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이 기자]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소중한 사람들과 집에서 즐기는 홈파티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가운데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홈파티에 빠질 수 없는 통닭 신제품을 온라인 식재료 배송업체 마켓컬리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밝혔다. 11일부터 마켓컬리에서 판매를 시작한 하림 ‘옛날통닭’과 ‘통다리’는 친환경 닭고기로 추억의 옛날통닭의 맛과 감성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하림 ‘옛날통닭’은 친환경 농가에서 기능성 사료를 먹여 키운 닭고기를 이용한 하림의 프리미엄 제품인 자연실록을 원료로 사용해 육질이 부드럽고 맛이 담백하다. 특히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간단히 조리할 수 있다. 통마늘이나 아스파라거스 등 채소구이와 함께 플레이팅 하면 크리스마스 홈파티 메뉴로 손색이 없다. 하림 ‘옛날통닭 통다리’는 두툼하면서도 쫄깃한 통 닭다리 1조각이 들어 있어 양념 소스와 곁들이면 더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로 170℃에서 약 10분 조리 후 닭고기를 뒤집어 추가로 10~15분 더 조리하거나 전자레인지로 약 5~8분간 조리하면 손쉽게 완성된다. 아이들 간식이
[이정이 기자] 한국현악협회(KSA) 합주단 제5회 정기연주회가 12월 14일(토) 오후 8시에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된다. 올해 다섯 번째 정기연주회를 갖는 한국현악협회(KSA)는 대한민국 현악기 연주자 및 교육자들의 발전과 현악기 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해 창단되었다. 2015년 획기적인 한국현악협회 창립과 역사적인 현악합주단의 창단공연으로 최상의 선진 음악 한국의 위상과 도약을 이룩하였으며, 세계적인 소리가 모일 수 있는 교량 역할을 하였다. 앞으로 한국현악협회는 대한민국 음악계 최고의 원로와 연주자 및 지역의 유능한 인재들을 통해 탄탄한 조직과 기획력을 바탕으로 클래식의 정통성을 통한 현악교육의 저변확대를 위해 앞장설 것이다. 앙상블교육의 단계 제시, 창의력계발, 한국현악협회 합주단의 정책개발 및 당국의 전폭적인 지원모색, 전국의 국립, 도립, 시립, 군립 현악합주단 창단운동 촉진 및 현악인 권익보호를 통해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새로운 문화주체가 되려고 한다. 또한 문화예술의 선도적 리더 그룹으로서 세계적인 국제음악 캠프장 및 교육기관건립, 전국음악콩쿠르, 실내악페스티벌, 국제음악콩쿠르 개최 등 21세기 글로벌 한국현악협회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이정이 기자] 세탁 전문 기업 크린토피아(대표 이범택)가 21일(목)부터 이틀간 중부 지역에서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 목포, 대전, 전주, 광주 총 4곳에서 진행되는 중부 지역 창업설명회에서는 27년간 세탁 프랜차이즈 시장을 이끌어온 크린토피아의 기술력과 노하우, 창업 지원 및 가맹점 운영 등 빨래방 창업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크린토피아는 세탁편의점과 무인형 코인빨래방 ‘코인워시365’, 세탁편의점과 코인빨래방의 장점을 합친 유무인 결합형 ‘크린토피아+코인워시’ 등 다양한 사업 모델을 운영하고 있으며, 1:1 상담을 통해 예비 창업자 상황에 맞는 창업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22일(금) 부산, 대구 등 영남 지역 2곳에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자세한 장소와 시간, 창업설명회 참가 신청은 크린토피아 홈페이지에 확인할 수 있다. 크린토피아는 소규모 가구 증가, 미세먼지 등 사회적, 환경적 요인이 변화하면서 빨래방이 안정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창업설명회는 빨래방 창업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크린토피아만의 노하우를 전달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크린토피아는 국내 세탁 프랜
[이정이 기자] 삼성전자가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성능을 갖춘 ‘갤럭시 워치 액티브2’의 LTE 모델과 달리기 마니아를 위한 언더아머(Under Armour) 에디션을 각각 23일과 25일에 순차적으로 국내에 출시한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 LTE’ 모델은 스마트폰이 없어도 단독으로 통화, 문자 등이 가능하며 블루투스 모델과 차별화된 ‘레드링(Red Ring)’을 홈 버튼에 적용했다. 또한 ‘갤럭시 워치 액티브2 블루투스’ 모델과 동일하게 운동·스트레스·수면 트래킹을 통한 건강 관리뿐만 아니라 빅스비·카메라 컨트롤러·번역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갤럭시 워치 액티브2 LTE’ 모델은 스테인리스 소재로 44mm와 40mm 2가지 사이즈, 실버·골드·블랙 3가지 색상 총 6종으로 출시하며 이동통신 3사 대리점 및 삼성 디지털 프라자 매장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워치 액티브2’ 구매 고객 대상으로 11월 말까지 스트랩과 워치 액세서리 구매 시
[이정이 기자] ‘제11회 이탈리아영화제(Italian film & Art Festival)’가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CGV강남과 모나코스페이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영화제 주제는 ‘보고 듣고(Watch & Listen)’로 관람객들은 영화제에서 전시와 책, 영화를 보고 음악과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영화제는 26일 오후 7시 30분 전주영화제프로그래머이자 평론가인 이상용의 개막시네마토크 <경멸의 시대_고다르와 모라비아가 바라보는 유럽의 시대와 오늘>로 시작한다. 영화제에서는 이탈리아 소설 원작 영화와 단편 영화 등 이탈리아 영화 30편을 상영한다. 클릭착 이탈리아 영화사진 공모전 수상작과 영화 및 이탈리아 전문 출판사 본북스의 책 표지 등도 전시된다. 이탈리아와 한국의 문화와 영화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네마토크와 컬처토크 또한 열릴 예정이다. 27일에는 이탈리아 싱어송 가수 나탈리의 특별콘서트가 모나코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이탈리아 내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한 그는 이탈리아 산레모 가요제 등에 참여해왔으며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이탈리아영화제에서 공연한다. 올해 영화제부터는 주빈
[이정이 기자] CJ제일제당이 명절 가사 노동을 덜어줄 ‘효자 간편식’을 소개한다. 민족 대명절 추석이 코앞이다. 귀성길 교통 정체에 시달리는 것으로 모자라 음식 장만까지 해야 하는 주부들은 걱정부터 앞선다. 명절 음식 준비는 각종 재료를 구입하는 것부터 시작해 손질, 요리, 설거지까지 장시간 가사 노동을 요한다. 이러한 대명절이 지나고 나면 많은 주부들은 손목과 허리 통증을 느끼거나 심한 경우에는 우울감까지 호소하는 경우가 생겨 '명절증후군’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겼다. 이에 명절 상차림과 뒤처리에 수고스러움을 덜어줄 식품업계의 다양한 간편식들이 명절 상차림에 빠져선 안될 ‘효자상품’으로 등극하고 있다.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가족과 일가친척이 한자리에 모이는 추석은 음식 장만부터 손님맞이까지 챙겨야 할 게 한 두 가지가 아니다. 그중 음식의 기본 ‘밥’은 특히나 중요하다. 평소보다 많은 양의 밥을 준비했음에도 양이 애매하게 모자라면 밥을 새롭게 하는 동안 손님을 기다리게 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럴 땐 백미 즉석밥뿐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잡곡밥 가정간편식을 미리 준비해 두면 용
【이정이 기자] LS전선(대표 명노현)은 네팔의 전국 광통신망 구축 1차 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LS전선은 네팔 국영 통신사 네팔텔레콤과 수백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고, 동부 지역 일대에 광통신망을 구축한다. 구축 지역에는 히말라야 산맥의 칸첸중가산 기슭까지 포함되는 등 고산 지역에서도 초고속 인터넷과 대용량의 데이터의 전송이 가능해 진다. 네팔 정부는 수도 등 일부 도시 외에는 전반적으로 열악한 통신 인프라를 개선하기 위해 2022년까지 약 2000억원을 투입해 전국에 광통신망을 구축한다. 네팔은 면적이 남한의 1.5배에 이르지만 국토 전체가 평균 해발 1000m가 넘는 산악 지역인데다 지진까지 잦아 통신망 구축 공사가 까다로운 곳이다. LS전선은 이런 자연환경에 맞춤 설계한 제품과 시공 능력을 강조, 가격 경쟁력을 내세운 중국과 인도 업체들을 제치고 계약을 따냈다. 회사측은 특히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등 지진, 홍수 등 자연재해가 잦은 곳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명노현 LS전선 대표는 “국가, 지역별로 특화한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심으로 시장을 공략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며 &ls
[이정이 기자] 좋은땅출판사는 ‘부의 시작 가난의 끝’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돈을 부리면서 산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우리는 돈의 모습을 제대로 보면서 돈을 부리고 있는지, 아니면 돈이 우리를 부리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가계부를 끝까지 쓰고 싶다면 기존의 가계부는 과감하게 버려야 하고 돈을 더 버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나만의 금전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자녀가 있는 부모라면 오늘부터 당장 자녀에게 주는 용돈을 끊어야 한다. 경제에 문외한이라면 돈의 변화부터 관찰하면 된다. ‘부의 시작 가난의 끝’은 우리의 돈을 지켜 주는 자산 관리 프로그램에는 무엇이 있는지 안내해 주고 있다. ‘부의 시작 가난의 끝’의 저자인 송병권은 서울 소재 초등학교에서 근무 중이다. 저자는 항상 경제에 대한 의문을 가져 왔다. 정확히 말하자면 돈이다. 우리는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는 말을 들으면서 커 왔지만 정작 돈을 많이 벌어 돈을 부리는 방법에 대해서는 배운 적이 없다. 그러다 보니 애초에 수저만 잘 물고 태어나면 많은 돈을 부리면서 사는 것이지 일반 사람한테는 해당 사항이 없으며 간혹 개천에서 용이라도 나는 것
[이정이 기자] 우리는 인공지능(AI)이란 새로운 시대를 맞고 있다. 금융, 신약, 유통 시스템에서부터 자율 주행 차량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및 지능형 개인 비서, 스마트홈 장치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의 세계는 근본적인 변화를 겪어 가고 있으며 또한 우리의 삶의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기업 또한 인공지능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인식이 점차 확산됨에 따라 글로벌 기업들은 인공지능 사업 투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공지능(AI)이 미래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될 것인지, AI가 가져오는 우리 사회와 산업의 혁신은 무엇인지, 관련 AI 최신 기술과 플랫폼·솔루션, AI 기반 비즈니스 모델, 국내외 AI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적용 및 도입 전략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을 이끌 인공지능(AI)의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하고 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제 2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IREA 2019)’이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120여개의 AI전문 기업과 기관 단체가 참가해 'AI EXPO' 부문에는
[이정이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 이하 농식품부)는 7월부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 주관으로 ‘현장전문가와 함께하는 직거래사업자 경영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직거래사업자를 대상으로 현장전문가들이 상담을 통해 경영상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매장의 경영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추가로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써 일회성으로 끝나는 기존의 단순 상담지원의 개념을 벗어난 밀착지원 방식의 사업이다. 정부의 직거래 지원사업이 추진된 2013년부터 농산물 직거래는 사업자 수, 규모 등의 측면에서 성장을 지속해왔다. 직거래의 대표주자로 통하는 로컬푸드직매장의 경우 2013년 32개소에서 2018년 229개소까지 늘었으며 직거래규모는 2013년 1만6362억원에서 4만516억원까지 증가하였다. 그러나 직매장의 절반가량은 아직도 계약생산 및 농가조직화 난항, 홍보 전략 부재, 매장·동선 구성의 어려움 등의 요인으로 인해 매출 등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농식품부는 매장의 경영안정이 농업인들의 직거래 판로를 유지시켜 주는 선결과제임을 인식하고 지속가능한 직거래 확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 사
[이정이 기자] 2019년 7월 5일(금) 배우 이영애가 ‘순식물성 이영애 화장품’과 함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롯데면세점 중국인 VIP 고객들과 롯데면세점 소공점 VIP 라운지인 스타 라운지에서 프라이빗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배우 이영애와 함께하는 순식물성 이영애 화장품 간담회’ 실시를 기념해 롯데면세점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7월 한 달간 다양한 스킨케어 미니어처 혹은 마스크 팩 증정 등 풍성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아투즈컴퍼니는 7월 7일(일) 오후 2시에 서울 롯데 콘서트홀에서 클래식음악의 틀을 깨는 <비비아나킴의 색다른 사계> 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첫 공연인 울산 공연은 6월 30일(일) 오후 2시 중구문화의전당에서 진행된다. 비비아나킴은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 영재 예비학교와 하노버 국립음대 졸업 후 크로스오버계에서 팝플루티스트로도 활동했다. 그녀는 <색다른 사계> 공연으로 ‘클래식음악의 대중화’를 실현하고 편안한 휴식과 같은 공연으로 관객과 하나가 되고자 한다. 프로그램은 비발디와 피아졸라의 ‘사계’이다. 어렵고 긴 음악의 단순한 나열이 아닌 스토리와 색채, 영상과 음악이 조화를 이루어 듣기만 하는 연주회에서 보고, 듣고, 공감하는 공연으로 발전시킨다. 그야말로 ‘색다른’ 연출을 만나볼 수 있다. 안주하지 않는 플루티스트 비비아나킴의 시선은 한결같이 관객들을 향해 있다. 연주 내내 관객과 소통하고 신선한 자극을 전달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시도한다. <색다른 사계>는 이러한 고민의 결실이다. 비발디와 피아졸라의 사계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음악이다. 형식적, 사상
한미약품이 개발한 주사용 골관절염치료제 ‘히알루마’가 1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6월부터 미국 전역에서 본격 시판된다. 미국에서의 판매는 한미약품 파트너사인 테바가 맡는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은 19일 미국 시장에서 판매될 히알루마의 첫 수출 물량을 파트너사인 테바를 통해 미국 전역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미약품은 2014년 테바(계약 당시 악타비스)와 12년간 1억5000만달러 규모의 히알루마 수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테바는 수출 계약 체결 직후 미국 현지 환자 600여명을 대상으로 히알루마 임상 3상을 진행했으며 한미약품은 시판허가를 받기 위한 중요한 절차인 ‘히알루마 생산 공장에 대한 FDA 실사’를 성공적으로 통과했다. FDA는 이를 토대로 2018년 5월 히알루마의 최종 시판허가를 승인했다. 한미약품과 테바는 이번 첫 출하 물량을 시작으로 계약 조건에 따라 2031년까지 히알루마를 미국에서 판매한다. 한미약품은 평택 바이오 플랜트에서 생산한 완제품을 테바에 공급하며 양사 합의 가격으로 판매된 순매출 금액의 두 자릿수 %를 테바로부터 로열티로 받는다. 한미약품 대표이사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이 여름을 맞이하여 입맛이 도는 여름 별미 면 요리를 만들어볼 수 있는 쿠킹클래스를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문화센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면사랑의 면, 소스 제품을 활용하여 신세계백화점 4개점, 이마트 9개점에서 진행된다. 신세계백화점 4개점에는 일식 면요리인 붓카케 냉우동, 가쓰오야끼소바 및 양식 면요리인 푸실리 냉파스타, 발사믹소스 비프 샐러드를 만들어보고 맛볼 수 있다. 이마트 9개점에서는 5세~9세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쿠킹클래스가 진행되며 메밀면과 메밀장국을 활용한 메밀소바 레시피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클래스에서 사용된 제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면사랑은 총 400여 종의 면과 소스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어 면사랑의 제품만으로도 한국, 일본, 중국,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의 면 요리까지 조리가 가능하다며 특히 현지의 맛을 구현하고자 현지 재료를 직접 수입하여 만든 제품들이기 때문에 손쉽게 현지 전문점 수준의 면 요리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유명 외식프랜차이즈와 면 요리 전문점, 케이터링, 단체급식 등이 당사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업계 내에선 기
오렌지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정문국)는 경제기반이 약한 2030세대를 위해 암의 치료비는 물론 암 진단 후 생활비까지 보장하는 ‘오렌지 청춘 암보험’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암으로 인해 경제활동이 중단되는 위기에 대처할 수 있도록 암 치료비와 암 진단 후 생활비를 함께 보장한다. 주계약만으로도 일반암진단급여금 5000만원을 보장하며, ‘암생활자금보장특약’에 가입할 경우엔 매월 100만원씩 최대 10년간 최고 1억2000만원의 생활자금을 지급해 고객이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총 12가지 다양한 특약이 마련되어 있어 개개인의 생활습관·가족력 등에 따라 암진단비 또는 뇌혈관 및 허혈심장 질환까지 추가 보장도 가능하다. ‘나만의암진단특약’은 위암. 대장암 및 소장암. 폐암 및 후두암. 간암. 신장암. 담낭 및 기타담도암 5종 중 2종 이상을 선택해 암진단급여금을 최대 3000만원까지 주계약 일반암진단급여금에 추가하여 보장한다. ‘고액암진단특약’은 고액암으로 진단확정 시 고액암진단급여금을 최고 5000만원까지 지급해 거액의 치료비 부담을 더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15일 오후 정부대전청사에 위치한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방문하여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들어 한파와 강풍, 건조한 날씨 등으로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을 감안하여 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 2월 1일에서 1월 20일로 앞당겨서 운영하고, ‘중앙사고수습본부’도 조기에 가동하는 등 봄철 산불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송 장관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은 기존 산불 대응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보다 철저한 대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계기였다”면서, “산림청을 중심으로 국방부, 소방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조기 진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산불 진화 현장에는 헬기와 진화차량 등 다수의 장비와 인력이 투입되는 만큼, 무엇보다 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상황실과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행정안전부는 2월 14일,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잇따라 발생한 충청남도 지역을 방문해 방역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올해 들어 아프리카돼지열병이 14건 발생함에 따라, 현장 방역 대응 체계와 추가 확산 방지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홍종완 사회재난실장은 충청남도와 홍성군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대책을 확인하고,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중심의 대응 체계가 적정하게 운영되고 있는지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홍성군 거점소독시설도 방문해 차량·사람·물품 이동에 대한 소독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 방역 인력 운영 상황과 애로사항을 살폈다. 한편, 정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상황을 고려해 방역대 및 도축장과 역학 관계가 있는 농장을 대상으로 정밀·임상 검사를 실시하고, 차량 등에 대한 세척·소독을 강화하는 등 고강도 방역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설 연휴 전후(2.13./2.19.)로 전국 일제 소독을 실시하고, 축산농가와 귀성객을 대상으로 연휴 기간 농장 방문 자제, 철새도래지 및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지역 입산 금지 등을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경상남도는 지난 2월 14일 방역대 내 농가에 대한 환경검사 모니터링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추가 양성이 확인됨에 따라, 설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비상 방역체계를 전면 가동하고 있다. 발생 농장(1,951두)에 대해서는 살처분 및 매몰 작업을 15일 이내 신속히 완료할 계획이며, 방역대(10km) 내 14호 농가와 역학 관련 농장에 대한 정밀·임상 검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도내 전역을 대상으로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설 연휴 기간 귀성객은 산행이나 성묘 후 신발·의복 등에 묻은 오염원이 농장으로 유입될 우려가 있는 만큼, 축산 농장 및 관련 시설 방문을 자제해야 한다. 특히 최근 ASF 발생 원인으로 불법 축산물 유입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해외여행객은 ASF 발생국의 육포·소시지 등 축산물 반입이 엄격히 금지된다. 양돈농장에서 불법 수입 축산물을 택배로 수령하거나 보관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한편, 창녕군은 외부 사료 차량 출입으로 인한 ASF 바이러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서울시가 긴 명절기간 동안 취약계층을 위한 촘촘한 돌봄으로 안전은 물론 외로움도 달래주며 ‘외로움 없는 서울’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먼저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우리동네돌봄단이 연휴 기간(2.14.~2.18.) 쉼 없이 사회적 고립가구의 안부 확인을 이어가고 있다. 고독사 고위험군인 2천여 가구에 유선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2회 이상 미수신 시 가정에 직접 방문한다. 고독사 위험군 7만 5천 가구에 대해서는 연휴 전후(13·19일) 1회 이상 안부를 확인한다. 우리동네돌봄단은 사회적 고립 가구의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며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역할을 한다. 현재 서울시에 약 1,200명의 우리동네돌봄단이 있으며, 올해부터는 관리 대상을 고독사 고·중 위험군에서 고독사 저위험군의 5·60대 남성까지 범위를 확대했다. 시는 16일과 18일 이틀간에 걸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4만여 명 전원에게 명절 연휴를 잘 보내고 계시는지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안전·건강 등 포괄적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취약계층(기초생활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지난 1월 31일부터 기장-KBO 야구센터에서 진행된 중3(예비 고1) 전국권 Next-Level Training Camp가 2월 14일을 마지막으로 14박 15일간의 일정을 마치며 종료했다. 이번 캠프는 지난해 10월 진행된 중3 권역별 캠프(북부/중부/남부 각 40명씩)에서 훌륭한 기량과 태도로 좋은 평가를 받은 우수 선수 40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이번 캠프에서의 평가와 함께 고교 입학 후의 성장 과정또한 지속적으로 체크하여, 6월에 진행 예정인 고1 권역별 캠프에 다시 참가할 수 있다. 김한수 감독을 비롯한 권오준, 김명성(투수), 민병헌(타격), 이성우(포수), 채종국(내야수비), 정진호(외야수비/주루) 7명의 코칭스탭은 각 파트별 전문성을 기반으로 선수들의 기본기 훈련 및 기술 훈련을 지도했으며, 전문 트레이닝 코치 2명은 피지컬 트레이닝 및 부상 관리에 힘썼다. 또한 영역별 피지컬 데이터 측정을 통해 선수 각각의 신체 상태를 점검하고, 분석된 피지컬 데이터 결과를 기반으로 1:1 피드백을 진행하여 앞으로의 운동 방향성을 컨설팅했다. 이번 캠프를 이끈 김한수 감독은 “중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