 음양지 샘플이 안내 자료에 수록되어 있어 직접 전통 수제한지를 만지고 느껴볼 수 있다. 동주민센터에서 태극기를 본 주민들은 “한지로 만든 태극기가 자랑스럽고 자꾸 눈길이 간다”며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태극기는 2007년 제정된 ‘대한민국국기법’에 의해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으나 그동안 국기의 위상이 다소 주춤한 상황이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정재호 의원을 비롯한 종로구의회 의원들은 “대한민국의 중심 종로에 우리 고유의 문화인 한지와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기를 보급함으로써 애국심과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가 지난 11일 경기도 양주시에 소재한 제1905부대 1대대를 방문하여 국군 장병을 위문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에는 종로구의회 라도균 의장, 이광규 부의장, 이시훈 운영위원장, 이응주 행정문화위원장, 김하영 건설복지위원장, 김종보 의원, 이미자 의원, 박희연 윤리특별위원장이 참석했다. 종로구의회는 이번 방문을 통해 최일선 현장에서 지역 방위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부대 관계자를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또한 현장 근무자들의 건의사항을 경청, 향후에도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및 공조 체계를 견고히 할 예정이다. 라도균 의장은 “설 명절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국토 방위라는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많은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종로구의회는 장병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이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지난 11일 구의회 6층 주민접견실에서 ‘2023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김형대 의장, 전인수 부의장, 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 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대한적십자사 강남지사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형대 의장은 “어려운 때일수록 나눔의 정신이 빛을 발한다”라며 “다양한 구호사업으로 지역사회를 밝히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적십자 특별회비는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자발적으로 후원하는 성금으로 긴급구호활동, 취약계층 생활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되며, 강남구의회에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을 통해 나눔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이날 전달된 특별회비는 재난피해 및 저소득 취약계층 등 지역사회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종로구의회 박희연 의원이 지난 21일 오후 3시 종로구청 교육장에서 개최된 ‘종로구 1인 가구 포럼’에 참석하여 ‘1인 가구와의 아름다운 동행을 위한 정책 방향 모색’을 위한 입법 분야 패널로 참석했다. 포럼은 유튜브로도 실시간 생중계 됐다. 박희연 의원은 최근'종로구 1인 가구 지원 기본 조례'를 대표발의, 제정한 바 있다. 조례에는 ▲ 제정목적, 기본이념, 정의, 기본 원칙 ▲ 구청장 및 주민의 책무 ▲ 시행계획 수립·시행 및 지원 사업 ▲ 지원 시설의 설치 및 운영 ▲ 사무의 위탁 ▲ 1인 가구 지원 정책자문단 ▲ 1인 가구 지원 시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 1인 가구 정책 및 사회적 가족도시 구현에 공로가 있는 개인 또는 단체에 대해 표창수여 근거 등을 규정했다. 박희연 의원은 종로구에 주소를 둔 거주자 뿐만 아니라 대학, 취업 등의 이유로 거주하는 청년 1인 가구가 많은 현실을 고려하여 거소자 지원도 고려해야 하며, 정서·건강·생활·주거 등 종합적인 지원과 맞춤형 정책 발굴을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현재 종로구가족센터에서 1인 가구 지원 업무를 병행하고 있지만 향후 별도 센터 설립이나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4일 국립서울현충원(동작구 동작동)을 찾아 참배하는 것으로 2023년도 계묘년(癸卯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강남구 의원들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넋을 위로하기 위해 현충탑에서 헌화와 참배를 했으며, 이들의 뜻을 이어받아 앞으로 57만 강남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참배를 마친 뒤 김형대 의장은 “올해도 행동하는 의회로서 구민의 행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강남구의회는 내달 16일 개회하는 제309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2023년 의사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종로구의회(의장 라도균)는 지난 3일 오전 11시부터 행정문화위원회실에서 2023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최재형 국회의원, 정문헌 종로구청장, 구청 간부, 지역 언론사 대표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으며, 종로구의회 의원들과 집행부는 소통과 협치를 통해 ‘새로운 종로, 발전하는 종로’를 만들자고 덕담을 나누었다. 라도균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2년 지방자치법이 전부 개정됨에 따라 지방의회의 인사권이 독립되고 진정한 지방자치 분권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다”며 “새해에는 종로구의회가 앞장서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지방의회 운영기준 및 매뉴얼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중심 종로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다른 종로구의회 의원들 또한 “새로운 해를 맞아 종로구의회 의원 모두는 정당과 관계없이 협력할 것”이라며 “현장에서 주민의 뜻을 경청하고 집행부, 지역 언론과 긴밀히 소통하여 오직 종로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최근 이태원 참사 등으로 안전이 사회 주요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강남구의회가 구민 안전을 위한 예산 확충 및 조례 제정에 앞장서고 있다. 강남구의회 안지연 의원(논현2동, 역삼1, 2동)은 2023년도 강남구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의원 발의를 통해 강남구 구민안전보험 운영을 위한 예산 1억 7천만 원을 신규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다중운집 행사에 구청장의 안전관리 조치 의무를 명시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안지연 의원 대표발의로 본회의를 통과했다. '강남구 구민안전보험'은 예기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 인해 피해를 본 구민들에게 경제적 보상을 지원하는 것으로, 그동안 조례는 마련되어 있었으나 시민안전보험과의 중복성 문제로 미운영되고 있었다. 이에 안지연 의원은 시민안전보험 가입항목과는 별도로 강남구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보장항목 구성을 집행부와 논의했고, 보장범위를 확대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 지난 12월 19일 열린 본회의에서 예산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모든 구민은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기존 시민안전보험에서 보장하던 범위에 뺑소니/무보험차 및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종로구의회는 지난 28일 오후 3시 본회의장에서 종로구의회 전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라도균 의장이 취임부터 강조했던 ‘구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강사로 초빙된 이병기 박사는 국민대 정치학 박사로, 종로구 선거관리위원회 방송토론위원, 종로구 의정비심의위원회 위원을 거쳐 현재 국민대 정치전략연구소 연구위원 및 종로저널 신문사 발행인을 겸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정치와 윤리’ 라는 주제로 정치학에 대한 기본 이론과 정치인들의 윤리 의식 향상에 초점을 맞춰 정치 철학 이론 설명, 윤리 이론 설명, 지방의회와 윤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라도균 의장은 “지방의회 의원의 가장 큰 덕목은 청렴이라고 생각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종로구의회 의원들이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 의식을 갖추길 기대한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의원들의 의정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전문 교육을 실시해, 폭 넓은 안목과 전문성을 갖춘 능력 있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존경하는 57만 강남구민 여러분!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토끼는 지혜와 풍요를 상징하며 미래를 향한 더 높은 도약을 가능하게 하는 존재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구민 여러분 모두, 검은 토끼의 기운을 받아 건강하고 힘찬 한 해를 경영해나가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직까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경제 침체가 이어지고 있지만 운외창천(雲外蒼天)이라는 사자성어처럼 모두가 희망을 잃지 않으면 어두운 난관을 이겨내고 더 나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강남구의회는 타인의 말에 귀를 기울일 수 있는 큰 귀와 그 어떤 험난한 장애물도 뛰어넘을 수 있는 뒷발을 가지고 있는 토끼처럼 구민의 말에 항상 귀 기울이고 구민의 행복과 복리증진을 위해 부지런히 발로 뛰겠습니다.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새롭게 출범한 제9대 의회는 '행동하는 의회'로서 구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두고 의정활동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또한 언제나 제일 낮은 곳에서 구민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치열하게 고민하며 밀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나가겠습니다. 올 한 해도 강남구의회에 깊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리며 구민 여러분의 일상에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27일 관내 복지시설인 대치노인복지센터,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 소망그룹홈(장애인공동생활가정)을 차례로 방문하여 성금을 전달하고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등 나눔정신을 실천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복지시설 방문에는 강남구의회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전인수 부의장·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이호귀·김광심·강을석·김형곤·김진경·오온누리 의원 등 강남구 의원들이 함께해 성금 300만원을 전달한 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불편한 사항 등을 경청했다. 이날 행사를 마치며 김형대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하고 계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의회에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관내 복지시설과 협력해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영도구의회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후원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물품전달식은 이달 23일‘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과‘영도구가족센터’, ‘바울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26일에는‘천성직업재활원’을 방문해 나눔행사를 이어갔다. 특히 이번 전달식에는 이경민 영도구 의장과 김지영 부의장을 비롯한 영도구 의원들이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을 함께 했다. 후원물품은 수혜자들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복지시설 측과 사전에 원하는 물품을 협의 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복지시설 관계자는 “사랑으로 준비해주신 의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을 꼭 필요한 가정에 전달해 복지에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가 12월 20일 HW컨벤션 크리스탈홀에서 ‘제31주년 개원기념 의정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종로구의회 개원 31주년을 맞아 선배 의원님들을 모시고 고견을 듣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자는 것이 행사의 취지이다. 당초 구민들을 초대하여 개원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이태원 참사에 대한 애도와 슬픔을 나누기 위해 행사계획을 과감히 축소하여 간소하게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지난 30년간 종로구의회를 이끌어 온 역대 의원들을 비롯하여 국회의원, 시의원, 종로구청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내빈 소개, 이시훈 운영위원장의 경과보고 및 라도균 의장의 기념사로 시작해 의정회장, 국회의원, 구청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의정활동 영상 시청과 기념촬영, 석찬 간담회로 마무리 됐다. 라도균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1991년부터 지금까지 지방자치의 정착을 위해 큰 족적을 남기신 선배 의원님들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제9대 의회도 선배님들의 뜻을 받들어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표준을 만들어간다는 사명감과 자부심으로 종로구의회가 더 깊은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온 열정을 다해 노력할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지난 21일 낮 일원에코센터에서 열린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강남구지회 주관의‘2022년 나누는 기쁨! 따뜻한 세상!’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전인수 부의장·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김영권 의원이 참여해 관내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들의 이야기를 청취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김형대 의장이 그간 장애인들의 인권 향상과 복지증진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행사를 마친 후 김형대 의장은 “힘들 때일수록 나눔과 사랑의 정신이 더욱 빛을 발하는 것처럼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에게 따뜻한 이웃의 온정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라며 “의회 차원에서도 장애인 복지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임직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가족 친화적 조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직원‧가족 생태문화탐방과 환경 교육 등’을 2026년에는 연간 48회, 약 2,500명 규모로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2025년) 총 39회에 걸쳐 1,670명의 임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벚꽃축제, 제천시 러브투어와 연계해 교육을 운영함으로써 지역 관광‧소비를 촉진하는 등 약 1억 3백만원의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6년 확대되는 교육 프로그램은 직무와 연계한 콘텐츠로서 제천의 우수한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는 가족 참여형 활동이 특징이며, 생태‧환경 체험과 더불어 제천 전통시장 등을 방문함으로서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도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태영 인재개발원장은 이번 교육 확대는 임직원의 직무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가족과의 유대를 강화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고,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양립할 때 임직원의 업무 효율도 좋아지고 사회적 가치 실현도 가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제천시는 지난 21일 위성목신경외과의원과 ‘제천 온(溫) 방문의료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위성목신경외과의원은 통합돌봄 지원대상자 가운데 외래진료가 어려운 환자에게 장기요양 재택의료서비스 수준에 준하는 방문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진료는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이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찾아가 진료를 진행하고 건강관리와 교육 등을 함께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제천시는 기존의 한방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와 더불어 양방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양방과 한방 방문의료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에 따라 제천시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고령자와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공백을 해소하고, 병원 중심의 의료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와 가정 중심의 통합돌봄 의료체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방문의료지원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의료기관과의 협력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한방특화도시 제천시가 지원하고 (재)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이 운영하는 한방제품 전문 쇼핑몰인 ‘한방바이오 제천몰’이 설 명절을 맞아 특별 판촉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월 21일부터 2월 22일까지 한 달간 이어지며, 한방 건강식품과 전통 한약재, 명절 선물 세트 등 다양한 제품을 최대 57%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설맞이 선물 세트 할인과 구매 고객 대상 리뷰 이벤트, 오프라인 매장 동시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된다. 특히 명절 선물 세트는 가족과 지인에게 건강과 정성을 함께 전할 수 있도록 실속 있는 구성으로 준비됐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판촉 행사는 제천의 우수한 한방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설 명절을 맞아 많은 분들이 제천몰을 통해 건강한 선물을 준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제품 구매는 오프라인 매장(제천여성도서관 1층, 청풍호반케이블카 3층)과 온라인 제천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가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 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년보다 12일 앞당겨 산불조심기간을 설정했다. 이에 따라 '산림보호법'에 의거, 시청 산림과 및 각 읍면동에 산불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비상 대기 근무를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산불대책본부는 산불 신고 및 방지 요령 홍보도 병행한다. 산불이나 위험 행위를 발견할 경우 발생 장소, 시간, 불 크기, 신고자 인적 사항 등을 시청이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소방서, 경찰서 등에 즉시 신고하면 되며, ‘스마트산림재해앱’을 통한 신고도 가능하다. 특히 시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가 산불의 주원인임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산림 인접 지역에서는 다음의 행위가 엄격히 제한된다.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인화물질 사용 및 흡연 ▲입산통제구역 통행 시 관계자는 “적극적인 예방과 감시활동이 중요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제도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1일 대전 방산사업협동조합 출범식에 참석해 지역 방산 사업의 상생과 생태계 구축을 위한 첫발을 함께 했다. 방산사업협동조합은 육군 교육·군수 사령관, 카이스트·충남대 총장, 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 전자통신연구원장 등 대전 지역 산·학·연·관·군이 모여 첨단 방위산업 주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로 전국 최초로 출범했다. 조원휘 의장은 “K-방산은 안보를 넘어 국가 경제와 지역 성장을 이끄는 핵심 전략”이라 말하며, “협동조합 출범으로 대전 방위산업의 자생적 성장기반을 구축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대전 방산 산업이 미래 국방 기술을 선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