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한국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 직전 회장 최민경은 4월 16일 영양군 인재육성장학회를 찾아 장학금 1백만원을 전달하였다. 최민경 직전 회장은“한국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 활동을 하면서 우수 생활개선회로 선정되는 등 지역민을 대표하는 단체로서 많은 일을 할 수 있어서 기뻤다.”며“퇴임하며 지역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장학회에 기탁금을 보태고 싶었다.”고 기탁 취지를 전했다. 생활개선회는 농촌 여성 지도자로서 농가 생활의 질 향상을 위하여 농촌 생활 개선 사업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지속적인 농촌 발전과 농촌 여성의 지위 향상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농촌여성 학습단체이며, 1개 연합회 6개 읍면회로 구성되어 회원은 370명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헌신적인 봉사와 이웃 사랑을 실천한 최민경 직전 회장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앞으로도 영양군 학생들이 더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울진군 근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협의체 위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2021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0년 사업추진에 대한 결과 보고와 2020년에 승인된 기획사업(희망꾸러미사업,소규모 주택보수)에 대한 세부 추진계획 및 2021년 읍면협의체 지원사업 계획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 하였다. 2020년 기획사업은 4백만원의 예산으로 주거환경 취약가구에 도배, 장판 교체 및 희망꾸러미 지원사업을 올해 상반기에 지원하며, 2021년 협의체 지원 사업은 5백만원 예산으로“홀로어르신, 孝, 생일 찾아주기 및 우리동네 멋쟁이 지원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성균 근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은“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이 어느때보다 필요한 시기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함께 대상자를 발굴하고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술 근남면장은“근남면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근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올 한해도 소외된 이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제주시는 2021년 정기분 재산세 부과에 앞서 정확한 과세자료 정비를 위해 4월부터 5월 중순까지 비과세·감면대상 부동산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관련법령(지방세법, 지방세특례제한법)과 제주특별자치도세 감면조례에 따른 비과세·감면이 적용되는 부동산 중 고유 업무에 직접 사용하는지 여부에 대한 현장 확인이 필요한 부동산으로, 영농조합법인, 영유아 보육시설, 사회복지법인 등의 감면이 적용되는 부동산 총 14,194건이다. 효율적인 조사를 위해 제주시는 읍·면·동 세무담당 공무원과 합동조사반을 편성하여 각종 공부와 전산자료 대사,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지방세 감면의 적정성 여부를 검토하고, 재산세를 부당하게 감면받고 있는 부동산에 대해서는 5월 중 과세 예고 후 2021년 재산세를 부과할 계획이다. 제주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누락세원 발굴로 세수확보 효과는 물론, 공평하고 적법한 과세실현으로 재산세 업무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제고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20년에는 재산세 비과세‧감면 대상으로 부적합한 부동산 29건에 대하여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동두천시는 마을공동체 전문가 심사 및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2021년 동두천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참여할 공동체 7개소를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의 행복을 증진하기 위해 공예, 자원봉사, 방과 후 교실, 벽화그리기 등 주민들이 직접 구상한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들로 구성됐으며, 공동체당 최대 600만원까지 보조금이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선정공동체를 대상으로 4월 29일 동두천 커뮤니티센터에서, 전문가 지도하에 공동체교육 및 컨설팅, 회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공동체별 사업계획을 재수립하여, 보조금을 교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동두천시는 지난 15일 두드림 희망센터 3층에서 다문화가족 동아리모임 중 “한우리 동아리” 모임에 참여하고 있는 결혼이민자 1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다문화가족 동아리모임은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운영되며, 그 중 “한우리 동아리”는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10명이 시민들에게 자국의 문화를 알리기 위한 봉사동아리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강의실 내 적정 거리 유지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에 따라 진행됐으며, 봉사활동을 위한 교육 및 활동 지원 등 2021년 활동방향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우리 동아리”는 4월부터 10월까지 동두천시 내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을 다니며,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알리는 봉사활동과 교육을 총 15회 진행할 예정이다. 이정숙 센터장은 “한우리 동아리 활동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은 개인의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다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 양순종 이사는 지난 15일 동두천시 ‘희망나눔상자’ 사업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후원했다. ‘동두천 희망나눔상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먹거리조차 해결하기 어려운 시민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긴급하게 먹거리가 필요한 동두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1일 1회 1품목까지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양순종 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생계가 많이 어려워지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기부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밖에도 양순종 이사는 평소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지원, 김장행사 지원, 장학금 전달, 재난재해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최용덕 시장은 “지역사회에 애정을 갖고, 복지사업과 취약계층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꾸준히 후원해주시는 양순종 이사님께 감사드리며, 후원금은 생계가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마늘콩짜장우거지짬뽕’에서 후원한 짜장 소스를 관내 저소득 어르신 가구와 한부모 가정에 전달했다. 마늘콩짜장우거지짬뽕 생연점은 보산동의 착한식당으로 활동하며, 매달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건강한 짜장 반찬을 만들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민석 대표는 “한 달에 한번이지만, 지역 어르신과 이웃 간의 정을 나눈다는 생각으로, 기쁜 마음을 가지고 나눔에 참여하고 있다”며, “저희 음식을 드시고,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산동 맞춤형복지팀은 “김민석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20가구에 다양한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콩나물무침, 장조림, 북어무침, 열무김치 등을 만들어,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은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으며, 정종희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전해드린 밑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 앞으로 방문할 때마다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있는지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영수 상패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상패동 새마을부녀회는 사랑의 밑반찬 만들기 외에도 저소득층 이사 돕기, 청소·방역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상패동의 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동두천시 생연2동 ‘솜씨왕축산’은 지난 15일 독거노인 10가구를 위해 정성껏 만든 밑반찬 5종 세트를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솜씨왕축산은 매월 노인, 장애인 등 식사준비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밑반찬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날 생연2동 맞춤형복지팀은 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확인 및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박지영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홀로 힘들어하실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정성껏 준비했다. 식사를 맛있게 드시고 있다는 얘기를 전해 들으면, 참 다행이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일 생연2동장은 “매월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기탁해주시는 솜씨왕축산 박지영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통해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동두천시 생연동에 위치한 풍천민물장어는 지난 15일 소요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홀몸어르신을 돕기 위해 정성껏 준비한 고등어구이 10팩을 소요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풍천민물장어는 소요동의 봉사하는 착한식당으로 매월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식사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생선구이, 장어탕 등 음식을 후원하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있다. 김금자 대표는 “음식을 전달받은 이웃들 모두가 든든하게 한 끼를 해결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어렵고 소외된 주변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주신 풍천민물장어 김금자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소요동에서도 복지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거창군 웅양면은 산포마을 광장 앞에서 웅양119지역대, 주부민방위기동대 등 1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농촌형 소화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웅양119지역대 주관으로 옥외소화전 개폐 방법, 소방관창과 호스 연결 방법 등의 교육이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주부민방위기동대원들은 농촌형 소화전 사용법에 대해 전문성을 함양했다. 이현화 웅양면장은 “웅양119지역대와 주부민방위대 협조에 감사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소화전 사용법을 숙지하여 원거리지역에 화재 발생 시 초기 진화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웅양면은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소화전 정비사업을 실시하여 농촌형 소화전이 화재로부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제기능을 다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울진군은 지난 16일 후포 마리나항만 일원에서 도·군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2단계 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공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축소하여 진행하였으며, 본 공사 시작 전 안전하고 원활한 공사 추진을 다짐하고,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안전기원제도 지냈다. 후포 마리나항만은 해양관광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국가지원 거점형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중 첫 번째로 건설 중인 사업으로 총공사비는 662억원(국비 259억원, 도비 64억원, 군비339억원)으로 1단계 사업은 방파제, 방파호안, 직립호안, 선양장 등 기본시설로 2019년 준공하였다. 2단계 공사는 사업비 231억원(도비 49억, 군비 182억원)으로 클럽하우스, 수리·보관시설 등의 기능시설 설치가 진행되며, 사업규모는 클럽하우스(지상3층/연면적 2,599,36㎡), 수리시설(지상 2층/연면적 988.32㎡), 육상보관시설(지상 1층/연면적 2,159.77㎡)로써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후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이 완공되면 해양레포츠 저변확대 및 해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울진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공공일자리를 제공,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2021 울진군 희망근로 지원 사업 참여자를 조기 모집한다. 희망근로 지원 사업은 신규 사업으로, 총 사업비 3억 6천만 원(국비 90%, 지방비 10%)의 예산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 행정지원, 군청사와 읍․면사무소의 방문객 열체크 및 민원안내, 읍․면 전통시장 7개소 방역소독 등 필요한 인력을 생활방역에 선제적으로 투입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울진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자로서 읍․면사무소 근무를 희망하는 주민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군청사 근무를 희망하는 주민은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지원팀에 직접 방문․접수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여자 모집공고를 참고 바라며, 문의사항은 일자리지원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거창군은 청년인구 유출과 실업률이 심화됨에 따라 저조한 청년 고용률을 제고하기 위해 4월 19일부터 7월 18일까지 ‘2021년 거창군 청년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거창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청년일자리뿐만 아니라 기타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일자리, 일자리 창출을 위한 규제개선 방안 등 거창군 일자리 사업이 가능한 모든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실제 일자리 사업으로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공모를 희망하는 군민은 제안서를 작성하여 거창군청 경제교통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실현 가능성, 창의성, 능률성, 계속성, 노력도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오는 8월 중 발표할 예정이며, 우수 제안을 선정하고 선정된 제안자에 대해 최우수(1명, 100만 원), 우수(2명, 50만 원), 장려(3명, 30만 원)로 구분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공모전으로 일자리 창출, 청년 인구 유출 방지, 인구 증가까지 세 마리 토끼를 잡겠다”며, “군민들의 많은 제안을 기대한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하남시 지하철역사활성화 프로젝트팀, 하남검단산역 시민참여단과 신장2동 유관단체 회원들이 15일 지하철5호선 하남검단산역 인근 산곡천변에 개나리 1만주를 심고 있다. 조 대표는 “민관협치형 주민참여사업으로, 하남시의 또 다른 명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평택시에서 시행하는 평택 도시숲 시민학교를 졸업한 평택시민들로 구성된 ‘도시숲119’가 지난 12일, 통복천 바람길숲에서 맥문동 묵은 잎 정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도시숲119는 도시숲의 건강한 생육환경 조성과 쾌적한 녹지 경관 유지를 위해 매월 둘째 주 목요일마다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날 활동에는 26여 명이 참여했으며, 통복천 바람길숲 일원의 경관을 정비하고 식물 생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숲119는 현장에서 맥문동 주변의 마른 잎을 제거하며 봄철 새순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건강한 생육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기출 평택시 산림녹지과장은 “평택 도시숲 시민학교 졸업생들이 도시숲119로서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도시녹지 관리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숲 가꾸기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평택시는 제5기 도시숲 시민학교 교육생을 오는 19일까지 모집 중으로, 시민들에게 도시숲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수목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시민들의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평택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1일 평택을 대표하는 장애인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해 녪우수선수 증서 수여식 및 종목별 운동용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2026년 우수선수 증서’는 평택시를 대표하는 전문 체육인을 공식 인증하는 것으로, 지난 한 해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평택시의 위상을 높인 선수 17명(A등급 5명, B등급 7명, C등급 5명)에게 수여됐다. 선정된 선수들에게는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 향상에 전념할 수 있도록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등급별 육성지원금이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이어 진행된 종목별 운동용품 전달식에서는 가맹단체 선수들의 훈련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맞춤형 장비가 지급됐다. 이번 지원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장비 보강으로, 훈련의 밀도와 질적 수준을 한 단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종목별 특성에 맞춘 장비 지원은 선수들의 기술 향상과 경기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장선 평택시장(평택시장애인체육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우수선수에 선정된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평택시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평택시 출산 축하․지원금 지원 조례'에 따라 출산 축하․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출산 축하․지원금은 신생아 출생일(또는 입양아 입양일) 기준 1년 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부모 중 1명이 평택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요건을 충족한 경우 지원 대상이 되며, 출생일(또는 입양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다만, 출생일(또는 입양일) 기준 거주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는 평택시 거주기간이 1년 6개월이 되는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지원받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지원금은 출생아(또는 입양아) 기준으로 첫째 50만 원, 둘째 120만 원, 셋째 300만 원, 넷째 이상은 500만 원이 지급된다. 또한 장애인 가정의 경우 출산지원금과 출산축하금을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평택시는 지난 13일 오후 7시,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녪평택협치시민학교’개강식과 제1강 강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치시민학교는 평택시 자치행정협치과 주관으로 운영되며, 단순히 지식을 주고받는 참여를 넘어 시민들이 함께 판단하고 책임지는 ‘협치 주체’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 방식 또한 단방향 강의가 아닌, 정답보다 질문을, 설득보다 이해를 중시하는 ‘서클 대화’와 ‘숙의’과정을 도입해 모든 참가자가 동등한 발언권을 갖도록 구성됐다. 이날 첫 번째 강의는 전남대학교 철학과 박구용 교수가 맡아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 '공공성과 친밀성'이라는 주제로 열띤 강연을 펼쳤다. 박 교수는 인류 문명의 동력을 ‘없는 것을 상상하는 능력’에서 찾으며 논의를 시작했다. 언어와 논리가 지배하는 현대 사회에서 인류가 잃어버린 ‘감각적 경험’과 ‘상상력’의 가치를 역설했다. 특히 현대 도시인의 심리적 고립과 ‘싸늘한 친절’로 대변되는 관계의 단절을 날카롭게 지적했다. 박 교수는 “복잡한 도시 환경과 감각 경험의 부족이 타인과의 깊은 관계를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화성특례시는 사회적 고립 가구를 발굴하기 위한 전수조사를 추진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 돌봄 체계를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1인 가구를 선제적으로 찾아내고, 첨단 기술을 활용해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 1월부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인 가구 1만 2천여 명을 대상으로 고독·고립 위험도를 파악하는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5월 중 완료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대상자의 절반가량 조사를 마쳤으며,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는 AI 안부 확인과 건강음료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즉시 연결해 돌봄 공백을 메우고 있다. 실질적인 관계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4월부터는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3개소와 협력해 소규모 모임 활동과 정서 지원 프로그램, 취미·여가활동 지원 등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특히 단순한 안부 확인을 넘어 지역 주민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해 지속 가능한 이웃 관계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복지 행정도 속도를 낸다. 화성시