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가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20일간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을 실시하고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열람 대상은 토지 가격의 균형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토지 특성 등을 조사·산정하고 감정평가사로부터 적정성 여부를 검증받은 260,928필지다. 개별공시지가는 여수시청 민원지적과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도 열람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의견서를 제출하거나 여수시청 민원지적과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 우편, 팩스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접수된 필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여수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개별적으로 통지되며 개별공시지가는 다음 달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국세와 지방세,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내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고 의견이 있는 경우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가 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웅천친수공원 일원에서 ‘제3회 미항여수 건강체험마당’을 개최하고 건강도시 비전을 공식 선포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시민 참여형 건강 축제로 여수시가 지속 가능한 건강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 비전과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강도시 비전 선포식은 오후 1시 30분 주무대에서 시민 대표의 건강도시 선언문 낭독과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슬로건 카드 세레머니 등으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시민 700명이 참여하는 걷기대회도 열린다. 코스는 웅천친수공원에서 출발해 장도를 반환하는 코스와 웅천친수해변을 맨발로 걷는 어싱(Earthing) 코스 등 두 가지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행사 당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700명 현장 접수로 진행되며 완주자에게는 소정의 완주 성공품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체성분·혈압·체력측정 등 건강체험부스와 맞춤형 건강 상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여수시한의사회 등 7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심뇌혈관질환 예방 상담,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는 민간기업의 안정적인 지역인재 고용 창출과 인력 유출 방지를 위해 ‘2026년 지역인재 채용 우수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전라남도에 소재한 중‧고등학교 또는 대학을 졸업한 지역인재를 채용한 기업에 대해 1인당 50만 원, 최대 1,000만 원까지 근로복지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여수시에 소재한 근로자 50명 이상 기업으로 2025년 대비 지역인재를 3명 이상 채용한 기업이며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지역인재 채용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도 채용 요건을 충족하면 올해 다시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인재 채용유지율에 따라 심사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여수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여수시 경제일자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인재 채용 우수기업 모집을 통해 우수 인재의 타 지역 유출을 막고 안정적인 지역인재 고용 창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2022년부터 지역인재 채용 우수기업을 매년 선정해 왔으며 지금까지 총 11개 기업에 약 8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가 섬박람회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16일 ‘제2차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테마별 지원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정현구 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국·소·단장 12명과 조직위 운영본부장 등 관계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해 섬박람회 입장권 판매 홍보 전략과 섬 지역 시민 실천운동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시는 입장권 구매 홍보를 위해 이벤트, 챌린지, 캠페인을 통해 전 직원과 유관 기관·단체가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금오도, 거문도, 사도 등 관광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12개 주요 섬을 중심으로 친절·청결 등 시민실천운동을 전개하고 개방화장실을 적극 발굴하는 등 방문객 편의를 위한 기초 편의시설 확충에도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섬박람회장과 주변 인프라 조성사업 추진 일정도 함께 점검했다. 특히 ▲개도 청석포 휴게공간 조성 ▲개도 마녀목공원 조성 ▲남면 비렁길 개선 공사 등 주요 사업을 살피고 섬박람회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공기 내 준공을 목표로 추진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여수시가 '전남·광주통합 특별법' 시행에 대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고 시 미래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17일 정현구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행정통합 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전남·광주통합 특별법'이 지난 3월 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공포됨에 따라 오는 7월 시행을 앞두고 선제적 대응을 위한 분야별 전략 마련에 착수했다. 이번 대응전략 수립은 특별법 시행에 따른 제도 변화 속에서 시의 발전 기회를 극대화하고 행정 혼선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별법 시행에 따른 40여 개의 분야별 대응사업과 제도 정비사항, 시행령 반영 입법과제, 상급기관 대응 동향 등을 공유하고 과제의 실효성과 추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시는 이달 중 중점 대응 과제를 확정하고 과제별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하는 한편, 업무 로드맵 구상과 제도 정비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정현구 시장 권한대행은 “전남·광주통합 특별법 시행은 여수의 미래 발전 전략을 새롭게 설계할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전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고흥군은 지난 16일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에서 예비 귀농귀촌을 준비 중인 도시민과 이미 전입한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제31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귀농교육)’ 교육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외 교육생 26명을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귀농 귀촌에 필요한 이론 교육과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병행해 운영한다. 특히 이번 과정은 올해 총 5회 운영되는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 중 첫 번째 일정으로 ▲인공지능(AI)과 함께하는 귀농귀촌 비즈니스 전략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치유농업의 이해 ▲귀농귀촌 갈등관리 ▲재무관리 전략 등 귀농귀촌 초기 정착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는 (예비)귀농귀촌인에게 필요한 정책 이해부터 경영, 생활 적응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교육 과정”이라며 “이번 교육이 고흥에서 인생 2막을 시작하는 분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고흥군은 (재)고흥문화재단을 이끌 임원진 11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초대 대표이사로는 송재헌 전 KBS PD가 선임됐으며, 비상임 이사 9명과 감사 1명도 구성을 마쳤다. 송재헌 초대 대표이사는 오랜 시간 방송 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흥만의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대외적으로 알리는 데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군은 지난 1월부터 진행한 임원 공개모집을 통해 고흥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재단의 안정적인 초기 정착을 견인할 역량 있는 인재를 엄선했다. 이번 선발은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이번에 선발된 임원진은 앞으로 출범할 (재)고흥문화재단 이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재단 정관 제정, 주요 사업계획 수립, 예산 심의 등 재단 운영 전반에 관한 핵심적인 의사결정과 감사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군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임원추천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전문성을 갖춘 임원진이 선발됨으로써 고흥문화재단 설립을 위한 가장 중요한 기틀이 마련됐다”며 “향후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고흥군은 청년층의 경쟁력 있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고흥 청년리더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총 8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세부 내용은 ▲전문자격취득 4개 과정(컴퓨터활용능력 1급, 제빵기능사, 지게차운전기능사, 굴착기운전기능사) ▲민간자격취득 3개 과정(커피바리스타, 원예심리지도사, 인공지능(AI) 코딩 지도사) ▲청년 소양 과정(금융교육)으로 편성됐다. 신청 자격은 고흥군에 주소를 둔 18세∼49세 청년이다. 군은 교육생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강사료 전액과 재료비의 80%가 지원한다. 수강 신청은 3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이며,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 주민등록초본을 준비해 이메일)로 보내거나 청춘누리 또는 인구정책실을 방문해서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 확정 결과는 3월 30일까지 개별 통지 예정이며, 교육은 4월 1일부터 과정별로 전문학원과 청춘누리 등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고흥군 대표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청춘누리 또는 인구정책실 청년희망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고흥군이 주민이 직접 시나리오 작성부터 연출, 연기, 촬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한 편의 영화를 완성하는 주민 단편영화 제작 지원 프로그램 ‘크랭크 인 고흥’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고흥군문화도시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2기 과정은 지난해 1기에서 수강생 18명이 제작한 수준 높은 단편영화 2편을 바탕으로 한층 더 내실 있게 구성했다. 특히 올해는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시나리오와 연기 교육 회차를 대폭 확대했다. 프로그램은 4월 9일부터 7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고흥 꿈꾸는예술터에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특별 강연 및 소재 발굴 ▲시나리오 및 콘티 작성법 ▲연기 기초 및 심화 교육 ▲팀별 현장 촬영 및 후반 작업(믹싱· 편집) ▲단편영화 시사회 등 총 15회로 짜임새 있게 구성됐다. 특히 4월 9일 첫 회차에는 드라마 '카지노'와 '파인: 촌뜨기들'에서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인 배우 홍기준이 강사로 나선다. 홍기준 배우는 실제 촬영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깊이 있는 연기론을 전수하며 주민들의 예술적 열정에 불을 지필 예정이다. 모집 대상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목포시는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 이번 열람 대상은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한 6만 8,931필지의 토지 지번별 ㎡당 가격이다. 해당 내용은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와 목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목포시 민원봉사실을 방문하거나 유선을 통해서도 열람이 가능하다. 열람 결과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 목포시 홈페이지와 목포시 민원봉사실,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할 수 있다. 제출은 민원봉사실 방문을 비롯해 우편, 팩스, 목포시 홈페이지 ‘365열린창구’를 통해 가능하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 가격 및 인근 토지와의 지가 균형 여부 등을 재검토한 뒤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목포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된다. 시 관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목포시가 ‘2026년 전남 관광취약계층 행복여행활동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여행상품 공모를 시작했다. 행복여행활동 지원사업은 장애인과 저소득층 등 관광취약계층의 여행 활동을 지원해 관광 기본권을 보장하고, 지역 여행업계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여행상품 공모 기간은 3월 30일까지이며, 공고일 기준 여행업을 등록하고 영업보증보험에 가입한 목포시 소재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다. 다만, 관내 참여 여행사가 부족할 경우 전라남도 내 여행사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공모 대상은 관광취약계층을 위한 당일 여행상품으로 ▲중식·석식 등 2식 제공 ▲유료 체험 관광상품 1회 이상 포함 ▲여행자 보험 가입 등을 필수 조건으로 구성해야 한다. 시는 심사를 통해 총 10개의 여행상품을 운영할 5개 여행사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여행사는 장애인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여행 참가자에게는 당일 여행상품 비용을 1인당 최대 18만 원까지 지원하며,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경우 동행자 1인까지 추가 지원해 보다 안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목포시는 오는 3월 20일 오후 3시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다목적강당에서 ‘목포추모공원 화장장 운영방식 연구용역’ 시민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현재 추진 중인 연구용역의 주요 내용과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화장장 운영 방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용역은 목포시에 적합한 화장장 운영 체계를 마련하고 공공성과 효율성을 고려한 최적의 운영 모델을 도출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목포시 관계자는 “화장장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인 만큼 운영 방식 결정 과정에서 시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청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공청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연구용역에 반영해 화장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만족도를 향상시켜 나갈 방침이다.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순천시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살기 좋고 활력 있는 농촌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마을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마을가꾸기 사업은 마을의 역사와 문화자원 발굴·관리, 마을 경관 개선, 주민 역량 강화 등 주민 스스로 마을의 발전 방향을 고민하고 함께 실천해 나가는 주민 주도형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공동체 발전계획 워크숍을 완료했거나 진행 중인 마을이며, 단순 시설 설치나 용역 추진, 영리 목적 활동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비는 마을당 최대 500만 원이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및 구비서류는 순천시 홈페이지 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순천시는 접수된 사업에 대해 사업 실현 가능성, 주민 참여도, 공동체 활성화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뒤 4월 중 최종 대상 마을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마을가꾸기 사업은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의 가치를 높이고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주민 참여형 사업으로, 살기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순천시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2026년 노후 상수도관 교체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공사는 사용 연한이 지나 부식이나 누수 위험이 있는 노후 상수도관을 새로운 관로로 교체해 수질 저하 우려를 해소하고, 유수율을 높여 상수도 운영 효율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공사 대상지는 연향동, 가곡동 일원이며, 총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해 약 7km 구간의 노후관을 교체한다. 공사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교체 공사가 완료되면 상수도 시설의 기능 회복과 함께 수돗물 수질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는 공사 기간 중 시민들의 통행 불편과 단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단계별 공사 계획을 수립하고 사전 안내를 강화하는 등 현장 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후 상수도관 정비를 통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고품질 수돗물 공급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청년창업은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실제 창업 과정에서는 경험 부족과 자금, 판로 확보 등 다양한 어려움이 뒤따른다. 순천시는 이러한 창업 초기의 장벽을 낮추기 위해 창업 준비부터 성장·확산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청년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나섰다. 시는 창업 교육, 사업화자금 지원, 창업공간 제공,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예비 창업자부터 초기 창업기업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단순한 일회성 창업지원이 아니라 ‘창업준비–사업화–실전 창업–성장·확산’으로 이어지는 4단계 구조를 통해 지역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 창업준비단계-아이디어를 사업으로, ‘순천청년창업스쿨’ 첫 단계는 창업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구체화하는 창업준비단계다. 순천시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순천청년창업스쿨’을 운영해 창업 교육과 멘토링을 집중 지원한다. 약 8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교육에서는 사업아이템 발굴과 시장분석, 사업계획 수립 등 창업의 기본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중앙선관위의 국민투표 준비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한민국헌법' 제114조 제1항에 따라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최근 헌법개정안이 발의되고 국회와 언론 등을 통해 공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앙선관위는 '국민투표법'(3. 6. 전면 개정)에 따라 재외국민투표 신고·신청 준비 및 '국민투표법' 운용기준 수립·통지 등 각종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개정된 '국민투표법' 제52조 및 제53조에 따르면, 헌법개정안이 발의되어 공고되면 공고일부터 10일 이내에 재외국민투표관리위원회를 설치해야 하고, 공고일의 다음날부터 20일간 국외부재자신고 및 재외투표인 등록신청을 받아야만 합니다. 이에 중앙선관위는 재외국민투표 등을 대비하여 국민투표정보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재외투표장비·물품·시설·인력 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민투표법' 운용기준도 헌법개정안 공고 즉시 적용될 내용이 있어 각 정당·국회의원 및 국회·정부 등에 안내했습니다. 지난 2018년 헌법개정안이 논의됐을 때에도, 중앙선관위는 각 정당·국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2026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에 참가할 가족을 오늘(4월 6일)부터 20일(월)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티볼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야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키우고 가족 단위 야구팬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본 캠프에서는 KBO 레전드와 함께하는 티볼교실, 패밀리 홈런 레이스, 패밀리 티볼 릴레이 및 티볼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5월 30일(토)부터 31일(일)까지 충북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1박 2일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으로 이뤄진 100가족이 참여한다. 캠프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자들에게는 티셔츠와 모자, 티볼용 글러브와 티볼 공이 제공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KBO는 사연 검토를 통해 구단 당 10가족을 선정하여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자녀와 함께 야구를 직접 체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B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진성이디에스(대표 박관현)와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가 경북 경주에서 추진되는 복합 관광 프로젝트 ‘플라잉경주(Flying Gyeongju)’의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에 본격 돌입했다. 플라잉경주는 경주의 하늘을 활용한 열기구 기반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중심으로 관광 체험, 지역 상권, 광고 플랫폼, 이벤트 산업을 결합한 프로젝트로, 기존 유적 중심의 단기 방문형 관광 구조를 체류형 소비 구조로 확장하는 새로운 도시형 관광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단순 관광 시설 개발을 넘어 관광객 유입부터 소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춘 점에서 기존 관광 개발 방식과 차별화된다. 경주의 문화·역사 자산 위에 체험형 콘텐츠와 상업 구조를 결합해 도시 전체의 관광 경제를 재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성이디에스는 이번 프로젝트 설계에 착수하며 사업성 검토를 병행,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프로젝트 전반을 직접 이끌며 실행 가능성과 사업 구조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식약처,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 즉시 시행 ·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변경 등 허가절차 70% 이상 단축 ·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 6개월간 한시적 허용 중동 전쟁으로 인한 물품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한시적으로 허용한 ① 의약품·의료기기 포장재 등 허가변경 신속심사 ② 식품·화장품 등 대체포장재 스티커 부착과 관련된 신속 규제지원 가이드라인을 4월 5일 공개하고 즉시 시행합니다. - 중동 전쟁 비상대응본부 상황점검회의(2026.4.5.)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국민 부담 가중 없도록! 지방공공요금, 지방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지방공공요금 인상 걱정마세요! - 지방정부와 함께 도시가스, 상하수도, 쓰레기봉투 가격 등 상반기 요금동결 쓰레기봉투 가격 안심하세요! - 쓰레기봉투 가격은 지방정부 조례로 정해져 갑작스러운 인상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