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 우종혁 의원(국민의힘·삼성1동,삼성2동,대치2동)이 한국지방자치학회에서 주관한‘제19회 지방의회 우수조례선정대회’에서‘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지방자치학회는 매년 지방자치제도의 개선과 발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제(개)정한 조례 중 우수한 조례를 발굴하여 표창하고 있다. 심사는 각계각층의 교수진으로 이루어진 우수조례 선정심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해당 조례의 창의성, 합법성, 효과성, 대응성, 구체성 등을 객관적을 평가한다. 한국지방자치학회의 ‘지방의회 우수조례선정’은 지방자치 관련 단체와 언론사들이 주최·주관하는 의정대상 및 우수조례 경진대회 중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 우종혁 의원이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조례는 지난해 11월, 전국기초의회 최초로 제정된'서울특별시 강남구 이에스지(ESG)경영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로 강남구와 산하 공공기관 및 중소기업에 이에스지(ESG) 경영 도입과 활성화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시장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경쟁력을 강화하여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조례이다. 이에스지(ESG) 경영은 `Environment` `Social` `Go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부산광역시 서구의회는 16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참사 희생자에 대한 애도를 표하고, 튀르키예・시리아 국민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한 지진 피해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김혜경 의장을 비롯한 전 의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모금에 동참하여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김혜경 의장은 “피해지역이 조속히 복구되어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하며, 이번 성금이 일상을 되찾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부산광역시 중구의회가 지난 2월 8일 수요일 제291회 임시회 중 새해를 맞아, 관내 주요 사업 현장에 방문하여 본격적인 소통 의정에 나섰다. 이날 의원들은 중구 CCTV 관제센터, 중구 환경자원관리소, 중부경찰서 신청사 부지 등을 방문하여 업무추진상황을 확인했다. 중구 CCTV 관제센터와 환경자원관리소를 관리하고 있는 현장 근무자들에게 주민들의 생활안전과 복리증진을 위해 애써달라고 주문했고, 근무에 있어 애로사항이나 불편한 사항이 없는지 확인했다. 또, 중부경찰서 신청사 부지에 방문해서도 주민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조속한 신청사 건립을 부탁했다. 이길희 의장은 “우리 구민들의 안전과 복지에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주요 사업현장을 보고 고민한 여러 사안들을 의원들과 함께 의정활동에 녹여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면서 “구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 현장 근무자들이 더욱 힘내서 일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지난 9일 오후 강남소방서 5층 대강당에서 열린 ‘강남소방서 화재안전점검 경로당지킴이 발대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형대 의장을 비롯한 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안지연·김진경·이동호 의원이 참석해 화재안전점검 경로당지킴이 출범을 축하하며 참석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형대 의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늘 헌신해주시는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의회에서도 의용소방대의 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안전한 경로당 환경 마련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 모색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화재안전점검 경로당지킴이는 강남구 소재 경로당(170개소)을 순회하며 소화기·화재경보기 점검 및 사용법 안내, 화재 시 대피 요령 교육 등을 진행하며 지역 내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8일 올해 첫 운영위원회회의를 열어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309회 임시회를 개회하기로 의결했다. 이번 임시회 주요 의사일정을 살펴보면 1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7일부터 22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를 실시하며, 심사된 안건들은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또한 제1차 본회의에서는 구정 주요 현안에 대한 이도희, 김진경, 안지연 의원의 5분 자유발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는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김진경 의원 등 13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생활안전 및 환경점검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김형곤 의원 등 8인), 서울특별시 강남구정신문 발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동호 의원 등 13인), 서울특별시 강남구와 국내외 도시간 자매결연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손민기 의원 등 16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지역커뮤니티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이도희 의원 등 9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마을공동체 지원 등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이도희 의원 등 9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디지털 미래인재 양성에 관한 조례안(우종혁 의원 등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종로구의회는 지난 30일 의장 집무실에서 대한적십자사에 2023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나눔문화 실천에 동참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라도균 의장, 이광규 부의장, 이시훈 운영위원장, 김하영 건설복지위원장, 이미자 의원, 박희연 윤리특별위원장이 참석했다. 전달식과 함께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지난 해 적십자 봉사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회원들이 봉사활동을 하면서 느꼈던 어려움을 청취,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라도균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정의 손길을 전해온 적십자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종로구의회 또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소외된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지난 27일 논현2동 주민센터 7층 대강당에서 열린 ‘강남구재향군인회 2023년 신년 안보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강을석 의원이 참여해 강남구재향군인회 회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강남구재향군인회 회원 여러분께서 나라에 헌신해주신 덕분에 강남은 물론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있었다”라며 “의회 차원에서도 대한민국의 안보 환경 인식 개선과 제대군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지난 27일 5층 의장 접견실에서 강남구사회복지기관협의회 신임 임원단과 차담회를 가졌다. 이날 차담회는 스마트복지 환경 및 유관기관들의 협력 시스템 구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김형대 의장과 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을 비롯해 사회복지관·장애인복지관·노인복지관·청소년수련관 등 관내 복지시설을 대표하는 각 영역별 임원들(관장)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임원단은 ▲사회복지 현장 애로사항 ▲협의회 구성 및 임원단 소개 ▲협의회 사업 방향성 소개 ▲강남구 스마트복지 환경 구축 제안 등 의미 있는 대화를 이어갔다. 이에 김형대 의장은 “사회복지협의회와 회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제안해주신 사항들을 신중하게 검토한 후 의회 차원에서 현실적인 정책을 마련해 복지 현장의 고충 해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31일 오전 구의회 의장실에서 의정활동에 필요한 법령해석· 입법연구 등 자문을 위해 입법․법률 고문 변호사를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자문 변호사는 ▲이영대(연임․법무법인 코리아) ▲이상목(연임․법률사무소 소울) ▲강철구(신규․변호사 강철구 법률사무소) 총 3명으로, 올해 1월 31일부터 2년의 임기 동안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입법․법률고문 운용조례」에 따라 자치법규에 관한 입법 사안과 법령해석의 자문, 의정 관련 법률사항의 자문, 의장이 위임하는 입법 관련 연구과제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법률 자문을 담당하게 된다. 김형대 의장은 “자문 변호사 위촉으로 능동적인 의정활동이 가능해지고 의회가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이 바탕이 된 조례입법 및 법률적 사안 등에 대한 깊이 있는 자문 활동으로 기초의회 발전에 일조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 노애자의원은 지난 1월 3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제7회 2023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시상식'에서 의회 부문 ‘의회의정 공헌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7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은 정치·경제·문화·예술 등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에게 수여하는 뜻깊은 상으로, 노애자 의원은 지난해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로 강남구가 큰 피해를 입자 신속하게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는 등 강남구민의 복지증진과 지역 발전에 공헌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노애자 의원은 “선출직 의원으로서 구민들을 최우선으로 의정활동을 이어나갔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앞으로 의정활동을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하고 살기 좋은 강남을 만들기 위해 절차탁마의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종로구의회 라도균 의장, 이응주 행정문화위원장, 여봉무 의원이 27일 10시부터 개최된 `2023 사직동 동제 및 지신밟기 행사‘에 참석하여 주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신밟기’ 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마을굿을 통해 공동신에 대한 의례를 치르고 가가호호 순방하며 악귀와 잡신을 물리치고 마을의 안녕과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는 행사이다. 이 외에도 풍물놀이, 윷놀이, 먹거리장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준비하여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라도균 의장은 “민족 고유의 세시풍속인 지신밟기와 신명나는 우리 가락으로 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참 흐뭇하다”며 “새해에 우리구 주민 모두 건강하시고 뜻하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하고, 종로 또한 힘찬 출발로 번창하는 한 해가 되기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서울시 강남구의회 김형대 의장을 비롯한 한윤수 운영위원장·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복진경·안지연·이도희·강을석·손민기·이동호·노애자·오온누리 의원은 지난 26일 오후 강남함께나눔센터 2층에 위치한‘강남구 시각장애인 쉼터’개소식에 참석해 추진 경과 및 운영현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남구 시각장애인 쉼터’는 면적 160.57㎡ 규모로 ▲ 다목적교육실 ▲체력단련실 ▲ 노래교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점자교육과 같은 기초 재활교육을 비롯해 1:1 맞춤 재활운동, 여가문화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날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우리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려면 장애인들의 일상과 권리도 보장되어야 한다”라며“의회 차원에서도 시각장애인을 비롯한 장애인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세심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종로구의회 정재호 의원이 17일, 홍지동(홍지문2길 6) 빗물받이 주변 도로침하 발생 현장을 방문하여 의정활동을 펼쳤다. 침하 원인은 빗물받이 및 하수관로 연결 부문의 노후로, 정재호 의원은 향후에도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종로구청 치수과에 긴급 조치를 요청했다. 치수과에서는 당일 빗물받이 재설치 및 도로 침하 부분 콘크리트 채움 등 긴급조치를 완료했다. 정재호 의원은 조치사항을 꼼꼼히 확인하고 공사 관계자를 격려했다. 정재호 의원은 “종로는 구도심으로 도로, 하수 등 각종 기반시설이 노후되어 안전사고에 취약한 지역으로 특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제9대 전반기 강남구의회는 작년 7월, 57만 강남구민의 성원과 기대 속에 희망과 꿈을 안고 출범한 뒤, ‘행동하는 의회, 견제를 넘어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를 실현하기 위해 23명의 의원이 함께 열심히 달려왔다. 지난 6개월 동안 제9대 강남구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 성과와 2023년도 의정 운영 방향을 살펴봤다. [제9대 전반기 강남구의회 6개월간의 의정활동 성과] 제9대 전반기 강남구의회는 지난 7월, 구민의 관심과 기대를 받으며 첫발을 내디뎠다. 첫 주요 업무보고, 행정사무감사, 본예산 심사 등을 통해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견고히 했으며, 6개월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세 번의 임시회와 두 번의 정례회를 거치며 5분 자유발언 22건, 구정질문 1건, 조례안 및 동의안 86건, 예산안 2건, 결산 1건 등 총 112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그리고 3개의 의원연구단체를 구성하여 활동함으로써 공부하는 의회, 일하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했다. 우선 ‘강남구의회 조례정비 TF(손민기·오온누리·김형대·한윤수·김민경·이도희·이동호·우종혁 의원)’는 강남구의 조례 현황을 분석하고 정비대상 조례 현황 및 개정에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지난 17일 구의회 6층 열린회의실에서 ‘2023년 강남구 모범구민상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구민 22명에게 강남구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발전과 지방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모범구민의 공적을 기리기 위한 상으로, 각 동 별로 추천과 심의를 거친 구민들이 대상자로 선정됐다. 김형대 의장은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강남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의회에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구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꾸준히 발굴하고 구민을 위해 늘 봉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상을 수상한 모범구민은 ▲유성훈(신사동) ▲박성환(논현1동) ▲윤영숙(논현2동) ▲이병우(압구정동) ▲송경삼(청담동) ▲정정희(삼성1동) ▲최경호(삼성2동) ▲이영식(대치1동) ▲원명숙(대치2동) ▲김태희(대치4동) ▲정의연(역삼1동) ▲이현재(역삼2동) ▲최병여(도곡1동) ▲김종대(도곡2동) ▲김희숙(개포1동) ▲이광일(개포2동) ▲장정희(개포3동) ▲조성호(개포4동) ▲김영배(일원본동) ▲김순자(일원1동) ▲강성순(수서동) ▲오현경(세곡동) 등 총 22명이다.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임직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가족 친화적 조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직원‧가족 생태문화탐방과 환경 교육 등’을 2026년에는 연간 48회, 약 2,500명 규모로 대폭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2025년) 총 39회에 걸쳐 1,670명의 임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벚꽃축제, 제천시 러브투어와 연계해 교육을 운영함으로써 지역 관광‧소비를 촉진하는 등 약 1억 3백만원의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6년 확대되는 교육 프로그램은 직무와 연계한 콘텐츠로서 제천의 우수한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는 가족 참여형 활동이 특징이며, 생태‧환경 체험과 더불어 제천 전통시장 등을 방문함으로서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도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태영 인재개발원장은 이번 교육 확대는 임직원의 직무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가족과의 유대를 강화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고,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양립할 때 임직원의 업무 효율도 좋아지고 사회적 가치 실현도 가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제천시는 지난 21일 위성목신경외과의원과 ‘제천 온(溫) 방문의료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위성목신경외과의원은 통합돌봄 지원대상자 가운데 외래진료가 어려운 환자에게 장기요양 재택의료서비스 수준에 준하는 방문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진료는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이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찾아가 진료를 진행하고 건강관리와 교육 등을 함께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제천시는 기존의 한방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와 더불어 양방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양방과 한방 방문의료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에 따라 제천시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고령자와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공백을 해소하고, 병원 중심의 의료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와 가정 중심의 통합돌봄 의료체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방문의료지원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의료기관과의 협력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한방특화도시 제천시가 지원하고 (재)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이 운영하는 한방제품 전문 쇼핑몰인 ‘한방바이오 제천몰’이 설 명절을 맞아 특별 판촉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월 21일부터 2월 22일까지 한 달간 이어지며, 한방 건강식품과 전통 한약재, 명절 선물 세트 등 다양한 제품을 최대 57%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설맞이 선물 세트 할인과 구매 고객 대상 리뷰 이벤트, 오프라인 매장 동시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된다. 특히 명절 선물 세트는 가족과 지인에게 건강과 정성을 함께 전할 수 있도록 실속 있는 구성으로 준비됐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판촉 행사는 제천의 우수한 한방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설 명절을 맞아 많은 분들이 제천몰을 통해 건강한 선물을 준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제품 구매는 오프라인 매장(제천여성도서관 1층, 청풍호반케이블카 3층)과 온라인 제천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시사경제 충북취재본부 | 제천시가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 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년보다 12일 앞당겨 산불조심기간을 설정했다. 이에 따라 '산림보호법'에 의거, 시청 산림과 및 각 읍면동에 산불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비상 대기 근무를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산불대책본부는 산불 신고 및 방지 요령 홍보도 병행한다. 산불이나 위험 행위를 발견할 경우 발생 장소, 시간, 불 크기, 신고자 인적 사항 등을 시청이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소방서, 경찰서 등에 즉시 신고하면 되며, ‘스마트산림재해앱’을 통한 신고도 가능하다. 특히 시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가 산불의 주원인임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산림 인접 지역에서는 다음의 행위가 엄격히 제한된다.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인화물질 사용 및 흡연 ▲입산통제구역 통행 시 관계자는 “적극적인 예방과 감시활동이 중요한 만큼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제도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1일 대전 방산사업협동조합 출범식에 참석해 지역 방산 사업의 상생과 생태계 구축을 위한 첫발을 함께 했다. 방산사업협동조합은 육군 교육·군수 사령관, 카이스트·충남대 총장, 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 전자통신연구원장 등 대전 지역 산·학·연·관·군이 모여 첨단 방위산업 주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로 전국 최초로 출범했다. 조원휘 의장은 “K-방산은 안보를 넘어 국가 경제와 지역 성장을 이끄는 핵심 전략”이라 말하며, “협동조합 출범으로 대전 방위산업의 자생적 성장기반을 구축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대전 방산 산업이 미래 국방 기술을 선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