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시흥시가 아파트형 공장이 밀집되어 있는 시흥스마트허브 내 지식산업센터에서 건강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인식하면서도 코로나19 장기화 및 바쁜 직장 생활 때문에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근로자들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기획됐다. 건강홍보관에서는 심뇌혈관질환, 대사증후군, 개인방역수칙 등 근로자들의 다발성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정보를 제공한다. 또, 일터에서 건강을 스스로 챙길 수 있도록 소변을 통한 자가 5종 건강체크지, 스트레칭 밴드, 코로나19 방역 물품 등 6개로 구성된 건강생활실천 꾸러미를 배부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근로자들은 “요즘 코로나19로 외출도 어렵고 운동도 못해서 건강이 걱정되었는데 다양한 건강관리 방법과 정보를 얻게 되었다”고 적극 참여하고 있다. 정왕보건지소 관계자는 “근로자들은 대부분 만성질환에 가장 노출되기 쉬운 40대부터 50대 나이로, 코로나19 맞춤 건강홍보관을 운영해 평소 건강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구리시가 시의 새로운 가치와 계기를 발견하고자‘제2회 시민행복 구리시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구리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신한 아이디어로 제작한 영상 콘텐츠를 이메일, 방문, 우편 등을 통해 4월 16일부터 6월 4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우리家 그린 그린뉴딜(구리시 10대 생활수칙 중)’이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그린뉴딜 구리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사람과 환경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하며, 영상 장르는 다큐, CF 등 제한이 없다. 공모전 심사는 전문심사위원의 평가를 거쳐 오는 6월 UCC 공모 결과 발표와 함께 시상식이 진행될 계획이다. 수상작은 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해피GTV에 게시돼 시정 홍보 자료로 활용된다. 안승남 시장은 “이번 UCC 공모전 참여를 통해 시민이 활력을 얻고, 영상을 함께 공유하며 전 국민이 즐길 수 있는 온라인 축제의 장이 만들어지길 바란다”며, “우리시를 소재로 한 다양하고 자유로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구리시는 지난 1월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8개소의 한뼘정원 대상지 주민들에게 시민 주도형 정원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정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이 원하는 정원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정원에 대한 교육을 통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단절된 주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화합의 장으로 거듭나도록 하는데 의의가 있다. 지난 2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이번 교육은 총 4회에 걸쳐 오는 6월까지 실시된다. (사)푸르네정원문화센터 김현정 센터장이 8개소 한뼘 정원을 방문하여 ▲정원문화 활동 소개 ▲우리 마을에 대해 알아보기 ▲정원에서 하고 싶은 활동 찾기 ▲지속가능한 정원을 위한 디자인 및 시공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되며, 정원디자인 컨설팅을 비롯한 계절별 정원관리법도 함께 교육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정원 교육을 듣고 우울했던 마음이 한껏 나아지는 시간이었다며 실생활에서 정원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정원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시가 주도하여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구리시는 지난 12일 경기도에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를 위하여 주사무소 입지 선정 공모 신청서를 최종 제출했다. 구리시는 그동안 수도권정비계획법,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등 각종 중첩 규제에 묶여 개발사업이 제한되어 자생력이 부족한 상황으로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가 절실한 입장이다. 이에 구리시는 경기도 정중앙에 위치한 수도권 접경지로서 구리-안성, 구리-포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지하철 8호선·6호선 및 GTX노선 등 사통팔달 교통망이 연결되어 서울 중심부는 물론 경기도 전역을 가장 빠른 시간에 이동 가능한 경기주택도시공사 입지의 최적지임을 강조하고 (가칭)한강변 도시개발사업, E-커머스 물류단지 조성사업 등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연계 추진할 수 있는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의 구체적인 플랜을 제시했다. 또한 경기주택도시공사 구리시 유치에 대한 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와 모바일 전화 서명부, 도민 청원서를 첨부했다. 안승남 구리시장, 윤호중 국회의원, 김형수 김형수 구리시의회 의장, 곽경국 구리시경제인연합회 회장이 공동 주자로 시작한‘경기주택도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강원도일자리재단이 코로나19로 인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와 소상공인들의 경기 활성화를 위해 구직자 방문·맞춤형 현장 취업 상담 사업을 시작한다. 강원도일자리재단은 4월 17일 영월에서 올들어 처음으로 시작하는 ‘찾아가는 취업특강’을 실시한다. 이날 특강에서는 사전 신청한 영월군 지역 청년 구직자 25명을 대상으로 개인별 취업준비도 점검, 컨설팅 등 1:1 맞춤형 심층 취업 상담 및 교육이 진행된다. 첫 행사는 거주지역 내 접근성이 좋은 민간카페를 임차해 장소를 제공하는 ‘취잡카페’ 방식으로 마련돼, 구직자들에게 보다 밀착된 취업 동기를 부여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취업컨설팅 전문가가 현장 상담 및 강의를 진행해, 취업 정보서비스 혜택의 기회가 적었던 농촌지역 구직자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재단에서 진행하는 ‘찾아가는 취업특강’은 일자리행사 연계형 순회특강, 기관단체 맞춤형 방문특강, 거주지 인근지역내 출강 형식으로 진행되는 ‘취잡카페’까지 총 3가지 테마로 구성돼 있다. ‘찾아가는 취업특강’은 이번 영월군 취잡카페를 시작으로 올 한해 동안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시흥시가 시흥화폐 시루 도입 30개월여 만에 누적 발행액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시흥화폐 시루는 2018년 30억 원, 2019년 382억 원, 2020년 1,836억 원이 발행돼 전액 판매됐으며, 누적 발행액은 3,000억 원에 이르는 등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시흥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모바일 지역화폐 ‘모바일시루’의 이용 증가율이 두드러진다. 모바일시루는 올해 현재까지(4월 13일 기준) 700억 원이 발행됐다. 특히 1분기에만 골목상권 중심으로 구성된 시루가맹점에서 500억 원이 결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써 지난해 같은 분기 결제액 160억 원 대비 200%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실제로 모바일시루 사용자 수는 20만 8,674명으로, 시흥시 경제활동인구 2명 중 1명꼴로 모바일시루를 사용하고 있다. 모바일시루 결제가 시흥시 지역사회에서 일상화되어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셈이다. 한편, 시흥시는 모바일시루와 연계한「건강걷기앱」「배달앱」등 모바일 플랫폼을 확장해 다양한 연계 정책을 추진 중이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강원도 지역건축안전센터는 금년도 1.21일 현판식을 시작으로 센터의 본격 운영을 알린데 이어 체계적인 업무 수행을 위하여‘21년도 연중안전점검 운영계획을 수립, 2월부터 타워크레인이 설치된 민간건축공사장 24개소에 대하여 추락사고 예방차원의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3월에는 도내 공동주택 1,791단지 6,105동에 대하여 도 주관으로 시군과 점검물량을 배분하여 해빙기 안전점검, 4월에는 지하층이 있는 굴토건축공사장 11개소의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연중계획에 따라 월별로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다. 또한, 강원도 지역건축안전센터는 안전점검 역량강화를 위해 시설물 안전점검의 경험이 풍부한 국토안전관리원(강원지사)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5월부터는 중소형 민간건축공사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공사장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재난·재해에 취약한 노후건축물의 안전점검을 통해 건축물 붕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4월 16일 강원도와 국토안전관리원은 안전점검 기술인력 및 장비 지원, 안전관리에 대한 자문, 안전교육, 신공법 정보교환 등으로 건설 산업안전과 재난·재해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강원도는 기온이 상승하기 전 수돗물 유충 발생 사전예방 및 관리를 위해 도내 정수장 69개소(점검인력 100명) 대상으로 3월 15일부터 4월 12일까지 원주지방환경청, 유역수도지원센터와 위생관리 실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점검결과, 화천 산양정수장 정수에서 장기 미사용 구형 여과기 재가동 과정에서 깔따구 유충이 발견되었다. 신속하게 여과지 전면교체 및 정·배수지 청소 등을 실시하여 유충이 발견된 정수장의 수돗물이 수용가로 공급되기 전 조기에 차단했다. 해당지역 정수장은 일일 모니터링 실시중이며 현재까지 정수에서 유충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 밖에, 정수에서 유충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원수 및 역세척수 등 처리공정 중 발견된 11개 정수장에 대해서는 정수처리 공정 강화, 상시 모니터링 실시 등으로 수용가 유출되기 전 유충 차단을 완료하였다. 이와 병행하여, 여과지 방충망 일부 손상 등 경미한 사항이 발생한 51개 정수장은 현장에서 개선 조치 요구, 4월말 까지 방충망, 포충기, 밀폐용 덮개 등 위생시설 개선을 완료할 계획이다. 도는 4월 16일 녹색국장 주재로 18개 시․군 상수도부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횡성군은 6월 18일 횡성군민의 날을 기념하여 ‘제21대 횡성군민대상’ 후보자를 5월 11일까지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추천 대상자는 심사기준일 현재 횡성군에 3년 이상 거주한 자 또는 횡성군에 등록기준지를 두고 있으면서 선행부문, 농·축산 소득증대 부문, 문화·예술·체육 진흥 부문에서 3년 이상 군정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자로, 횡성군의회의장, 읍·면장, 군 단위 기관장 또는 사회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군청 자치행정과 서무담당으로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는 횡성군민대상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각 부문을 통합해 1명을 선정하며, 시상식은 오는 6월 18일 제14회 횡성군민의 날 경축행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횡성군민대상은 군정 및 지역사회 발전과 이익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를 발굴·시상하여 군민의 귀감으로 삼고자 시상하고 있으며, 1999년부터 20회에 걸쳐 총 20명이 선정되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양평군 옥천면 이장협의회에서는 지난 15일 면사무소를 방문해 ‘옥처니 냉장고’ 운영에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웃 간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난 해 2월부터 운영하기 시작한 ‘옥처니 냉장고’는 면 내 단체, 식당 및 주민들의 식품 후원으로 활발히 운영·유지되며 옥천면 나눔의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정재국 이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로 사람과의 소통이 줄고 관계가 단절되는 시기이지만, ‘옥처니 냉장고’에 담긴 나눔의 정을 통해 이웃들의 마음과 마음의 거리가 한층 더 가까워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용옥 옥천면장은 “지역사회가 어려운 시기에 오히려 이웃들을 생각하며 후원금을 전달해주신 옥천면 이장협의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옥처니 냉장고’는 단순한 음식 나눔이 아닌 이웃을 향한 관심과 사랑의 표현의 공간인 만큼 앞으로 더 많은 이웃 분들이 냉장고를 이용하고 나눔 문화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옥처니 냉장고’는 옥천면사무소 출입구에 설치돼 있으며, 연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시 운영된다. 식품 후원 및 기타 문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양평군 단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5일 단월면 핵심 특화사업으로 추진 중인 “9988 장수 명아주 지팡이 제작사업”과 “단월 플라워가든”을 위한 로터리 작업과 비닐 멀칭, 초화 모종 식재작업 등을 진행했다. 지난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협의체 핵심 특화사업을 올해도 이어가기 위해 이른 아침 힐링하우스 농장에 모인 30여 명의 협의체 위원들과 면사무소 직원들은 한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단월 플라워가든에서 정성껏 가꾼 초화를 수확해 면내 저소득 어르신에게 어버이날 기념 꽃화분을 전달 할 예정이며, 연말에는 명아주 지팡이를 수확·가공해 굵고 특색있는 장수지팡이를 제작할 예정이다. 정인희 위원장은 “농사철에 바쁜 와중에도 사업 시작을 위해 십시일반 힘을 보태준 협의체 위원 및 면사무소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우리가 흘린 구슬땀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선행 단월면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도 기꺼이 봉사에 참여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열심히 힐링하우스 농장을 가꿔 단월면의 특색 있는 사업으로 자리매김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양평군 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795부대 질풍봉사단에서는 지난 14일 기초생활수급자인 독거어르신의 이사 지원을 위해 ‘우리 집 깔끔 DAY’사업을 추진했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인 ‘우리 집 깔끔 DAY’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구에 대해 집수리, 대청소, 이사지원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정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이번 이사지원을 받은 독거어르신은 아신리 소재 LH전세임대주택에 거주했으나 재계약으로 인해 양서면으로 전출을 가게 된 상황이었고, 이사 비용의 부담으로 긴급히 요청하게 됐다. 송정수 원사는 “혼자서 이사하기에 막막하고 어려움이 많았던 어르신에게 작은 도움을 준 것 같아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옥천면 질풍봉사단은 매년 옥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설·추석 명절 사랑의 도시락 전달, 동절기 연탄후원 및 배달,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수원시 영통구에서 4월부터 수원시 최초로 추진하는 경로당 비대면 문화교실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통구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장기간 경로당 운영정지에 따른 어르신들의 활동량 감소 및 정서적 단절감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9일부터 비대면 문화교실을 본격 실시하고 있다. 현재 시범운영 경로당으로 선정된 1개소를 대상으로 줌(ZOOM)을 활용한 힐링요가 프로그램을 주2회씩 운영 중이다. 강의는 화면을 보면서 혼자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치매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동작으로 구성해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경로당 어르신은 “바깥 활동이 어려워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이렇게 집에서 반가운 회원들도 보고 배우고 싶었던 요가도 계속 배울 수 있게 되어 너무 즐겁고 다음 수업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영통구는 실시간 모니터링과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수업 도중 나타나는 문제점을 개선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수원시 영통구 매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1대1 희망결연 행복나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대1 희망결연 행복나눔’사업은 1인 저소득 대상자와 지역주민 간 1대1 결연을 맺어 주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적기에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결연의 참여의사를 밝힌 지역주민 20명을 선정해 1인 저소득 대상자 20명을 매칭했다. 이들은 주1회 방문이나 유선으로 말벗이 되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인 위안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 협의체에서는 안부일지 및 대상자의 욕구를 기록할 수 있는 행복나눔 안부수첩도 제작해 지원했다. 이규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고독사 문제는 지역사회에서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로 이번 1대1 결연사업이 어르신들에게 정서적인 위안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더 많은 지역주민들이 이 사업에 참여하여 복지그늘 없는 따뜻한 복지마을, 매탄1동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13~16일, 봄철을 맞아 쾌적한 마을환경을 만들기 위해 망포역 음식특화거리를 중심으로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했다. 이번 초화식재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생활폐기물 배출량 증가로 거리 곳곳에 무단투기가 늘어나고 있어 거리미관을 개선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해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통장협의회 및 주민자치위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망포역 음식특화거리에 메리골드 1,900본을 식재해 주민들에게 화사한 봄꽃을 선사했다. 고병욱 영통2동장은“무단투기 근절 및 거리미관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화단조성에 참여해주신 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지속적으로 화단관리에 힘써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통2동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만들기를 위해 향후 계절에 맞는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하는 한편 신동 카페거리 등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정비 등 환경정비에도 힘쓸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창녕군은 14일 창녕 부곡온천 마라톤대회 현장에서 ‘창녕군 통합돌봄사업’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활동은 마라톤대회 참가자와 현장 방문객에게 통합돌봄사업의 본격 시행을 알리고,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돌봄사업은 살던 곳에서 의료·돌봄·주거·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중심 복지 정책으로, 군민의 생활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이 참여하는 마라톤대회를 통해 통합돌봄사업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홍보를 통해 군민들이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창녕군은 14일 부곡온천 마라톤 대회 현장에서 창녕소방서와 함께 ‘경상남도 동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활동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대회 참가자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군은 대회 현장에서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안내 활동을 펼치며,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와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군은 앞으로도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모이는 행사와 연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불 예방 분위기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창녕군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고 군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대규모 군민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 모집은 도 단위 체육대회 사상 최초로 창녕군과 함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대회의 역사적 의미를 더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대회 전반의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참가 선수단에 뜨거운 응원을 불어넣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총 960명으로 창녕읍과 남지읍에서 각 120명, 그 외 12개 면 지역에서 각 60명씩 모집할 예정이다. 창녕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포터즈는 대회 첫날인 4월 17일 오후 4시 20분부터 저녁 8시까지 함안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참여하게 된다. 이들은 창녕군을 대표해 개회식의 열기를 높일 예정이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개회식장 왕복 이동 버스가 제공되며,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한 자원봉사 시간 인정과 함께 응원 용품과 간식 등 다양한 혜택이 지원된다. &nb
한국시사경제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는 16일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안전지도’제작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이 직접 지역의 안전환경을 점검하고 생활밀착형 안전정보를 지도화하는 주민참여형 안전도시 구축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우리동네 안전지도’는 주민들이 지역 곳곳을 직접 살피며 범죄 취약 지점, 사고 위험 지역, 재난 위험 요소 등을 확인해 지도에 기록하는 활동이다. 특히 관내 CCTV, 보안등, 여성안심시설물, 대피소 등의 위치 정보를 통합 수록해 지역의 안전환경 개선과 주민 안전 정보 제공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이날 교육은 ‘우리동네 안전지도 제작’의 개념과 필요성, 실제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구역별 특성을 고려한 대상지 선정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이번 안전지도 제작 활동은 총 3회에 걸친 교육과 현장실습, 주민참여단의 안전 모니터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안전 관련 유관부서와 협업을 통해 주민참여단이 발굴한 의견을 향후 관련 정책과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상반기 중 안전지
한국시사경제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18일부터 내달 6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열람 대상은 총 4만2,025필지로, 가격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산정됐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구청 토지정보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작성해 열람 기간 내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토지특성과 인근 토지와의 가격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뒤 감정평가사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한다. 의견제출 절차를 거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의 기초자료인 만큼, 주민 여러분께서 열람 기간 내 꼭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